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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전체 15,798
모든 회원분들께 건축을 하구싶어요

나이 25고 여자입니다.
전혀 건축이란 무관한 학과인데 일을 건축 재료쪽 ? 다녔습니다 제가 시험하거나 현장을 간건 아니지만 흥미가 생겨 지금 기사 필기도 따논상태인데...
어떤 일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건축 쪽 일하시는분 댓글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0 답변 usHWEx8odIm0rCb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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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면접탈락한 회사에서 연락처 공개요청 이후 연락 없는건 어떤경우일까요..?

마케팅 부서로 지원하여 서류합격후, 면접에서 탈락한 회사가 어제 연락처공개요청을 하였습니다.

직무는 마케팅이 아니라 디자이너였고(전공이 시각디자인 입니다) 따로 채용중인 공고가 없더라구요.

연락처공개요청이후 20분 정도뒤에 수락을 하였으니 오후 1시30분정도에 수락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연락이 없네요... 혹시 이런 경우에는 연락처를 확인해보니 기록이 남아서 떨어진걸까요?

먼저 연락처공개요청 이후 연락이 없으니 떨어진걸로 봐야할지... 참 애매해서 글 남겨봅니다 ㅠㅠ

선배님들의 소중한 의견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0 답변 kDDohTN5hjMgodY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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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누리앤소방전기안전 경력자분들께 고민이예요?

초등생이나 고등생이 있어야됀다고 하면서 떨어뜨리던데 이유가 뭔가요? 무조건 고등학교까지 다니는학부모여만하나요? 이유가뭔가요? 교육차원인가요?

0 답변 이직녀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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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이직vs존버 뭐가 답일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제조업 공정에서 설비유지보수 및 전기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9개월차 31살 신입입니다.

요즘 저의 고민은 해당 회사에서 수습기간(6개월)이 종료된 이 후 전기와 전혀 연관이 없는 타부서로 부서이동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정중히 거절도 해보았지만, 회사 사정상 새로운 직원을 뽑기 어렵다보니 무조건 부서이동이 진행되었네요.

앞으로의 저는 전기안전관리자 혹은 소방감리를 생각하고 커리어를 쌓고자 이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지만
부서가 이동되는 바람에 현재 그 커리어마저 쌓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해당 회사에서 2년형 청년내일채움공제를 진행하고 있어서, 인생에서 한번만 진행이 가능하고
지금까지 다녔던 회사를 따져봤을때 퇴직금+내일채움공제 비용이 너무 아깝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한, 그 남은 기간을 전기쪽의 일이 아닌 다른일을 진행한다면 그 기간은 또 그냥 날려보내는 세월같아서 답답하기만 합니다.

현재 이 회사에서 2년을 버티고 퇴직금과 내일채움공제 비용을 받고 퇴사를 한 이 후 경력을 깍아서라도 내가 원하는 직무를
지원해서 회사를 이직하느냐,

앞으로의 커리어를 생각한다면 지금부터 이직을 준비해서 최대한 빠르게 이 회사를 나가느냐가 제일 최대의 고민입니다.

이직을 하게 될 경우 다른 회사에서도 부서이동이라는 것은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고. 제 커리어를 정확히 또 쌓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그 부분도 불안한 상태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 답변 u1zr7yVqzKs7T1p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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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디자인 신입 월급 식대

이번에 회사 들어간 신입입니다 다들 월급에 식대가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식대 따로 챙겨주시는 줄 알고 면접 때 이야기를 안 했는데 저 빼고 다 식대를 받고 계시더라고요... 다들 식대 주셔서 어느정도 받으시나요?

0 답변 8peNdx6Zr9v3Qyc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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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VS" 게임!

백수VS직장인, 여러분의 선택은?

투표기간 :
2021-04-22(목) ~ 2021-04-29(목)

운영자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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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녹록치않은 현실

살아가는 건 정말 마음과 달리 움직이는 거 같아요.. 일해오던 곳을 한순간에 던져버리고 나와 다시 구직중인데 마음이 아직도 갈팡질팡입니다. 일해오던 경력을 살려서 일하자니 하기 싫은 마음도 있고 단순직이나 업무지원 식의 일이나 할까하는 마음도 들고 면접을 보면 바보같고ㅜ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시 시작해야는데 나이도 많은데 마음은 오르락내리락 하루에도 몇번씩.. 접수할때 마음과 면접보러 갈때 마음 다다르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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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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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__대에게

안녕하세요, 취준진담 운영자 진담이입니다. 요즘 옛노래가 역주행하면서 추억을 소환시킨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SG워너비 노래에 요즘 푹 빠져있답니다. 그 노래를 듣다 보면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다가도 그때의 나에게 이런 말을 꼭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요. 여러분들은 과거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또는 자신의 과거와 같은 나이를 살아가는 누군가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지는 않은가요? 저는 10대에 저에게 조금 더 열심히 놀아보라고 하고 싶어요! ㅎㅎ 여러분들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과거의 나에게, 현재의 누군가에게 따듯한 조언을 해주세요! 미래에 나에게 해주셔도 좋습니다. 😉 (추억의 노래를 같이 추천해주셔도 좋아요!!) ex) 10대의 나야, 조금 더 열심히 놀아 보자! 서로 이야기를 해보고 누군가의 조언을 들으며 앞으로의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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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병원에서 근무하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나이대는 거의 다 또래고 비슷비슷 한데, 제가 제일 막내입니다. 근데 여기 사람들은 남이 연애를 하는지 안하는지 뭐가 그렇게 궁금한걸까요?? 거의 여자들밖에 없다고 하지만 제가 없는곳에서도 제 연애얘기를 말할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막내라 언니들한테 이런걸로 얘기하지 말아달라고 말을 하지 못할거같아 그냥 ' 헤어졌다고 하고 더의상 얘기가 안나왔으면 좋겠다 ' 이렇게 말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끝도 없이 얘기가 나오면서 남의 연애사에 뭐 그렇게 참견적인지 일도 안하고 계속 그런얘기들이 데스크에서 오고가며 누가 듣던지 말던지 아주 가관입니다.. 이런걸 어디 말할곳도 없고..정말이지 직장생활은 너무 힘든거 같습니다.. 심지어 옷을 뭐입고 다니는지 가방은 뭘 들고 다니는지 화장품은 어디꺼를 쓰는지 신발은 뭘 신고 다니는지... 뭐가 그렇게 다 궁금할까요.. 사회초년생으로 너무 부담만 들 뿐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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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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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직장)는 별 몇 개?

안녕하세요, 취준진담 운영자 진담이입니다. 주변 지인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주관적인 입장으로 자신의 회사를 비판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객관적인 입장으로 자신의 회사를 바라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어요. 호텔처럼 차별화된 서비스에 따라 등급을 1성~5성급까지 나누듯이 말이죠! 그래서 오늘의 질문은 바로 '우리 회사는 별 몇 개?' 입니다! 본인 회사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별로 표현해 주세요. ⭐ 그리고 함께 일하는 직원, 상사, 업무 방식, 복지, 인테리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3자의 시점에서 엄격하게 회사를 평가해 주시고, 해당 점수를 부여한 이유를 간략하게 설명해 주세요~! ex) 별 4개! , 우리 회사는 사람들과 복지가 너무 좋지만 월급이 짜다! 이번 기회에 본인의 회사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좋은 경험이 되셨으면 해요! 댓글과 답글을 이용하여 여러분의 생각을 마구마구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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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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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 나홀로 짝사랑중 ... 힘드네여..

해도해도 서류통과, 면접통과는 어렵네요ㅠㅠ 혼자 짝사랑중 같아요 ㅋㅋㅋㅋㅋ 나홀로 연애중인건가ㅠㅠㅠㅠ 많이 힘드네여... 지치고ㅠㅠㅠ.... 다들 어떠세요 ㅠㅠㅠ 저만 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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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새로 등록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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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처음이에요

졸업후 항공사에 4년을 근무하고 이제 다른분야에서 일을하고자 지원을 하였고 AI면접이란것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면접이 처음이라 뭘준비를 해야할지 너무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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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을 하구싶어요

나이 25고 여자입니다. 전혀 건축이란 무관한 학과인데 일을 건축 재료쪽 ? 다녔습니다 제가 시험하거나 현장을 간건 아니지만 흥미가 생겨 지금 기사 필기도 따논상태인데... 어떤 일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건축 쪽 일하시는분 댓글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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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탈락한 회사에서 연락처 공개요청 이후 연락 없는건 어떤경우일까요..?

마케팅 부서로 지원하여 서류합격후, 면접에서 탈락한 회사가 어제 연락처공개요청을 하였습니다. 직무는 마케팅이 아니라 디자이너였고(전공이 시각디자인 입니다) 따로 채용중인 공고가 없더라구요. 연락처공개요청이후 20분 정도뒤에 수락을 하였으니 오후 1시30분정도에 수락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연락이 없네요... 혹시 이런 경우에는 연락처를 확인해보니 기록이 남아서 떨어진걸까요? 먼저 연락처공개요청 이후 연락이 없으니 떨어진걸로 봐야할지... 참 애매해서 글 남겨봅니다 ㅠㅠ 선배님들의 소중한 의견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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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예요?

초등생이나 고등생이 있어야됀다고 하면서 떨어뜨리던데 이유가 뭔가요? 무조건 고등학교까지 다니는학부모여만하나요? 이유가뭔가요? 교육차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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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vs존버 뭐가 답일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제조업 공정에서 설비유지보수 및 전기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9개월차 31살 신입입니다. 요즘 저의 고민은 해당 회사에서 수습기간(6개월)이 종료된 이 후 전기와 전혀 연관이 없는 타부서로 부서이동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정중히 거절도 해보았지만, 회사 사정상 새로운 직원을 뽑기 어렵다보니 무조건 부서이동이 진행되었네요. 앞으로의 저는 전기안전관리자 혹은 소방감리를 생각하고 커리어를 쌓고자 이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지만 부서가 이동되는 바람에 현재 그 커리어마저 쌓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해당 회사에서 2년형 청년내일채움공제를 진행하고 있어서, 인생에서 한번만 진행이 가능하고 지금까지 다녔던 회사를 따져봤을때 퇴직금+내일채움공제 비용이 너무 아깝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한, 그 남은 기간을 전기쪽의 일이 아닌 다른일을 진행한다면 그 기간은 또 그냥 날려보내는 세월같아서 답답하기만 합니다. 현재 이 회사에서 2년을 버티고 퇴직금과 내일채움공제 비용을 받고 퇴사를 한 이 후 경력을 깍아서라도 내가 원하는 직무를 지원해서 회사를 이직하느냐, 앞으로의 커리어를 생각한다면 지금부터 이직을 준비해서 최대한 빠르게 이 회사를 나가느냐가 제일 최대의 고민입니다. 이직을 하게 될 경우 다른 회사에서도 부서이동이라는 것은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고. 제 커리어를 정확히 또 쌓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그 부분도 불안한 상태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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