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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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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업무랑 실제 업무랑 다를 때

제가 알고 간 업무는 세무 및 회계였는데 입사하고보니 인사랑 총무를 주업무로 하고 회계는 기본적인 것만 하는데 경력 인정도 안 될 거 같고 퇴사해야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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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성실

바른자세로 주어진일에 사명을갗고 욕먹는일 없도록 경우에 맞게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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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퇴사를 유도하는 사장과 직원들

저는 5인미만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사장1, 과장1, 대리1 저 이렇게 있는데, 자진퇴사를 유도하는 분위기 입니다. 고용노동부에 문의하니 5인미만은 직장 내 괴롭힘은 신고대상이 아니라네요.. 정당한 사유없이도 해고도 가능하고요.. 그냥 마음 비우고 실업급여 해달라고 말하려구요,, 어차피 서로 얼굴보기 불편하니까 해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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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신입 자기소개

회사 출군 첫날 직원들한테 자기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별다른 부담없게 인사하고 어디대학나왓고 뭐 전공했고 나이는 몇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했는데...... 뒤에서 어떤 상사분이 '대학 자랑하러 나왔나'라고 속닥이더군요. 원래 자기소개할때 대학교 안말하나요? 제가 잘못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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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상사가 꼰대인지 아닌지 판단 좀요

안녕하세요 좋소기업 다니고있는 30살 대리 남자입니다 제 위에 과장이 있고 그 위에 차장인팀장이 있는데 앞으로 회사의 미래 먹거리가 될만한 아이템에 대해 조사시킨 업무가 있었습니다 말로는 팀 전체가 같이하는거다라고 하는데 업무지시는 저한테만 시키고 다른팀원들한테는 서포트 하란말만 하네요(구체적으로 업무 분할을 안함) 그래서 어찌어찌 만든 자료를 공유했고 몇일뒤 세미나를 잡자고 하셨네요 세미나 때 제 자료를 바탕으로 하신다고 하셨지만 저한테 발표를 해라란 지시는 없었기에 아무준비없이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이사인 부서장님도 들어오셔서 세미나를 시작하는데 차장인 팀장님께서 대뜸 저보고 발표를 하라고 하셔서 저는 당황스러워서 준비가 덜됬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냥 정리된 자료를 있는대로만 하면 된다고하셨습니다 제 생각은 정리된 자료만 보고읽으면 발표자가 필요한가?이생각이 들어서 미리 사전에 말씀 안하시지않았냐고 했고 팀장 표정이 굳었습니다 결국 어찌어찌해서 제가발표하고 끝났는데 팀장 옆에있던 제 사수인 과장이 따로 부르더니 팀장한테 그렇게 얘기하면 어쩌냐 팀원들 다있는데 그러면되냐 니가 사과드려라 그러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전에 자료조사 시킬때부터 약간의 불만사항이 있어서 그랬던부분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선배님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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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8개월차 웹디자이너입니다. 자사 쇼핑몰웹디로 들어왔다가 본사 회사의 모든 디자인을 담당하다 현재는 자사 쇼핑몰, 디자인과는 관련없는 UIUX코딩을 하고있습니다. 디자인이 하고싶은데 다른 업무를 시켜 퇴사 고민입니다. 인생에 한번뿐인 청내공. 일년하고도 반이나 남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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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작은 규모이고 매출도 적지만, 지원사업으로 인력만 20명 정도 되는 회사고 입사한지 1년 안되었습니다. 업력이 짧아서인지.. 아직 체계도 다 잡히지 않아 기본적인 서류도 누락되어있어 해야할 업무가 많은데 각종 지원사업이란 사업은 다 신청해서 관리하기도 벅찹니다. 여기서 부족한 돈 저 사업에서 끌어오고 저기서 부족한 돈은 또 다른데서 끌어오고 하다보니 업무가 복잡해지고 정리가 안되어서 업무에 집중할 수 없고 이쪽저쪽 계속 일이 들어옵니다. 매출이 적은데 나가는 돈은 많으니 회사 사정이 날로 안좋아지고 관련 통화를 모두가 있는 사무실에서 하고 공유해야한다합니다. 매출압박은 점점 심해져만 가고 목표는 뜬구름 잡는 듯 너무 높은 곳만 바라보네요.... 어느날 갑자기 연차는 5개라고 통보받았는데 그 마저도 어디가는지 무슨 이유인지 대답 할때까지 물어보고 아프다고 하면 어디가 아프냐 왜 아프냐 등등.. 진짜 끊임없이 묻습니다. 개인적인 사정도 말 못할 사정도 있을 수 있는건데 전혀 게의치 않습니다. 이렇게 어렵게 쉬어도 업무전화 계속 옵니다. 업무가 너무 많으니 지시하는 사람도 다 기억을 못해 지시를 안했는데도 했다고 생각하며 왜 안했냐고 다그치고 아무도 모르게 본인 혼자 진행한 일을 미리 물어보고 챙기라고 합니다... 궁예도 아니고 어떻게 알고 물어보라는건지..ㅠ 게다가 누가누가 일안하나 그 바쁜 와중에도 매일 감시하고 정기업무보고 시스템이 6가지?.. 물론 수시 보고도 해야합니다. 직원을 달달볶다 못해 튀기려고 해요ㅠㅠ 아침부터 퇴근할때까지 모두를 향해 이어지는 잔소리에 스트레스가 극심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대표가 기독교인인데, 매일 아침 예배를 하고 모든 직원 필참입니다. 주말에도 온라인 예배 링크 보내구요... 참여가 너무 힘들다고도 해봤지만 바꿀 수 없다고 합니다. 두어차례 면담을 했지만 결론은 제가 예민한거고, 업무로는 힘들어봐야 나보다 힘들겠냐 입니다. 결국 퇴사가 답일까요..? 요즘처럼 이직도 쉽지 않은 시국에 막막해 매일 퇴근길에 눈물만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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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텔신라 경력자분들께

호텔신라 제과제빵 서류

호텔신라 베이커리 신입 서류 발표 났나요...?? 합격하신 분들 있으시나요? 아니면 이미 발표났는데 연락이 안온건지..애가 타네요 서류 열람한지 10일정도 됬는데 안됐다고 생각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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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월급 욕심이 나네요

예전에는 월 200만 받아도 만족할 것 같았는데 이제는 200보다 더 벌고 싶고 300벌면 어떻게 지낼지 기대되고 자꾸 더 욕심히 나네요. 다들 이런 마음으로 이직하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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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30살 경리업무를 하고있는사람입니다 공백 2년을 지나 지금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조건이 좋지않았지만, 공백기간이 너무 길어져서 1년만 버티고 이직하려했으나, 사람때문에 지쳐서 최대한 빨리옮기려고합니다 면접시 왜 그만두려고하냐고 질문한다면 사람때문이라고는 말을 못할거같고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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