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전체 1
태광산업(주) 경력자분들께 태광산업 섬유 울산공장 생산직

섬유 가계조작 업무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또한, 연봉이 3800으로 기재되어 있는데
이는 야간 및 잔업 수당 포함인지도 궁금합니다

11 답변 Cy6XVt0VHFrfENm님이 2020-02-19 작성
주야교대만하구요 이때는 1997년 여상고등학교 학교를 다니면서 일을하는 학교였어요 잔업,특근 포함입니다 세전금액 이구요~ 참고하셔요~ 더보기 >
상세 페이지로 이동
1

이번주 "VS" 게임!

하나의 교환권을 선택할 수 있다면?

투표기간 :
2021-08-05(목) ~ 2021-08-09(월)

운영자 PICK!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공고 업무랑 실제 업무랑 다를 때

제가 알고 간 업무는 세무 및 회계였는데 입사하고보니 인사랑 총무를 주업무로 하고 회계는 기본적인 것만 하는데 경력 인정도 안 될 거 같고 퇴사해야될까요ㅠㅠ

상세 페이지로 이동

운영자 PICK!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정직.성실

바른자세로 주어진일에 사명을갗고 욕먹는일 없도록 경우에 맞게일하자

상세 페이지로 이동

운영자 PICK!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자진퇴사를 유도하는 사장과 직원들

저는 5인미만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사장1, 과장1, 대리1 저 이렇게 있는데, 자진퇴사를 유도하는 분위기 입니다. 고용노동부에 문의하니 5인미만은 직장 내 괴롭힘은 신고대상이 아니라네요.. 정당한 사유없이도 해고도 가능하고요.. 그냥 마음 비우고 실업급여 해달라고 말하려구요,, 어차피 서로 얼굴보기 불편하니까 해주시겠죠?

상세 페이지로 이동

운영자 PICK!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회사 신입 자기소개

회사 출군 첫날 직원들한테 자기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별다른 부담없게 인사하고 어디대학나왓고 뭐 전공했고 나이는 몇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했는데...... 뒤에서 어떤 상사분이 '대학 자랑하러 나왔나'라고 속닥이더군요. 원래 자기소개할때 대학교 안말하나요? 제가 잘못함건가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운영자 PICK!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제 상사가 꼰대인지 아닌지 판단 좀요

안녕하세요 좋소기업 다니고있는 30살 대리 남자입니다 제 위에 과장이 있고 그 위에 차장인팀장이 있는데 앞으로 회사의 미래 먹거리가 될만한 아이템에 대해 조사시킨 업무가 있었습니다 말로는 팀 전체가 같이하는거다라고 하는데 업무지시는 저한테만 시키고 다른팀원들한테는 서포트 하란말만 하네요(구체적으로 업무 분할을 안함) 그래서 어찌어찌 만든 자료를 공유했고 몇일뒤 세미나를 잡자고 하셨네요 세미나 때 제 자료를 바탕으로 하신다고 하셨지만 저한테 발표를 해라란 지시는 없었기에 아무준비없이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이사인 부서장님도 들어오셔서 세미나를 시작하는데 차장인 팀장님께서 대뜸 저보고 발표를 하라고 하셔서 저는 당황스러워서 준비가 덜됬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냥 정리된 자료를 있는대로만 하면 된다고하셨습니다 제 생각은 정리된 자료만 보고읽으면 발표자가 필요한가?이생각이 들어서 미리 사전에 말씀 안하시지않았냐고 했고 팀장 표정이 굳었습니다 결국 어찌어찌해서 제가발표하고 끝났는데 팀장 옆에있던 제 사수인 과장이 따로 부르더니 팀장한테 그렇게 얘기하면 어쩌냐 팀원들 다있는데 그러면되냐 니가 사과드려라 그러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전에 자료조사 시킬때부터 약간의 불만사항이 있어서 그랬던부분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선배님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상세 페이지로 이동

이번주 새로 등록된 고민!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기업에서 석사졸업 기다려주나요?

내년 2월에 석사졸업 앞두고 있습니다. 졸업 전에 취업하고 싶어서 원서를 넣고있는데 몇몇 곳에서 서류합격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원서에는 내년 2월 졸업이라는 것을 명시했습니다. 아마도 석사 논문 디펜스끝나고 12월정도부터 출근이 가능할 것 같은데 9월, 10월 정도에 합격발표가 나면 보통 기업에서 이 기간을 기다려주나요? 12월부터 출근할 수 있다는 점이 면접에서 불리하게 작용될지 걱정입니다 ㅠㅠ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왜 이렇게 다들 경력을 따짐?

피부미용 자격증을 따서 피부과에 취업했다가 피부자격증 하나만 가지고서는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제작년에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땄음. 그런데, 자격증 따자마자 코로나가 터져서 지금까지 백수생활하고 있는데.. 면접을 보러가면 다들 대뜸 경력부터 물어보니가 나같은 신입은 참.. 어디 취업하려고 해도 안되니까 참 힘들다... 그깟 경력이 뭐라고 신입도 지원가능 이라해서 갔더니 거기서도 경력을 따지고 지들은 병원오픈할 때 대학졸업하자마자 바로 오픈했는가? 다들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오픈했을텐데..? 걍 신입이어도 밝고 싹싹하고 일 잘하면 되는 거 아닌가? 지들이 일일히 가르쳐야 해서 그런가? 우리 대한민국은 왜 이렇게 따지는 게 많은지..ㅜ 나 같은 신입은 참 힘들다..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31살.. 의욕이 바닥입니다

커리어는 쌓아야겠고 근데 하고싶은 것도 없고... 의욕이 바닥입니다 운동하고 멘탈 관리하면 조금 나아질줄 알았는데 그런것도 아니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경력 없어도 경력 공고에 지원 넣어도 되나요?

신입이여서 경력 없어도 자격 요건에 경력 n년 이라고 써있는 공고에 지원해도 될까요? 괜찮은 건가요? 지원하면 경력 없다고 칼 같이 불합격인가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입사 사흘차, 퇴사하고 싶습니다.

25살 여자, 첫 지원, 첫 면접, 첫 합격에 대졸 연봉 2200으로 계약했습니다. 처음에 합격 통보와 함께 알바보다 못한 연봉을 듣고 기가 막혔지만 네임벨류는 있는 회사라 경력이라도 쌓겠다는 심정으로 입사했고, 첫날 '암묵적으로 출근은 30분 빨리, 쉬는 시간(식사 시간 포함)은 30분만 쓰는 게 규칙, 퇴근은 제 시간에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사수의 말을 듣게 되었네요... 그럼 계약서에 적힌 주 40시간이 아닌 주 45시간+@고, 최저도 못 받는 회사가 됩니다. 20분만에 허겁지겁 밥을 먹고 뛰어가서 양치하고 화장실 다녀왔다 바로 책상 앞에 앉으며 현타가 오더군요. 원래부터 연봉 때문에 현타가 심했고, 시국으로 인해 하고 싶던 일이 아닌 대안책으로 꼽아 반강제로 지원을 넣게 된 거라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원래 그런 업계다"라는 말만 들으며 아예 상관 없는 분야로 업종 변경을 고민 중입니다. 알바 삼아 부업으로 하던 일을 회사에서 하는 본업으로 가져올까 해서요. 이런 말 한심하지만 일도 적성에 심히 맞지 않네요. 와중에 사수는 사흘차에 압박을 주고, 제 앞에서 다른 사원 험담을 하고... 쉬운 취직에 비교군도 없는 때에 하는 한심한 생각일까요? 아니면 한살이라도 더 어릴 때 빠른 결단을 내려야할까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인공지능 취업플랫폼 사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