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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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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주),해외영업·무역영업 경력자분들께 해운/물류 경력자

해운업과 물류업 경력 (영업&고객 서비스) 5년 소유자입니다.
분야가 달라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맞춤 상담을 받고 싶어 글 올립니다.
상담을 희망합니다.

4 답변 8DQXcyxbhgPgcVK님이 2019-12-24 작성
어떤 분야로 가고 싶으신지 말씀해보세요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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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VS" 게임!

내가 생각하는 최악의 꼰대

투표기간 :
2021-07-29(목) ~ 2021-08-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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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퇴사를 유도하는 사장과 직원들

저는 5인미만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사장1, 과장1, 대리1 저 이렇게 있는데, 자진퇴사를 유도하는 분위기 입니다. 고용노동부에 문의하니 5인미만은 직장 내 괴롭힘은 신고대상이 아니라네요.. 정당한 사유없이도 해고도 가능하고요.. 그냥 마음 비우고 실업급여 해달라고 말하려구요,, 어차피 서로 얼굴보기 불편하니까 해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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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신입 자기소개

회사 출군 첫날 직원들한테 자기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별다른 부담없게 인사하고 어디대학나왓고 뭐 전공했고 나이는 몇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했는데...... 뒤에서 어떤 상사분이 '대학 자랑하러 나왔나'라고 속닥이더군요. 원래 자기소개할때 대학교 안말하나요? 제가 잘못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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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상사가 꼰대인지 아닌지 판단 좀요

안녕하세요 좋소기업 다니고있는 30살 대리 남자입니다 제 위에 과장이 있고 그 위에 차장인팀장이 있는데 앞으로 회사의 미래 먹거리가 될만한 아이템에 대해 조사시킨 업무가 있었습니다 말로는 팀 전체가 같이하는거다라고 하는데 업무지시는 저한테만 시키고 다른팀원들한테는 서포트 하란말만 하네요(구체적으로 업무 분할을 안함) 그래서 어찌어찌 만든 자료를 공유했고 몇일뒤 세미나를 잡자고 하셨네요 세미나 때 제 자료를 바탕으로 하신다고 하셨지만 저한테 발표를 해라란 지시는 없었기에 아무준비없이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이사인 부서장님도 들어오셔서 세미나를 시작하는데 차장인 팀장님께서 대뜸 저보고 발표를 하라고 하셔서 저는 당황스러워서 준비가 덜됬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냥 정리된 자료를 있는대로만 하면 된다고하셨습니다 제 생각은 정리된 자료만 보고읽으면 발표자가 필요한가?이생각이 들어서 미리 사전에 말씀 안하시지않았냐고 했고 팀장 표정이 굳었습니다 결국 어찌어찌해서 제가발표하고 끝났는데 팀장 옆에있던 제 사수인 과장이 따로 부르더니 팀장한테 그렇게 얘기하면 어쩌냐 팀원들 다있는데 그러면되냐 니가 사과드려라 그러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전에 자료조사 시킬때부터 약간의 불만사항이 있어서 그랬던부분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선배님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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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은 경력 어떻게 쌓으라는 걸까요??

경력을 쌓으려면 일을 해야 되는데 잘안뽑히네요 신입뽑는곳에 신입으로 넣으면 경력없다고 안뽑고 경력 쌓으려면 일을 해야 되는데 경력없다고 안뽑고 그냥 무한루프 수준인데 신입은 도대체 경력을 어떻게 쌓으라는 걸까요?? 이러면서 청년실업률 높다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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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대한 의욕도 없고 점점 나를 잃어가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작년에 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2번째 회사에서 근무중인 평범한 25살입니다 취업에 성공했는데도 의욕도 없고 자꾸 나를 잃어버려가는것 같은 불안감에 글 남깁니다 전 회사에서 반년정도 하다가 관두고 3개월의 취준끝에 새로운 회사로 이직하게 되었는데요 막상 취업하면 그래도 삶의 활력이 좀 생길 줄 알았는데 오히려 일에대한 의욕만 떨어집니다 원래 제가 할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회사사정 때문에 일단 다음달로 미뤄지긴 했는데 그것도 어찌될진 모르겠구요 제 일이 없어졌으니까 상사측에서 뭐라도 해야하진 않겠냐며 일을 던져주긴 했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걸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딱히 저한테 도움되는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정작 필요한 일도 아니에요 그리고 일을 준것도 너무 추상적으로 줘서 구체적으로 내용을 알려달라해도 그냥 너 할수 있는만큼 해라 이런 식이고요 선배들한테 보여드리고 피드백 받아볼려해도 그냥 슥 보고 그렇구나 하고 끝입니다 솔직히 선배들도 본인 일 때문에 바쁘시니 더 묻기도 죄송하고요 어차피 프로젝트 들어가면 이 일은 뒷전일텐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회사생활도 문제지만 자꾸 저를 잃어가는것 같아 두렵습니다 한때는 밝고 명랑하고 분위기메이커 소리도 자주 들을 정도로 평판이 괜찮았는데 요즘들어서 그런 저를 점점 잃어가는것 같습니다 전에는 새로운 사람 만나는걸 좋아해서 본인부서 타부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친분도 쌓고 그랬는데 요즘엔 어차피 계약직이고 퇴사하면 안 볼 사람들이니 귀찮은 관계 만들지말자 라는 생각만 들어서 정말 필요한 말 제외하고는 말도 안 하고요 뭔가 새로운 관계 쌓는게 이젠 귀찮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버티냐vs때려치냐로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자꾸 과거의 나는 이랬는데 하면서 과거회상 하다가 현실에 또 우울해지는게 반복적인 요즘입니다 취준기간~입사초반까지는 의욕적으로 운동도 하고 자기계발도 하면서 버텨봤는데 요즘엔 그게 무슨 소용이야 싶기도 해서 결국 다 관뒀네요 요즘들어 삶이 힘들어서 푸념 한번 해봤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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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새로 등록된 고민!

(주)대하 경력자분들께

이직을 고민중인 프로젝트 메니저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을 고민중인 프로젝트메니저입니다. 현재 경력이 33년 차이고, 정확히는 33년 1개월 정도 되었습니다.고객의 요구에 맞는 기계의 사양에 영업 기술지원으로 대부분 수주 개발로해왔으며, 설치LAYOUT설계,기계사양서,검사성적서 및 견적서 제시 가능하며 기계의 유효성평가는 검사원과 함께 본인이하며, 완성된 제품으로 출하 대응 합니다. 개발품은 부품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검사부서 주관한 주단위로 생산관련 기종의 담당자(설계,구매,가공,조립,검사,고객지원)들과 협의 진행합니다. 문제점은 분석이되고 표준화로 수정보완이 되며 설계 도면은 양산화로 저장관리됩니다. 직무 경력자분에게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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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하 경력자분들께

이직을 고민중인 프로젝트 메니저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을 고민중인 프로젝트메니저입니다. 현재 경력이 33년 차이고, 정확히는 33년 1개월 정도 되었습니다.고객의 요구에 맞는 기계의 사양에 영업 기술지원으로 대부분 수주 개발로해왔으며, 설치LAYOUT설계,기계사양서,검사성적서 및 견적서 제시 가능하며 기계의 유효성평가는 검사원과 함께 본인이하며, 완성된 제품으로 출하 대응 합니다. 개발품은 부품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검사부서 주관한 주단위로 생산관련 기종의 담당자(설계,구매,가공,조립,검사,고객지원)들과 협의 진행합니다. 문제점은 분석이되고 표준화로 수정보완이 되며 설계 도면은 양산화로 저장관리됩니다. 직무 경력자분에게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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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고민중인 프로젝트 메니저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을 고민중인 프로젝트메니저입니다. 현재 경력이 33년 차이고, 정확히는 33년 1개월 정도 되었습니다.고객의 요구에 맞는 기계의 사양에 영업 기술지원으로 대부분 수주 개발로해왔으며, 설치LAYOUT설계,기계사양서,검사성적서 및 견적서 제시 가능하며 기계의 유효성평가는 검사원과 함께 본인이하며, 완성된 제품으로 출하 대응 합니다. 개발품은 부품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검사부서 주관한 주단위로 생산관련 기종의 담당자(설계,구매,가공,조립,검사,고객지원)들과 협의 진행합니다. 문제점은 분석이되고 표준화로 수정보완이 되며 설계 도면은 양산화로 저장관리됩니다. 직무 경력자분에게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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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중 회사 빠지는거 가능한가요??

원하던 회사들 전부 광탈하고 일단 돈이 급해서 그렇게 원하지않던 회사에 입사하기러 했습니다. 내일부터 당장 나오라고 하던데 제가 아직 졸업을 안해서 졸업식이랑 행사 등이 있는데 이것때문에 이 후에 빠진다고 하면 그냥 입사 못하겠다고 하는게 맞는건지 고민됩니다. 아니면 말씀을 드려봐야되는지.. 제가 어렵게 학교를 졸업해 교수님들께 인사는 꼭 드리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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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들어주세요ㅠ

제가 고등학교 졸업후 21살부터 지금까지 3년동안 영어학원에서 데스크업무 사무보조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사무보조로 나이가 들어서 까지 이 일을 할 수 없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고,회사분위기는 좋지만 사무보조이면서 화사내에서 막내라 일할때마다 "내가 시다발이(?)인가.."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이 듭니다.. 이직을 하고싶은데.. 어떤쪽으로 해야될지 모르겠어요ㅜㅜ 지금 24살인데.. 하고싶은것도 아직 못찾은 상태이고.. 지금 현 상황에서 이직을 하는것이 맞는지.. 하고싶은 것, 내가 원하는 것 어떻게 찾으면 좋을까요..?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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