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서비스

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전체 1
(주)지텍에이치,비서·안내·수행원 경력자분들께 신입을 뽑는다고 했는데 뽑힌 사람 기준을 알고싶어요

뽑는 사람 기준은 무엇인가요?
아무것도 경력이 없는데 자격증도 없고 될까요?

2 답변 3Fk5ZTxlQjxaWZa님이 2020-03-17 작성
본인이 사장이라고 생각하고 바라봐보세요. 더보기 >
상세 페이지로 이동
1

운영자 PICK!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사장이 폭언하는 회사 계속 다녀야 하나요?

중소기업이랍시고 최저임금 주면서 온갖 일 다 시키고 업무적으로도 발전없을 회사지만 회사사람들이 크게 구박안하고 가끔 여유로울 때도 있어서 더 다녀볼까 할 때마다 사장이 폭언을 퍼붓습니다. 폭언이라고 밖에 다른 표현이 없네요. 사소한 거라도 일단 걸리면 어마어마하게 퍼붓는데 사실 그것 때문에 회사 사람들도 트집 안잡히려고 긴장상태고요. 그것때문에 더 발전이 없는 것 같아요. 오늘도 진짜 사소한 걸로 엄청 폭언 퍼붓는데, 별이유도 없이 사람이 샌드백처럼 얻어맞으니까 억울하고 화나서 아직도 잠도 못자고 고민 올리네요. 거의 마음접었지만 회사는 원래 이런거다 하면서 다녀야 하는 건가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운영자 고민!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함께 일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안녕하세요, 취준진담 운영자 진담이입니다. 여러분은 함께 일하고 싶지 않는 동료가 있으신가요? 여러 명의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다 보면 꼭 한 두 명 정도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 있기 마련인데요. 무언가 부탁할 때 일부러 크게 한숨을 쉬거나, 본인의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는 등 같이 업무를 맡았다고 상상만해도 벌써 한숨이... 😩 여러분이 생각하는 함께 일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댓글로 함께 이야기 나눠보아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운영자 PICK!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대기업 아웃소싱 단기 계약직 VS 중소기업 출판사 인턴과정 후 정규직전환

안녕하세요 저는 24살입니다. 저는 현재 아웃소싱으로 대기업 단기 계약직에 합격이 되었습니다. 아웃소싱이라 소속은 아니지만 대기업에서 근무하면서 경험을 쌓고자 지원했고 합격하여 곧 출근하기로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전에 지원했던 중소기업 출판사에서 면접 연락이왔는데요, 아직 합격된것도 아니고 정해진것도 없지만, 혹시 몰라 많은 경험을 하신 다른 분들의 의견이 어떤가하여 올리게되었습니다. 출판사에 합격하게되면 출판사 근무를 하는게나을까요 아니면 아웃소싱 계약직이지만 그래도 대기업 근무를 하고 보는게 나을까요...? 참고로 근무는 디자인 근무입니다.

상세 페이지로 이동

운영자 PICK!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처음 이직하고 한달만에 퇴사 고민중입니다...

처음으로 이 회사로 이직하고 한 달이 좀 넘었는데 퇴사할지 고민중입니다. 전 직장 다니면서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려고 했는데, 주변에서 첫 직장이었으니 우선 다른 곳도 다녀보고 결정하라는 조언을 듣고 이 회사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직하고 다녀보니 공무원 시험에 더 확신이 드는 것 같습니다... 회사 자체는 제가 공부하면서 다녀야 하는 만큼 이력이 될 업무인데 열심히 하겠다고 들어와서는 한 달 만에 나가는 것도 너무 눈치 보이기도 하고 막상 나간다고 말하는 것도 너무나 고민됩니다. 아직 제가 철이 없어서 너무 성급한 결정하는 걸까요. 최소한 3달 정도 다녀보고 결정해야 하는 걸까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운영자 PICK!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직장생활 사람때문에 힘듭니다

지금 직장으로 이직한지 한달되었습니다. 근데 상사때문에 힘들어 죽겠네요. 감정적이고 화내고,,그렇게 잘못한일도 아닙니다. 이제 이직하고 한달되어서 배우고 있는건데도 말이죠. 물론 완벽을 추구하는것은 이해합니다만 다른직원과(자기라인) 일부직원들과 편애를 하는게 눈에 보일 정도이고 제 동료들고 그 상사분은 성격 뭣같다고 할 정도입니다. 주변에선 조금 더 다녀보라 버티라 응원해주는데 이게 저에겐 응원같지도 않더군요 왜냐하면 제가 이미 이 회사랑 안맞고 마음이 떠난것 같거든요. 선생님들은 이런경험이 있으실거라 믿고 조언을 듣고자 질문드립니다!

상세 페이지로 이동

이번주 새로 등록된 고민!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39살 남자 생산직경력만 9년 , 이직가능할까요? 아니면 공무원준비를? 고민이네요.

공무원준비를하다가 결국 생산직에서일하게되었는데요. 나름대우받고 일하고있습니다. 그치만 주야간이다보니 몸이 안좋아지는것을 느끼네요. 급여가 크게오르는곳은 아니나 나름 괜찮습니다. 몸이안좋아지는것도 걱정이고 52시간으로 줄어서 급여도 같이 줄어들었습니다. 가장으로서 계속다녀야 하는무게감이있는데요. 내가 새로 갈수 있는곳이 있을까도싶네요. 250 초봉 생각하고 다시 시작할만한 일이있을까요? 공무원준비를 1년만더해볼지 , 아니면 지금기업에서 성장할수있는건 영어를 잘하는것인데 그것도 너무가능성없어보이는일이라서요. 육아휴직을 내면 받아줄지도 걱정이구요. 여러모로 고민이 많은시기이네요. 코시국이기도하구요. 올해상반기에 고민을끝내고 도전을 해보고싶네요. 부인이 좀벌어온다고 추천해주긴 하는데.. 200~250정도나 가능할듯해요. 부인은 축구선수가 꿈이었으니 축구쪽으로 센터나 자격증을따서 꿈을 이루어보라는말도 하네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전직장 대표이사 표창장을 이력서에 기재해도 될까요?

경력직10년차 입니다. 이제 30대후반이 되니 이직을 할수있을까하는 걱정도 앞서네요. 중견급 회사에서 5년간 근무하면서 우수사원 표창을 2회 받게 되었습니다. 경력직으로 이력서를 쓰려다보니 직무경험내용을 적는 란이 있던데, 직무내용과 더불어 추가로 표창받은 내역을 써도되는건지 궁금해지더라구요. 괜히썼다가 면접때 분명, 인정받던 회사에서 왜 퇴사했냐며 질문을 할듯도 한데. 괜히 썼다가 역효과 나는건아닌지 궁금하여 여기에 글을적습니다.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25살 전문대 전기공학 취업이 쉽지않네요

저는 25살 전기공학 전문대를 작년에 졸업했어요 근데 1년째 백수 생활 하고있습니다 나름 전기과 나와서 취업은 잘될거란 자신감이 있었지만 10개넣으면 10개 다떨어지네요 코로나 영향도 있지만 1년이나 공부해서 이번에 전기산업기사도 취득 했지만 바뀌는건 없고 불합격 통보만 받습니다. 취업은 운이 정말 맞는걸가요 살면서 비타500 같은거 한병더 당첨된적 없는 운이 없는사람입니다 😭😭 주변 친구들은 잘만 취업하는데 저만 뒤에있는 기분이 들곤 합니다 자존감도 바닥 자신감도 바닥 저같은 분들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모두 화이팅! 아자아자! 오늘도 혼술 취준진담 아닌 취중진담이였습니다..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어떤일을 해야될까요 ㅠㅜ

어떤게 나한테 맞는 직업인지 아직 못 찾았어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카페취업

제가 이번에 바리스타2급자격증을 따게 되었는데 카페쪽으로 일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인데 카페쪽으로 지원해봐도 괜찮을까요?ㅠ

상세 페이지로 이동
인공지능 취업플랫폼 사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