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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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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기획·전략·경영 경력자분들께 KDB산업은행은 신입행원 평균 연령이 어느정도인가요..?

지금 25살인데 시험 및 면접 준비에 산은 인턴까지 한번 해본다면 너무 늦을거 같아서요...

그래서 아예 상대적으로 입사가 수월하고, 급여는 적으나 워라밸이 보장되어 있는 기업에 우선 입사한 후, 산업은행 필기 공부를 병행해볼까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 답변 b4emrDvI1EEI2i7님이 2020-10-08 작성
회계사나 행시준비하다가 오신분들 재직 몇년 하다 오신분들 많아서 평균연령대는 높은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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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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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면접'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취준진담 운영자 진담이입니다. 기업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면접'이 필수과정 중 하나인데요. 이러한 면접이 AI 면접, 화상 면접 등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면접'의 다양한 경험에 관해서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여러분들은 면접에서 좋았던 경험, 당황했었던 질문, 재밌었던 상황 등 여러분의 경험을 이야기해 주세요! ex) 면접 때 옆자리 지원자분이 답변할 때마다 일어나서 굉장히 유쾌했어요! 다양한 면접 경험들을 공유하면서 면접에 대한 긴장감을 함께 해소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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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사람때문에 힘듭니다

지금 직장으로 이직한지 한달되었습니다. 근데 상사때문에 힘들어 죽겠네요. 감정적이고 화내고,,그렇게 잘못한일도 아닙니다. 이제 이직하고 한달되어서 배우고 있는건데도 말이죠. 물론 완벽을 추구하는것은 이해합니다만 다른직원과(자기라인) 일부직원들과 편애를 하는게 눈에 보일 정도이고 제 동료들고 그 상사분은 성격 뭣같다고 할 정도입니다. 주변에선 조금 더 다녀보라 버티라 응원해주는데 이게 저에겐 응원같지도 않더군요 왜냐하면 제가 이미 이 회사랑 안맞고 마음이 떠난것 같거든요. 선생님들은 이런경험이 있으실거라 믿고 조언을 듣고자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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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병가 아무나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한달 반 정도 된 스무살 신입사원 입니다.. 일도 힘들고 몸도 마음도 지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위염과 장염이 같이와서 3일째 출근을 못하고 있습니다.. 어제 병원에서 입원을 권하기도 했지만 그냥 수액만 맞고 온 상태구요.. 내일은 출근을 해야하는데 하.. 눈치보여 미치겠네요.. 오늘 사수한테 전화로 말씀드리니 첨엔 괜찮냐 물어보다가 진짜 너무 힘들어서 못가겠다 말씀드리니 그럼 계속 안나올생각이냐 살짝 비꼬며 물어보네여.. 이해는 가지만 제 입장에선 진짜 너무 아파서 못가는건데 속상하고 짜증나네요.. 아프더라도 가서 아팠어야 했나.. 그냥 갈걸그랬나 싶기도 하구요.. 3일 안나갔다고 여긴 학교가 아닌데 왜 그러냐고 뭐라고 할까봐 무섭기도 하고 찍힌건 아닌지 두렵고요.. 그냥 오늘 아파서 쓰러지더라도 갔어야 하는건가요,, 두렵고 무섭네요.. 저와 같은 상황을 겪으신 분이 있으실까요.. 내일 그냥 회사 가도 아무렇지 않을까요,,? 다들 싫어하시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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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복지'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취준진담 운영자 진담이입니다. 구직자들이 이직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다양한 복지, 조직문화라고 하는데요. 여러 기업에는 주 4일 출근, 복지포인트 등 다양한 복지가 존재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자랑하고 싶은 본인 회사만의 복지 OR 선호하는 복지는 무엇인가요?😄 댓글로 함께 본인이 생각하는 '최고의 복지'에 대해 이야기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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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관리·품질관리 경력자분들께

올해 새해 지나고 43살 된 재취업 준비중입니다.

19년 12월 회사 퇴사후 거의 1년간 어찌보면 공백기가 생겼네요 . 품질 및 생산기술쪽에 14년 정도 근무했구요.. 너무 취업이 안돼네요.... 예전에는 길어야 3개월이 최대 공백기가 바로 취업이 되었는데.. 19년 12월 퇴사후 2달정도 재충전 및 여행 다녀온후 작년 3월부터 거의 6개월 악착같이 취업활동 했는데...서울에 살고 있는데...거의 지방 혹은 경기되 완전 외곽 아닌 이상 거의 면접의뢰도 안오네요 ㅠㅠㅠ 물론 아예 안온것 아니지만..거의 10명 미만 아주 영세기업 외에는 좀 안정적인 회사는 취업이 전혀 안되네요... 이제 올해가 완전히 제게는 고비이고 마지막 기회인거 같은데..너무 답답하고 가슴이 조급해 지네요.... 지금 40대 특히 재또래 분들은 혹시 구직중인분들 어떻게 활동하고 계시는지요??? 그래도 어쩔수 없이 생활은 해야되니...일용직 물류센터 일하면서 계속 취업 준비중인데 1년되가니 이제는 좀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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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원무구

보건행정학과 나오지 않았는데 병원 원무과에 취업 할수있을까요? 병원 원무과에 취업 하기위해서 필요한 자격증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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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열 온라인 MD

하고 싶은 욕심이 많아 하다보니 늦은 나이에 군대를 다녀오니 벌써 29살이 됐네요. 아르바이트를 하며 모은 돈으로 사업을 하다보니 스펙 준비를 하나도 하지 못했습니다. 일단은 돈은 벌어야 하니 취업을 하고자 해서 제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일이 패션계열 온라인MD라고 생각해서 지원서를 10군데 이상 써봤는데 전화조차 오지 않더군요.... 제가 가진 유일한 자격증은 워드프로세서 뿐이네요.. 어떤 것부터 준비를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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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사장 만난 ssul

면접 볼 때 사람이 게을러 보이면 안 된다. 가끔 50대 중반의 꼰대 사장과 면접을 볼 때가 있다. 자기 말로는 원래 이쪽에서 일하던 사람은 아니란다. 면접 초반부터 손 느린 사람은 별로라는 둥, 아줌마가 낫다는둥, 요즘 젊은 친구들은 주휴수당 주냐고 왜 물어보냐고 한다. 당연한거 아니냐며. (속으로 어쩌라고 염불을 외웠던 거 같다) 6개월 일하고 도망간 젊은애가 있는데 너도 그럴거냐면서, 예의도 밥 말아드신듯한 사장... 그러더니 일 초과시간 됐을때 돈 받고싶냐고 묻더라, 말 돌리면서 피했는데 끝까지 캐묻던 ...^^ 다신 안 마주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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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근로계약서(정규직 채용공고)

안녕하세요. 사회 초년생입니다. 올해 정규직 채용공고를 보고 입사지원을 하여 회사에서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공고와 달리 실제 계약을 체결 할때는 임금의100% 지급 + 기간(4개월)로 정해진 단기근로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계약서에는 기간 만료시 자동 종료라 적혀져 있습니다. 또한 만료시 회사와 근로자가 합의하여 갱신한다는 문장도 없습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1) 회사가 정규직 채용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인지 ?(자동 종료후 합의하에 재계약 한다는 문장이 존재하지 않더라도) 2) 회사에서 정규직 공고가 아닌 정규직 전환형 공고로 내야 했던것이 아닌지? 3) 기간 만료전에 그만둬도 문제가 없는건지? 4) 계약기간 만료전에 회사가 근로계약 갱신의 사가 없음을 미리 알려주는지? 4가지 항목이 궁금합니다. 부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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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가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코로나 시국에 정년퇴직자라 취업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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