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전체 1
동두천드림파워(주) 경력자분들께 채용과정이 궁금합니다.

발전소 근무를 지망하고 있습니다만 정보가 부족해서 여쭙습니다

0 답변 k8SfPycoM1MpKjb님이 2020-04-04 작성
상세 페이지로 이동
1

이번주 "VS" 게임!

오늘은 회사 가기 싫어... 최악의 출근길!

투표기간 :
2021-06-18(금) ~ 2021-06-21(월)

운영자 PICK!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모두 힘내세요

원래도 90%반도체 프레임(판금) 제작과 가끔 10%기구조립을 하고 셋업 비슷한 일을 하고 유사한 일을 했지만 첫 직장으로 일찍 팀장이 되고서 팀장이 있기 전까지는 배운건 6개월 정도밖에 안됐었습니다. 자존심이 결국에 전 회사의 좋은 결과를 불러 왔었고. 엄연히 단순 판금 조립과는 정밀도나 예리한 작업이 필요한 기구조립은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회사든 적응해 하는건 자기 몫이지만 많은 취업생들과 현직장을 퇴사해 새로 구직중인 분들은 모두 자기 성장을 위해 생계를 위해 규모,성격,급여,시스템,복지,연령 등 다양하게 바라보며 내가 해당되는 부분의 취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는게 어렵습니다. 저도 그만큼 어려워하고 있고 단기 아르바이트라도 장비조립을 짧게나마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곳이나 다니게 되면 막 후회를 불러오게 됩니다. 신중한 선택이 되시고 오늘도 다음도 화이팅 하세요 좋은 결과가 오길. 원래는 사전인터뷰에 올렸던 일부 내용인데 내가 말했음에 불구하고 공감이 되고 기분이 오묘해서 올려보아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운영자 고민!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내일이 더 즐거운 사람인, 함께 만들고 경품 받아가세요 - 두번째 질문

안녕하세요, 취준진담 운영자 진담이입니다. 취업, 이직을 위해서라면 어떤 고난도 극복할 것만 같았던 열정적인 내 모습을 기억하시나요? 일하면서, 밝은 내일, 즐거운 미래를 꿈꾸던 내가 어느 순간부터 일만 떠올리면 한탄과 푸념부터 하고 있진 않나요? 열정적인 모습으로 가득찼던 초심으로 돌아가 더 즐겁고 더 희망찬 내일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사람인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봅시다! --------------------------------------------------------------------------------------------------- 내일을 더 즐겁게 만들기 위한 두번째 질문!! Q. 더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나만의 TIP은 무엇인가요? 더 많은 고객님께 TIP을 공유해주세요. Ex) 매일 출근직후에 스케줄러를 쓰고, 금요일 퇴근할때마다 이번주에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는지 되돌아보며 성취감을 느껴요^ --------------------------------------------------------------------------------------------------- 1. 참여 방법 본 게시물에 댓글로 답변을 달아주세요. 2. 경품 및 이벤트 유의 사항 안내 - 아이패드 프로 5세대 (1명) / 바디럽 마약 빈백 (5명) - 앱코 레트로키보드 (5명) / 사람인 문구KIT (100명) / 박카스F 120ml (1,000명) - 사람인 고객센터 > 공지사항 "[이벤트] 내일이 더 즐거운 사람인, 우리 함께 만들어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운영자 PICK!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회사에서 잘하고싶은 마음이 앞서서 실수를 자주하네요ㅜ

급하게하다가 다치고 실수가많은것 같아요 어떻게해야 해결할수있을까요 회사를 그만두고싶은 생각은 없거든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운영자 PICK!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부모님이 압박감을 주고 자꾸 재촉하는데 이럴땐 어떻게 이겨내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저는 27살 여자입니다. 경력도 없고 있는거라곤 컴퓨터 활용능력 1,2급 자격증 밖에 없어요. 올해 4월에 컴활 자격증 따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계속 "너 나이면 지금 일 하고 있을 나이다" "동사무소나 여성인력센터에도 이력서 넣어봐라" "계속 이력서 넣으면 뭐하냐 면접을 안보고 있는데" 등 수십번 저를 압박하고 재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 편이 없는거 같고, 현생이 너무 우울하고 힘들어졌습니다. 가족중에 저를 믿고 응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조금은 힘이 났을텐데, 하루하루 너무 무서워졌어요. 이럴때 멘탈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주변에서 저를 압박하거나 저를 우울하게 만들때마다 마음가짐을 어떻게 먹으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목표와 계획을 알려줘도 소용이 없는거 같습니다

상세 페이지로 이동

운영자 고민!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직장인이라면 있는 습관, 여러분들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진담이에요. 나도 모르게 직장인이라면 가진 습관, 하나쯤 있지 않으세요? 저는 "감사합니다"를 연발할 때가 있는데요. 정작 감사하지 않은 적도 많은 게 함정이죠.😣 이외에도 출근해서 '안녕하세요~'라고 하지만 안녕하지 않을 때도 많지 않으신가요? (+출근길에 한숨 200번) 다들 공감하실 거로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직장인이라면 가진 습관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해요!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찐 직장인이라면 갖게 되는 습관은 무엇인가요? 다 같이 서로의 직장인 습관을 공유하며 재밌는 하루가 되길 바랄게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이번주 새로 등록된 고민!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합격 통보 후 확인 사항

전화로 합격 통보 받았을 때, 연봉 말고 또 확인해야 할 사항들이 있나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이직 고민이에요..

22살이고 고등학교 졸업 후 현회사 입사해서 2년차에 접어듭니다 지금 회사 규모는 비상장 중소기업이고 인원수 :150명 매출은 4-500억대 자재생산회사입니다 장점은 저희 지역 치고는 높은 연봉(영끌 3200) 야근문화없음(부바부인데 제 부서는 6시 칼퇴) 연차사용 눈치x(코로나 직전 5일 연차쓰고 9일동안 유럽여행 갔어요)가 있는데..현재 하는 업무나 회사 성장 가능성을 봤을때 전혀 비전이 보이지 않아서요. 내년 재직자특별전형으로 대학과 병행하고 싶은데, 현회사에서는 병행이 불가하고 (현재 지역적 한계때문에 아예 수도권쪽으로 이직알아보는 중입니다) 해서 내채공 끝나고 추석상여까지 받고 9월 퇴사할 예정이에요 성격상 중간 텀이 길어지면 나태해질것을 매우 잘 알기에.. 환승이직희망하며 지금부터 막 서치중입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이직이 처음이라 정말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너무 막막하더라구요 주변인들중에도 타지역 이직자는 아직 없어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올려요 지금업무는 영업지원(수발주업무,고객사응대,매출마감), 생산관리 (발주확인 후 기존 생산일정을 수정하는 보조업무입니다 ㅎ) 가 주업무인데 흔히 말하는 물경력인걸 매우 잘 알아서 얼마전에 유관사 2급 취득하고 지티큐 1급 시험도 준비중이에요 이직은 수도권 매출 1000억대 이상 상장 중소,중견기업 , 영업관리 , 연봉유지를 희망하는데 고졸로 찾자니 몇없는 공고들도 정말 경쟁률이 치열하더라구요 여기서 제가 무슨 강점을 키워야하고 아직 이직시 면접은 본 적도 없기에 보통 어떤 질문위주인지.. 등등 이직선배님들의 조언과 말씀 듣고싶어요..그리고 환승이직이라 10월까지는 무조건 이직 하고싶은데..지금부터 준비 하는게 늦진 않았는지...처음이라 하나부터 열까지 다 모르겠더라구요 ㅠㅠ..조언 꼭 부탁드려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머크(주) 경력자분들께

중복지원

이전에 지원한 이력이 있으면, 재지원 시 불이익이 있나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회계세무사무소 취업하고 싶습니다.

경북 구미 거주중이고 회계세무소 취업하고 싶어요 29살 여자 경력은 2금융권 3년, 중견기업 6년입니다. 작년 3월에 퇴직했고 자격증은 10년전에 땄던 워드, 컴활, 전산회계2급, PPT, 최근 FAT1급, TAT2급 취득했어요 회계세무소에서 배우면서 경력을 쌓고싶은데 경력직만 원하고 구미에 세무소들은 거의다 이력서 넣었는데 연락온곳이 한군데 밖에 없네요ㅜㅜ아직까지 구직중이구요 회계 학원에서는 12월쯤되면 신입구하는곳이 나올꺼라는데 그때까지 기다릴수도없고 그냥 일반 경리 사무직으로 들어가야할까요ㅜㅜ 회계세무사무소 신입을 안뽑아서 경력은 어떻게 쌓죠? 어떤부분을 더 준비해야할까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중견 신입 5일차 고민있습니다....#

전부터 오래 서 있거나,오래 걷거나하면 발목과 발바닥 통증이 있었습니다. X레이 씨티를 여러번 찍었는데도 딱히 이상이 없어서 물리치료,약,스트레칭 등 나름 치료에 노력을 해왔습니다.그리고 취업을 준비하면서 오래서있거나 걸을일이 없다보니 발목과 발바닥이 괜찮아졌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근데 회사 입사후 공장을 돌아다니는데 (도는데2시간~3시간) 발바닥과 발목통증이 다시 재발한겁니다. 그래서 회사에 제 사수께 아픈증상을 말하고 없는 연차땡겨서 mri를 찍어봤는데 발목인대파열과 발바닥앞쪽은 족저근막에 이상이있는게 발견되었습니다.한참 계속 돌아다니면서 보고 배워도 모자를판에 오래 걸으면 독이 되는 상황입니다. 제 몸과 회사를위해 퇴사를 하는게 맞나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인공지능 취업플랫폼 사람인
고민 등록하고 전문가 답변 받으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