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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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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케이디엔(주),홍보·PR·사보 경력자분들께 퇴사 후 취업을 위해..

퇴사후 8개월째 쉬고 있습니다. 곧 공고가 나온다고 하는데 무직으로 있으면서 취업을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3개월이라도 근무하기 위해 취업하는게 나을까요?

11 답변 7ZEP56dQe0M34gb님이 2020-02-19 작성
뭐가 되었든 재직중 이직이 베스트입니다. 무직중 취준은 스트레스가 배로 다가옵니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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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VS" 게임!

내가 선호하는 점심 유형은?

투표기간 :
2021-06-11(금) ~ 2021-06-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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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런 상황에선 어떤 선택을 하실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동탄에서 반도체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는 5년 정도 다녔구 연봉은 3600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내년에 결혼을 할 예정인데 여자친구가 안양 사람 입니다 그래서 신혼집을 안양에서 구하길 원하는데 안양에서 동탄 출퇴근시 하루 왕복 2시간 정도 출퇴근 시간이 걸리는데 넘 힘들더라구요 다른 분들이라면 이직을 하실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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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되는 회사 가야 할까요?

공백기도 길어지도 원하는 직무의 공고도 잘 올라오지 않아서 하향지원을 하고 이번에 면접을 보고 합격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회사를 가도 될지 고민되고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겠습니다. 저는 학교를 졸업하고 총 3번의 회사를 다녔는데요 다 좋지 못하게 끝이 났습니다. 첫번째 두번째 회사 모두 경영악화로 권고사직을 당했구요 3번째 회사는 업무가 너무 맞지않아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세개다 경력도 다 짧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진짜 경영난에 허덕이지 않고 좀 오래되고 안정적인 회사, 좀 더 가까운 회사를 찾겠노라 다짐했는데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결국거리는 1시간30분정도로 그렇게 가깝지 않은 4년된 스타트업 디자인회사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 회사에 합격하게 되었는데 이 회사가 좀 면접연락과정부터 합격까지 좀 느낌이 이상해서 이 회사를 가면 여타 다녔던 회사들과 같은 꼴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자꾸듭니다. 느낌이 꺼림직하지만 이런것들은 다 무시하고 이 시국에 불러준것만으로 감사하게 여기고 입사해야할지 아니면 더 알아봐서 그래도 조금이라도 맘에 드는 회사를 가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정말 정착해서 한곳에 오래 다니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이 회사가 꺼림직하다고 느끼는 부분은 -서류지원후 한달뒤 밤9시에 문자로 면접제의(한달이 지연된 이유는 신중이 생각하는라 그렇다고 합니다.) -면접볼때 아무서류없이(이력서,포트폴리오)봄 -면접본후 1시간도 안지나서 당일합격문자(원래는 2~3일뒤에 알려주시기로함) -잡플래닛 리뷰가 3건밖에 없음 - 회사건물 휴게실?카페? 같은 곳에서 면접을 봐서 사물실을 들어가보지 못함 제가 생각하기에 이런것들때문에 좀 이상한데 괜한 기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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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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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받자마자 하고 싶은 일?

안녕하세요, 진담이에요! 오늘의 문제! 하면 할수록 행복한 고민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로바로~ '퇴직금으로 하고 싶은 일입니다!' 🎉 정신없이 일하다가도 퇴직금 생각만 하면 미소가 지어지는 건 왜일까요....😏? 퇴사 후 가장 짜릿한 순간 중 하나가 통장에 찍힌 퇴직금을 보는 것 같아요! 💰 퇴직금으로 부모님께 용돈을 드린다거나, 🎈 친구들과 퇴사 파티를 한다거나 상상만 해도 하고 싶은 일, 행복한 일들이 한가득이네요~! 여러분은 퇴직금을 받는다면 제일 먼저 어떤 일을 하고 싶으신가요? 진담이는 리프레시를 위해 여행을 떠날 예정입니다. 😎 댓글로 여러분의 행복한 고민을 마구마구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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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자회사 파견직 vs 중소기업 정규직

안녕하세요. 지금 중소기업 인사총무 정규직으로 2년 10개월차 재직중인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직속 상사가 사장인데 꼰대 마인드가 도가 지나치도록 너무 심해서 그동안 참고 참고 또 참아왔지만 폭발해서 이번에 이직준비를 하게 되었고, 이름만 들으면 아는 대기업 자회사에서 파견직 최합이 되었습니다. 연봉은 비슷한 수준이지만 고용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걱정이 됩니다. 무엇보다 기업 인원수부터 압도적으로 차이가 납니다(재직중인 회사: 30명 후반대/자회사: 300명대(불확실)) 저같은 상황의 경우 어떤선택을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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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와 다른 월급..?

학원을 통해서 회사에 지원을 했고 뽑혀서 일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공고를 봤을 때는 월급 200이었는데 업무가 A에서 하나 더 추가되면서 업무를 A,B를 하는 대신 250으로 올랐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250으로 알고 갔는데 면접 때 월급 얼마로 알고 왔냐고 하여 250으로 알고 왔다고 하니 250은 안 될 거 같고 200정도일 거라고 하였고 계약서를 쓸 때도 보니 200이더군요. 그런데 일을 하고 보니 업무는 A와 B를 다 하네요. 계속 이 회사를 다니는게 맞는 걸까요? 속은 기분이 들어서 찝찝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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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새로 등록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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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택을 해야 좋을까요

고졸채용으로 물류센터 현장직 근무중인 23살 여자입니다. 오래전부터 현장내 근무가 힘들고 체력적으로도 지쳐 퇴사 생각을 하던 중 며칠 전, 상사분과의 면담에서 제 뜻을 밝혔습니다. 퇴사 의사를 뒷바침하는 여러가지 이유들 중 하나는 특성화 고등학교를 재학했던 제 전공을 살려 사무직으로의 이직을 하고싶다였는데요. 저희 물류센터에는 현장 내에 사무실도 함께 있습니다. 제 이야기를 들으신 상사분께서는 그렇다면 사무실로 옮겨줄 의향이 있다 그러니 좀 더 고민을 해봐라였습니다. 일주일째 고민중이고 오늘 결정을 내야하는데 여전히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이유는 , 사무실로 가는 조건이 지금의 조건과 똑같다는 가정하에 현재 제 실수령 월급은 220정도고 일년에 한번씩 평가에 따른 인센티브가 주어집니다. 그 금액은 세후 기준으로 최소 500은 됩니다. 또한, 1년에 4번을 나눠 25만원씩 총 100만원의 복지포인트 지급과 함께 명절선물 (10만원)과 가끔씩 상품권 지급도 빈번한 편으로 복지적인 부분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허나 현재 사무실에는 대졸자들만 있기에 학력적으로도 차별이 있을 것이며 현장에서 사무로 이전을 하는 경우가 많지 않아 현장과 사무에서의 시선이 따가울게 확실합니다. 워낙 말이 많고 소문이 빠른 회사라 파급력은 더더욱 클것이며 이런 기회를 줬으니 더 좋은 결과물을 도출하라는 압박과 그에대한 부담도 많이 줄것입니다 ㅠㅠ 저는 사무 경험이 처음이라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사실상 신입인데 원래 현장에서 일을 했고 저를 모두 아는 분들이니 업무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지 않을까에 대한 불안감도 있고 사실상 현재 현장내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라 현장 인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무조건 저를 내보낼것도 확실합니다. 제가 유일하게 현장 경험이 많으니까요 ㅠㅠ 이러한 장단점땜에 고민이 많이 되는 상황인데 혹시 여러분들께서는 어떤 선택을 하실거같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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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유통·운송 경력자분들께

어떤 선택을 해야 좋을까요

고졸채용으로 물류센터 현장직 근무중인 23살 여자입니다. 오래전부터 현장내 근무가 힘들고 체력적으로도 지쳐 퇴사 생각을 하던 중 며칠 전, 상사분과의 면담에서 제 뜻을 밝혔습니다. 퇴사 의사를 뒷바침하는 여러가지 이유들 중 하나는 특성화 고등학교를 재학했던 제 전공을 살려 사무직으로의 이직을 하고싶다였는데요. 저희 물류센터에는 현장 내에 사무실도 함께 있습니다. 제 이야기를 들으신 상사분께서는 그렇다면 사무실로 옮겨줄 의향이 있다 그러니 좀 더 고민을 해봐라였습니다. 일주일째 고민중이고 오늘 결정을 내야하는데 여전히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이유는 , 사무실로 가는 조건이 지금의 조건과 똑같다는 가정하에 현재 제 실수령 월급은 220정도고 일년에 한번씩 평가에 따른 인센티브가 주어집니다. 그 금액은 세후 기준으로 최소 500은 됩니다. 또한, 1년에 4번을 나눠 25만원씩 총 100만원의 복지포인트 지급과 함께 명절선물 (10만원)과 가끔씩 상품권 지급도 빈번한 편으로 복지적인 부분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허나 현재 사무실에는 대졸자들만 있기에 학력적으로도 차별이 있을 것이며 현장에서 사무로 이전을 하는 경우가 많지 않아 현장과 사무에서의 시선이 따가울게 확실합니다. 워낙 말이 많고 소문이 빠른 회사라 파급력은 더더욱 클것이며 이런 기회를 줬으니 더 좋은 결과물을 도출하라는 압박과 그에대한 부담도 많이 줄것입니다 ㅠㅠ 저는 사무 경험이 처음이라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사실상 신입인데 원래 현장에서 일을 했고 저를 모두 아는 분들이니 업무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지 않을까에 대한 불안감도 있고 사실상 현재 현장내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라 현장 인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무조건 저를 내보낼것도 확실합니다. 제가 유일하게 현장 경험이 많으니까요 ㅠㅠ 이러한 장단점땜에 고민이 많이 되는 상황인데 혹시 여러분들께서는 어떤 선택을 하실거같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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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면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

고졸채용으로 물류센터 현장직 근무중인 23살 여자입니다. 오래전부터 현장내 근무가 힘들고 체력적으로도 지쳐 퇴사 생각을 하던 중 며칠 전, 상사분과의 면담에서 제 뜻을 밝혔습니다. 퇴사 의사를 뒷바침하는 여러가지 이유들 중 하나는 특성화 고등학교를 재학했던 제 전공을 살려 사무직으로의 이직을 하고싶다였는데요. 저희 물류센터에는 현장 내에 사무실도 함께 있습니다. 제 이야기를 들으신 상사분께서는 그렇다면 사무실로 옮겨줄 의향이 있다 그러니 좀 더 고민을 해봐라였습니다. 일주일째 고민중이고 오늘 결정을 내야하는데 여전히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이유는 , 사무실로 가는 조건이 지금의 조건과 똑같다는 가정하에 현재 제 실수령 월급은 220정도고 일년에 한번씩 평가에 따른 인센티브가 주어집니다. 그 금액은 세후 기준으로 최소 500은 됩니다. 또한, 1년에 4번을 나눠 25만원씩 총 100만원의 복지포인트 지급과 함께 명절선물 (10만원)과 가끔씩 상품권 지급도 빈번한 편으로 복지적인 부분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허나 현재 사무실에는 대졸자들만 있기에 학력적으로도 차별이 있을 것이며 현장에서 사무로 이전을 하는 경우가 많지 않아 현장과 사무에서의 시선이 따가울게 확실합니다. 워낙 말이 많고 소문이 빠른 회사라 파급력은 더더욱 클것이며 이런 기회를 줬으니 더 좋은 결과물을 도출하라는 압박과 그에대한 부담도 많이 줄것입니다 ㅠㅠ 저는 사무 경험이 처음이라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사실상 신입인데 원래 현장에서 일을 했고 저를 모두 아는 분들이니 업무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지 않을까에 대한 불안감도 있고 사실상 현재 현장내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라 현장 인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무조건 저를 내보낼것도 확실합니다. 제가 유일하게 현장 경험이 많으니까요 ㅠㅠ 이러한 장단점땜에 고민이 많이 되는 상황인데 혹시 여러분들께서는 어떤 선택을 하실거같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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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면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

고졸채용으로 물류센터 현장직 근무중인 23살 여자입니다. 오래전부터 현장내 근무가 힘들고 체력적으로도 지쳐 퇴사 생각을 하던 중 며칠 전, 상사분과의 면담에서 제 뜻을 밝혔습니다. 퇴사 의사를 뒷바침하는 여러가지 이유들 중 하나는 특성화 고등학교를 재학했던 제 전공을 살려 사무직으로의 이직을 하고싶다였는데요. 저희 물류센터에는 현장 내에 사무실도 함께 있습니다. 제 이야기를 들으신 상사분께서는 그렇다면 사무실로 옮겨줄 의향이 있다 그러니 좀 더 고민을 해봐라였습니다. 일주일째 고민중이고 오늘 결정을 내야하는데 여전히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이유는 , 사무실로 가는 조건이 지금의 조건과 똑같다는 가정하에 현재 제 실수령 월급은 220정도고 일년에 한번씩 평가에 따른 인센티브가 주어집니다. 그 금액은 세후 기준으로 최소 500은 됩니다. 또한, 1년에 4번을 나눠 25만원씩 총 100만원의 복지포인트 지급과 함께 명절선물 (10만원)과 가끔씩 상품권 지급도 빈번한 편으로 복지적인 부분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허나 현재 사무실에는 대졸자들만 있기에 학력적으로도 차별이 있을 것이며 현장에서 사무로 이전을 하는 경우가 많지 않아 현장과 사무에서의 시선이 따가울게 확실합니다. 워낙 말이 많고 소문이 빠른 회사라 파급력은 더더욱 클것이며 이런 기회를 줬으니 더 좋은 결과물을 도출하라는 압박과 그에대한 부담도 많이 줄것입니다 ㅠㅠ 저는 사무 경험이 처음이라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사실상 신입인데 원래 현장에서 일을 했고 저를 모두 아는 분들이니 업무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지 않을까에 대한 불안감도 있고 사실상 현재 현장내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라 현장 인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무조건 저를 내보낼것도 확실합니다. 제가 유일하게 현장 경험이 많으니까요 ㅠㅠ 이러한 장단점땜에 고민이 많이 되는 상황인데 혹시 여러분들께서는 어떤 선택을 하실거같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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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업금지 조항 문의

7.19이후 인턴 예정인데 째깍악어 프리랜서 계약(21.12까지)중입니다 앱 상에서 업무를 인턴기간동안 "쉬는중"(업무X 수익x)으로 바꿀수는 있는데 공기업.공공기관은 겸업금지 조항이 있다고 해서ㅜ 쉬는중으로 바꾸고 업무를 인턴 것만 집중해서 한다고 해도 걸릴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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