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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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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플케어코리아 경력자분들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DILAFRUZ SAYFULLAEVA입니다. 저는 경영 석사과정을 한국에서 마쳤습니다. 고리고 러시아어, 우즈베키스탄어와 영어에 능통하며 한국어는 최선을 다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한패스에서 근무를 하면서, 전에는 없었던,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 한패스 서비스를 기획하였고 마케팅에 성공하여 큰 성공을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한패스가 어려워 지면서 정직원의 수를 줄이는 반면, 저 또한 다른 환경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어서 4월 5일에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케팅에 자신이 있습니다. 무에서 유를 이끌어 낸 것 처럼, 에드니즈컴퍼니에 채용된다면, 많은 러시아인, 우즈베키스탄인, 영어권 외국인들에게 에드니즈컴퍼니를 알림으로 더욱 글로벌한 에드니즈컴퍼니로 만들도록 저의 달란트를 활용하고 싶습니다.

비록 한국어는 아직 서툴지만, 열심히 하여 한국어 실력까지 발전시키겠습니다.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DILAFRUZ SAYFULLA

0 답변 딜라님이 2021-03-1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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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플케어코리아 경력자분들께 어떤 회사인지 궁금합니다

그룹 전략기획담당 팀장(중국 상해.근무)을 뽑고 있다는데요.
어떤 일을 하는지, 회사의 규모와 년봉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요?

0 답변 OFj2Bslr3bpeGUj님이 2020-11-3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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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죽지않는 신입사원

업무상으로 꾸지람을 듣거나 높은 언성이 오가는 대화 속에서 씩씩한 태도로 기죽지않는 신입사원... 회사 사람들은 별로 안 좋아하나요?? 저는 약한 티 내기 싫고 자존심도 없잖아 있어서.. 혼나면 오히려 더 깡다구 있게 하는데 가끔 보면 이런 모습을 아니꼽게 보는 것 같기도해요 물론 잘못한 거는 수용하고 예의는 갖추지만 상사 입장에서는 혼낸다고 혼내는데 타격이 없으면 오히려 기분 나빠할까.. 고민이 되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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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긴 왕복시간....

안녕하세요 두달전 취업에 성공하여 재직중입니다. 제 주거지는 부산인데 양산에 회사가 있어요 근데 출근시간이 8시~6시 퇴근이라 정말,,,일보다도 출퇴근이 좀 힘들어요 통근버스가 있긴한데 생산직 중심으로 되어있어서 6시 30분에 타야되기때문에 아침 5시 반에 일어나 챙깁니다. 그리고 퇴근 후 6시에 마치면 차 태워주시는 분이 있으셔도 7시 반에 집에 도착하게되요. 그럼 집에서 밥먹고 씻고 하면 벌써 9시고,,, 친구들은 평일에도 잘 놀러다니는데 저는 만날수가 없어요 너무 늦어서.. 그리고 생활이 회사에만 집중되어있어서 너무 피곤하고 워라밸이 있는거같지도 않구요. 하지만 첫직장이다보니 다닐수 있을만큼은 다녀보려하는데 정말 힘듭니다 ㅠㅜㅠㅜㅠㅜ 유일한 장점은 야근이 정말 1도 없어요 6시되면 오뚜기처럼 다들 정시에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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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질문 있습니다.

취업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입사를 해서 적응을 잘 할 수 있을지,, 이런 걱정이 더 앞섭니다.. 제가 맨탈이 너무 약해서..... 극복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멍청한 질문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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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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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 or 일못러 구분하는 나만의 기준?

안녕하세요, 진담이에요! 회사에 다니다 보면 다양한 사람을 겪기 마련이죠. 그러다 보면 업무 스타일에 따라 일잘러 or 일못러를 꼭 한 번씩은 겪어보게 되는데요. 일 잘러, 일못러의 유형도 참 다양한 것 같더라고요! 제가 생각하기에 '일잘러'는 보통 😎 빠르고 정확하게 상황을 판단하거나 업무 센스가 뛰어난 것 같고, 일못러는 수동적으로 일을 하거나 업무의 우선순위를 잘 모를 때 보통 '일못러'라고 부르는 것 같아요. 😖 여러분들은 일잘러, 일못러의 유형이 어떤 것이 더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다양한 의견을 댓글로 공유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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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힘내세요

원래도 90%반도체 프레임(판금) 제작과 가끔 10%기구조립을 하고 셋업 비슷한 일을 하고 유사한 일을 했지만 첫 직장으로 일찍 팀장이 되고서 팀장이 있기 전까지는 배운건 6개월 정도밖에 안됐었습니다. 자존심이 결국에 전 회사의 좋은 결과를 불러 왔었고. 엄연히 단순 판금 조립과는 정밀도나 예리한 작업이 필요한 기구조립은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회사든 적응해 하는건 자기 몫이지만 많은 취업생들과 현직장을 퇴사해 새로 구직중인 분들은 모두 자기 성장을 위해 생계를 위해 규모,성격,급여,시스템,복지,연령 등 다양하게 바라보며 내가 해당되는 부분의 취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는게 어렵습니다. 저도 그만큼 어려워하고 있고 단기 아르바이트라도 장비조립을 짧게나마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곳이나 다니게 되면 막 후회를 불러오게 됩니다. 신중한 선택이 되시고 오늘도 다음도 화이팅 하세요 좋은 결과가 오길. 원래는 사전인터뷰에 올렸던 일부 내용인데 내가 말했음에 불구하고 공감이 되고 기분이 오묘해서 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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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새로 등록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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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까요 ?

24살에 최종학력은 인문계 고등학교 졸업했고 자격증은 워드 3급 2종 면허증 말고 아무것도 없고, 2년전에 무릎 수술을 해서 현재도 상태가 좋지 않은 편입니다. 어떻게 준비해서 어떤 분야에 취업을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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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합니다..

안녕하세요. 졸업한 전문대에서 2년 동안 행정업무를 하다가 작년 말 계약 만료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일하게 된 배경은 지도교수님 권유였고 면접인원이 저밖에 없어서 자소서나 면접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운이 좋게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취업을 해서 밥벌이를 해야 되는데 꿈도 없고, 새로운 일을 해야 된다는 두려움이 너무 큽니다. 지금 이 나이가 되도록 아무것도 한게 없는거 같아서 조급해져서 지금이라도 자격증 취득을 하려고 공부하고 있지만 잘 되지도 않고 예민해지기만 합니다. 그나마 대학 때 배웠던 과목 중 회계가 있어서 관련직종을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 스펙도 없는 제 자신이 한심하고 답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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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슨

복지및처우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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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 경력자분들께

어디로취직할까요? 저는 웹디2년차 입니다!

프리하지만 기본적인 기반,규율,체계가 없지만 다양한 업무를 할수있는 스타트업 (기획+마케팅+디자인+퍼블리싱+단순한잡무 등) 반복적인업무만 딱딱하는 일반적인 회사 (자신의 포지션만일함) 바쁘고 힘들지만 하는만큼 벌어가는 영업까지있는 인테리어디자이너 - 이건 이번에공채 붙어서 고민이에요 (영업+디자인+실측+시공+감리+보수작업+외근필수에 워라벨없지만 수당있음) 2년차인데 웹디경력인정안해주신곳 많아서 2400~ 인데 괜찮을까요!? ㅜㅠ 돈보고 가면안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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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면접 제안 승낙해야 하나요?

문자로 바로 내일 면접 가능하냐는 연락을 받아서 일정이 있어서 그런데 다른 날 시간 가능 하실 때 알려주시겠냐고 답장을 했더니 답장을 안하더라구요 그렇게 이틀이 지났는데 자기가 이제 봤다고 죄송하다며 또 내일 면접 가능하냐고 연락이 다시 왔는데 너무 무례해서 화가나요 솔직히 취준생의 절박한 마음 이용하는 것 같아 막 퍼붓고도 싶다가도 좁은 업계 생각하며 참자 하기도 하고 참… 어이없는 하루네요 다른 곳은 밤 9시에 갑자기 전화와서 내일 면접 가능하냐고 하질 않나 정말 조ㅈ소기업하는 이유를 알겠어요 나름 큰 회사 계약직으로 있다가 그만두고 정규직 도전 할려고 나왔는데 이런 일이 반복되니 너무 지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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