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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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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이마켓코리아,영업기획·관리·지원 경력자분들께 정규직전환 관련 문의

보통 채용 공고 확인하면, 6개월 계약직 후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이라고 되어있는데, 전환된 사례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10 답변 Su4xOa9zEdoz44Q님이 2020-03-12 작성
특이한 사항을 제외하고는 거의 전환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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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후배가 사내연애를 꿈꾼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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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2(목) ~ 2021-07-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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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어코리아(주) 경력자분들께

급여와 연봉인상제도 문의

급여는 어느정도 되며, 연봉 인상제도는 어느정도 되나요? 연봉 동결이거나 그러진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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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취급

신입으로 들어왔어요. 사수가 a,b 두 분인데 b 사수분이 자기 말고 a사수가 알려준 방식으로 일처리했다고 며칠째 절 투명인간 취급받고 있어요. 결과가 다른 건 아니고 과정이 다른건데 b사수가 사장님이랑도 친하고 연차도 가장 오래된 분이라 그런지 며칠 째 다른 분들도 저 투명인간 취급하는데 퇴사가 답일까요?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려고 해도 아무 말도 배움도 일도 주지 않고 제가 먼저 다가가서 시키거나 알려줄 일 없으신가요 물어봐도 모두 무시하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2년만의 취준탈출이라 좋아했는데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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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안맞는직장동료들 구지 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두달된 신입인데요 저희회사는 사무실직원 총5명이고 그중 저포함 4명이여자입니다 일도괜찮고 회사도괜찮은데 직원들이 저랑은잘안맞는분들이더라구요 그렇다고 싸우거나 사이나쁜 그런사이는아니구요 그냥 코드가 안맞는 분들이에요 저는조용한편인데 그분들은 밝고시끌시끌하고 저는비흡연자인데 그분들은 전부흡연자 저는 시키면 무조건 네네하며들어주는편인데 그분들은 아닌건 아니라고하는성격 대충 이렇게 반대되는 성향이다보니 끼도뭐하고 안끼기도뭔한상태에요 일은 개인플레이여서 안친해진다고 딱히 영향주는거는 없지만 그래도 회사생활인데 제성향을 바꿔서라도 굳이 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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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은 됐고 결과만 보고하라는 사장

무슨일이 있으면 과정은 필요없고 일 다 해결한 후 결과만 보고하라는 사장님이 있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심지어 제 돈을 쓰는것도 아니고 매장 비용을 사용해야 하는 문제에서 괜히 돈쓰고 왜이렇게됐냐 소리 듣기싫어서 이건 이런거고 이정도 비용이 나간다 말하면 문제 무조건 해결하고 해결했다는 결과만 보고하라는데 이게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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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험담하는 신입

스물아홉.고졸.유통현장직.3년차 주임 일찌감치 전역하고 이년반 9급준비하다가 자존감 바닥인채로 아무나할수있다는 유통판에 뛰어들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꼼수안부리고 일만하니 계약직에서 정규직전환이되고 얼마전 진급도 해서 겨우 살만해졌네요. 올해 초, 4년제졸 현장관리직 신입사원을 받게되었는데 이 친구가 말썽이네요. 처음에는 시키는것도 잘 하고 신입답지않게 씩씩해서 좋았는데 제가 고졸이란걸 알고나서부터 뒷말이 나오네요. 제가 업무스타일이 FM이라서 할 거 다하는편인데, 이친구가 일이 익숙해졌는지 제 업무스타일과 안맞는다며 학력컴플렉스때문에 책잡히기 싫어하는거 같다며 험담을 하더군요. 직속 팀장님께는 넌지시 말씀드려봤지만 같은 학교출신이라 그런지 아무말씀없으시고, 회사내에서 이 친구 평판이 좋은터라 크게 일 벌려도 저한테 좋을거 같지않아서 속앓이하네요 솔직히 고졸에 변변찮은 스펙대비 괜찮게 연봉계약했고, 이직한다해도 이정도 받긴 힘들더군요. 이회사 다니면서 제 자존감도 많이 회복했고 그만큼 애정이있는 회사라 오래다니고 싶은데 머리아프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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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새로 등록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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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지역 이직 매우 고민중입니다

고졸 후 바로 군대를 가서 22살에 전역을하고 고졸인 만큼 제가 하고싶은일을 찾아보려고 집 근처 브런치겸 양식당에서 주방일을 하고있습니다. 현재 9개월 정도 입니다. 뭔가 제가 원하는 가슴이 뛰는 일은 아닌거같고 일도 생각보다 매우 힘듭니다 지금 경기도권에서 일을 하고있는데 지인을 통해서 부산쪽에서 비교적 젋은 나이에 요식업 지점 점장직을 추천받았습니다 이 나이에 이 스팩으로 점장이라..너무 과분하고 좋은자리며 경험해보고는 싶습니다 그러나 경기권에서 부산으로 가야하는 부담 점장직이라는 사람을 통솔하며 가계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하는 부분이라 부담이 큽니다 요리도 호텔이나 자격증 혹은 대학을가서 조리를 배우지않는 이상 이 보다 더 높고 멋진 요리는 기대할수없을꺼같구요.... 그래서 부산쪽으로 이직을 고민중인데 9개월이면 짧아서 조금더 해봐야 할까요..? 아니면 9개월동안 자격증이나 배움에 관심이 없는건 요리에 꿈이없다는걸 인정하고 새로운 길을 경험해보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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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계 취업준비중입니다 스펙조언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현재 26살이고 고등학생때 유학하고나서 검정고시를 따고 작년에 경기도권 4년제 공대 야간 3.8학점으로 신소재학과 졸업 후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 기계설계산업기사 합격하고나서 3d프린터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중견기업 신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 스펙에서 토익만 추가하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사람인으로 지원해도 중소 외에는 연락오는곳이 없네요.. 앞으로 준비해야될 스펙에 대해서 경험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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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한달 조금 넘었는데 이직 고민 중 입니다.

호텔 조리팀에서 근무 중인 25살 입니다. 타지에서 서울 올라와 근무하고 있는데 몇 사람들 눈치 보는 것 때문에 정말 스트레스 받네요. 전 직장보다 업무강도도 덜한데 일거수일투족 감시 받는 느낌이라 업무도 안되고 너무 답답한데 옮길만한 곳도 손에 꼽네요ㅜㅜ 계속 근무 해야할까요? 인천에 호텔 공고 있던데 한번 경험해보니 신중하게 옮겨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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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실수로 인한 고민

현재 2년차 직장인 입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일주일 동안 입고된 제품에 대한 파일을 작성하여 제출하는데 사이즈가 틀리거나 비고란에 추가내용을 적어야하는데 적지 않는 등의 실수를 하여 매주 혼나고 있습니다. 파일 제출하기 전에 한줄 한줄 확인 한다고 하는데도 제 눈에는 그런 실수 들이 보이지 않아 매주 혼나게 됩니다. 솔직히 제가 하는 실수들이 회사 매출이나 정산에 큰 문제를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끔은 이 정도는 그냥 넘어가도 되는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사수나 회사 동료들과 친했으면 그냥 수정하고 넘어갈 일일 텐데 하는 속상한 마음도 들지만 어쨋든 회사 자료에 실수가 있으면 안되는 것이 맞기 때문에 항상 죄송한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더 잘하려고 하고 꼼꼼하게 살피려고 하다보니 더 긴장한 상태로 회사생활을 해서인지 아니면 정말 저의 능력이 부족해서인지 정말 제가 생각해도 어이없는 실수들이 자꾸 생기게 됩니다. 자꾸 이렇게 회사에 피해를 주면서 회사를 다니고 있고 매주 혼나면서 스스로 자존감도 너무 낮아지다 보니 퇴사까지 생각하게 되는데 현재 내일 채움공제를 하고 있어 맘 같아서는 뻔뻔하게 내일 채움공제가 끝날때까지는 다니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ㅠㅠ 피해주지 말고 그냥 퇴사를 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물론 틀리지 않기 위해 노력을 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수가 있어도 그냥 스스로 계획한 시일까지는 꿋꿋하게 다니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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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방에서 연봉 3500가량 받으며 유통업(출고,택배) 업무를 하고있다가, 결혼문제로 수도권으로 이직하게 된 30살 4년차 남입니다. 전 직장에서 아무래도 근무중에 수도권으로 면접을 다니며 이직준비하는게 많이 눈치가 보이던 판에, 한 업체에서 적극적인(?) 러브콜을 하여 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잡플래닛에도 평가가 없고, 인원수도 5인.. 청년디지털산업 가입을 권유하며 일단 3,000으로 시작하고 추후에 더 올려주겠다 라고 한 상황. 뭔가 불안했지만, 전 직장에 대한 피로, 수도권에 대한 로망, 일종의 탈출이란 마음으로 덜컥 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사무실에 들어가니 작은 사무실이더라구요. 분명 면접전엔 제 또래분이 3명 정도 있었는데, 제가 입사하기 전주에 다 퇴사를 하셨습니다. 여기서 좀 더 불안했지만, 넘어갔습니다. 인원수가 적으니, 모든 잡일은 다 제가 하게 되더군요. 월초, 월말이 되면 각 거래처 정산도 하고, 물품 발주, 출고 업무도 하고, 택배 업무도 하고, 영업도 하고(자차), 기타 잡일... 유통, 물류 업무외엔 처음이라 몇달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나마 있던 사수도 성격이 안좋다고 소문난 분이라 더욱 그랬죠. 뭣보다 업무관련해서 배울게 없었습니다. (EX. 물어보면 잘 모름 + 화냄) 결국 그나마 있던 사수도 몇달 전 자기 사업하겠다고 퇴사한 상황 한번은 퇴근하는데 오후 8시에 거래처에 물건 회수좀 해달라고 그러더군요. 어쩌겠습니까..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거래처 담당자 얼굴 보기싫어서 절 보냈습니다.) 돌아오는 길, 밤 10시경에 쌍방차선변경 중 대물사고가 났습니다. 자차도 박살나고 멘탈도 박살나고 수리비도 박살나고.. 다음날 출근하여 사고났다고 하니 과실을 물어보고 들어눕지 그랬냐고 농담조로 말하는데 정이 확 떨어지더라구요.. 보험사측에서 상대방이 입원할거 같으니 저도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아보라고 하더군요. 부장한테 말하니 그럼 오후일은 어쩔거냐고.. 휴가 이야기도 없고 넋두리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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