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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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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스에프,생산·제조·포장·조립 경력자분들께 작업환경과근무

작업환경은 어떤가요..
그리고 근무자들의 평균연령은 어떤가요
텃세가 심한지도 궁금하네요

1 답변 TP213JsCyBSRrN3님이 2020-01-04 작성
모든 작업이 자동화 되어 있지않아 수동 작업을 필요로 합니다. 연령대는 50대가 주입니다. 서로서로 돕는 화목한 환경이라 자신의 처신에 따라 생활하는게 달라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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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런 상황에선 어떤 선택을 하실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동탄에서 반도체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는 5년 정도 다녔구 연봉은 3600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내년에 결혼을 할 예정인데 여자친구가 안양 사람 입니다 그래서 신혼집을 안양에서 구하길 원하는데 안양에서 동탄 출퇴근시 하루 왕복 2시간 정도 출퇴근 시간이 걸리는데 넘 힘들더라구요 다른 분들이라면 이직을 하실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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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되는 회사 가야 할까요?

공백기도 길어지도 원하는 직무의 공고도 잘 올라오지 않아서 하향지원을 하고 이번에 면접을 보고 합격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회사를 가도 될지 고민되고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겠습니다. 저는 학교를 졸업하고 총 3번의 회사를 다녔는데요 다 좋지 못하게 끝이 났습니다. 첫번째 두번째 회사 모두 경영악화로 권고사직을 당했구요 3번째 회사는 업무가 너무 맞지않아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세개다 경력도 다 짧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진짜 경영난에 허덕이지 않고 좀 오래되고 안정적인 회사, 좀 더 가까운 회사를 찾겠노라 다짐했는데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결국거리는 1시간30분정도로 그렇게 가깝지 않은 4년된 스타트업 디자인회사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 회사에 합격하게 되었는데 이 회사가 좀 면접연락과정부터 합격까지 좀 느낌이 이상해서 이 회사를 가면 여타 다녔던 회사들과 같은 꼴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자꾸듭니다. 느낌이 꺼림직하지만 이런것들은 다 무시하고 이 시국에 불러준것만으로 감사하게 여기고 입사해야할지 아니면 더 알아봐서 그래도 조금이라도 맘에 드는 회사를 가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정말 정착해서 한곳에 오래 다니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이 회사가 꺼림직하다고 느끼는 부분은 -서류지원후 한달뒤 밤9시에 문자로 면접제의(한달이 지연된 이유는 신중이 생각하는라 그렇다고 합니다.) -면접볼때 아무서류없이(이력서,포트폴리오)봄 -면접본후 1시간도 안지나서 당일합격문자(원래는 2~3일뒤에 알려주시기로함) -잡플래닛 리뷰가 3건밖에 없음 - 회사건물 휴게실?카페? 같은 곳에서 면접을 봐서 사물실을 들어가보지 못함 제가 생각하기에 이런것들때문에 좀 이상한데 괜한 기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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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받자마자 하고 싶은 일?

안녕하세요, 진담이에요! 오늘의 문제! 하면 할수록 행복한 고민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로바로~ '퇴직금으로 하고 싶은 일입니다!' 🎉 정신없이 일하다가도 퇴직금 생각만 하면 미소가 지어지는 건 왜일까요....😏? 퇴사 후 가장 짜릿한 순간 중 하나가 통장에 찍힌 퇴직금을 보는 것 같아요! 💰 퇴직금으로 부모님께 용돈을 드린다거나, 🎈 친구들과 퇴사 파티를 한다거나 상상만 해도 하고 싶은 일, 행복한 일들이 한가득이네요~! 여러분은 퇴직금을 받는다면 제일 먼저 어떤 일을 하고 싶으신가요? 진담이는 리프레시를 위해 여행을 떠날 예정입니다. 😎 댓글로 여러분의 행복한 고민을 마구마구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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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자회사 파견직 vs 중소기업 정규직

안녕하세요. 지금 중소기업 인사총무 정규직으로 2년 10개월차 재직중인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직속 상사가 사장인데 꼰대 마인드가 도가 지나치도록 너무 심해서 그동안 참고 참고 또 참아왔지만 폭발해서 이번에 이직준비를 하게 되었고, 이름만 들으면 아는 대기업 자회사에서 파견직 최합이 되었습니다. 연봉은 비슷한 수준이지만 고용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걱정이 됩니다. 무엇보다 기업 인원수부터 압도적으로 차이가 납니다(재직중인 회사: 30명 후반대/자회사: 300명대(불확실)) 저같은 상황의 경우 어떤선택을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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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와 다른 월급..?

학원을 통해서 회사에 지원을 했고 뽑혀서 일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공고를 봤을 때는 월급 200이었는데 업무가 A에서 하나 더 추가되면서 업무를 A,B를 하는 대신 250으로 올랐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250으로 알고 갔는데 면접 때 월급 얼마로 알고 왔냐고 하여 250으로 알고 왔다고 하니 250은 안 될 거 같고 200정도일 거라고 하였고 계약서를 쓸 때도 보니 200이더군요. 그런데 일을 하고 보니 업무는 A와 B를 다 하네요. 계속 이 회사를 다니는게 맞는 걸까요? 속은 기분이 들어서 찝찝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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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생 31세 남성. 공시준비하다 실패하고 취업진로고민! (진지,장문주의)

안녕하세요 저는 4년제 컴공으로 졸업했지만 공시준비를 하다가 실패한 31세 남성입니다.(지방에 거주중) 솔직히 말해 대학시절때도 3,4학년때 나태해서 공부열심히 안하고 논것도 있고, 졸업장만 받고 졸업 후에 현실회피하듯이 공시준비해보겠다고 해서 2년동안 허송세월 시간날려먹은 제 자신에게 너무 화가납니다. (당시에 제가 왜 정신줄 놓고 히키코모리처럼 굴었는지 참 이해가 안갑니다....) 그렇게 공시로 허송세월 날려먹고, 지금 나이 31세이고 사회생활 경험겸 폐인에 찌든 생활을 바꾸기 위해 자취방도 하나 잡고, 3달정도 잡고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제 진로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고있습니다. 나름 진로도 생각해봤고 인터넷을 통해 하는일,일의강도,근무시간,특징 등등 조사를 해봤는데. 솔직히 일이라는게 직접해보지않고는 적성에 맞는지도 모르고, 요즘 사람들 보면 적성에 맞춰서 일하는사람도 없는걸로 압니다. 하지만 지금 사회경험이 전혀없는 저로서는 결코 적은 나이가 아니여서 신중할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단기알바 3개월 계약만료되면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에 나설생각입니다. 적성을 떠나서 님들이 보기에 어떤진로가 가장 현실적인지 좀 조언해주실분 계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늦었지만 컴공 전공을 살려서 간다(사실 전공 손놓은지 오래되서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함. 공백기는 4년정도) -개발,DB,엔지니어 등등 다양한 분야가 많음 2. 전기나 공조냉동 같은 기술 배운다(인터넷에서 보니까 국비학원에서 배울만하다고 하네요. 대신 몸을 많이쓴다고함.) -숙련공이면 평생 굶을일은 없다고하네요. 분야도 공장,공사판,시설관리 등등 3. 그냥 배달,택배,주유소 아르바이트로 먹고살자(프레타족) -사실 이건 당장 알아보라고하면 할수있는데 40~50되서는 힘들것같아서... 부모님들도 몸이 편찮으셔서 조만간 제가 가장역할을해야해서. 여러분들이 보기엔 어떤길이 가장 괜찮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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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타코닉 생산직 일하는 환경은 어떠한가요?

월급은 세후 얼마정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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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씨앤씨인터내셔널 경력자분들께

씨앤씨 해외영업부서

씨앤씨인터내셔널 해외영업부서 요즘도 야근 많나요? 해외영업부서가 무역사무 일도 같이 하는 경우가 있던데 씨앤씨 해외영업부서는 주로 하게 될 업무가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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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지 고민입니다ㅠ

안녕하세요 퇴사고민이 너무 많아 글남겨봅니다 4년제 대학 졸업 앞두고 전공을 살려서 취업했습니다. 전공은 산업위생이구요.위생기사 자격증도 있습니다. 24살에 취업해서 수습기간까지 1년6개월 일했어요. 제가 퇴사를 고민하게 된게 여러가지가 있는데... 저희회사는 신설이구요! 처음 회사 입사할때 저랑 같이 일할 사람 2명 더 있다고 괜찮다고 했습니다. 일은 배우면 된다구요. 그래서 입사 결정되고 걱정없이 회사 왔는데 아무도 없더라구요. 그때까지만해도 일하고있으면 들어온다길래 믿고 있었어요. 분석 실무는 처음이고, 사수는 없어서 모르는게 너무 많아 철판깔고 네이버에 측정기관 전화번호 알아내서 측정기관마다 전화하면서 모르는거 물어보고 그랬거든요... 매일 야근하고 주말출근해서 공부하고 그렇게 하다보니 6개월이 지나고 그정도 지나니깐 그냥 혼자하라더라구요. 저도 이미 일은 혼자서도 끙끙거리다보면 해결되고 하다보니 익숙해져서 상관은 없었습니다. 업무량이 많아 좀 벅차긴하지만 첫회사다보니 계속 참고 일한게 벌써 여기까지 왔네요. 또 청년채움공체도 가입되는데 저는 회사에 첫번째 근로자라서 해당이 안되서 가입못했습니다ㅠ 또 분석실에 창문도,에어컨도 없어요. 여름에 땀 뻘뻘 흘려가며 개인선풍기 가져와서 틀고 일하거든요ㅠ 그것마저도 전기세 많이 나오면 월급에서 깐다고하고.. 제가 제일 어리다보니 저한테 유독 많이 그러시거든요ㅠㅠ 그렇다고 다른 직원한테 안하는게 아닌데 제가 분석사다보니 사무실에 계속 있으니깐 저한테 제일 많이 그러세요... 여름에는 선풍기 전기세, 겨울에는 난로 전기세 이런것도 한두번이어야지 물품을 사도 일반 사무용품점에 가서 사면 일주일동안 난리나요.. 무조건 다이소가서 사야해요 1년 넘게 이러고 있으니 그만두고싶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서 고민입니다ㅜ 이직을 하게 되면 청년채움공체를 들고싶은데 그러면 6개월동안 4대보험 이력이 없어야한다는데 6개월쉬다 취업하게되면 26인데 친구들이 너무 늦다고해서 그냥 참고 다녀야할지 고민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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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병원 1년 조금 넘게 일했고, 이직 생각중입니다.

보통 물리치료사분선생님들은 저년차 때는 병의원급에서 모달부터 시작하십니다. 근데 저 같은 경우는 한방병원이 첫 직장이다보니 일반적인 병원과 일하는 체계가 달랐습니다. 기본 모달부터 하는게 아니라 고주파치료에서 시작해 거의 입사한지 두달만에 체외충격파 치료를 시작했고 환자분들의 만족도와 치료의 질을 높이기위해 1년차가 할만한 공부수준을 뛰어넘어 공부해야만 했습니다(10년차 이상 선생님들을 거의 쫓아다니다시피하며 그분들이 하시는 공부를 따라가며 배웠습니다. 그래야 환자분들을 만족시킬 수 있었고, 무엇보다 저 또한 뿌듯함이 있었으니까요.). 그 다음으로는 입사한지 4개월만에 운동치료팀에 투입되었구요. 입사인원 중에는 역대로 빠른 진급속도라고들 하더라구요. 10년차 이상의 선생님들은 이제 2년차니까 시행착오를 거치는건 당연하지만 끈임없이 공부하고 더 성장하려는 모습이 보기좋고, 어린선생님 중에 놓치고 싶지않은 , 남다르고 독보적이며, 지켜볼만한 선생님이다 라고 말씀해주셔서 공부량이 많아도, 어려운 환자를 배정받아도 뿌듯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 소속이 '운동팀'이라는 겁니다. 병원자체에서 치료에 대해 제한을 걸진않지만 제 목표는 도수치료가 최종목표라 어디가 됬든 도수치료를 할수있고 공부하며 성장할 수 있는 곳을 원했습니다(현재 병원에서는 도수치료팀으로 진급하기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릴 것 같아서 퇴사를 생각했습니다.). 면접을 볼때마다 소속과 주로 한 업무를 물어보는데 운동팀 소속이지만 운동과 도수를 병행한다고 하니 존재가 모호해서 얼굴에 물음표를 띄우더라구요. 그렇다고 합격하기위해 운동팀이지만 도수를 더 한다고 말하기엔 제자신과 지원한 병의원을 속이는 것 같아 말하지 못하겠구요... 면접볼때 차라리 말을 달리해야 할까요? 아니면 솔직하게 얘기하되 성장가능성과 이전병원에서 저의 어떤점을 좋게 봐줬는지 그걸 강조하는게 나을까요?? 정말 고민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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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취업플랫폼 사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