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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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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주),비서·안내·수행원 경력자분들께 근무환경

근무환경이 어떤가요

2 답변 oUuzquE4zI1E5WU님이 2020-02-13 작성
보수적입니다. 보수적이라는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복지에 대해서 계속 선진화 하려는 인사팀의 노력이 분명히 있는 기업입니다.매월 연차사용 보장, 휴게시간 1시간 30분 보장되어 있습니다. 진급제도 또한 공정한 평가를 통해 개선하고 있습니다.매출비중이 2PL비중이 높아 경영 방식이 아직 보수적이긴 하지만 해외법인 설립 등 성장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제 의견은 좋은 회사입니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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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VS" 게임!

신입 후배가 사내연애를 꿈꾼다면?

투표기간 :
2021-07-22(목) ~ 2021-07-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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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어코리아(주) 경력자분들께

급여와 연봉인상제도 문의

급여는 어느정도 되며, 연봉 인상제도는 어느정도 되나요? 연봉 동결이거나 그러진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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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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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취급

신입으로 들어왔어요. 사수가 a,b 두 분인데 b 사수분이 자기 말고 a사수가 알려준 방식으로 일처리했다고 며칠째 절 투명인간 취급받고 있어요. 결과가 다른 건 아니고 과정이 다른건데 b사수가 사장님이랑도 친하고 연차도 가장 오래된 분이라 그런지 며칠 째 다른 분들도 저 투명인간 취급하는데 퇴사가 답일까요?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려고 해도 아무 말도 배움도 일도 주지 않고 제가 먼저 다가가서 시키거나 알려줄 일 없으신가요 물어봐도 모두 무시하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2년만의 취준탈출이라 좋아했는데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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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안맞는직장동료들 구지 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두달된 신입인데요 저희회사는 사무실직원 총5명이고 그중 저포함 4명이여자입니다 일도괜찮고 회사도괜찮은데 직원들이 저랑은잘안맞는분들이더라구요 그렇다고 싸우거나 사이나쁜 그런사이는아니구요 그냥 코드가 안맞는 분들이에요 저는조용한편인데 그분들은 밝고시끌시끌하고 저는비흡연자인데 그분들은 전부흡연자 저는 시키면 무조건 네네하며들어주는편인데 그분들은 아닌건 아니라고하는성격 대충 이렇게 반대되는 성향이다보니 끼도뭐하고 안끼기도뭔한상태에요 일은 개인플레이여서 안친해진다고 딱히 영향주는거는 없지만 그래도 회사생활인데 제성향을 바꿔서라도 굳이 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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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은 됐고 결과만 보고하라는 사장

무슨일이 있으면 과정은 필요없고 일 다 해결한 후 결과만 보고하라는 사장님이 있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심지어 제 돈을 쓰는것도 아니고 매장 비용을 사용해야 하는 문제에서 괜히 돈쓰고 왜이렇게됐냐 소리 듣기싫어서 이건 이런거고 이정도 비용이 나간다 말하면 문제 무조건 해결하고 해결했다는 결과만 보고하라는데 이게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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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험담하는 신입

스물아홉.고졸.유통현장직.3년차 주임 일찌감치 전역하고 이년반 9급준비하다가 자존감 바닥인채로 아무나할수있다는 유통판에 뛰어들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꼼수안부리고 일만하니 계약직에서 정규직전환이되고 얼마전 진급도 해서 겨우 살만해졌네요. 올해 초, 4년제졸 현장관리직 신입사원을 받게되었는데 이 친구가 말썽이네요. 처음에는 시키는것도 잘 하고 신입답지않게 씩씩해서 좋았는데 제가 고졸이란걸 알고나서부터 뒷말이 나오네요. 제가 업무스타일이 FM이라서 할 거 다하는편인데, 이친구가 일이 익숙해졌는지 제 업무스타일과 안맞는다며 학력컴플렉스때문에 책잡히기 싫어하는거 같다며 험담을 하더군요. 직속 팀장님께는 넌지시 말씀드려봤지만 같은 학교출신이라 그런지 아무말씀없으시고, 회사내에서 이 친구 평판이 좋은터라 크게 일 벌려도 저한테 좋을거 같지않아서 속앓이하네요 솔직히 고졸에 변변찮은 스펙대비 괜찮게 연봉계약했고, 이직한다해도 이정도 받긴 힘들더군요. 이회사 다니면서 제 자존감도 많이 회복했고 그만큼 애정이있는 회사라 오래다니고 싶은데 머리아프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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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새로 등록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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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재학중인 고3인데여..

온클로 바뀌기 전에 학교에 대기업 취업처 들어와서 이력서 자소서 제출하고 면접까지 봤슴용..ㅜ 저랑 다른 반 여학생이랑 같이 면접 봤는데 같이 면접 본 친구보다 똑 부러지게 말 잘한다며 뽑을 거 처럼 칭찬이란 칭찬 다 하고 면접 끝난 후 또 보자는 식으로 말씀 하셨음 내가 걔보다 자격증도 더 많고 성적도 상위권이라 당요니 붙을 줄 알았는데 떨어졌ㅇㅓ요 머가 문제였을까여.. 나 정말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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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했고 수습기간 중에 있는데 직속 상사가 권력을 남용하고 희롱을 합니다(2).

(앞의 내용에 연결입니다) 업무외에 자기 기분을 맞추며 같이 놀아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다른 동료에게 수습기간 끝나면 자를 거라는 말을 해서 저에게 들려 오가도하고, 등급을 매기니까 자기에게 잘하라는 말이 전해오기도 하는 등 권력을 휘두릅니다. 일을 못한다거나 열심히 하지 않거나 하는 이유로 채용을 다시 생각해볼수 있지만 여자 희롱하는데 안받아준다는 이유로 정식으로 채용을 안하겠다고 하는건 부당하고 불쾌합니다. 나는 눈이 없습니까. 성품도 뭣도 .. 말 안해도 무슨말인지 아시겠죠. 자는 일하려고 입사했습니다. 지 마누라 대타는 연애싸이트에서 그하면 좋겠습니다. 어제 그방에서 사생활 이야기 듣고싶지 않고 알고 싶지도 않고 내 개인사도 묻지말아달라고 했습니다. 첫날에 그 들었던게 불편해서 점심 휴식시간에 피한다고 하니 그때 제가 실장님 혼자세요? 하고 제가 물어서 대답한거라고 없는 사실을 만들어내는 무서운 사람입니다. 다른 동료에게 제가 싱글맘이고 돈을 벌어야하니 안 잘릴려고 자기 비위 다 맞춰줄줄 알았다고 하며 저 아직 입사가 1달이 되지않았는데 저보고 자꾸 변했다고 합니다. 저는 일에는 열성적인건 변한게 없습니다. 업무 외적인 부분으로 제가 이렇게 불쾌한걸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어떻게 컨트롤 해야할지 모르갰습니다. 사무실 윗선에 말해서 분란을 일으키는걸 원치는 않고.. 이전 여직원들도 말해봤지만 달라지지않는다고 합니다. 여자방에서 죽치고 앉아있는건 전통 같은거 같습니다. 여자방에 있는건 문제가 안됩니다. 제가 그 시간만 피하면 되니까요. 그런데 자꾸 내가 변했니 마니 그럽니다.아무리 청소를 쉬지않고 해도 자기 옆에 있는게 아니면 일 하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열심히 일하고 있는 저에게 대체 장직 되고싶은게 맞냐 적극성이 없다 이러면서 어제 협박을 합니다. 동료들은 저보고 너무 열심히.한다고 좀 쉬엄쉬엄 하라고 하는데 말입니다. 저는 지금 일이 재밌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자 둘과 자기랑 회식 하자는 둥 이런 얘기에 점점 더 피하고 싶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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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광고·분석 경력자분들께

안녕하세요~ 마케팅 직무에 관해서 궁금한게있습니다.

식품영양조리학과를 졸업하여 호텔조리로 근무를 했습니다. 더 늦기전에 식품 마케팅업무로 이직을 하고싶어서 관련 자격증과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학교를 다시 편입해서 배워야할지, 자격증으로 충분히 도전 해도 되는지 너무 막연하게 느껴지네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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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계쪽 입사 2주차입니다.

제 나름대로 일은 하고 있지만 실수가 많아서 사수한테 죄송해지네요 ㅎㅎ; 뭐라하진 않지만요. 월요일마다 주간 회의를 하는데 뭘 했냐고 물으면 뭐라 해야 할지;; 시키는거 했는데 말이죠;; 변명을 하자면 처음하는 일이라 시간이 좀 걸렸어요. 전에 이 건과 비슷한걸 어떻게 처리 했나 찾아보고 관련 자료 어딨는지 찾아 해매고 하니 시간이 엄청 가더군요. 정작 결과는 액셀에 몇줄씩 넣은게 전부;; 발주 넣을거라서 실수하면 바로 회사에 손실이기에 더욱 신중을 기했다지만 뭐;; 결과가 좀 그렇네요 ㅎㅎ;; 도면 그리는 것도 기존 것 참고하고 그리면서 새로운 주문에 맞춰서 형상이나 원리 이해하면서 하느라 느리구요ㅠㅠ;; 수습 3개월 있는데 해고되지나 않을까 걱정이에요..... 나름 아침에 빨리와서 프린터 용지 갈고 탕비실 소모품 채우는 등등 막내로서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지만;; 너무 업무 진행 속도가 느린거 아닌지 걱정됩니다. 이쪽이랑 맞지 않는건지 ㅎㅎ;;; 물론 2주만에 척척해낼만한 일이라면 애초에 커리어에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요;; 많이 우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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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했고 수습기간 중에 있는데 직속 상사가 권력을 남용하고 희롱을 합니다.(1)

저는 미화원으로 입사를 했습니다. 입사한 첫날에 직속 상관인 실장님이 실장님 방에 불렀고, 저처럼 자기도 이혼을 7년전에 했는데 와이프가 나와 동갑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액면가가 80대 할아버지인데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알고 싶지도 않은 내용이고 나보고 어쩌란말인가 싶어서 불쾌했지만 나도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힘드시겠네요. 라고 했습니다. 출근해서 유니폼을 갈아입고 화장을 고치는 시간에도 여자 탈의실에 죽치고 앉아서 빤히 쳐다보고 있고 점심시간에도 여자탈의실에 죽치고 앉아있으면서 생리대 갈러 화장실 가는것 조차도 어디가는지 물어보고 해서 불쾌합니다. 그래서 같이 일하는 시간외에 점심 휴식시간에는 제가 여자 탈의실에서 쉬지 못하고 실장님을 피해서 요즘 땡볕인 밖에서 휴식을 취하다 들어갑니다. 동료들은 모두가 다 그 실장을 싫어한다고 하면서 수습기간만 잘 버티라는 응원을 받으며 동료들과는 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실장님이랑 여자방에서 놀지않고 밖에 자꾸 나가니까 어제는 저를 또 실장님 방에 불러서 나때문에 불편하고 다른직원 모두 제가 들어온 후 불편하다고 합니다. 이건 자기가 지어낸 말입니다. 1시간동안이나 붙잡혀있었습니다.이런 협박 같은 소리를 들으면서요. 저는 실장님의 사적인 이야기 알고 싶지않다. 개인적인 일을 나에게 시키지 말라고 했습니다. 입사 1주일도 되지 않았을때 또 실장님방에 저를 불렀고 cctv 로그인을 저보고 해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미화원입니다. 여태까지 cctv 어떻게 로그인하셨습니까 왜 저보고 로그인을 도와달라는걸까요. 다른날은 저보고 팩스를 고치라고 합니다. 또 다른 날은 시작메뉴를 네이버로 바꿔달라고 합니다.실장님 방에 저만 불러서요. 뭣도 모르고 하기는 했지만, 옆에 소파에 앉아서 빤히 챠다보고 있으면서 염색을 했냐는둥 제 개안사를 묻는데 불쾌했습니다. 또 다른 날은 개인적인 선박 조종인가 뭔가 교육을 인터넷접수하라고 시킵니다. (글자수 제한이라 다음글에 연결해서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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