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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녹십자,바이오·제약·식품 경력자분들께 신입나이가궁금합니다

제가 네년에 32살로 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에서 품질관리과에들어가려고합니다 그런데 졸업할때쯤은 34살인데 그때는 나이때문에 취업이 되지않을까 걱정입니다 보통 신입분들의 나이가 궁금합니다 34살도 신입으로 들어갈수있을까요?

18 답변 7fS6BrGHEjNOGXq님이 2019-11-28 작성
추가로 졸업하셔서 취업을 하시게 된다면 보통 남자는 생산을 여자는 QC를 많이 갑니다. 간혹 QC를 가시기도 합니다만 남학생 중 90프로는 생산을 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전문학사 생산직 취업의 경우 나이가 경쟁력이 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질문에 답변 드리자면 정말 노력하셔서 언어적인 부분으로 뛰어나시거나 회사에서 원할만한 특출난 무언가가 없다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만 가능성이 정말 희박하다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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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폭언하는 회사 계속 다녀야 하나요?

중소기업이랍시고 최저임금 주면서 온갖 일 다 시키고 업무적으로도 발전없을 회사지만 회사사람들이 크게 구박안하고 가끔 여유로울 때도 있어서 더 다녀볼까 할 때마다 사장이 폭언을 퍼붓습니다. 폭언이라고 밖에 다른 표현이 없네요. 사소한 거라도 일단 걸리면 어마어마하게 퍼붓는데 사실 그것 때문에 회사 사람들도 트집 안잡히려고 긴장상태고요. 그것때문에 더 발전이 없는 것 같아요. 오늘도 진짜 사소한 걸로 엄청 폭언 퍼붓는데, 별이유도 없이 사람이 샌드백처럼 얻어맞으니까 억울하고 화나서 아직도 잠도 못자고 고민 올리네요. 거의 마음접었지만 회사는 원래 이런거다 하면서 다녀야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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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안녕하세요, 취준진담 운영자 진담이입니다. 여러분은 함께 일하고 싶지 않는 동료가 있으신가요? 여러 명의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다 보면 꼭 한 두 명 정도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 있기 마련인데요. 무언가 부탁할 때 일부러 크게 한숨을 쉬거나, 본인의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는 등 같이 업무를 맡았다고 상상만해도 벌써 한숨이... 😩 여러분이 생각하는 함께 일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댓글로 함께 이야기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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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아웃소싱 단기 계약직 VS 중소기업 출판사 인턴과정 후 정규직전환

안녕하세요 저는 24살입니다. 저는 현재 아웃소싱으로 대기업 단기 계약직에 합격이 되었습니다. 아웃소싱이라 소속은 아니지만 대기업에서 근무하면서 경험을 쌓고자 지원했고 합격하여 곧 출근하기로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전에 지원했던 중소기업 출판사에서 면접 연락이왔는데요, 아직 합격된것도 아니고 정해진것도 없지만, 혹시 몰라 많은 경험을 하신 다른 분들의 의견이 어떤가하여 올리게되었습니다. 출판사에 합격하게되면 출판사 근무를 하는게나을까요 아니면 아웃소싱 계약직이지만 그래도 대기업 근무를 하고 보는게 나을까요...? 참고로 근무는 디자인 근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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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직하고 한달만에 퇴사 고민중입니다...

처음으로 이 회사로 이직하고 한 달이 좀 넘었는데 퇴사할지 고민중입니다. 전 직장 다니면서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려고 했는데, 주변에서 첫 직장이었으니 우선 다른 곳도 다녀보고 결정하라는 조언을 듣고 이 회사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직하고 다녀보니 공무원 시험에 더 확신이 드는 것 같습니다... 회사 자체는 제가 공부하면서 다녀야 하는 만큼 이력이 될 업무인데 열심히 하겠다고 들어와서는 한 달 만에 나가는 것도 너무 눈치 보이기도 하고 막상 나간다고 말하는 것도 너무나 고민됩니다. 아직 제가 철이 없어서 너무 성급한 결정하는 걸까요. 최소한 3달 정도 다녀보고 결정해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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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사람때문에 힘듭니다

지금 직장으로 이직한지 한달되었습니다. 근데 상사때문에 힘들어 죽겠네요. 감정적이고 화내고,,그렇게 잘못한일도 아닙니다. 이제 이직하고 한달되어서 배우고 있는건데도 말이죠. 물론 완벽을 추구하는것은 이해합니다만 다른직원과(자기라인) 일부직원들과 편애를 하는게 눈에 보일 정도이고 제 동료들고 그 상사분은 성격 뭣같다고 할 정도입니다. 주변에선 조금 더 다녀보라 버티라 응원해주는데 이게 저에겐 응원같지도 않더군요 왜냐하면 제가 이미 이 회사랑 안맞고 마음이 떠난것 같거든요. 선생님들은 이런경험이 있으실거라 믿고 조언을 듣고자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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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직 출근 시간

안녕하세요. 이번에 생산직 업무로 일을 하게 되었는데, 출근 시간 관련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다른 분들께 여쭤보고자 글을 씁니다. 회사 공식적인 업무시간은 8시 30분부터 시작이고 이때부터 시급제로 시작됩니다. 그런데, 일을 알려주시는 분께서 보통 30-40분 전에는 들어와서 미리 준비하고 8시 30분에 일을 시작 할 수 있도록 해야된다고 하셨어요. 그러면서 저보고 7시 50분까지 공장 내 일하는 곳에 들어오라고 하십니다. 문제는 그렇게 40분 일찍 출근하면 40분에 해당되는 시간에 비례해서 월급을 줘야하는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다들 그렇게 나오니까 저도 일찍 출근해야 하는 것이 맞는지요? 참고로 8시 5분에 출근해서 준비하고 8시 10분에 일하는 곳으로 갔는데 혼났습니다. 이유는 일찍도 안오는데 밍기적거린다는 이유였습니다. 다른 생산직 업무도 이렇게 일찍 나오시나요? 일찍 나와도 급여에 책정이 안되는데 아무런 불평 없이 모두 기쁨으로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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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아이

파주 에스티아이 생산부분 어떤가요? 복리후생이라던지 근무환경 그런것들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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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험준비로 이직 후 2달만에 퇴사

4년 정도 직장다니다가 2달 전에 이직했습니다. 그 전부터 고민했지만 새 직장에 2달 다니면서 아예 지금 있는 분야를 그만두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해야겠다고 결론을 내렸는데요. 막상 나오자니 지금 직장에서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동료들이 좋아서 받은 것도 많고 담당하는 업무가 바쁘게 돌아가서 당장 나오기에 고민됩니다. 어차피 올해보다는 내년을 목표로 공부하게 될텐데 맡은 업무 마무리겸 직장에 좀 더 다니다가 나와도 되는건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시험 준비한다고 말하고 나오는게 현명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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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중인데요

2월 말 퇴사예정이어서 여러곳이 이력서 넣고있는데 열람만 하고 전화는 안오는데 지금 이력서 넣고 계신분들 저같은 분들 계신가요? 언제쯤 연락받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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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설계, 수자원

신입으로 단지설계랑 수자원 뭐가 더 비전이 있나요??? 야근이나 등등..선배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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