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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전체 15,163
모든 회원분들께 저와는 적성이 맞지 않는거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현재 직장생활하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이 회사에서 일한지는 3년 조금 넘었습니다.
회사에 오기전에는 시청에서 업무보조 인턴프로그램에 참가해서 6개월정도 일했습니다. 그후 일본어 전공인 것을 살려서 현재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에 심적으로 힘들고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공정담당자가 되면서 여러모로 힘듭니다.
회사를 그만둬야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그냥 조금만 더 버티고 다닐까? 고민되다가도 금방 아 이길은 내가 갈 길이 아닌거 같아 라는 생각이 금방 듭니다.
참 별볼일 없는 스펙인데 이정도로 다른 회사 취직할 수 있을까요?

대학교는 지방대 나오고
일본에서 1년정도 교환학생 다녀왔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일본어 시험jpt치뤘는데
870정도 나왔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는 통번역 업무를 하고 있는데 저와는 잘 맞지 않는거 같아요. 사실 통역을 전문적으로 배워본것도 아니라서 많이 서툽니다. 그러다보니 더 이 일이 싫어졌던것 같습니다.
성격은 또 내성적이어서 그런지 사람들과 대인관계도 폭 넓지 않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0 답변 DghL1GkWFI9RQDy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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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R&D 경력자분들께 연구소 행정직(연구비관련직) 계약직 현직자분들 계신가요?

32세구요, 학사입니다. 문과계열로 관련학과는 아닙니다.
공공기관 연구소 행정직 계약직에 지원 고민중입니다. 주변에 이 직무를 하시는분들이 안계셔서 어디에 여쭤봐야할지 답답하네요..
보고있는 두가지 연구소가 있는데요, 하는일은 연구비관리 및 사무직 또 추가된다면 논문작성 및 연구계획서 작성보조 정도라고 합니다.
현재 하고있는 일이랑 관련이 있다면 회계직이라는것 뿐이구요, 지금 다니는 중소기업(..)보다는 조건도 복지도 급여도 다 좋아서 정규직을 포기하서라고 계약직으로 가려고 합니다.

현직자분들께 여쭙고싶은건
지금 나이에 시작해도 괜찮은지,
연구가 끝나면 다른곳으로 경력직 이직이 수월한지(능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어떠신지)
또 정규직으로 이직이 된다면 정년까지 하시는지가 궁금합니다.

0 답변 4JvbEFgcve7fxaA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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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페이 조건 이게 맞는건가요?


9:30~20:30
점심시간 1~2시
저녁시간 30분
주말 9:00~14:00
점심시간없음
식대포함 세후 205만원
괜찮은건가요?
근데 연차가 1년에 3개입니다..

0 답변 Cc9S2xxQiRNpHph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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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취업...

안녕하세요 취업준비생입니다.
대학4년제 한 학기 남겨놓고 휴학 중 공시준비하고 있습니다. 공시준비는 아직 1년이 되지 않았지만 영어라는 과목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올해 다가오는 시험까지 최대한 해볼 예정입니다.
이후에 결과가 좋을지 나쁠지 모르겠으나 불합격을 하더라도 1년 뒤의 희망이 보인다면 재시로 갈 생각인데
그렇지 않다면 빠르게 판단을 해서 다른 쪽을 알아봐야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다른 길을 찾아봐야한다면
전공도 적성에 맞지도 않는거 같고 무엇을 선호하고 적성에 맞는지 모르겠네요...

0 답변 잘살고싶다님이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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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좋아하는것도 하고 싶은것도 뭔지 모르겠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3 답변 zQYhUO2iXyQRFkl님이 1일 전
흘러가는대로 이것저것 경험 하다보면 내가 뭐를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점점 발견하게 되는 것 같아요~ 넘 조급해하시지 마시구 일단 이것저것 경험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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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VS"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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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
2021-04-09(금) ~ 2021-04-16(금)

운영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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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MBTI별 현실반응은?

안녕하세요, 취준진담 운영자 진담이입니다. 여러분들은 주변 동료들과 MBTI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 저는 주변 동료들과 서로 MBTI를 공유한 적이 있었는데, 문뜩 회사에서도 MBTI 별로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이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이번에 준비한 주제는~ '___ 유형은, 회사에서 억울한 일을 당하면 이렇게 한다?' 입니다! 사람마다 같은 상황이라 할지라도 MBTI에 따라 다 다른 반응을 보일 거라고 예상하는데요~ 본인의 MBTI와 대처 방법을 답변으로 남겨주세요! ex. OOOO, 억울한 일을 상사에게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시한다! 서로의 답변을 확인해 보면서 👋👋 오늘도 즐거운 출근길이 되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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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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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하려니 어려운 면접 준비

계약직으로 근무중인 31살 이직 준비생입니다. 정규직 취업을 위해 공부 및 면접 준비를 해야하지만 근무를 하면서 준비한다니 막막하고 어렵네요. 특히 면접은 공부와 달리 피드백이나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할지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게 좋은데 현재 준비 방법에는 체계가 없어 늘 준비가 부족한 느낌입니다. 정규직이 목표인 저에게 알맞는 면접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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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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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직장 권태기는 언제?

안녕하세요, 취준진담 운영자 진담이입니다. 요즘 봄 날씨가 다가오면서 자꾸만 일하기 싫다는 생각이 드는 건 저뿐일까요~? 😏 회사에 다니다 보면 퇴사 욕구가 생기면서 가끔 직장 권태기가 찾아올 때가 있다고 해요. 상황에 따라 갑작스럽게 찾아오기도 하지만 보통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여러분들은 직장 권태기가 오신적이 있으신가요? 👀 그렇다면 어떨 때 직장 권태기가 찾아오는지! 혹시 주기가 있다면 언제쯤 찾아오는지! 댓글로 같이 본인의 직장 권태기에 대해 이야기해보면서 서로의 내용에 공감이 간다면 대댓글과 공감을 통해 함께 소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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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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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두려워요

저는 나이가 어려서인지 아직 사회생활 경험이 많지가 않습니다. 학창시절 알바도 해본 적이 없고요. 집안 잘 사는 집안도 아니고 늦둥이라서 부모님께서 곧 은퇴할 나이입니다. 그래서 머리로는 취업을 해야 된다는 사실을 그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직장을 갖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두려워요. 입사지원을 하고 면접을 보고 결과를 듣고 하는 것들이 두려워서 어찌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정말 어떻게 해야 두려움을 떨쳐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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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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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국이 끝난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고 싶나요?

안녕하세요, 취준진담 운영자 진담이입니다. 요즘 꽃도 피고 날씨도 많이 따듯해져서, 다들 몸이 근질근질한 때인 것 같아요. 이럴 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꽃구경을 가야 하는데...😫 코시국으로 인해서 봄을 즐기기에 제약이 있어서 속상하네요. 여러분들은 코시국이라서 가장 아쉬운 점은 무엇인가요? 또는 코시국이 끝나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이 있으신가요? 저는 친구들과 여행을 가기 위해 계획도 다 세웠는데 너무 아쉬워요.. 그리고 코로나가 끝나면 마스크를 내리고 한강을 달려보고 싶네요! 다들 이 시국이 끝나면 하고 싶은 일이 많을 텐데, 여러분의 메모장에 적혀있는 가장 하고 싶은 리스트와 아쉬운 점을 취준진담에 꺼내보시는 건 어떨까요? 하고 싶은 일들을 공유하면서 자유로운 일상을 상상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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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는 적성이 맞지 않는거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현재 직장생활하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이 회사에서 일한지는 3년 조금 넘었습니다. 회사에 오기전에는 시청에서 업무보조 인턴프로그램에 참가해서 6개월정도 일했습니다. 그후 일본어 전공인 것을 살려서 현재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에 심적으로 힘들고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공정담당자가 되면서 여러모로 힘듭니다. 회사를 그만둬야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그냥 조금만 더 버티고 다닐까? 고민되다가도 금방 아 이길은 내가 갈 길이 아닌거 같아 라는 생각이 금방 듭니다. 참 별볼일 없는 스펙인데 이정도로 다른 회사 취직할 수 있을까요? 대학교는 지방대 나오고 일본에서 1년정도 교환학생 다녀왔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일본어 시험jpt치뤘는데 870정도 나왔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는 통번역 업무를 하고 있는데 저와는 잘 맞지 않는거 같아요. 사실 통역을 전문적으로 배워본것도 아니라서 많이 서툽니다. 그러다보니 더 이 일이 싫어졌던것 같습니다. 성격은 또 내성적이어서 그런지 사람들과 대인관계도 폭 넓지 않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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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R&D 경력자분들께

연구소 행정직(연구비관련직) 계약직 현직자분들 계신가요?

32세구요, 학사입니다. 문과계열로 관련학과는 아닙니다. 공공기관 연구소 행정직 계약직에 지원 고민중입니다. 주변에 이 직무를 하시는분들이 안계셔서 어디에 여쭤봐야할지 답답하네요.. 보고있는 두가지 연구소가 있는데요, 하는일은 연구비관리 및 사무직 또 추가된다면 논문작성 및 연구계획서 작성보조 정도라고 합니다. 현재 하고있는 일이랑 관련이 있다면 회계직이라는것 뿐이구요, 지금 다니는 중소기업(..)보다는 조건도 복지도 급여도 다 좋아서 정규직을 포기하서라고 계약직으로 가려고 합니다. 현직자분들께 여쭙고싶은건 지금 나이에 시작해도 괜찮은지, 연구가 끝나면 다른곳으로 경력직 이직이 수월한지(능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어떠신지) 또 정규직으로 이직이 된다면 정년까지 하시는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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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20:30 점심시간 1~2시 저녁시간 30분 주말 9:00~14:00 점심시간없음 식대포함 세후 205만원 괜찮은건가요? 근데 연차가 1년에 3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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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안녕하세요 취업준비생입니다. 대학4년제 한 학기 남겨놓고 휴학 중 공시준비하고 있습니다. 공시준비는 아직 1년이 되지 않았지만 영어라는 과목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올해 다가오는 시험까지 최대한 해볼 예정입니다. 이후에 결과가 좋을지 나쁠지 모르겠으나 불합격을 하더라도 1년 뒤의 희망이 보인다면 재시로 갈 생각인데 그렇지 않다면 빠르게 판단을 해서 다른 쪽을 알아봐야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다른 길을 찾아봐야한다면 전공도 적성에 맞지도 않는거 같고 무엇을 선호하고 적성에 맞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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