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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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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순다리스파 일해보신적 있나용 ????)

피부관리 샵에서 일하다가 지금 호텔쪽으로 옮기려 하는데
호텔쪽 어떻나요 ?? 면접볼때 어떤걸 질문하고 어떤점을 보죠 ??

0 답변 kn09kLgICvc8mz2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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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너무 막막해서 적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로 25살인 취준생입니다.
19년도에 해외대학 졸업후에 집안사정때문에 한국으로 들어왔는데.. 이렇다할 스펙도 쌓아두지않고 띡 졸업만 하고와서 뭘 해야할지 눈앞이 깜깜하네요. 정신차리니 1년이 지나서.. 급하게 스펙만들겠다고 토익하고 있는데,어디서부터 손을 뻗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너무 다 늦은것만 같아서.. 해외영업직쪽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있습니다.

제 스펙은 일본 명문대 졸업.
(귀국후)중국어 HSk 5급.
JLPT N1.
운전면허.

교외활동으로는 워크샵 우승.
학회 참가. 봉사활동정도인데 저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너무 많기도하고, 나이는 나이대로 찼는데 크게 이룬게 없어서 부모님께 죄송하기만 하고 아~!! 한탄하려고 한게 아니였는데 자꾸 막막해서 사람이 부정적으로 되네요.

결론적으로 질문은.. 취직할 수있을까요? 저 아직 안늦었을까요? 입니다. 횡설수설한 말이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0 답변 HVFodv7i0wX6QIo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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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동거 겸 결혼 목적으로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부산-인천 장거리 연애 하다가 남자친구가 서울에 취직하기도 했고, 저도 마침 코로나 때문에 회사 퇴사를 하게되서 같이 살아보고 결혼할 생각으로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서울에 왜 왔냐고 그러면 솔짓하게 답변을 하는게 좋을까요? (장거리연애 하다가 서울에 오게 되었다.)
저번에 면접 봤을때, 물어보길래 조금 주춤하니 애인 만들러 왔냐고 비꼬는 무례한 사람도 있었어서 조언 구해봅니다.

0 답변 1Z9r4ldMf9jAKQC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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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틱톡 모니터링업무

13일 지원해서 13일 바로 이력서확인하시던데 아직 연락이없어요ㅠㅠ연락받으신분 계신가요...?

0 답변 jORuYc30nnHX7U6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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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향후 및 현재 가장 비전있는 개발분야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컴퓨터공학 전공한 취준생 입니다.
제목 그대로 지금 현업 개발쪽에서 향후 가장 비젼있다고 생각하는 분야?가 어딘지 궁금합니다.
프론트와 백엔드를 다 다루는 풀스택 웹개발인지 앱인지 서버인지 등등..
구인 구직은 어느쪽이 활발한지 현재 업계상황도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 답변 NTKAJ6V7MGNXBQB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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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PICK!

생산관리·품질관리 경력자분들께

올해 새해 지나고 43살 된 재취업 준비중입니다.

19년 12월 회사 퇴사후 거의 1년간 어찌보면 공백기가 생겼네요 . 품질 및 생산기술쪽에 14년 정도 근무했구요.. 너무 취업이 안돼네요.... 예전에는 길어야 3개월이 최대 공백기가 바로 취업이 되었는데.. 19년 12월 퇴사후 2달정도 재충전 및 여행 다녀온후 작년 3월부터 거의 6개월 악착같이 취업활동 했는데...서울에 살고 있는데...거의 지방 혹은 경기되 완전 외곽 아닌 이상 거의 면접의뢰도 안오네요 ㅠㅠㅠ 물론 아예 안온것 아니지만..거의 10명 미만 아주 영세기업 외에는 좀 안정적인 회사는 취업이 전혀 안되네요... 이제 올해가 완전히 제게는 고비이고 마지막 기회인거 같은데..너무 답답하고 가슴이 조급해 지네요.... 지금 40대 특히 재또래 분들은 혹시 구직중인분들 어떻게 활동하고 계시는지요??? 그래도 어쩔수 없이 생활은 해야되니...일용직 물류센터 일하면서 계속 취업 준비중인데 1년되가니 이제는 좀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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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고민!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내가 선정한 '이직해야 하는 회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취준진담 운영자 진담이입니다. 요즘 취준진담에 "이직하는 것이 맞는 걸까요?"라는 질문이 많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이직해야 하는 회사의 기준에 대해서 다 같이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내가 선정한 '이런 회사는 꼭 이직해야 한다!'는 어떤 것인가요? (ex. 회사의 성장을 기대할 수 없을 때, 동료와 업무처리 방식이 차이가 있을 때) 사람마다 다양한 기준이 있을 텐데요. 다 같이 댓글로 이야기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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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PICK!

상품기획·MD 경력자분들께

패션MD 취업..

안녕하세요! 올해 전문대 산업경영학과 졸업할 예정인 24살 남성입니다. 군대포함 4년이란 시간이 있었지만 자격증은 하나도 따놓은게 없습니다.. md관련에선 지인과 같이 중국에서 사입과 구매대행으로 스마트스토어와 번개장터에서 판매를 해본 경험이 있긴합니다. 근데 그것밖에 없어요..막상 이력서를 쓰니 자격증도 암것도 없고 학점도 3점대 겨우 넘긴터라 스펙이 너무 빈약합니다.. 지금은 컴활1급 공부를 하고있고 올해 유통관리사 자격증과 포토샵 자격증을 따는게 일단 목표입니다 제가 지금 고민이 되는건 올 한해는 자격증을 따면서 백화점 입점 쇼핑몰에서 직원으로 일하며 조금이나마 관련 경험을 쌓으며 자격증을 우선으로 1년을 보내는게 나을까요 자소서를 더 손보고 중소기업을 들어가는걸 목표로 하고 입사 후 실무경험을 쌓는걸 목표로 하는게 나을까요?고민이 많다보니 이도저도 제대로 집중을 안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어떤식으로 준비를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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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고민!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자기소개서 '글자 수' 어느 정도 채우시나요?

안녕하세요. 취준진담 운영자 진담이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이직, 취업이 목표인 분들은 자기소개서를 열심히 작성·수정하고 있을 텐데요. 항목마다 글자 수를 어느 정도 써야 하는지 다들 고민이 될 것 같아요! 글자 수가 정해진 경우라면 어느 정도 채우시나요? 개인의 성격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글자 수가 정해지지 않은 경우도 참 많은데요. 그럴 때는 어려운 자소서가 더 어렵게만 느껴질 것 같네요. 자기소개서의 달인 취준생 여러분들의 생각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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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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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인서울 3년제 전문대 졸업예정인 학생입니다. 전공은 컴퓨터전자공학과이구요. 자격증은 정보처리산업기사 있습니다. 저희 과 학생 대부분이 하드웨어랑 소프트웨어 중 소프트웨어 쪽으로 빠진다고 해서 저도 소프트웨어 쪽으로 가고 싶은데 코딩수준이 진짜 겨우 책 보고 할 수 있을 정도? (거의 기초만 아는 수준입니다) 이 정도 실력으로 SW쪽으로 취업하려고 하면 욕심일까요? (대기업은 욕심도 없습니다) 아니면 공부(코딩 공부나 영어 공부)를 좀 더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어떻게든 취업을 해서 경력이라도 쌓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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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새로 등록된 고민!

넥스트온(주) 경력자분들께

직무에 관해서 무경험인데 지원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식물 재배사에 지원을 하고 싶은데 농업쪽으로 경험도 없고 경력도 없습니다.. 관련지식은 공부중인데 지원 가능한지 궁금합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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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 샵에서 일하다가 지금 호텔쪽으로 옮기려 하는데 호텔쪽 어떻나요 ?? 면접볼때 어떤걸 질문하고 어떤점을 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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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막막해서 적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로 25살인 취준생입니다. 19년도에 해외대학 졸업후에 집안사정때문에 한국으로 들어왔는데.. 이렇다할 스펙도 쌓아두지않고 띡 졸업만 하고와서 뭘 해야할지 눈앞이 깜깜하네요. 정신차리니 1년이 지나서.. 급하게 스펙만들겠다고 토익하고 있는데,어디서부터 손을 뻗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너무 다 늦은것만 같아서.. 해외영업직쪽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있습니다. 제 스펙은 일본 명문대 졸업. (귀국후)중국어 HSk 5급. JLPT N1. 운전면허. 교외활동으로는 워크샵 우승. 학회 참가. 봉사활동정도인데 저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너무 많기도하고, 나이는 나이대로 찼는데 크게 이룬게 없어서 부모님께 죄송하기만 하고 아~!! 한탄하려고 한게 아니였는데 자꾸 막막해서 사람이 부정적으로 되네요. 결론적으로 질문은.. 취직할 수있을까요? 저 아직 안늦었을까요? 입니다. 횡설수설한 말이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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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 겸 결혼 목적으로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부산-인천 장거리 연애 하다가 남자친구가 서울에 취직하기도 했고, 저도 마침 코로나 때문에 회사 퇴사를 하게되서 같이 살아보고 결혼할 생각으로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서울에 왜 왔냐고 그러면 솔짓하게 답변을 하는게 좋을까요? (장거리연애 하다가 서울에 오게 되었다.) 저번에 면접 봤을때, 물어보길래 조금 주춤하니 애인 만들러 왔냐고 비꼬는 무례한 사람도 있었어서 조언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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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모니터링업무

13일 지원해서 13일 바로 이력서확인하시던데 아직 연락이없어요ㅠㅠ연락받으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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