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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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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닥터스랩 경력자분들께 ssezy

50대같은60대 입니다.
수행기사를 잘 할수있습니다.
화물운송및 지계차도 잘합니다.
지인소개로 근무하다 처음 이력을 등록
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0 답변 ssezy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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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회계직은 보통 무슨 업무 하나요?

회사 처음 입사하게 되면 주로 무슨 업무를 하나요 ?

0 답변 vhIBU03wfFktfXN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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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이력서 열람 후

보통 이력서 열람 후 며칠뒤에 연락오나요??

1 답변 Oi3OVNEhtKHb43D님이 오늘 작성
ㅠㅠ솔직히 저두 전직장 그만두고 3개월쉬고 이제 다시 일하려고 찾는데 힘드네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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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다른 직종으로 이직

다른 직종으로 이직할때 자소서 쓰기가 어렵네여 관련 지식도 없어서 ㅠㅠ 다른 직종으로 이직 성공하신분들 팁 있으신가요

0 답변 hGfRQvlSCA8psU0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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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욱해서 내버린 사직서,,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29살 여자입니다.
대학교부터 지금 사회생활을 하기까지 쭈욱 자취생활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은 하지만 모아놓은 돈도 없고 벌면 쓰기 바빳습니다.
현재 다니던 병원을 들어와서 일 한지 8개월인데
입사당시에는 급여가 작아도 일하면서 대학원등록을 하여 대학원을 마치고
그 후에 정규직이라던지 안정된 자리를 알아보는 목표로 입사를 하였지만
아쉽게도 대학원등록은 물거품이 되어버렸고,
더 이상 이 병원에서 저의 경력으로 신입의 월급을 받으며 일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급여를 고려를 하지않고 여기 병원에 들어온 저의 잘 못이 크지만 8개월정도
근무하고 도저히 이 월급으로는 자취를 하며 생활하기에 부담이 되어 사직서를 쓰고 퇴사를 앞두고 있는데요,

앞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당장 월세며 생활비 등등 돈이 급한 저로써는 계약직으로 경력을 인정해주는 곳에 입사를 하여
돈을 벌면서 정규직 이직을 알아보는게 나을지,
정규직을 목표로 이직을 준비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전문가 님들은 어떻게 해야 올바른 판단이라고 생각하시나요,....

0 답변 Voiq70TyvDSMJ2B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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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인데 하루 빨리 하는게 답이겠죠?

안녕하세요 2020년 2월에 대학교 졸업을 한 올해 26살 입니다. 입시 학원 데스크에서 내신 전반 업무 및 행정 보조정도 업무를 하고 있고, 주6일, 주 43시간 근무합니다.(2년차) 1. 잡일이 대부분, 전문성 기를 수 없음 2. 상사의 능력 부족으로 소통이 어려움(기본적인 서류 종류 아무것도 모름, 보고 드린 것 다 까먹고 이상한 질문 등등) 3. 상사가 멍청한데 인정과 권력욕은 커서 아랫사람들의 공과 실적은 자기가 한 마냥 본사에 보고함 4. 상사가 열등감이 심함 5. 지인을 후임으로 앉히고 엄청 봐주고 힘 실어줌 등등입니다... 엄청 많지만 대표적인 것만 적었습니다. 요즘 시대에 환승이직이 답이라고는 하지만 저는 이 직장이 제대로된 첫 직장이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ㅠㅠ 원래 준비하던 쪽이 코로나로 어려워지면서 현재 사이버대학교 소포트웨어학과에 편입하여 다시 공부하고 있습니다. 돈은 모아둔 것도 있고 지원도 조금 있어서 당장 그만두고 공부에도 조금 집중하며 여러가지 스펙도 쌓아보려고 하는데 자꾸 일은 쉬우니까, 월루가 가능하니까,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간 본사에 가서 제대로 된 일을 하지 않을까, 돈 모으면서 공부 병행할까, 하는 안일한 마음이 저의 퇴사를 방해합니다ㅠㅠ 정신 차리게 한마디씩 고견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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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고민중인 디자이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4살이 된 2년차 디자이너입니다. 성인이 되고 나서는 쉴새없이 달려 조기취업한 곳에서 지금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남들 종강하고 여행갈 때 회사에 나가 실습을 했고 실습이 끝나자마자 취업제의가 들어와 지금까지 편하게 쉰 기억이 없습니다. 항상 바쁘게 살아왔던지라 일이 없으면 불안한 몸이 됐지만, 잠시 일을 놓고 아무 걱정없이 한달만 휴식기를 갖고 싶습니다. 현 회사에 애정이 있다면 잡생각없이 일하며 살겠지만 요즘 회의감이 드는 부분이 있어 고민하게 됐는데요. 직원들간의 뒷담화하는 문화, 직원들과의 소통부분을 직원들과 카페가는 횟수로 따지는 평가방식, 내로남불 상사, 사실 그대로가 아닌 왜곡해서 소문을 내는 직원들..기타 등등 인간관계와 관련된 문제들에 질려버리기도 하고, 더 큰 문제는 배울 게 없는 상사들과 함께 근무하며 단순 노동프로젝트만 작업해 더이상 자기개발에 전혀 도움이 안된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쉽게 일하고 적당한 연봉받으며 사는 게 편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있고 그 꿈에 하루 빨리 가까워지고 싶은 욕심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럼 나가면되겠네! 라는 생각이 드시겠지만 여기서 고민하는 이유는 제가 한부모 가족으로 집안의 가장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제가 휴식시간에 돈을 벌지 못하면 가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거란 생각에 쉽사리 퇴사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달만 푹 쉬고 싶은데 돈줄이 끊기면 불안하고.. 그치만 여길 다니자니 시간 아깝고.. 상황이 참 난감합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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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활동 할 때 가장 힘들었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타지에서 홀로 상경해서 집 구하면서 구직활동했던게 젤 힘들었네요 집밥이 너무 그리웠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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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직장인 최저임금

3년 직장인이고(년차로는 4년차) 아직도 최저임금 받는데.. 연봉인상을 말해볼까하고 저번에 글올렸는데요 이직준비하라던 답변, 급여 진짜 짜니까 올려달라고 말은 해보라는 답변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시간잡고 오늘 말씀드렸는데 대표님이 내일채움공제 아니면 월급10만원 인상 둘 중 하나만 된다길래(내채공하면 단 10원도 안올려준댔음) 그냥 내채공하기로했어요 10만 올려도 내년에 또 어떻게 될지 모르고 당장 그만 둔다면 10만 올리는게 나을수 있지만 그것도 아직 불투명하구요.. 그냥 이직준비 더 열심히 하다가 기회되면 이직하려구요 남아있던 작은 미련도 사라져서 오히려 속은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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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나에게 한마디(5글자)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취준진담 운영자 진담이입니다.☺️ 요즘은 코로나로 인하여 일반적인 삶이 어려운데요, 이런저런 이유로 많은 사람이 과거가 그립다는 말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주제는 '1년 전 나에게 한마디!(5글자)' 인데요, 저라면 1년 전 과거에 저한테 "주식 공부해"라고 말해보고 싶네요. 다양하고 재밌는 답변이 기대되는데요. 일주일에 중간을 달리는 지금, 우리 함께 댓글로 스트레스 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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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새로 등록된 고민!

(주)닥터스랩 경력자분들께

ssezy

50대같은60대 입니다. 수행기사를 잘 할수있습니다. 화물운송및 지계차도 잘합니다. 지인소개로 근무하다 처음 이력을 등록 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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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직은 보통 무슨 업무 하나요?

회사 처음 입사하게 되면 주로 무슨 업무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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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열람 후

보통 이력서 열람 후 며칠뒤에 연락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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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직종으로 이직

다른 직종으로 이직할때 자소서 쓰기가 어렵네여 관련 지식도 없어서 ㅠㅠ 다른 직종으로 이직 성공하신분들 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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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해서 내버린 사직서,,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29살 여자입니다. 대학교부터 지금 사회생활을 하기까지 쭈욱 자취생활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은 하지만 모아놓은 돈도 없고 벌면 쓰기 바빳습니다. 현재 다니던 병원을 들어와서 일 한지 8개월인데 입사당시에는 급여가 작아도 일하면서 대학원등록을 하여 대학원을 마치고 그 후에 정규직이라던지 안정된 자리를 알아보는 목표로 입사를 하였지만 아쉽게도 대학원등록은 물거품이 되어버렸고, 더 이상 이 병원에서 저의 경력으로 신입의 월급을 받으며 일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급여를 고려를 하지않고 여기 병원에 들어온 저의 잘 못이 크지만 8개월정도 근무하고 도저히 이 월급으로는 자취를 하며 생활하기에 부담이 되어 사직서를 쓰고 퇴사를 앞두고 있는데요, 앞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당장 월세며 생활비 등등 돈이 급한 저로써는 계약직으로 경력을 인정해주는 곳에 입사를 하여 돈을 벌면서 정규직 이직을 알아보는게 나을지, 정규직을 목표로 이직을 준비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전문가 님들은 어떻게 해야 올바른 판단이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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