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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고민” 관련 이야기를 공유하는 방입니다
전체 1,345
  • 이직고민
    월급 좀더 받자고 이직할 것인가아니면 다니던 회사 편하게 그냥 다닐것인가 고민이네요!여러분의 생각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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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UznvLghPPAzG0V님이 2024.04.0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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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고민
    취업이 되지않아 인력사무소에라도 다닐려고 하는데무릎이 좋지않아 망설여지네요 공과금이나 납부해야 할 돈도 있는데 괜히 공사 현장에 나갔다가 무릎이 더 안좋아질까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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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vPU5DmNGGejMZb님이 2024.04.0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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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인에 커뮤니티가 있네요?
    모바일에 이런게 있는지 몰랐습니다. 평소 고민이 많은데 같이 많이 이야기 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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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xOB7i01tasNaRT님이 2024.04.0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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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언 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생에 위기감을 느끼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먼저 긴 글이 될 것 같아 읽으시는 데에 불편함을 줄이고자 요약문을 먼저 적어봅니다.1. 2023년 10월 퇴사 후 꾸준히 취업 준비인 상태. *쇼핑몰 스타트업, 먹거리 유통업에서 웹디자이너로 근무2. 50군데 이상 지원한 상태지만 한군데에서도 연락 안 옴. *대기업 욕심x, 그저 평범한 중소기업에 들어가고 싶을 뿐( 연차 있고 여름휴가 당연히 있고, 공휴일에 쉬고 뭐 그런...)3. 애매한 경력, 애매한 포폴, 애매한 실력.저는 대학교 시절, 쇼핑몰 스타트업의 제안으로 조기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상세페이지 웹디자이너)그 당시, 어떤 길로 취업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지 갈팡질팡하던 때라 조기취업이란 저에게 안정감을 주는 선택지였습니다.아직 학교에서 포토샵,일러스트,영상제작툴 이외의 무엇하나 제대로 배우지 않았던 상태에서 너무나 빠르게 취업을 했기에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너무 후회가 되는 선택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학교생활도 제대로 다 못해보고, 3D 혹은 영상쪽으로도 더 배워보지 못한 것..) 취직했던 곳은 스타트업인 만큼 복지도, 급여도 너무 열악했기에 5개월도 채 되지 않아 바로 다른 곳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참 아이러니하게도 옮긴 곳은 디자이너가 저밖에 없고 디자인에 대해 아는 분이 아무도 없었기에 디자인과 관련된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해야 했습니다. 성인이 된 후로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던 저였기에 이런 상황에서도 스스로 극복해 나아가면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다고 믿었고실제로 홈페이지 리디자인을 시작으로 죽어가던 기업의 홈페이지를 다시금 활성화 시키는데에 기여하였습니다.하지만 이마저도 스스로의 성장에 한계를 느끼게 하였고 더하여 복지가 너무 안좋았던 곳이었기에 '이대론 안되겠다, 조금만 더 욕심을 내어보자, 내 능력을 올려줄 수 있는 기업에 들어가 더 열심히 일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요, 퇴사 이후 약 6개월이란 시간이 흘렀고 단 한곳에서도 연락이 오지 않습니다.면접 연락조차 오지 않는 이 상황에 좌절하지 않고 계속해서 자소서를 고쳐보고 포폴을 다듬어 보았지만 단 한 곳에서도 연락이 오지 않아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할 따름입니다.요즘은 어쩌면 아무곳에서도 연락이 안온다는건 당연한 결과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할 때가 많습니다.서론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포토샵, 일러스트, 프리미어프로 이외에 XD와 에프터이펙트는 기본정도 수준의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어쩌면 이런 제가 당연히 필요없는 신입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피그마를 할 줄 아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제가 했던 일들이 특출나게 잘 한 결과물도 아닐테니까요..솔직히 웹디자인이 딱히 즐겁지도 않았습니다. 어쩌면 영상쪽을 지원해볼까도 해봤지 그만한 포트폴리오도 없어 막막합니다.-여기까지의 말을 보았을 땐, 아무 노력도 안하고 세상 탓만 하는 취준생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현재 저는 자취한 상태로 실업급여를 쭉 받고있었습니다.제 생활패턴, 적금, 집 대출금, 관리비 등등 모든 것들을 다 계산해보았을 때 (자취하시는 분들은 더 공감이 되실거에요)저는 최소 월 200이상의 수익이 있어야합니다.그나마 현재 실업급여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지만 이마저도 이번달이 마지막이기에 더욱 취업이 시급합니다.실업급여가 끝났음에도 취업이 안된다면 아르바이트를 해야겠다고도 생각해보았으나 월200이상의 아르바이트를 찾는 것도 쉽지 않고아무 알바나 했다가 괜히 경력단절이 될까 두려운 것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알바를 하며 진로를 틀어 직업훈련이라도 해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그마저도 내일배움카드로 100% 지원이 되는 강의를 들어야 (생계유지)살아갈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일을 할 수 있는 여권이 안되더라구요.그래도,.. 그럼에도 이대로 포기할 순 없으니까 방법을 찾아보자, 다시 마음먹고 계획을 새롭게 짜보았습니다.웹디자이너 직무는 저와 맞지 않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고 좀 더 제가 흥미를 갖고 있었던 미디어쪽을 공부해봐야겠다고 마음을 먹게되었습니다.그러기 위해선 더욱 원래 하고 있던 웹디자이너 직무에 취직이 되어야합니다.일단 취업을 하고 안정적인 수익과 생활패턴을 유지하며 주말마다 공부를 하며 포폴을 준비해볼 계획이었습니다.하지만 보시다시피 저는 취업이 안되고있는 상태입니다..그 어떤곳에서도 기회를 주지 않는 이 상태에서 얼마나 더 자존감이 무너져내리고 금전적 불안감과 압박감 등에 살아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아직도 회사 알아보고있냐는 가족들의 말, 대기업만이 성공한 것처럼 말하는 주변사람들(이것도 계속듣다보면 스트레스), 자격증 뭐 하나라도 따놓으라는 부모님(EX:뜬금없는 중장비 자격증), 이제는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동태눈깔이 되어버린 나. 솔직히 이젠 무엇하나 의욕도 생기지 않아서 삶을 다 포기하고 싶기도 합니다.제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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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C0FW812xulDPs2님이 2024.03.06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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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가 안가고 싶은 30대 소녀의이야기
    내 나이 30대  의지가 너무 없다 공고는 보지만 입사지원은 하지않고  면접 잡히면(제가 지원한건 아니고 취업센터에서 지원해줌) 면접은 보러 가지만  취업센터에서 요기 지원해도 될까요 하면 목소리가 갈아앉는다..(머리속복잡해짐)고민만 억수로 한다....막 가야지 내나이가 몇인데 기회 왔을때 잡아야지 이런 생각이 안들고 그냥 안가고 싶다 근데 부모님은 가라고 하니 고민이 된다..지금 상태가 어디 소속되는게 막 무섭고 귀찮고 부담스럽고 안가고 싶고 자유 없고 억압받는느낌 뭐 그렇네요. 힘들어유ㅠㅠ 옛날엔 안그랬는데 합격하면 뒤도 안돌아보고 갔는데 왜 이러는건지 ㅠ.ㅠ나이들었나?이상태로는 어디를 들어가도 적응힘들고 민폐일듯하여너무 집에만 있었나??? 배를 안곯아봐서 그런건가 지금이 너무 편안한가..모르겟지만 뭐 그렇네요 이런 상태로 어디든 만약 합격하면 가는게 맞는걸까요?면접볼때도 내 저 이회사 꼭 드가고 싶습니다.뭐 이런의지 같은거 말하기 너무 힘듦 부모님은 좋은데있음 가는게 맞다는데 집안 일은 신경쓰지말고왜 고민을 하고 있는건지....ㅠ.ㅠ 저도 모르겟습니다. 그냥 아 안가고 싶다 이말만 되새김질 ㅠㅠ제발 합격 시키지마라 마라 이러고 있고 속으로이 상태면 취업을 포기하는게 맞겟쥬!?자존감이 바닥이라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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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dqnflrgxnQcT5y님이 2024.01.06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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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하는 품목을 다루는 직무 vs 싫진 않으나 원하진 않았던 품목을 다루는 직무
    1. 말 그대로 원하는 품목을 다루는 직무(의류) s 2.  싫진 않으나 원하진 않았던 품목을 다루는 직무(잡화)급여, 거리, 복지조건은 비슷하고 제가 느끼기엔 1번은 들어가면 직무 관련해서 스타트업 느낌으로 개편과 처음 시작해야하는 부분이 많고 2번은 그에 반해 1번보다 잘 갖춰있는 상태 입니다.2번을 고르기엔 미래 이직을 고려했을 때 전환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여러분이라면 어떤게 더 나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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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szE51Co5RwW5Dm님이 2023.12.19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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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마케팅 고민
    저는 신입으로 입사한지 얼마안된 파릇파릇새싹입니다 저는 지방에 중소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화장품.뷰티기기 파는회사에요첨에왔을 때 인스타 계정 관리를 1개하다가 1개 더 관리를 하게 되었는데 주에 한번 릴스를 올리는데 제가 출연했으면 한대요그럼 제가 찍고 편집 업로드까지 하는건데 제 상식으론 모델이 있고 제가 촬영편집 역할을 맡는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ㅠㅠ회사를 위해서 저까지 노출시키고 싶지두 않고... 근데 제가 직장이 첨이다 보니까 잘모르겠고 제 생각이 틀릴수도 있느 부분이니까 혼란스러워요이런경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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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i9cjCdunggQPbQ님이 2023.12.1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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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vs 디자인 전망
    현재 27살이고(만나이아닙니당) 엔터 디자인팀으로 취직하고 싶어서 모집 공고들 찾아보니 제가 원하는 곳들은 초대졸이 기본이더라고요.그래서 일단 제가 갈 수 있는 성적의 전문대들 시각디자인과로 지원해뒀는데 막상 갈 생각을 하니 현실적으로 두려워지네요.제가 잘하면 된다지만 이번에 삐끗하면 서른 초반에 초대졸 무경력이 되는거니까...그래서 아예 비교적 학력무관 공고가 더 많이 보이는 영상 쪽으로 빠져서 포폴 준비 후 취업을 할지 급하게 고민 중입니다...영상편집, 콘텐츠 기획 쪽 생각 중이고 편집은 취미 생활로 간간이 해왔어서 적성엔 적당히 맞습니다..미래를 봤을 때 영상 편집과 디자인 어떤 게 전망이 더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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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wRCbRtI9aP8oO님이 2023.10.2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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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백 93년생 취업 고민 편집디자인?다른전공?
    안녕하세요 93년생 남성입니다.부산에서 대학교 산업공예디자인과를 2018년에 졸업하고 2020년 후반에 국방의 의무가 끝나고 좀아프기도했고 공무원도 준비해보고 이모저모준비했던것들하다가 안되고 그러다보니 공백이 어마무시해져버렸습니다. 하다보니 사회경력이 크게 업네요...포트폴리오도 미약해서그런지 지원해도 연락도안오고 면접보기도 무서워지고 점점 사람이 폐쇄적으로 변해버리더라구요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도 안한지 오래되어 거의다 까먹고..그래서 전액국비과정을 들어보려하는데 (디자인기업연계 프로젝트형)출판,편집 디자인 실무양성과정이 보이더라구요기업맞춤형 훈련이라고 기업에서 같이 훈련하고 그런 거더라구요한 30대와서 편집디자인시작하자니 고민이 됩니다 디자인쪽이다보니 내가 작업한 디자인을 타당한 근거와 이유가 뒷받침으로 설득할수 있나 이제와서 디자인을 시작하면 비전을가지고 잘할수있을까온갖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디자인을 하고싶은 마음은 크게 없는거같기도하고...대학전공이 디자인이었다고해서 디자인을 이제와서 하기엔 늦었나싶기도합니다.캐드나 다른쪽으로 눈을 돌려야하나 수십번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BIM] 디지털 건축설계(캐드,레빗,스케치업,맥스) 실무양성과정 이런것을 듣는것이 좋을지타과생이나 홈인테리어에 관심없는사람은 따라오기 벅차다고하던데.. [게임콘텐츠제작]게임애니메이션(maya)&영상편집(영상CG,3DMAYA,VFX)과정 메타버스 활용 VR·AR 3D애니메이션 제작과정(프리미어, 에프터 이펙트, 일러스트, 포토샵, 언리얼엔진)이것저것 보이긴하는데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무기력해지고있어서 무엇하나 갈피가안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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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foMo4ROX0R0Z55님이 2023.10.1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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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답해서 안 좋은 생각이 드는데 다들 어떻게 이겨내세요?
    건강 상 문제로 이직을 결정 한지 반년이 지났습니다. 알바를 하면서 여러 곳 면접을 받지만 전부 낙방, 겨우 들어간 기업은 꽝이었습니다.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지만 구직중에 일어난 일본 불매 운동과 코로나로 인해 원하던 일본 여행 기업 취직은 불가능해졌습니다. 결국엔 몸 쓰는 일인 물류나 생산직에 지원하게 되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사업축소과 계속된 작업으로 인한 건강 악화로 그만두고 코로나가 끝난 다시 도전해보고 있지만 좋은 소식은 전혀 없습니다. 일본 관련 기업에 도전하는 동시에 생산직 같은 곳에도 지원을 하고 있지만 부모님은 몸 상하니까 사무직에 해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닌 것은 다들 잘 알고 있으실 겁니다. 동생은 컴퓨터 공학과를 나와 바로 취업해서 잘 다니고 있고, 전 취준 백수....어렸을 때 부터 동생에게 여러가지로 밀리고 열등감 느끼는 이 느낌이 너무 답답 했습니다. 여러가지로 요소로 지금 자존감은 바닥으로 가고..... 힘드네요. 다들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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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은너무어려워님이 2023.09.1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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