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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퇴사가 고민되는 신입사원입니다.

A라는 회사에서 1년 경력으로 일하다가 B라는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분위기도 좋고 의욕을 가지고 일을 하고자 하였었습니다.
하지만 입사 후 부서장과 마찰이 생겼습니다.

저가 생각하기에는 일도없는대 20시까지 무조건 남아라고 하고 , 시간외 수당은 없고.. 포괄임금제라는 명목으로
미리 연봉에 포함된것이니 월 잔업시간을 준수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것이 부당하다고 말을 하였고.. 그게 시발점이 되어 부서장과 티격태격 하게되었습니다.

그후 저의 잘못인 덤벙댐으로 인하여.. 여러 실수를 하게 되었고
그때 들었던말이 '인간대접 받고 싶으면 잘해라 ' , '회사생활 그따위로 하지마라' 등 저가 느끼기에는 정말
인격모독적이라 생각되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후 최근에 완전 제대로 의견다툼이있었고
저가 퇴근을 하든말든 신경쓰지 않겠다는 부서장의 말과.. 함께 저는 불편한 동거?를 계속하고있습니다.

정말 회사가기가 진짜 싫고... 두려운대..
부서장때문에 저의 커리어가 단절될까 무섭고.. 두렵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 조언좀 부탁드려요..

1 답변
exRESNtidB42WTb 님이 2021-06-0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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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시간외 수당이 없는데 당연하게 20시까지 남으라고 압박을 주는 부서장이 잘못된 게 맞습니다...
이미 많은 언어폭력도 이루어지고 있는 걸 봐서는 버티시는 게 무의미해 보입니다 ㅠㅠ 탈출기원 드려요...

1 댓글
파인애플님이 2021-06-08 작성

조언 감사해요. 경력단절이 될까봐 쉽게 그만둘수가 없더라구요..

exRESNtidB42WTb님이 2021-06-0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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