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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퇴사” 관련 이야기를 공유하는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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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T 지금 이런 회사에 재직하고 있다면 당장 그만 두세요!
    1. 급여가 평균 수준 이하인 회사2. SNS에 평가가 안 좋은 것이 절대 다수인 회사3. 직원 동의 없이 CCTV로 직원들 일거수 일투족을 핸드폰으로 들여다보며 감시하는 회사4. 회의 시간이 길고 횟수가 잦은 회사--그런데 회의 내용이 불분명하고 하루 종일 회의하는 회사5. 연봉 협상의 절차 없이 사장이 일방적으로 정해서 급여 받아봐야 알 수 있는 회사6. 입사율 퇴사율이 30%를 넘는 회사7. 팀장 부서장이 형식적으로 있고, 모든 의사 결정을 사장 혼자 하는 회사8. 회사 일로 몇만원 집행하는데 모든 건을 사장에게 사전 보고 하고 허락 받아야 되는 회사   그런데 사전 보고 하면 꼭 잔소리하고 허락하는 회사.9. 사장이 직원들 돈 주는 것을 아까워 하고, 잔소리가 지나치게 심하고, 직원들을 못 믿는 회사10. 사장이 시키는 일을 로봇처럼 하게하고 창의적으로 하면 결과가 좋아도 혼이 나고     심지어 사장이 시킨 대로 했는데 결과가 안 좋으면 직원들 탓을 하는 회사.이런 모범적 회사 중 충주 원주의 신원하이테크, 신원화학, 신원인슈텍이라는 회사가 있어서참고하시리고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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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DahJWSJKnanGZ5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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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장님이 절 싫어하는 것 같아요
    저희 회사는 작은 중소기업인다. 그래서 타부서 사람들이랑 한곳에서 다 같이 일합니다. 그런데 경리부 과장님께서 항상 제가 송금하려고 가서 이야기를 하면 눈도 안쳐다보고 굳은 표정으로 '네'만 합니다. 처음에는 원래 사람 성격이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근데 다른 직원들에게는 웃으면서 다 착하게 대하는 겁니다. 제가 막내고 신입이기도 해서 이해 하려고 했습니다.근데 어느날 제가 팩스를 가지고 오려고 프린트기에 갔는데 누가 프린트를 하고 안가져갔길래 확인해봤는데 그 프린트물 주인이 거기 그냥 놔둬달라고 본인이 가져갈거라고 하신게 생각나서 그냥뒀습니다. 근데 갑자기 뒤에서 그분이 나타나시더니 "00씨, 이거 뭔지알고 본거에요?" 하시는겁니다. (그냥 중요하지 않은 서류였습니다) 봤으면 제대로 원래자리 놔둬야지 이렇게 두면 안돼죠 라고 하시는데 저는 원래자리에 두었고 원래자리 원래대로의 의미는 뒤집어 놓으라고 하신거엿습니다. 그래서 살짝 당황해서 아.네 알겠습니다! 하고 그분께 받을게 잇어서 잠깐 뒤에 서 잇엇는데 너무 날카오운 눈빛으로 뭐 할말 더 있어요? 하시는데 너무 무서웠습니다. 자리에 돌아와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생각을해도 모르겠습니다. 이게 그렇게 짜증낼 일인가 싶기도하고...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이거말고도 비슷한경험이 많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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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4lNYMK5c2p9fKY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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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입사
    재입사한 지 어엿 일주일정도 흘렀는데 아직 익숙하지도 않을뿐더러 그 상태에서  실수가 일어나는데 실수가 나면 아직은 적응기간이니깐  그런게 아닐까요.. 근데 왜 빨리 배워야한다며 타부서까지 배워야한다고 압박을 주시는데 원래이렇게 입사한지 얼마안된상태에서 일을 많이 시키는게 맞나요? 다들 한자리에 오년이상으로 있었던 분들이라서 당연히 저보다 익숙하게 잘하는게 맞는건데 왜 그만큼을 바라시는지 모르겠어요 시간을 조금만 더 천천히 주시면 되는데. 왜이렇게 급하게 사람한테 그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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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8PcvHR6zEGjkYz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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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표의 성추행과 부당대우로 사직서를 내고 바로 그만두었는데
    한달동안 무단 결근으로 처리되어 퇴직금이 줄어서 들어왔습니다단 하루도 더 다닐수 없었으며 퇴사한날 이사장과 사모가 괜한 트집으로 업무얘길 하면서 형편이 없다는 소리를 하고언성높여 소리를 질렀습니다 성추행도 증거가 있는데 제가 거짓말을 한다고 사람들 앞에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래서 그만둔다고 하였습니다.이미 경찰에 고소는 한 상태이며 경찰조서까지 받았고 추행을 하였다고 미안하다는 녹취록도 있습니다  1년반동안 10차례가 넘는 성추행을 당했고  그만두려는 찰라 아무잘못도 하지 않은 업무를 시비걸며 월급을 삭감하였습니다.  제가 그만둔다고 하였지만 누가 봐도 다닐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제가 먼저 추행을 했다며(60중반 노인네) 말도 안돼는 변명을 해 2차 가해로 이어져 지금 추가 고소를 한 상태입니다사직서를 달라고 해서 카톡으로 보냈고 성추행 부당대우 임금체불로 인해 사직한다고 써 내서 받아드릴수 없다며 퇴직처리를 한달만에 하고 무단결근으로 처리되어 퇴직금이 터무니없게 들어왔습니다   노동청에서는 사직서를 내고 한달동안 회사가 처리를 안하고 무단결근 처리를 해도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어디에서도  근로자를 위한 퇴사처리이야기는 없어서 답답함 맘에 올려봅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정신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정말 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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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극적인수박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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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일주일차가 된 신입인데요
    제목 그대로에요ㅠㅠㅠ신입인데 일주일차가됬는데 회사랑 잘 안맞는것 같아서요ㅠㅠㅠ일주일밖에 안됬는데 퇴사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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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0rN0SRbloI5DFF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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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사 관련.
    IT 상주로 있는 신입 근로자입니다.상주 근무처 상사와 트러블이 있어 퇴사하려고 했습니다.본사에 전화했더니 말꼬리를 늘이더군요.2주~한달(이것도 확답 못함)이 필요하다, 인수인계 문제도 있다(들어온지 2주도 안됨. 인수인계 사항 거의 없음), 회사 대표 결재와 상주하는 곳 계약 문제가 있다.지금 바로 퇴사하면 회사에서 불이익 받을 수 있다(근무지 이탈로 신고하겠다) 등 협박? 비슷한 말을 하더라구요.상주 근무처 환경이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습니다.잘못 말하거나 모르는 게 있으면 대화가 안 통한다며저를 빼놓고 일이나 이야기를 합니다. 거기에 계속 궁시렁궁시렁 제 뒷담화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일처리 보면 제가 없어도 잘만 돌아갑니다.또한 얼마 전에 본사 사람이 찾아와서 하는 말이 상사가 제 대타를 구해달라 이야기까지 했다는데 본사는 왜 딴소리를 하는 걸까요?아니 그것보다 빠르게 퇴사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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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Lyhxizx8c0DOrL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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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사를 해야 할까요? 존버를 해봐야 할까요?
    3개월째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회사를 다니는데 4명에서 자리를 앉아서 같이 쓰고 있습니다저 빼고 3명이 친해서 따로 단톡방도 있어서 톡방에서 이야기 하다가 서로 웃고 이런일이 몇번이 있었습니다저는 이곳에 온지 얼마 안되서 서운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렇다고 평소에 뭘 먹을때나 갈때나 절 챙겨주시지 않은건 아닙니다함께해도 소외감은 언제나 항상 드는데요눈치를 많이 보다 보니 실수 하는 부분도 있었고  그것 때문에 사람말이 우습냐는 이야기 듣고 그래더 잘해주시는 분께서는 상사님들 이야기에 제 이름을 부르지 않는 이상 궁굼하거나 반응해준다고 말하지 말라 합니다 이런말 저런말 나온다고…앞으로 저랑 같이 일하신 분들인데 이 애매한 관계와제가 보조업무로 들어와서 일을 상사가 주시지 않으면 대기하고 있어야 하는 이런일도 있기 때문데저는 회사에 다니기가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계속 다니면 이것도 괜찮아 질까요?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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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4eDgXqer6buQ17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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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과 다른업뮤
    3주차인데 회사에서는 경리업무 80% 관리 20%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일을 하니 경리는 출고정리와 납품관리만 하며 월결산은 본사에서 하기때문에 저는 사실상 회계적인 경력과 업무가 없고 재고관리라는 명목으로 원자재를 옮기고 어느정도 노가다 까지 합니다. 빨리 나오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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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XDHpQcdzvxizhc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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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사가 맞는 걸까요?
    일단 이력입니다.현 25세. 2년제 기술직 부사관과 졸업.전기 및 기계 공학 배웠는데 현재는 죄다 까먹은 상태.졸업후 부사관 최종전형까지 갔으나 안맞는다 생각 포기 후 군 복무후 군무원 준비.준비하며 서비스직 알바하던 곳에서 정규직 제안, 환경도 사람들도 괜찮았기에 정규직 취업 후 반년 일하다 개인사정으로 퇴사.퇴사 후 두달 정도 개인 사정 마무리하고 군무원 준비 다시하려다가 지금 일하는 곳에서 제안들어와 입사 후 현재 한달반.현재 공장 생산 자동화 기기 제조업 근무, 하는 일은 케이블 작업 혹은 현장에 설치될 기기들 조립 일부 담당.연봉 2400장점1. 일단 배워놓으면 서비스 업보단 살아가는 곳에 있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2. 상사분들이나 다른 직원분들 몇몇 좀 차갑게 대하시는 분들 빼면 괜찮습니다.3. 일은 아직 배워가는 입장지만 배우면서 그리 어려운 일은 아직까지는 없었습니다.3. 기숙사 제공, 야근시 석식제공이라 돈 빠져나갈 곳은 개인적인 것 빼곤 없어서 좋습니다.단점1. 출퇴근 기록이 안됩니다. 지문이던 뭐던 내가 출퇴근 했다는 기록을 남길 방법이 없습니다.2. 아직까지 근로계약서 안내를 못받았습니다. 현장에는 담당자 없고 본사분이 담당하신다고 하며, 본사에 들러본건 입사초 두번이 끝이었고 그마저도 담당자분은 못 봤습니다.3. 1번과 연계되는 문제로 저번달 야근 및 주말 출근수당을 받지 못했습니다. 지금이야 정시 퇴근하는데 또 야근하면 출퇴근 기록도 없으니 시간만 버릴거 같습니다.4. 개인적인 문제인데 부모님께서 일단 3년은 버텨보라 압박을 주시고 계시기도 합니다.5. 회사 프로젝트 진행 후반에 해외 현장으로 나간다는데 최소 반년 최대 1년반에다가 현장은 또 멘탈 엄청 갈린다 들었습니다.. 해외인데다가 버틸지도 걱정입니다.사실상 경력이랄것도 없고 자격증도 남들 다따는거 한두개 따놓은 상황에서 바로 퇴사하고 알아볼지, 버티다가 이직을 할지 고민입니다..이제와서 인생 헛살았다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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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No96Yvg8pwaXy5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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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사 통보하는법이..
    안녕하세요 이제 3주차 신입입니다.. 준비 안된 직무에 덜컥 입사를 하게 되어서 이제 막 3주차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업무가 너무 맞지않습니다… 품질관리로 가고싶었는데 공장이 있다고 하셔서 입사했지만 회사 공장은 없고 농사만 시킵니다 그래놓고 일 제대로 못한다고 화내시고.. 출퇴근도 왕복 3시간 걸립니다.. 차비도 많이 나오구요 그래서 퇴사하고 알바하면서 다시 취업준비를 하려고합니다. 근데 퇴사 통보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그냥 상사분께 제가 이번달까지만 하고 그만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라고 말해야하나요..? 그럼 언제부터 말씀을 드려야 하는걸까요 ㅠㅠ 퇴사한다고하면 저한테 욕하실거같고 그럼 왜 입사했냐고 하실거같습니다.. 성격상.. 더 나오라고해도 보기싫고 나오고싶지 않습니다.. 언제쯤 말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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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WVaYuGYXHljVh님이 오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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