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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터디맥스,컨텐츠·사이트운영 경력자분들께 분위기, 급여, 복지 어떤가요?

회사 공고가 올라오던데
분위기, 야근, 복지 어떤가요?

1 답변 oKNUceHunmhXFdD님이 2020-10-24 작성
본인도 그 회사에 대해 개인적으로 정보를 찾아 회사를 평가하는 기준을 만드세요.질문을 하실때 공으로 먹을려고 하지마시고, \"저는 이 회사에 대해 여러가지 찾아 봤지만 관련 정보를 찾지 못했습니다.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십시요.\" 라고 하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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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회사 가기 싫어... 최악의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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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8(금) ~ 2021-06-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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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인상 좀 서운하네요...

중소 다니고 있는 20대 초반이고 직무는 경리랑 사무보조입니다 면접 때랑 면접 합격하고 전화상으로 알려줄 때 이미 협의된 내용이 수습기간 느낌으로 3개월간은 2400 이고 3개월이 지나면 급여는 올리겠다고 하셨어요 저번 달이 3개월이라 급여도 인상해 줘야 하는데~ 하면서 말씀도 하셨구요 따로 말씀은 없으셔서 기다리다가 4개월차라 여쭤봤습니다 근데 회사가 어려워져서 그런 건지 다른 분들 급여는 이전에 올려주셨지만 제 급여는 회사 재정이 좋지 않아 안 될 것 같다고 하시는데 괜히 서운하고 속상하더라구요 여러 회사는 다녔지만 경력은 다 1년 미만이라 쉽게 그만둘 수도 없구요... 물론 하는 일이랑 나이랑 경력 따졌을 때 어쩔 수 없긴 하지만 올려준다고 했는데 못 올려주겠다고 하니 괜히 서운한 건 어쩔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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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잘하고싶은 마음이 앞서서 실수를 자주하네요ㅜ

급하게하다가 다치고 실수가많은것 같아요 어떻게해야 해결할수있을까요 회사를 그만두고싶은 생각은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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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압박감을 주고 자꾸 재촉하는데 이럴땐 어떻게 이겨내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저는 27살 여자입니다. 경력도 없고 있는거라곤 컴퓨터 활용능력 1,2급 자격증 밖에 없어요. 올해 4월에 컴활 자격증 따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계속 "너 나이면 지금 일 하고 있을 나이다" "동사무소나 여성인력센터에도 이력서 넣어봐라" "계속 이력서 넣으면 뭐하냐 면접을 안보고 있는데" 등 수십번 저를 압박하고 재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 편이 없는거 같고, 현생이 너무 우울하고 힘들어졌습니다. 가족중에 저를 믿고 응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조금은 힘이 났을텐데, 하루하루 너무 무서워졌어요. 이럴때 멘탈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주변에서 저를 압박하거나 저를 우울하게 만들때마다 마음가짐을 어떻게 먹으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목표와 계획을 알려줘도 소용이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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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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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있는 습관, 여러분들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진담이에요. 나도 모르게 직장인이라면 가진 습관, 하나쯤 있지 않으세요? 저는 "감사합니다"를 연발할 때가 있는데요. 정작 감사하지 않은 적도 많은 게 함정이죠.😣 이외에도 출근해서 '안녕하세요~'라고 하지만 안녕하지 않을 때도 많지 않으신가요? (+출근길에 한숨 200번) 다들 공감하실 거로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직장인이라면 가진 습관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해요!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찐 직장인이라면 갖게 되는 습관은 무엇인가요? 다 같이 서로의 직장인 습관을 공유하며 재밌는 하루가 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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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더 즐거운 사람인, 함께 만들고 경품 받아가세요 - 첫번째 질문

안녕하세요, 취준진담 운영자 진담이입니다. 취업, 이직을 위해서라면 어떤 고난도 극복할 것만 같았던 열정적인 내 모습을 기억하시나요? 일하면서, 밝은 내일, 즐거운 미래를 꿈꾸던 내가 어느 순간부터 일만 떠올리면 한탄과 푸념부터 하고 있진 않나요? 열정적인 모습으로 가득찼던 초심으로 돌아가 더 즐겁고 더 희망찬 내일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사람인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봅시다! --------------------------------------------------------------------------------------------------- 내일을 더 즐겁게 만들기 위한 첫번째 질문!! Q. 고객님이 생각하시는 즐거운 내일(tomorrow)은 무엇인가요? 고객님은 어떤 내일/미래를 희망하시나요? Ex) 퇴근후에는 언제든지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Working life를 꿈꾸어요 --------------------------------------------------------------------------------------------------- 1. 참여 방법 본 게시물에 댓글로 답변을 달아주세요. 2. 경품 및 이벤트 유의 사항 안내 - 아이패드 프로 5세대 (1명) / 바디럽 마약 빈백 (5명) - 앱코 레트로키보드 (5명) / 사람인 문구KIT (100명) / 박카스F 120ml (1,000명) - 사람인 고객센터 > 공지사항 "[이벤트] 내일이 더 즐거운 사람인, 우리 함께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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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만에 퇴사 5번...

사회초년생으로 대학포기하고 10개월만에 생산직 퇴사만 5번인데 이쯤되면 그냥 생산직이 나한테 안맞는 직업이다 생각하고 서비스직으로 일을 찾아보는데 면접 볼때마다 화사를 짧게짧게 다녔다며 신뢰 할 수 없다는 말 뿐...연락준다면서 연락 없는일도 많습니다...경력은 단절되가고....갓스무살 졸업했는데 초조하기만해요ㅠㅠㅠ사회생활 선배님들...조언좀해주세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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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막말때문에 스트레스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우선 직장 상사의 막말 때문에 도저히 회사를 못다니겠어요 저는 이제 4년차이고 이직을 한 케이스인데 그분이 뭐를 시키면 제가 잘못하거나 실수하면 "야 너. 나 여엇.먹이려고 이렇게 했지? 아니면 지가 물어보라고해놓고 너혼자일못하냐고 하던가 또막상 안물어봐놓고 하면 왜 말도없이 하냐고 하고..너진짜죽을래 하는경우도많고 너같은애는 포기해야된다 안된다 일못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삼진아웃이다 이런소리등..제가 참아야되는걸까요ㅜㅠ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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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직군 지방에서 수도권 이직 어려운가요?

개발직 희망자고요 지방 파견직을 해볼까 생각해요 근데 부모님이 지방으로 가면 수도권 올라오기 어렵다고 하시면서 싫어하는 기색을 보이셔요 진짜로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이직하는거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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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롯데캐슬레전드아파트 경력자분들께

나이의한계와 오랫동안의 경력활동이 없었던 점

제 나이가 38이라 적지않은 나이기에 면접을 보러가면 다들 결혼유무를 물어보곤 합니다. 때로는 미혼이라고 했는데 아기는 없냔 질문도 들은 적 있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경력활동이 없었던 것이 취업하는데 리스크가 큽니다. 저를 있는 그대로 봐주지 않고 제 나이와 경력사항들이 그냥 그 분들에겐 또 다른 저 입니다. 그래서 자신감이 점점 위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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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전 연봉 상의

회사 공고가 올라올 때 연봉은 대부분 면접 후 결정한다고 적혀있던데 면접 볼 때 연봉에 관한 대화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회사 마음대로 책정될까요? 참고로 저는 경력 없는 신입이고 호텔에 지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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