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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잡담” 관련 이야기를 공유하는 방입니다
전체 3,312
  • HOT 자취하기 위해 지방을 알아보고 있는데
    자취하기 위해 지방을 알아보고 있는데 자취초기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일자리 여건이 좋으면서 비용을 아낄 수 있는 지역을 보는데 충남이나 경상도쪽으로 알아보고 있어요 어느 지역을 추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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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QwBm3nfXvbeuzJ님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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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사지원서 미열람 이런 채용회사 취업공고시 패널티 주면좋겠어요
    입사지원서 미열람 이런 채용회사 취업공고시 패널티 주면좋겠어요면접, 업무시작 예정스케쥴도 따로없고지원마감된지 3일 지났고하루 너덧번  확인하는데 너무 약올라요별점같은거 없나욥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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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tRhvEMNKBxGOx님이 2024.02.1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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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자로 취준하시는 분들 중에
    부트캠프 찾는 분들 계신가요? 좋아보이는데 있어서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미 비슷한걸로 국비 다녔어서 지원자격이 안 되는 것 같네요 하... 그것만 아니면 여기서 앱개발로 다시 공부 시작하고싶네요... 자격 되는 사람들은 한번 확인해보세요 300만원도 주고 좋은듯합니다! https://scc-scholarship.oopy.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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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On0tJ0ZrlrFs50님이 2024.02.07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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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으로 사내행사 기획을 맡게 되었는데 조언 부탁드림다!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가장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복지제도가 바로 ‘사내행사’였다고 해요.그리고 워크샵을 비롯한 사내행사가 재미없다는 이유가 다수를 차지했죠.이런 기사를 보시고 저희 팀장님께서 이번 사내행사는 진짜 재밌게 진행해보자시면서아래 링크를 보내주셨거든요.https://blog.zep.us/%EC%9D%B4%EC%9A%A9-%EA%B0%80%EC%9D%B4%EB%93%9C/%EB%A7%90%EB%9E%91%ED%95%9C%EC%82%AC%EB%82%B4%ED%96%89%EC%82%AC-zep/매번 똑같이 형식적으로만 진행하던 사내행사보다 훨씬 색다르고 재미있어 보이더라구요.그래서 다른 메타버스도 한번 찾아봤는데 게더타운보다는 확실히 젭이 좋아보이는게한국 회사라서 CS 응대도 쉽고 빠르고, 아바타도 훨씬 귀엽고ㅋㅋㅋ 가격도 저렴해서 일단 젭에서 해볼까 생각 중이에요.혹시 온라인이나 메타버스에서 사내행사 진행해본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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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KXUMAMdJAX8SGm님이 2024.02.06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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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카본 생산직 다니는 형들 있어요?
    여기 생산직 3조 2교대인걸로 봐선 주말에 일하는건 확실한데공장 쉬는거 없이 명절이나 공휴일도 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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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khloEkzo0J9gqH님이 2024.02.0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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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말】 배고플 때, 더욱 성장할 기회.
    안녕,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잘 아시는 올해 77살의 여배우가 있습니다.예전 무한도전 같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기네들끼리 시상식하면,수상자를 호명하고 오스카 시상식 내노라 하는 배우들 기립 박수 치는 장면을 합성해서 웃음을 나아내곤 했습니다. (말도 안 되는 장면이기 때문에요.)깨알 같이 뒷 배경에 사람이 타이즈 입고 오스카 상 연출을 하고 있네요. ㅎㅎㅎ그랬는데!!!《기생충》 으로 화면으로만 보던 그들만의 잔치에서 초대를 받더니, 아무리 까치발을 해도 우리에게 닿을 수 없을 것 같았던 헐리우드 기라성 같은 배우와 감독이 우리 배우와 함께 찍힌 사진을 보며 현실 감각(진짜 브래드 형님 맞아?)이 사라지게 했던 일이 있었습니다.지난 2021년 아시아 국적의 최초 오스카 배우상 수상자, 윤여정입니다.이제는 좀 쉬어도 될 것 같은데 끊임 없이 도전하고 성장해온 그녀는70대 중반의 나이로 이제 국내를 넘어 글로벌 배우로 도약했습니다.갑자기 그녀를 이야기하는 것은 지하철 출근 길에서 2월 7일 새로운 영화가 개봉한다는 광고를 보았기 때문. ^^(영화 광고 아님.) 제목과 포스터에서 배우들의 표정만 봐도 훈훈한 가족 영화라는 것을 알 수 있네요.그녀는 자신의 영역에서 최고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는,최소한 연기자로서 연기력으로는 그녀를 비판하기 어려운 거대한 배우가 되었습니다.그런데 제가 기억하는 그녀의 가장 인상적이었던 말은 2009년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서 한 이야기입니다.무려 50여년 반세기 동안 연기자 생활을 한 대배우에게 당연히 따라오는 질문.'연기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에 대한 질문에 그녀는 이렇게 답했습니다.당시 대단한 비결 또는 인사이트를 이야기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질문 한 강호동도 뭔가 의아하다 하면서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그 이후로 15년이나 지났지만 저도 아직 기억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 대답이 평범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구글에 검색해보니 21년에도 같은 이야기를 했네요. 아마 오랜 시간 연기 생활하며 느껴온 본인의 신념인가 봅니다.우리 모두 대배우가 될, 또는 자신의 일에서 성공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추었다.다만 그것을 끄집어 내지 못할 뿐, 그런 자질과 역량을 한껏 끌어 올리는 것이 윤여정은 절심함, '배고플 때' 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네요.여러분 회사 업무로 스트레스 받으시나요? 취업 또는 이직을 준비하고 계시는데 마음대로 되지 않아 힘드신가요.살아가며 발생하는 수많은 장벽,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일들이 여러분들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우리 모두 내면에 성공의 씨앗을 품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며만 74세의 나이에 오스카를 손에 넣은 윤여정 배우처럼 세상에 늦은 일은 없다 생각하시고 힘내십시오.배고픈 상황, 더 힘내서 통상적인 발자국에 한 발 더 나아간다는 마음으로 임한다면분명히 성공하지는 못하더라도 조금은 더 성장할 수 있을 거에요.어려운 경기와 불황으로 채용 규모도 줄고, 많은 회사가 기존 인력도 감축하는 상황이라 고민이 많으시겠지만,그것이 여러분이 잘못한 것은 아니죠.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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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말_최종병기님이 2024.01.3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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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 약국 퇴사 (개인적인 경험담이구요)
    저는 1년조금넘게 약국에서 근무를 하다 퇴사를 했구요약국업무에 대해 궁금하신분들을 위해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리고 싶어 이렇게 적게 되었습니다1. 준종합병원 ,대학병원 근처 혹은 바로 옆 약국은 초보자이신분들은 추천드리고 싶지 않네요(내가 손이 빠르고 야무지고 능수능란하시거나 빨리 능력이 업그레이드되길 원하는 분들은 예외입니다 ㅋ)이유: 하루에 바쁜날은 120명, 그렇지 않은 날은 70~80명은 옵니다 (처방전만) 환자한분당 처방전을 2~3장씩 들고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 여러과에서 진료보신경우): 2, 약국의 위치나 지역도 중요합니다이유: 의료수급자 분들이 많이 살거나 노인인구가 많은 곳은 확실히 약을 많이 처방 받으시기 떄문입니다한달은 기본이고 2_~3달씩 한꺼번에 약을 처방받아 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병원방문이 힘들기떄문에)3. 약국 취업 시 특히 바쁜 곳은 왠만하면 다 있지만 자동화약기계(자판기)가 구비되어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이유: 아무리 손이 빨라도 수십명넘게 수십종류의 약을 수동으로 조제하기에는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든일이기에 바쁜 곳은 무조건자동화기계 (처방약이 저절로 기계에서 자동으로 나오는시스템)가 필수입니다 기계가 있다해도 사실 기계안에 없는약도 많기에 손으로 일일히 다 넣어줘야 하므로 신경을 써줘야 하는 건 마찬가지입니다4. 부부 약사님이 운영하는 약국,심지어 직원 모두가 나를 제외한 다 가족구성원일 경우 비추천입니다이유: 약사님이 부부이신경우 집안일등으로 싸우시는 경우를 많이 봤구요 (예외도 있겠지만요) 공간이 협소하기때문에 눈치가 보입니다.그리고 제가 일한 곳은 저를 제외한 직원이(약사님 딸, 그리고 약사님 친동생)으로 구성되어서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가족적인 분위기X그리고 특히 잡다한일이나 힘쓰는 일 , 쓰레기통비우거나 분리수거 사소한 일 절대 신경 안쓰고 약사님도 본인 가족들에게는 잘 시키지도 않습니다그냥 본인이 마음비우고 내 할일만 하자 라는 마인드이시라면 문제 될 점은 크게 없을 것 같습니다 ~5. 환자수가 많은 병원은 약국에 비치된 약도 많이 조제되서 나가므로 잘 나가는 약은 주문시 넉넉하게 주문하는 것이 좋고 그렇지 못한 경우주변 약국에 약을 빌리거나 사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에 왔다갔다 할 일이 자주 생기는 점 참고 하셨으면 합니다6.오래된 단골이 많은 약국일 수록 약을 조제 시 본인이 먹기 편하게 담아달라는 분들이 많고 요구사항이 많습니다예) 통으로 나가야 하는 약인데도 불구하고 약을 다 까서 포에 넣어달라는 분처방일수가 많을 수록 ptp에 담긴 약을 다 까서 넣어드려야해서 그만큼 일도 많고 시간도 더 걸리고 약을 까다가 날카롭게 베이는 경우가 많아 조심해야 됩니다7,근무조건사항을 잘 보고 면접시 세밀하게 물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이유 : 제가 일한 곳은 여름휴가도 없었고 월차도 없어서 점심시간이외 다른 볼일을 보러 갈 수가 없었습니다점심시간도 밥먹다 손님오면 봐야하고 병원에서 수액맞고 물리치료 다 받고 늦게 약 처방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많아 밥을 편하게 앉아서 먹기 힘들다는 점 ,개인시간을 내기 어렵다는 점 입니다 (개인의원 근처 약국은 잘모르겠네요...)8. 단골이신 손님들은 얼굴이나 이름 , 무엇을 잘 사가시는지. 찾으시는지 ,어떤성향이신지 등등 관심을 가지거나 알아두시면 근무하실때 일처리도 빠르고 무엇보다 손님들께서 좋아해주시고 자주 찾아주신다는 점이예요이건 너무 당연한 거라 이유는 패스 ㅋㅋㅋ저도 약국방문하는 손님입장일땐 전산도 처방전 스캔하고 수납하고 끝!!인줄 알았는데막상 일해보니 힘쓰는 일도 많고 보기와는 다르게 챙겨야할 일 ,신경써야 하는게 많은 것 같아요 제가 일해본 경험으로는 환자분이 기다린다고 해서 빨리빨리 하는게 중요한 게 아니라 모든일을 할때 정확하게 꼼꼼하게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습관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빨리빨리는 시간이 지나면 몸이 알아서 반응하게 됩니다 ㅋㅋ)몆십년째 약국을 운영하시는 약사님께서도 손은 빠르시지만 바쁠때는 약 실수하시는 경우를 많이 봤었거든요 ㅜㅜ아무튼 제 개인적인 경험이라 참고 하실 것만 참고하시고 아무쪼록 약국일에 관심있으시거나 약국일을 하고 계시는 분 모두 파이팅 하셨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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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f4FDYf0ban9vZ2님이 2024.01.2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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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CK 【아무말】 채용 시장의 약자를 지원하는 선한 플랫폼
    안녕, 안녕하세요. 보통 약자를 선하다고 믿는 경향(고정관념)이 있습니다.약자는 자신의 욕망을 관철하기 위해 타인을 굴복하게 하는 등 이기적인 행동을 하기 어려우니, 약자가 선하다 할 수는 없어도 최소한 악행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겠죠. 그러면 정말로 약자가 선하다는 것은 어느 정도는 맞는 이야기인가?강할 기회가 없었을 뿐,약자가 반드시 선한 것은 아니다선한 것은 약자를 도우려는 사람들이다.우리는 보통 정의를 영화 같은 콘텐트를 보면서 간접 경험으로 배우기(?) 때문에 그것이 옳다 그르다, 맞다 아니다를 떠나서 콘텐트에서 선과 악을 보통 아래와 같이 구분하는 것 같아요.1. 강한 놈은 악, 약한 놈은 선승자보다는 패자, 1등보다는 2등에 대해 동정심을 갖거나 그 처지에 공감하면서 심적으로 더 마음이 쓰이고 응원을 보내는 것을 의미하는 언더독 심리도 있죠. 강한 사람이 이기는 것은 예상되는 뻔한 결과로 카타르시스가 없기도 하고, 약자에 대한 연민과 응원을 보내며 대중들이 원하는 콘텐트가 그러하니 다수의 사람들은 결국 선한 것을 지향하는 것인가?(성선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2. 외모(멋지고 이쁜 외모는 선, 거부감을 주는 못난 외모는 악인)아래 이미지의 인어공주, 백설공주를 보면 아무런 배경 지식 없이 동화를 처음 보는 아이조차도 누가 공주고 누가 마녀인지도 확실하게 알 수 있죠. 신데렐라도 계모나 신데렐라를 못 살게 구는 언니들은 못 생겼고 핍박 받는 불쌍한 신데렐라는 이쁘게 묘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천만 관객을 끌어 모은 『서울의 봄』 에서도 멋진 외모의 정우성은 자신의 사명을 다하는 멋진 군인으로 출연하여 연기합니다. 사실 정우성 정도의 외모를 가진 배우가 흉악한 악역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하지만 타고난 외모와 심성이 상관 관계가 있다고 볼 수는 없겠죠. 물론 세월이 흘러 본인의 생활 습관과 평소의 언행이 인상에 영향을 주고 선한 인상으로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요. 그래서 얼굴이 공개된 흉악범의 인상을 보면 그냥 평소에 주변에서 보는 평범한 외모의 사람들이 많아 의외라고 하기도 합니다. (물론 관상은 과학이라는 반응도...)3. 음흉한 표정의 악인, 부드러운 표정과 태도의 선한 사람악역이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면 사람들의 뇌리에 확실하게 각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크나이트』의 조커 히스레저, 『조커』의 조커 호아킨 피닉스도 모두 훌륭한 연기로 오스카 상을 거머쥐었습니다. 수많은 조커가 있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조커는 잭 니콜슨 입니다. 외모보다 저 광기 어린 사악한 표정이 확실하게 '나 나쁜 사람이에요.' 라고 보여주고 있지 않나요? ㅎ 잭 니콜슨은 외모부터가 정말 타고난 연기자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다시 돌아가면우리가 인지하는 악한 자의 스테레오 타입처럼, 악인을 보여지는 외관으로  판단할 수 없는 것처럼 정우성처럼 멋진 사람, 또는 약한 자가 곧 선이 아니고 선한 자는 약자의 처지에 공감하며 약자를 돕고자 하는 연민을 가진 사람들이다.우리나라의 민주주의도 거대한 권력에 저항한 시민들과 약자들의 편에서 싸운 사람들의 피를 먹고 자란 것 아니겠어요?그렇다면 채용 시장에서의 약자는 누구인가? 취준생~4년차 이내의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디디고 들어온 사람(Z세대)들이 채용 시장에서, 또는 사회적 약자가 아닐까요?이러한 취준생~저연차의 분들은 "나를 필요로 하는 회사가 있는지, 신입으로서 어떻게 하면 잘 적응할 수 있을지, 회사에서 일은 하고 있지만 내 적성에 맞는 일을 하고 있는지" 등등  끊임 없이 탐색하고 고민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인도 제공하는 채용 서비스의 대상 고객 중에서도 채용 시장의 약자를 타게팅하고,커리어 서비스는 선한 플랫폼을 지향하며 취준생~주니어들이 자신에게 잘 맞는 회사에 입직을 하고 본인의 꿈을 잘 펼쳐 나갈 수 있게 적극적 도움을 주고 지원해야 할 것입니다.추운 겨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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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말_최종병기님이 2024.01.1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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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CK 【아무말】 진심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안녕, 안녕하세요. ^^아래와 같은 글이 있습니다.진심은 아무런 힘이 없어요.내가 아무리 마음을 주고 노력을 해 봐도상대방이 마음 닫고 등 돌리면 모든 게 끝.    - 김민진'나는 진심인데 왜 내 마음을 몰라주지?''나의 진정성을 오해하니 너무 억울해!'인간관계에서 뭐 이런 경험이 다들 있으실텐데 위의 김민진 님이 이야기한 것처럼 (실체 없는) 진심은 아무런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지난 연말에 전국 16위 규모의 건설사 태영 건설이 부도 위기를 맞았습니다.'워크아웃' 절차를 통해 채권단(빚쟁이)을 설득하여 채권 만기를 연장하거나 할인하는 등으로 부도를 막고 회사를 살리는 노력을 했고 지난 주에 결국 워크아웃 절차로 돌입했습니다. 규모 있는 건설사가 부도가 나면 거기에 딸린 수많은 하도급 업체가 연쇄 도산하기 때문이지요.워크아웃으로 회사를 살리기 위한 여러 노력을 할 것으로 보이지만 그것이 사실 녹록하지는 않았습니다. 지난 연말 도움을 요청하면서 이미 퇴임한 만 91세의 노회장도 노구를 이끌고 채권단 앞에서 고개를 숙이며 눈물까지 흘리며 호소했습니다.하지만 채권단의 반응은 싸늘했고 금감원장은 '뼈를 깎는 자구책이 있어야 하는데 남의 뼈를 깎고 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고 하죠.왜?기업 회생의 의지는 눈물이 아니라 돈으로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인간은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얼마든지 거짓말과 연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하니 배우도 카메라 앞에서 실제가 아닌 연기를 할 수 있는 것이죠.타인의 마음과 진심을 겉으로는 알 수가 없습니다. 공감 능력도 저마다 다르고.진심을 전달하기 위해 저는 두 가지가 중요하다고 생각.① 눈에 보이는 실체가 있어야 하고 ② 상호 신뢰를 얻을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부모와 자식, 연인 間, 동료/선후배, 직장 상사 등 다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여러분들의 신뢰 관계는 어떻습니까?-------------(예시 : 연인 間)'나 얼마만큼 사랑해?''하늘만큼 땅만큼!''...' (실망)(남자, 여자 공히)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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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말_최종병기님이 2024.01.1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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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장애인채용 트렌드리포트' 전자책 무료 배포(500명)
    [2024 장애인 채용 트렌드 리포트 전자책 무료 배포(500명)]안녕하세요, 담당자님들. 1월에 있는 '장애인고용부담금' 납부로 많이들 정신없으실텐데요. 매년 의무고용률이 올라감에 따라 납부 부담이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내년도 고용부담금 납부 계획 수립 시 도움이 될만한장애인고용공단에서 최근 발표한 통계 자료들이 수록된 43p 분량의2024 장애인 채용 트렌드 리포트를 500분께 무료로 배포합니다.아래 링크 통해서 신청 가능합니다.감사합니다.https://forms.gle/HZjbj4gChi5V8Yd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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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잘한다님이 2024.01.1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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