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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고민
“입사고민” 관련 이야기를 공유하는 방입니다
전체 78
  • 이직할지 말지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ㅜㅜ
    혹ㄱ시나 회사 분들이 보실까봐 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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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C5aZSr6D7U0uv5님이 2022.11.1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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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사 고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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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ung2님이 2022.09.07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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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플래닛에 제가 지원한 직무에 대한 후기가 없어요
    생산직은 4점도 있고 1점도 있는데전 사무직 연구개발 쪽 지원했는데 거기에 대한 리뷰가 없네요 가도 괜찮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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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dyJPYvatajH4v님이 2022.08.3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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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바이저 vs haccp 품질관리 둘중 선택을 못하겠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취준중 두곳에 합격했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중입니다.한곳은 프렌차이즈 본사 슈퍼바이저 업무이고 5일간 실습후 슈퍼바이저 업무를 합니다연봉은 3천이며 인센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근무시간은 10 to 7 이고 업무 특성상 외근과 출장이 대부분입니다.출근시간은 지하철로 15분거리 + 도보 5분거리입니다. 또다른 한곳은 본사는 프렌차이즈 인데 공장에서 업무를 할것같습니다.면접은 슈퍼바이저로 갔지만 전공이 식품공학이라 품질관리 쪽으로 보직변경을 권유받아서 그쪽으로 면접을 봤습니다.연봉은 3200이며 일반 중소기업 복지, 근무시간은 9 to 6 입니다.소규모 haccp 품질관리 담당이며 내근직입니다. 다만 전임자께서 인수인계후 퇴사하시면 혼자 업무를 맡아야할것같습니다.출근시간은 자차로는 안막힐땐 20분인데 출퇴근 교통혼잡시 40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지하철로 출근시 지하철 15분거리 + 도보 10분거리입니다.향후 커리어나 이직, 비전, 워라밸등을 고려하면 어느쪽으로 가는게 괜찮을거 같으신가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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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cRcHDF4mEK8CFg님이 2022.08.16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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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사 고민
    어제 면접 본 기업에서 최종 합격 문자가 왔습니다. 그런데 가장 고민인 부분이 통근버스가 근처까지 오지만 출근 시간이 빨라 5시 30분에 기상해야 합니다. 퇴근은 5시입니다. 이게 가장 큰 고민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IT 기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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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AK1hurwxgmqdu님이 2022.08.1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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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살 고졸 - 높은 수준의 초봉을 제안 받았지만, 입사고민 중 입니다.
    이번에 새로 이직 준비하면서, 기존에 했던 업무와는 아예 다른 방향으로 신입 지원을 했습니다.아직 많은 곳에 지원하지 않아, 연락 온 곳도 한 곳, 면접 본 곳도 한 회사인데요.고졸 이지만, 어린 나이에 다양한 경력이나 경험이 많은 점을 좋게 봐주셨는지,신입 초봉을 3000-3500 사이로 제안을 주셨습니다. 아마 3100- 3200 사이로 연협이 성사되지 않을까 싶어요.(이후 업무 적응도에 따라 급여를 올려주신다고 해요)(+ Q. 제 기준으로는 높은 수준의 초봉이라 생각 되는데 실제 마케팅 기획 쪽에 신입 초봉에 비해 높은지 궁금합니다.)기존에 하던 업무와 조금의 접점이 있구요. 추가 상여금이나, 지금 제 여건에서의 복지는 좋습니다.(근처 카페 무제한 이용, 상여금, 반려동물 동반 출근 외 다수// 총 인원수 15명 내외 )하고 싶은 일은 아니지만 여러가지로 배울 것이 많을 것 같습니다.다만, 해보지 않은 마케팅 기획 쪽으로, 무섭기도 하고 일의 강도는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야근 X)-**그런데 문제는, 저는 이번 기회에 기존에 하던 경력들을 모두 내려놓고 이왕 이직을 하는 거라면원래부터 꿈꾸던 반려동물 산업 쪽으로 가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지금 시점에 반려동물 산업 쪽 회사에서 서류 합격이나 면접 제의가 한 두 군데라도 왔다면 비교해서 고민을 해보기라도 할 텐데...이직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직 반려동물 산업 쪽으로 많이 이력서를 넣지도 않았을 뿐더러, 설상가상 아직 이력서도 미 열람 상태입니다.입사 최종 결정을 해야 되는데 고민이 너무 되네요. 꿈을 찾아갈지,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곳에서 괜찮은 연봉과 복지를 누리며 지낼지요. (저는 27살에 개인 사업자를 낼 생각이 있습니다. 그 일을 하기에는 지금 입사를 고민 중인 회사에서 배울 것이 많구요.)선배님들이나 지금 취준 중이신 분들은 저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뾰족한 수나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다양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Q. 최종 합격 했는데, 회사측에 몇 일 정도의 고민할 시간을 조금 달라고 요청해도 될까요? 무례하지는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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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여주세요엉엉님이 2022.07.29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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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접 고민
    어제 면접을 한곳 보고 왔습니다연봉도 제가 바라던만큼이고 복지도 나쁘지 않고 직원들 나이대도 비슷한거 같아 좋더라고요다만 면접시에 의문이 드는 질문들 (부모님 직업을 물어보는 등)을 조금 하셨고, 사무실 환경도 좁고 회의실도 없어서 직원들 일 하는 옆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뭐 이런점은 아직 회사 규모를 키워가는중이니까 같이 성장해 갈 인재를 찾는다고 말씀도 하셨고 다니다보면 괜찮아질까 생각이 듭니다.결과가 내일 나오는데, 오늘 이력서를 넣은 다른 회사에서 내일 면접을 보러 오지 않겠냐고 연락이 왔습니다.오전이라 면접을 보러 가겠다고 했는데 연봉은 기재되어 있지않아 내일 가봐야 알것 같지만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이나 복지도 훨씬 마음에 들고 페이지에 보이는 사무실 환경도 제가 딱 바라던 모습입니다.자세한것은 내일 면접을 가봐야 알겠지만 어제 면접을 본 회사에도 내일 결과를 알려주겠다 했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들 하실것 같나요??만약에 어제 면접 본 곳에서 입사하라고 연락이 온다면, 내일 면접 본 회사가 더 마음에 들었는데 연락을 추후에 준다고 한다면 어제 면접 본 회사 입사를 취소하고 결과를 기다려보는게 나을까요??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더 좋은 결과를 바라다가 이도저도 아니게 될까 고민입니다..ㅠㅠ사실 이것도 어제 면접본곳이 합격이라는 가정하에나 할 수 있는 고민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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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ZasAzd2u4b4xFi님이 2022.07.07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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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체 어느 회사를 가야할까요... 같이 고민 해주세요.
    현재 부산에서 취준 중인 29살 여자입니다.애니메이션 학을 전공해서 25살때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컨셉아트로 6개월 근무.이후 26살부터 28살까지 보험사에서 TM영업일을 하고 다시 영상 공부를 했습니다.지금 국비지원 학원 과정을 통해 영상편집/모션그래픽 기술을 배운 상태이고, 부산에 있는 회사 2군데에 취업합격을 해서 입사일을 기다리는 중입니다.그런데, 두 회사가 막 그렇게까지 썩 맘에 들고 그러진 않아요.하나는 원하는 직무는 맞으나 스타트업이라 돈이 많이 작은편이고하나는 안정적인 회사이나 미래에 제가 성장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다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편의상 A회사와 B회사로 나누어 부르겠습니다.A회사는 경험할 것도 많고 배울것도 많은데 비해서 임금이 너무 작아요.이번에 8인까지 인원을 늘린다고 들었지만 5인 미만 사업장에다가 주 35시간 월급 168(세전)만원이라고 들었고.여름 겨울에 휴가가 있다는데, 이걸 10일정도를 무급으로 준다고 합니다.가뜩이나 월 급여가 적은데 이걸 또 무급으로 휴가를 준다고 하니까 생활비가 되기는 할지 걱정이 되는 부분이 많구요B회사는 식대포함해서 월 급여 200만원에 퇴직금까지 해서 연봉 2600은 준다고 하는데 미래에 제 커리어에 비전이 있을지 모르겠어요.인터넷 강의를 편집하고 그를 홍보하는 일인데 이후에 할 수 있는 일이 한정적이라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어차피 두 회사 모두 제가 뼈를 묻고 계속해서 지내거나 할 것은 아니고 길면 2년정도 근무하고 더 나은 회사로 이직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데, 그래도 이왕이면 괜찮은 회사에서 오래다니고 싶어서 어디가 나을지 혼자서는 결정을 내리기가 힘드네요.제가 부산에 남아있으려고 해서 더 힘이 드는 건지...그냥 지금이라도 서울로 눈돌려서 이력서를 새로 넣는게 맞는건지 ㅠ...(이왕이면 본가가 부산이니 부산에 남고 싶어요.)만약에 가신다면 어디를 가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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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laugGAb1UHnAS3님이 2022.05.17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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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사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ㅠㅠ 도와주세요
    전문대에서 전문학사 따고 바로 학사까지 이수해서 최종학력은 학사로 성적은 4점대이고 전공 관련 자격증 2개, 컴활2급 토익600중반대 보유하고 있습니다기계전공해서 기계 설계관련 쪽으로 취업하려고 관련 자격증 따고 취준하고 있었습니다.중소기업 전기차 자동화 설비 장비 설계하는 연구개발부 신입으로 지원하여 면접 본 뒤에 합격하였습니다.제가 원하던 유망업종이라 너무 좋고 약 25:1로 경쟁률이 좀 있었어서 포기하긴 아쉽고, 거리는 자차로 한시간씩 걸려서 멀고 연봉이 적어서 고민입니다...면접 시에 희망연봉 어느정도 생각하냐 저는 주 40시간을 생각하고 3300 이상 원한다고 그랬습니다 그 뒤에 근무 시간을 알려주시더라구요 근무시간은 주52시간으로 주4일이 8:30-19:00 퇴근, 금요일만 7:00-16:00 퇴근이라고 하시더라구요그 땐 근무시간을 듣고 요즘 40시간 하는곳이 많아져서 제가 생각을 안일하게 했나 싶었습니다. 거리 문제 때문에 기숙사 사용가능하냐 물었더니 기숙사는 있는데 남자들만 사용가능해서 여자가 사용하려면 다른 여성분들이 들어와야지만 사용가능할거 같다고 사용 못한다구 하시더라구요거기까진 그러려니 했습니다 연구사무실에 저 혼자 여성이기도 하고 저 하나 때문에 들어가는 돈이 더 생기니까요.. 5:30이후 7:00시 까지 하는 근무는 연장수당에 들어간다고 그러셨던걸로 들어서 속으로 그럼 3300이상은 받겠구나~ 생각하고있었는데 월요일에 합격통보 해주시면서 자기네 초봉테이블이 3000부터 시작이긴한데 원하는 인재이니 3300까진 맞춰줄 수 있다 하시더라구요.. 그 대신에 3000이 신입 연봉 기준이니 기준대로 3000/12를 한 250을 월급으로 받고 나머지 300은 6개월 일한거만큼 연말에 계산해서 주겠다고 하셨습니다..붙었어도 연봉때문에 고민하느라 기뻐하지도 못하고 고민하고 있다가 제가 면접본날 긴장을 많이해서 잘못알고 있나 싶어 인사담당자분께 연락드려서 연장근무 수당이 포함된 연봉이냐 물으니 그렇다고 하셨어요제가 기숙사를 못 사는 대신에 나중에라도 좋으니 혹시 차량유류지원이 가능할지 문의해봤는데 그건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구요친구가 그 회사 주변 지역에서 카페를 해서 차량유지비를 물어보니까 한 50-60정도는 생각해야한다고 하던데 그럼 저는 약 6개월동안 월급 250에서 세금떼고 차량유지비 떼고 그러면 170-180정도를 버는거 같더라구요... 주40시간 최저임금으로 월190이 조금 넘는걸로 알고있습니다..ㅜㅜ12월에 나머지 300을 6개월 일한 만큼 계산해서 주신다곤 했지만, 연구개발 설계직 주 52시간에 연봉 3300은 적은게 아닌가 싶어 고민하고있습니다ㅠㅠ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원하는 업종이긴 하지만 거리도 있고 연봉이 너무 박봉이라...고민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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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w4Ra7AveNJ9Fur님이 2022.05.1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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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폼 입는 사무직 (재무팀) 어떻게 생각하세요?
    잡플래닛 보니 평점이 2점도 안됩니다,누구든 지나가다 들어봤을 법한 중견기업인데.. 비전공자인데 자격증덕분인지 연봉도 대졸초봉에 2900이상이에요.연차도 잘 쓸 수 있다고들 하는데 기업자체가 좀 꼰대기업이미지같아요.아무리 찾아봐도 여자가 바지입은 유니폼 복장 못봤구요..남자는 풀정장, 여자는 유니폼 풀셋인데(교복같음, 바지는아무리 찾아봐도 없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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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Gs3i4FcSQjdD8s님이 2022.03.2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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