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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관련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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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연차 없는 회사

특성화고를 나와서 퇴사 후 1년 쉬다가 4월 첫날에 회사에 취업했어요. 학교 선생님의 반강요에 어찌저찌 취업은 했는데..

퇴사하시는 사수 선배랑 둘이서 밥을 먹게 되었는데 회사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주다면서 대화를 나눴어요.

그런데 연차가 없고, 담 달 공휴일에도 쉴지 안 쉴 지 모른다고 하시더라구요.. 선배도 청약으로 2년 기한만 채우고 나가시는 거였어요.

저에게 최소 3개월 길어야 1년만 다니고 그만두라고 하시더라구요. 선배가 딱 한 달만 가르쳐주시고 퇴사하시는데 이후로 알려줄 사람 없이 혼자 업무 할 자신이 없어요..ㅠㅠ

저도 유학 준비 기간동안만 다니고 싶었기 때문에 길게 다닐 생각은 없었는데, 연차 없는 거 근로기준 위반인가요? 주 40시간 근무입니다.

2 답변 부기님이 7일 전
불법이고 아니고를 떠나서연차가 없다면 자신이 쉴 시간도 없을텐데그럼 그만큼 일을 잘할 수 있을지 의문이에요ㅠㅠ쉬면서 일해야 잘되는건데 ㅠㅠ 그러면 몸도 망가집니다정말 좀 다니고 이직하세용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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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입사 9개월차 직급은 사원 하는 일은 팀장

사실 많은 중소기업 직원들이 그럴거라 생각은 해요
혼자서 1인 이상 2인분의 일들을 하는거 ㅎㅎㅎ... 저 만의 얘기는 아닐거라 생각은 드는데
그래도 반년 넘게 혼자서 일하려니 너무 힘드네요ㅠㅠ
기왕 9개월까지 일한거 조금만 더 버텨서 1년 딱 채우고 퇴직금까지 받고 나오고싶은데,
제가 작년 6월 중순에 입사했는데 인터넷 찾아보거나 주위 얘기 들어보면 뭐 근무 일수가 중요하다,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퇴직금 받을 수 있다, 아니다 6월에 입사했으면 6월 마지막 날까지 일해야 퇴직금이 주어진다, 등등 너무 의견이 갈리더라고요.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신 분 계실까요?ㅠㅠ
그리고 회사측에 6월 초에 말하거나 5월 말에 얘기 하면 퇴직금 안 주려고 2주만에 자를것도 같아서 딱 6월 중순 지난 후에 퇴사한다고 말하려고 하는데요 찐막날까지는 보통 2주~4주정도 예상해야겠죠..? 사람 뽑고 (팀에 아무도 없음) 그 사람 인수인계 해주고 해야하니까요...?
첫 직장이라 잘 모르는게 많네요ㅠㅠ 조금 두서 없게 썼습니다만 선배님들의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2 답변 LSHF4svLkPOFmbJ님이 2021-03-25 작성
1년 딱 채우고 나오고 싶으면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6월 15일이 입사일이라면, 5월 15일 쯤에 말씀하시구요, 사람 구해지면 인수인계하고 가겠다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5월 7일 쯤이 되어도 뽑힐 기미가 안보이면 더 기다릴 수 없어서 인수인계는 문서로 남겨놓고 가겠다고 하세요. 아니면 다른 받으실 분 지정해달라고 하시구요. 6월 14일까지 일하셔야 퇴직금이 나오는데, 휴가가 많이 남으셨다면, 휴가를 쓴 마지막 날짜가 6월 14일이면 퇴직금 지급이 가능합니다. 다만 6월 15일까지 일하시면 연차가 또 나와서 이것도 연차수당 받으실 수 있기 때문에 이것도 계산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그리고 만약 일찍 얘기했다고 자르려고 할 것 같으면 애초에 퇴사 면담 하러 갈 때마다 휴대폰 녹음을 켜고 들어가세요. 그리고 자른다는 뉘앙스를 보이면 본인은 퇴사를 일찍하고 싶지 않다고 정확히 의사표시를 하시구요. 강요당하면 사직서를 쓰지 않으시면 됩니다. 퇴사일은 회사가 정할 수 없습니다. 이건 신고감이니까요! 날짜 계획 잘 하시고, 용기내서 이야기 잘 해보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중소기업 다 비슷합니다 ㅎㅎ 처음 2년은 힘들어도 배우는게 많다 생각하고 다녀야 하는 것 같아요. 일이 많다는건 그만큼 인정받고 계시다는 것 같은데, 좀 힘있는 분(실장님 등)께 슬쩍 이야기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일이 너무 많아 힘든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하고 서로 기분 괜찮을 때 가벼운 톤으로요. 그렇게 말해서 방법 찾아주시면 좋은거구요, 미리 한 번 언급해두시는게 다음 번에 퇴사 이야기할 때 흐름도 깔끔하고 편하실거에요. 힘든건 얘기안하면 절대 모릅니다, 그리고 어디든 업무 환경은 본인이 본인의 말에 힘을 길러 의견을 내면서 조금씩 바꿔나가야 합니다. 참고하시고 잘 풀리길 바랄게요!!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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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신입으로 처음 취업했는데요

회사에서 인수인계 해주는 사람도 없고 뭐 알려주지도 않고 무턱대고 수습한테 첫날부터 일을 엄청 시키는데 제가 감당이 안돼요.. 그러면서 재촉 해대는데 원래 다른 회사들도 이러는건가요? 정말 퇴사하고 싶을 정도인데 경험이 없어서 힘든건지 이 회사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어요

6 답변 wC8uR0vcDrYTXnM님이 2021-03-10 작성
추노하세요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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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재무·세무·IR 경력자분들께 재직자 이직고민

재직자인 상태에서 이직하기위해 이력서 지원하고있습니다.
재직자들은 무직상태인 사람들과 어느정도 차별되야지 이직에 희망을 가져야될까요
합격후 2주정도의 시간이 있다면 충분히 인수인계가능하도록 업무세부내용을 정리하고있습니다.
2주라는 시간도 너무 길다고 생각할까요?

1 답변 cnslC3zKoDKiCYM님이 2021-03-02 작성
보통 최하3주는 달라고 하시고 그정도는 봐주는게 일반적인걸로 압니다..그것도 안봐주는 회사가 정말 제대로 된회사일까 싶네요..재직자와 무직자의 차이라..그냥 기본적으로 재직자가 선퇴사자보다 무조건 유리합니다..회사를 다니고 있는게 가장 큰차이점이라고 생각하시는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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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퇴사예정인데 인수인계할 수 있는 날이 짧아요..

퇴사선언 후 3주동안 인수인계 및 새 인재 채용 기간을 두었습니다.
노린 건 아닌데 중간에 설연휴가 있기도 했어서 사실상 3주같은 2주라고 볼 수 있는데
면접보고 새로운 인재를 뽑는게 1주일이 흘러
사실상 신입이 들어오는 날부터 인수인계하면 겨우 3일정도밖에 주어지지 않네요

저는 이미 사전에 2월달까지만 일한다고 말해두었는데
회사는 급한 것 없이 돌아가요.
저는 3월달부터는 다른 일정이 있어 함께하기 어렵습니다.
이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회사에서 인수인계 기간이 짧다고 더 인수인계하고 가라고 하면 하고 가야하나요?
아님 저도 단호하게 나가도 될까요?

이후 비슷한 동종 업계에서 일하게 되면 평판이 안좋아질까 걱정되고
여러모로 신경쓰이네요...

4 답변 O7NpTzLgec42ZfQ님이 2021-02-22 작성
와..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ㅋㅋㅋ 퇴사한다고 한달전에 통보했는데 그동안 사람 뽑을 생각도 안하고 퇴사일 잡아놓은 이틀전에 사람을 뽑았더라구요. 인수인계를 퇴사하고 이틀정도 더 나와서 해줬음 좋겠다고 반 협박식으로 설득하는데 결국 이틀 더 나왔어요. 설득할땐 그동안의 정이 있지 어쩌구 별의 별말 다 꺼내더니 막상 인수인계 해주고 마지막날 진짜 떠날땐 쳐다도 안보더라구요.그냥 단호하게 본인도 사정이 있어 어렵다고 하고 하지마세요. 님만 손해입니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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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취업플랫폼 사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