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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이직” 관련 이야기를 공유하는 방입니다
전체 7,741
  • HOT 이직 및 퇴사 고민
    현재 회사에서 새로운 업무를 맡은지 두달정도 됐는데 해보고 싶었던 업무인데 막상 해보니 저랑 안 맞아서 업무가 손에 안 잡히네요..출근하기가 하루하루 스트레스이고...이직 준비를 하고 있는데 회사를 다니면서 준비하는게 맞을까요?아니면 그만두고 리프레쉬 하면서 준비하는게 나을까요?무엇이 맞는지 모르겠네요...전문가 분들의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전문가 답변 "안녕하세요. 기획 직무 12년차 스타트업사업개발 입니다. 업무의 적합성과 별개로 기존 업무나 회사는 괜찮으신가요? 상사분이 있다면 업무의 적합성에 대해서 1:1 로 이야기를 먼저 나눠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기존 업무와 회사가 괜찮다면 다시 업무를 전환하는 것으로 지금 겪고 있는 어려움을 벗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현재 하고 계신 업무를 하시면서 이직을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 이유는 현재 채용 시장이 많이 축소되어 있고 이직의 사유에 있어서 업무의 적합성이 맞지 않아 퇴사를 했다는 것이 긍정적으로 보여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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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0rRF9XQjZfvAt님이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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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입 이직 또는 퇴사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현재 3개월 수습이 끝나고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1개월 정도 다닌 신입입니다.제가 수습 2개월차에 회사에서 외부 용역 받았고 올해 말에 끝이 납니다. 본래 수습이 끝나면 회사를 바로 나올 생각이었지만 용역 일을 하면서 안그래도 회사에 일손이 부족한데 저까지 빠지면 모두(특히 제 사수가) 죽어날게 보여서 이 악물고 남았습니다. 참고로 회사에 여러 이유로 4명의 인력이 빠졌는데 충원된건 저 하나입니다. 고작 용역 일 2개월 정도 한게 다지만 이제는 저도 한계인 것 같습니다. 중간에 여러 일이 있기도 했고, 용역 시작하고 점차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 같긴 했지만 최근에는 갑자기 이명이 생기고 기억도 자주 끊깁니다. 그리고 용역 일 중에 외부로 날짜를 잘못 전달한 적이 있는데 그 일로 회사 사장님이 절 모지리 취급하고 신뢰하는 것 같지 않아요. (해당 일은 최종보고가 아니라 아무 문제 없이 지나갔지만 이후 부장급 인사에게 날 짜르고 싶어하는 뉘앙스로 말하는 것을 여러번 들었어요. 그때마다 제 사수나 상사가 제 편에서 말하지만...이것도 모르죠...일손이 부족해서 하는 소리일지도.../ 회사 벽이 아주 얇아서 다 들립니다) 이걸 바로 옆 벽에서 계속 듣다 보니 제가 진짜 지능에 문제가 있나..하는 생각도 들고요.마침 제가 지원하고 싶었던 몇 회사에 공고가 올라와서 지원하고 싶은데 겨우 4개월 일하고 이직하겠다며 이력서 넣으면 지원하려는 회사에서 안좋게 볼까요? 심지어 제가 한번 지원했다가 서류에서 떨어진 곳도 있어서 고민이 됩니다.그리고 용역이 지방 여러 곳을 계속 돌아야 하는 일인데 회사 일손이 딸려서 다 제가 나갈 예정이었어요. 가기 싫었지만 제가 막내라 싫다고 하기 눈치 보여서 가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퇴사하겠다고 하면 퇴사 가능할까요...? 저 아니면 진짜 회사 비우고 나갈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이왕 맡은 일이니 책임지려 했지만 사장이 절 저능아 취급하니 이제는 책임이고 뭐고 모르겠습니다. 욕먹을 것은 각오했고 퇴사의사 알리고 최소 2주~한 달은 사람 구하라고 일 해야 하는 것도 인지하고 있습니다)마지막으로 이게 제일 고민인데...제가 지금 회사를 나오려는 이유가 지금 일이 힘들고 참을성이 부족해서 인지 진짜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인지 감이 안 잡힙니다. 나올거면 빨리 말씀드리고 나오고 싶어요. 당장 다음주도 사장이랑 둘이 외부로 일하러 나가야 하는데 외부 사람들에게 절 어떻게 얘기할지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지난주도 저희 막내가 일을 못해서 지금 우리가 이런 곳에 있어용ㅎㅎㅎ 이딴 식으로 말해서 너무 어이가 없었고, 기계적 결함의 문제로 일처리가 늦어진 걸 제가 준비성이 없어서 일이 틀어졌다며 하루종일 화나있던 사람이거든요. (장소가 구린건 인정합니다만 본인이 계속 싫다싫다 하다가 결국 괜찮은 곳 다 놓지고 겨우겨우 구한 곳 입니다. 당연히 지금 안 하면 다 놓친다 말씀드렸구요--)(기계적 결함이요? 제가 준비성이 부족했을지도 모르지만...원래는 제 물건이 아닌 상사의 것으로 사용할 예정이었고, 그렇게 말이 오고 갔으며,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당일 아침에 사건이 발생하기 전까지 저는 변경된 사항에 대해서 몰랐고 따로 전달 받은 사항도 전혀 없었어요)진짜 제발...누가 도와주세요...다른 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ㅠㅠ[요약]질문1) 전 회사에서 4개월 일하고 이직한다고 하면 면접보려는 회사가 싫어할까요? (이 회사 중 한 곳은 예전에 서류 탈락한 곳 입니다)질문2) 현재 맡은 업무가 있고 올해 말에나 끝이 납니다. 이때 퇴사 의사를 밝히면 퇴사 가능한가요? (이거 다 하고 나가야 한다거나 중간에 나가면 배상해라 이런 내용의 서류가 오고 가지는 않았습니다)질문3) 보통 이런 경우에 퇴사나 이직 많이 하시나요? 제가 일이 처음이니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은건지 제 퇴사 사유가 정당한 것인지 헷갈립니다.
    전문가 답변 "안녕하세요. 반도체 품질 직무 프로 털보아저씨입니다. 제일 먼저 현재 건강 상태가 많이 안좋으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고 생각하기 때문에 빠르시일 내에 퇴사하셔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은 어떨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질문1) 보통은 짧은 경력이라서 좋게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사유가 확실한 경우에는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질문2)네 가능합니다. 질문3)건강까지 안좋아지는 경우에는 퇴사를 많이 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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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GPRi29mxzB7YpY님이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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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역, 회계 고민
    안녕하세요.현재 하고 있는 일은 일반 경리 겸 무역사무원 일을 하고있습니다. 오래 일은 했지만 물경력이어서 정확한 진로를 찾으려고 합니다.무역 포워딩 vs 기업재경팀 (회계) 어떤 일은 더 괜찮을까요?물론 두가지 일 다 좋은 직업이지만 오래 두고 봤을 때 어떤 일이 더 좋을지 아무 조언이라도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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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fgZHpXIK0tdTR님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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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입 6개월 이직 너무 빠른가요..?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해서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 글 남깁니다.현재 신입사원으로 중소기업에서 A직무로 일한지 6개월 조금 넘었는데, 중견기업 B직무에서 신입으로 일할 기회가 생겼다면 바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일단 제가 고민되고 걱정스러운 사항은,- 이직 시기가 너무 빠른게 아닌지(보통 첫직장에서 2-3년 일하고 가더라고요)- 업무 환경, 스타일이 거의 정반대라 건강 측면에서 걱정됨하지만 장점은- 연봉 차이가 많이 남 (2800/ 4000)- 본가에서 출퇴근 가능추가로, 혹시나 이직 후에 해당 업무가 저에게 안맞다고 판단하여 다시 원래 일했던 직무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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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ndthcnldjq님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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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매한경력 퇴사할까요?
    그래픽11개월(인턴) 편집 1년퇴사 후6개월(재직중) 애매한 경력인데 퇴직고민중입니다. 2년넘게 다닌데가 없는데 또다시 퇴사하는게 경력테 좋지 않지만, 디자인을 배우겠다고 경력도 깍고 신입 최저연봉으로 들어왔는데 디자인회사가 아닌 공장 다니는 (마감의 쫒기는) 기분입니다. 6개월을 더 버티고 퇴직금받고 이직할지 지금 퇴사하고 취직준비할지 고민입니다. 
    전문가 답변 "안녕하세요. 반도체 품질 직무 프로 털보아저씨입니다. 개인적으로 6개월 더 일하시고 퇴직금 받고 퇴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나라 경제 상황도 좋지 못하여 취업 시장이 얼어 붙은 것도 있고 이직 준비하시는 기간 동안 금전적인 문제도 상당히 힘들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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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ZmAZR2vDd8Hi4H님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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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직을 해야 하는 게 맞는 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저는 2n 대 현재 직장에서 약 3년 동안 근무를 하고 있는 회사원 입니다.회계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으나, 회계 분야에서 일을 하게 된 계기도 제가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닌 가족의 권유로 하게 되었어요. (수포자이며 회계 분야 싫어합니다...)요새 건강이 많이 좋지 않아 재직 중인 회사를 6월까지 근무 후 퇴사하기로 하였고 잠시 쉬고 다른 일을 하고 싶었으나 제가 여태껏 한 일은 회계 분야인데 과연 내가 다른 분야의 일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과 고민이 들게 되더라구요... 저는 사무직처럼 가만히 앉아서 근무를 하는 게 오히려 저한테 스트레스이며 힘이 쭉 빠지게 되는 것 같아 아예 분야를 바꿔서 이직을 하려 하는데 저의 선택이 옳은 건지 모르겠어요...혹시 분야를 바꿔 이직을 해보신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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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3SGydfk1DJLN0T님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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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이직은
    요즘 우리나라 이직이 상황이 어떤가요? 경력 햇수에 따라 이직률이 많이 다른가요?
    전문가 답변 "안녕하세요. 반도체 품질 직무 프로 털보아저씨입니다. 산업군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IT, 마케팅산업의 경우 이직 잦은 편이고 경력직에 대해서 거부하지 않는 분위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면에 자동차, 화학, 반도체 등 대표 제조업의 경우 경력 이직이 잦은 편은 아니며, 경력직으로 입사하게 되면 약간 벽이 있는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케바케라서 정확한 답변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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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iny님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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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직 고민이 많네요
    버틸수 있는데까지는 여기서 버티는게 맞는데,참 타이밍 잡기가 어렵네요.이직 성공하신분들 준비하면서 도움되었던 팁이 어떤게 있으셨을까요?
    전문가 답변 "안녕하세요 제조설비 영업직무 재직중인 프로 섞어섞어 입니다.먼저 저의 댓글도 참고용으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꼭 버티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힘든 부분이 무엇인지, 개선의 방법과 여지가 없는지를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방법이 없다면 무조건 퇴사를 하고 이직을 준비하기 보다는 회사를 다니시면서 이직 준비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직은 타이밍도 중요하지만 글쓴이님께서 확실히 준비가 되었는지를 판단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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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k7hPKLiB9xHWtE님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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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때문에...이직고민이네요
    현직장보다 이직하려는곳이 월급은 더 많은편인데,현직장 출퇴근시간에비해 이직예정 직장은 1~1시간30분이 더소요됩니다.하루이틀도 아니고 꾸준히다닐시 월급높은것에 비해 견딜수있는지 실제 경험분들 출퇴근 오래걸리는거 괜찮은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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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EyacWUFY6VWbGK님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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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직 고민 중입니다
    2년차인데 회사에 불만족이 커서 이직을 하려 하네요.근데 이직을 하려니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직할 때 명심해야할 것들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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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야르님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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