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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
“사무직” 관련 이야기를 공유하는 방입니다
전체 351
  • 22살 고졸 사무직 취업 고민
    특성화고(여상) 졸업하고 약 9개월간(2021.08 ~ 2022.04) 사무보조 경리보조로 일 다니다가 계약직 + 회사 경영상 이유로 인해 퇴사했고1년간의 공백간 알바들도 하고 해보고 싶은 일이 있어 학원 다니면서 배워봤는데 취업까지는 힘들 것 같아서 다시 사무직 취업 고민중입니다 22살인데 아직도 하고싶은 일이 없어서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막막하네요ㅠㅠㅠ 자격증 취득한 지 시간이 좀 돼서 회계 내용 다 까먹었을 것 같고 1년간의 공백기도 전부 걱정인데 저 다시 사무직 취업 가능할까요?특성화고 다니면서 딴 자격증은 컴활 2급, 전산회계 1급, fat 1급, erp 인사 2급, 세무회계 3급 정도 있는데 다른 자격증 더 따는게 좋으려나요..?ㅠㅠ
    전문가 답변 "안녕하세요, 하단 댓글 달아주신 분 말씀처럼 회계분야 현직자에게 직접 조언구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사람인 커리어챗에선 현직자분들께 맘껏 자유롭게 조언을 구해볼 수 있습니다! 사람인 커리어챗은 하단 링크로 접속 가능합니다. https://m.saramin.co.kr/career-chat/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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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2OYJmiGTgxjLr님이 2023.05.09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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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지원예정인데 재직 중인 현직자 분 계시나요??
    이번 공개 채용에 사무 경영 분야로 지원 예정인데면접이나 필기시험에 대해 아는 게 아무 것도 없어서 면접이나 필기시험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재직 중이신 현직자 분들께 여쭤보려고 합니다ㅠㅠ또 경영 지원 업무는 어떤 것들을 진행하게 되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간절하게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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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novO6Nkhawcnx님이 2023.04.19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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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기관 계약직 질문
    안녕하세요.저는 현재 25살 여자이고 취업 준비 중에 있습니다.제품 품질 문제를 개선하고 보증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러던 중 지역산업진흥원 계약직(계약기간: 8개월)에 지원해서 면접 보고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사무직이라 제가 목표하는 직무와는 크게 연관성이 없는데요.. 거리는 차로 한시간 거리이고 월급은 이백정도입니다.그래도 현재 공백기가 길어지고 있다는 불안감이 커서 그래도 일단 경험하는 것이 좋을 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서론이 길었지만 계약직을 하면서 목표 기업, 목표 직무를 취준하는 것이 좋을 지..아니면 계약직을 포기하고 목표 직무로 지원을 더 해서 경력을 빠르게 쌓을 지 고민입니다.전자가 고민되는 이유는 제가 공공기관 사무직을 하는 게 제가 희망하는 산업, 직무 면에서 크게 관련 있지는 않은 것 같아서 입니다.후자는 빠르게 취업할 수 있다는 확신이 없어서 입니다. ㅜ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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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u8fYcwcD4dkBxZ님이 2023.03.2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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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입니다
    보건행정 졸업했고 이력서 이곳저곳 넣어둔 상태에요근데 연락오는 곳은 딱히 없고 슬슬 조급해져서 학교에서 연락오는 행정조교라도 1년 정도 해보려 하는데 그냥 병원에서 연락 오길 기다리는 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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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Z6HYJCpsBrdxWy님이 2023.03.1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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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래 회사는..다이런걸까요..? (입사한지 일주일..)
    새로 입사한 중견기업이 너무나도 수직적이고 강압적인곳같아서요..! 회사분위기를 보면 농담조차 하지못하는 그런분위기인데요(들어오자마자 그나마 들은말은 이거하나잘못하면 엄청 깨진다 이게 그나마 업무외에 해준말이였습니다!)제가 총무팀에서 인사관리(급여,근태)를 맡고있으며 의전업무도 살짝 있기는합니다.여기는 아침에 출근하면 모두들 일어나 부사장님실로 향하여 1명씩 인사를하며부회장님 오시면 아치에 무조건 스벅 아메리카노를 사오라고하시네요,, 회장님은 라떼요..!사오자마자 또 샌드위치 사오라해서 다시 스벅 갔다왔습니다..(회장님실이 바로 제옆인데 항상 실내흡연..해서 중간중간 꼭 치우라고하시더라구요..담배냄새 머리가 너무 아파요 ㅠㅠ)무엇보다 또래 전임자가 8개월하고 그만두어 인수인계는 제대로 받지못하는상황입니다.출근은 9시까지지만 8시30분까지는 오라했으며 주로 사장님이 늦게가시고 업무량도많아서 야근을 해야하는것같습니다..그래서 입사한지 일주일이지만 고민이 되네요 ㅠㅠ(참고로 저와같은 또래는 회사건물에 5명정도 있고 대부분이 50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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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ra9xY883MC0RJV님이 2023.03.1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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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무직 더존
    사무직으로 지원하려는데 가끔 보면 더존 사용 가능자 우대라고 써있더라구요사무직은 완전 처음이고 엑셀도 보통 정도밖에 못하는데 더존 프로그램 많이 어렵나요? 어지간한 프로그램은 금방 손에 익는데 사무직도 처음이고 처음보는 프로그램 배우는게 느리면 좀 폐끼칠까봐 미리 공부해야하나 싶어서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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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tZaj0lowNqaGT님이 2023.03.0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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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살 영업관리직 문의드려요
    현재 30살인 저는 전문대졸 아동관련학과졸업,어린이집 반년근무후 경력공백, 26살에 동사무소 사무직알바, 27살에 환경회사 관리사무직, 28살에반도체회사 영업관리  계약직으로 근무하였어요. 작년말에 정규직 전환되어서 현재도 근무중인데회사는 중소기업으로 코스닥상장된 작지않은 규모입니다. 하지만 체계도없고 제가 영업보단 관리업무를하고 싶어서 계속다니는게 맞는지 고민되어요. 관둔다면 어느쪽으로 어떤개발을 하는게 좋을까하여 조언을 듣고자 글을 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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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jiwghjsal123님이 2023.03.0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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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입사 결정했는데 마음이 뒤숭숭해요
    제 나이는 25살, 여자입니다. 이번에 붙은 곳이 되도 그만, 안 되 도 그만인 곳이었어요. 또 다른 곳들 넣어보자는 심정이었고, 사회초년생이니 경험 삼아 면접 한 번 봐 보자 싶어서 결정한 일이었습니다. 심리학과 졸업 후 전공을 살리자니 도저히 대책이 서질 않고, 역량에도 잘 맞지 않는 걸 2년 간 실습을 하며 느꼈어요. 회의감도 왕왕 드는 것이 이 길에서는 오래 못 버티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취업하겠다고 생각한 쪽이 사무직무였어요.이제 막 4년제 졸업하여 아르바이트나 국가 근로장학생으로 길게 일한 것 제외하면 관련 경험은 거의 전무한 상태였고요. 교내 활동이나 봉사활동도 종종 했기에 이력서에 한 줄이라도 더 기입하고자 다 썼습니다. 사무 관련 자격증 컴활, 워드 등도 전부 딴 후에 이력서에 썼고요. 일단 부딪혀 보잔 생각이 들었어요. 경력도 없고, 아직은 그래도 아직은 좀 어린 나이라고 생각해 괜찮아 보이는 곳들에 지원했습니다. 그러다 붙은 곳이 금융권 파견 사무직이에요. 중소 기업도 생각하며 여러 군데 보고 지원 예정이었는데, 덜컥 붙으니 이게 뭔가 싶더라고요. 지원자 현황을 보면 저보다 좋은 조건 가지신 분들이 많던데, 뭐지? 싶기도 하지만 운이 좋아 그랬겠거니 생각합니다.제가 한 회사에 오래 다닐 수 있을지도 의문이었고, 평생 직장을 구하고자 마음 먹은 것도 아니기에 파견직이 제게 영 나쁜 조건은 아닙니다. 하지만 면접 보러 갔을 때 팀 분위기나 이런 것이 조금 마음에 걸리는 겁니다. 가족들과도 상의를 했는데, 어쨌든 붙었으니 한 번쯤 다녀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하더라고요. 정 아나면 나오라면서. 아직 어리고, 햇병아리 수준일 텐데 미리 사서 걱정할 필요없다고 모두가 입을 모아 조언하더라고요. 결국 입사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첫 직장이라 그런지, 뭔지 모르겠지만 지금 마음이 되게 붕 떠 있는 상태예요. 대기업, 공기업 취직은 아예 생각도 안 했기에 파견직으로 대기업 업무 체계를 배울 수 있는 기회는 되겠죠. 다들 별로라 입을 모으기에 더 뒤숭숭하기도 하고, 옳은 선택이 맞는지 의구심이 들기도 하네요. 기쁘기도 한데, 안도감도 들고요. 이 기분이 뭔지 모르겠어요.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잘 이겨낼 수 있을지도 걱정입니다. 습득력이 상당히 좋은 편이지만, 일을 잘 배우지 못할까 봐 불안하기도 해요. 모두가 첫 직장을 다닐 때 뒤숭숭하고 어려운 마음이 드나요? 저는 사회 생활이라는 것이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잘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고민 되고, 스스로를 향한 의심이 들어요. 잘 이겨낼 수 있겠죠? 제발 잘 버틸 수 있기를 바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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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ZFKQ6bTnQW31f님이 2023.02.2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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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살 취준생 입니다 ㅠㅠ 취업이 왜이렇게 어려울까요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7살 취업준비생입니다.전문대학 졸업 후 1년간 전공을 살려서 계약직으로 일을 했었습니다.그 이후에는 2년 반동안 공시준비를 하게되면서 시간을 많이 써버렸고,, 결국에는 부상과 여러가지 사정으로 불합격의 결과를 받으면서 공시 생활을 마무리 했습니다. 공시준비를 포기하고나니 하고 싶은것도 없어지고 앞으로 뭘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무작정 국비지원 학원을 등록하여 회계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전산회계 1급 , fat 1급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최근에는 독학으로 컴퓨터활용능력2급 자격증까지 취득하였습니다.자격증은 취득하였으나 실제 실무를 할 줄 모르니 ㅠㅠ 선뜻 입사 지원하기가 두렵고 입사지원을 하고 나서도 회사에서 이력서 열람은 하시고 연락은 잘 오지 않습니다.저는 그냥 사무직으로 경리나 사무보조로 들어가서 일을 하는게 목표인데 경력도 없는 저를 뽑아줄회사가 있을까요 ..?그리고 정말 고민인것은 저는 왜이렇게 모르는 전화가 오면 두렵고, 무섭기까지 할까요 .... 회사번호로 주로 전화가 오나요 ? 010 이런 일반 전화로도 전화가 오나요 ...? 010으로 오게되면 자주 두렵고 무서워서 잘 안받게 되는거 같아요 극복해야하는데 정말 쉽지가 않네요 ...전화가 오면 뭐라고 받아야할지 벌써 겁부터 나네요 🥲중소기업 면접준비는 어떤식으로 해야할까요 ..?정말 다음달안에는 취업을 하고싶은데 자존감도 바닥을 치고 걱정이 너무 많아서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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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wPyPqz9WWRT5Z님이 2023.02.2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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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 31살 무스펙 취업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31살이고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약 7,8년동안 근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어릴 적부터 낯가림이 없고 활발히 의사소통을 하는것을 좋아해 직업과 적극적인 저의 성향이 맞다고 생각을 해서 쭉 근무하였습니다. 근데 어느순간부터 현타가 크게 오더라구요.. 서비스직을 오래 할 수 있을까.. 본인의 가게를 차리는 궁극적인 목표가 있지않는 이상 누군가의 밑에서 쭉 근무하기엔 한계가 드러날게 분명하고 아무래도 진입장벽이 낮은 서비스직이다보니 박봉이고.. 언제까지 할 수 없겠다 생각이 들고 한숨이 나오더라구요.. 게다가 30대가 되다보니 주변 친구들은 슬슬 직장에 취업해 진급도 해가며 자리를 잡는모습들을 보니 옆에서 더욱 조급해지고 현실감에 부딪혔습니다. 주변에선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바리스타와 잘 어울리니 카페를 차려보라, 잘 할것같다 , 그 스펙으로 무슨 이직이냐.. 등 했던 걸 하는게 최고란 식으로 현실적 조언을 해줬습니다 카페를 차리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솔직하게 카페 시장쪽에서 살아남을 자신이 없습니다 저만의 필살기도 없고 커피시장이 워낙 빡빡하여 더욱 생각을 못했던것도 사실입니다. 결론은 지금이라도 직종을 변경해서 사무직으로 취업할 수 있을까요~? 만약 불가능하다면 어떤 쪽으로 가야할지.. 너무 답답하네요ㅠ 그렇다고 현재 일을 그만두고 취준에만 몰두하기엔 생활적인 여건이 안되어 알바라도 뛰면서 준비할 수 있는게 무엇일까요..? 찾아보니 저에게 관심있는 사무직 분야는 인사,총무,구매 등 업무가 저의 성격과 맞는것같아요 현재 아무것도 준비되어있지 않은 상황에서 이쪽으로 생각을 한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될까요.. 자격증이 필요하다면 어떤 자격증을 취득하는게 유리할까요? 너무 조급합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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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9Lm6WfMMPWuQIZ님이 2023.02.2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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