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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대기업” 관련 이야기를 공유하는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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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에 취업을 하고 싶습니다.
    중소기업에서 약 9~10년차가 되었는데대기업으로 이직이 가능한지 그런 사례들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보통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취업되는 연차는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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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b8ZtsxWHcA2iy님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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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직 혹은 중고신입 어학자격증 최저 커트라인은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전기차 관련 업체에 재직중입니다. 하지만 최근 이직 문제로 고민중이라서 올려봅니다.중고신입으로 현대차, 삼성sdi쪽으로 전기차 팩 개발 혹은 모듈 개발쪽으로 가고자 합니다. 기존에 했던 업무들이 배터리 팩이랑 모듈관련 정부과제, 품질관리, 관련 기구설계라서요.지금 어학자격증 준비중인데, 토익이랑 hsk 시간이 남는다면 토익스피킹까지는 해보려고 합니다.토익이랑 hsk 전부 대입때 각각 800이랑 6급 234점을 따놓았는데, 목표점수를 얼마나 잡을지 애매해서요.현재 토익은 800점 초~중반, hsk는 6급 250점대를 목표로 생각중인데, 이정도면 어학관련해서는 신경안써도 될까요?이외에 딱히 내세울만한 스펙이라고는 3년정도 실무경험이랑 중국관련 업무정도가 있네요*토스는 공부도 해본적이 없어서 어느정도 점수인지 감이 안잡혀서 못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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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8mWj6mtVQBqFTY님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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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문학과는 취업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까?
    학교 선배가 가끔 글 올리는 블로그인데 도움이 되는 글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나 공유드려요!https://blog.naver.com/global-pro/223296074846 가끔 외국어학 전공자(예컨대 일어일문학과라든지, 불어불문학과라든지)들이 취업에서 어떤지 묻는 질문을 받습니다. 철학이나 사회학보다는 낫지만 경영학 같은 상경계보다는 별로라든지, 하는 일반적인 이야기를 들으시고 굳이 질문을 해보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진짜 궁금하실 수도 있죠.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어문학과가 특별히 다른 전공들보다 메리트가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어문학과는 다른 과와 달리 특수한 시그널이 있는데, 이 부분이 딱히 좋다고 하기는 어려운 부분이거든요.  어문학과 전공자들이 지원하면, 당연히 사람인 이상 그 언어를 어느 정도 할 줄 알 것이라는 기대가 생깁니다. 그 언어가 러시아어라든지(노어노문학과), 베트남어라든지 하면 아마 그 언어를 평가하는 사람도 해당 언어를 잘 못할 테니 ‘할 줄 안다’는 게 중요한 문제겠지만, 메이저 언어는 또 다릅니다. 일본어라든지 영어 같은 언어의 경우 상당히 ‘잘할 것’이라는 기대가 생기지요. 그리고 당연하게도 메이저 언어들은 비전공자들이라도 잘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기대 수준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럼 이제 두 가지 경우가 생깁니다. ​ 어문학과 전공자이면서 기대 수준 이상으로 그 언어를 잘하는 경우. 이 경우는 메리트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기업의 실무현장에서 도움이 될 지는 별론으로, 일단 전공을 열심히 한 사람이고, 언어를 실무 수준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니까요. 여기서 경영학을 같이 전공했다거나 하는 경우 시너지가 큰 인재로 느껴집니다.​ 전공자인데 기대 이하인 경우는 어떨까요? 위의 경우와는 반대로 전공도 열심히 하지 않은 것처럼 느껴질 테니 마이너스입니다. 심한 경우는 부족한 전공 수준을 보상할 다른 경험 등이 없다면, 대학에서 보낸 시간이 마치 공백기처럼 느껴지게 될 겁니다. 상당히 큰 마이너스지요. 그래서, 저는 어문학과는 정말이지 전공 언어 하나만큼은 실무에서 쓸 정도로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전공이 플러스가 아니라 마이너스가 되는 일이 발생하거든요. 최소한 메이저 언어 전공인 경우에는 말이죠. ​ 그러면 취준생이 기업의 기대수준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 기업의 내부자와 이야기해보기 전에는 정확하게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 기업의 수준이나 배경이라는 것이 있지요. 보통 직무기술서(job description)에 어떤 언어에 능통할 것을 요구한다든지, 아니면 어떤 언어 우수자에게 가산점을 준다든지 한다면 그 언어에 대한 기대수준이 높을 것임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선호되는 외국계 기업들의 경우 대체로 영어에 대한 기대수준이 상당히 높고, 모기업이 일본계인 경우는 영어도 영어지만 일본어에 대한 기대수준도 높습니다. 이런 기업이 아니라면, 그 기업의 사업현황이나 직무로 유추하는 것도 방법이지요. 어떤 기업의 주요수출지나 다른 오퍼레이션 소재국이 외국이고, 해외영업이라든지 그 소재국 관련 직무라면 당연히 그 국가의 언어나 최소한 영어가 중시될 겁니다. 이런 식으로 어떤 언어가 그 기업에서 가질 수 있는 중요도를 어느 정도 추정하는 거지요.​ 외국어는 인재 가치에 곱연산으로 작용합니다. 본인의 도메인 지식, 그것이 재무가 되었든 인사가 되었든 프로그래밍이 되었든, 기업활동에 기여하는 본질적인 지식이나 기술수준에 곱연산으로 작용하는 능력이지요. 내가 재무 분야의 전문가인데 거기서 영어까지 실무에서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다면, 당연히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대우도 높아집니다. 그러나 아무런 경험도 능력도 없는데 외국어만 잘하는 것은 의미가 크지 않습니다. ​ 중국어를 공부하지 말라는 사람들이 내세우는 근거로 이런 논리가 있지요. 네가 아무리 중국어를 잘해도 조선족 친구들보다 중국어를 잘할 수는 없으니, 헛수고 하지 말라는 말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잘못된 비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외국어가 인재 가치에 곱연산으로 작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아무런 지식이나 스킬 없이 외국어만 가지고 경쟁한다면 그 언어권에서 자랐는데 한국어까지 할 줄 아는 인재를 당해낼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 또한 단순한 사고실험에 지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평균적으로’, 한국으로 건너오는 조선족 분들보다는 중어중문학과를 전공한 분들이 학습능력이라든지, 여러 의미에서의 지식 수준이 더 높을 것이거든요)​ 여하간 어떤 종류의 어문학과를 전공하셨다면, 부디 전공 공부는 기대수준 이상으로 철저히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관심 있는 특정 분야에 대한 지식이나 능력을 인정 받을 수 있도록, 자격이나 이중전공 제도를 활용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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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7SAC8ofAT9zTH1님이 2024.01.2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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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취업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
    로봇 관련해서 취업을 하려고하는데 (서빙 로봇 쪽입니다)주변에서는 먼저 대기업을 도전해보고 취업을 해라 라고 말씀하시고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중견에서 2~3년을 일하고 대기업 중고신입으로 지원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혼란스러운 가운데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현직자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중견(대기업 자회사)은 이미 합격한 상황이고, 대기업은 준비를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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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FvFFGpdvJWgyU9님이 2023.12.2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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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이 많은 직무 전환...(홍보에서 디자인 직무 전환)
    고민 정리해서 올립니다...우선 대략적으로 상황을 정리를 하자면,  1) 97년생 여자고, 서울 4년제 유명 미술 대학 (미술이론 본전공, 순수미술 복수전공) 졸업했고, 학교 다니는 동안에는 미술 활동(미술관 서포터즈, 전시기획 등)을 중심으로 하긴 했지만 기획과 홍보 관련 업무도 많이 하게 되어 현재 언론 홍보 대행사에 다니고 있다. (스펙용으로 참고: 학점은 3.83이고 영어는 해외에서 오랜 기간 거주해서 잘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토익: 380, 오픽: AL) 2) 인턴 작년부터 4개월 정도 다니고 정규직 제안이 들어와서 현재 정규직으로 다니고 있지만... 언론 홍보가 나에게 정말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서 직무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다 디자인 직무(BX와 UXUI 쪽으로 둘 다 준비 중)로 전환을 하는 것을 결정했다. 3) 현재 회사를 다니면서 디자인 학원을 다니고 있는 중이지만 회사 업무 때문에 포트폴리오를 집중해서 만들 시간이 부족하다. (물론 퇴근하고 집 가자마자 하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시간이 부족하다 ㅠㅠ) 우선 저의 목표는 지금 회사를 1년 정도 다니고 관둔 후에 디자인 인턴으로 경험을 쌓고 대기업 신입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차라리 지금 회사를 관두고 포폴을 빠르게 집중해서 만들고 다시 취업하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서.. 어떤 방법이 최선인지 확실하지 않아 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나이도 어린 편이 아니고 요즘 계속 모든게 걱정되고 혼란스러워 진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문가 답변 "안녕하세요, 직무 전환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가요? 여기에 현직자 분들이 채팅방에 모여있어요! 사람인 커리어챗으로 가서 디자인 현직자분들께 실시간 채팅으로 조언을 구해보세요:) 커리어챗 바로가기 https://m.saramin.co.kr/career-chat/channel?channel_no=55&appmode=need_login?inner_source=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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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GbAWIEsdSbucV7님이 2023.05.2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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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물류직군 스펙..취준 가능할까..?
    안녕하세요,올해 대기업 물류사, 공기업 포워딩 운영 직무 하반기 취준 목표로 하고 있는데 어떤 것이 더 필요할지, 너무 헛된 바람일지 싶어서 글을 씁니다..나이: 26 (만 24세)학력: 인서울 4년제 4학년 1학기 재학 중이고 무역학과학점: 4.5만점 4.0 정도?어학사항: OPIc IH자격증: 무역영어 2급, ERP정보관리사 2급 물류, 생산활동: 마케팅 관련 프로젝트 하나 진행 중         특성화고 졸업 후 6년 중견 제조업 영업부 영업지원 재직 (수출입 관련, 국내 영업지원 병행)여기서 이제 토익이랑 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 무역영어 1급 1학기에 준비 목표이긴 한데, 이중에 2개만 하더라도 성공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위에 자격증 적은 건 고등학교 때 취득했던 것이라,, 너무 헛된 바람일까요 대기업 취준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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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Z2eZw5kWypzzI님이 2023.03.0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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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 중소기업 관련 직무 경험 vs 대기업 다른 직무 경험
    안녕하세요디자이너 선배님들 혹은 인사문화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께 문득 궁금해서 질문드려봅니다중소기업에서 관련 직무를 경험한 경력과대기업에서 다른 직무를 경험한 경력 중어떤 것을 면접관은 더 좋게 볼까요?여기서 다른 직무라 함은 아예 디자인 직무가 아닌 경우를 말하는게 아니라예를 들어 관련 직무가 uiux면 다른 직무는 컴퓨터그래픽? 영상? 요 정도의 차이를 말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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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a8DMbqitTJOtm님이 2023.02.2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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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직준비중인데 진짜 학력땜에 미치겠네요 ㅋㅋㅋ
    저는 전문학사출신입니다. 그리고 외국계 중견기업에서 안전관리자를 하고 있습니다. 슬슬 몸값을 올려보고자 이직을 준비하기위해 학사를 따기로 결심하고 2년동안 야간대 지원해봤지만 전적대에서 너무 놀아서 도저히 합격이 될수가 없네요. 물론 야간대 자체는 진짜 아무데나 갈수는 있지만 공대과를 가려고 하니 더 그러네요.경력은 2년도 안되었지만 매우 좋아요.이건 저희 팀이 다 인정하네요.무튼 그래서 도저히 못참아서 학은제하려고 해요.다만 학은제로 취득한 학사가 이직시 발목을 잡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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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utfit님이 2023.02.1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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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살, 원하는 직무로 재취업 하고 싶어요 !!!
    안녕하세요 29살 여자 취업 준비생입니다. 주변에 비슷한 스펙을 가진 분들이 없어서 여기서라도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 해서 글 남겨봅니다. 전 직장 퇴사 후 6개월 동안 직무 고민도 하면서 GMP 교육, 어학, 자소서 등 하면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된 서류 불합격 결과 메일을 받으면서 조금씩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어요.중견 이상의 회사로, 산업은 가리지 않고, 면역학, 분자생물학, 유전 공학, 미생물 분야의 연구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지방국립대 4년제 학사, 석사동물의약품 연구 1년10개월 경력 : 너무 잡다한 업무, 회사 발전성이 없음, 더 늦기 전에 중고 신입으로 큰 회사 가고 싶어서 퇴사sci급 논문 1건 2저자, 포스터 발표 1건, 과제 수행 1년 3개월(전 직장)컴활 2급/ 토스 IM3/ 토익 645 - 800 2월까지는 만들 예정연구직이 학벌 본다는 말이 많아서 품질 쪽도 생각해봤는데 전 연구가 하고 싶어요. 나름 실험에 자신도 있고, 스트레스는 받아도 결과가 좋게 나왔을 때 보람 느끼는 게 좋아요. 하지만, sci급 1저자 논문도 없고, 참여는 했는데 증명할 프로젝트도 많이 없어요.. 그리고 겨우 중견 화장품 회사 서류 한 군데 붙어서 면접 가봤더니 전부 학벌이 좋아서 자신감도 떨어지더라구요. 서류 떨어질 때마다 학벌 때문인지, 자소서 때문인지, 스펙 때문인지 이유를 모르겠어서 막막해요 제 스펙에 비해 눈이 너무 높은 걸까요... 지금은 토익 공부와 자소서를 계속 쓰고 있고, 이번 상반기까지는 대기업 공고들도 더 넣어볼 예정입니다. 제가 더 해야할 게 무엇이 있을지, 아니면 빨리 눈을 낮춰서 중소 기업을 가는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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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Eu7dv6gzgyvH0S님이 2023.02.0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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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직, 최선의 선택
    안녕하세요. 바로 내용 들어가겠습니다-95년생-현재 경력 4년 협력사 +1년 대기업(전문직 재직중)-현재 전문대 학위. 올해 4년제 학위 취득 예정-자격증3개 보유-영어 공부중현재 스펙인데요,  지금 다니는 대기업에서 제자리가 관리자의 위치인데 배울게 없습니다. 신규 프로젝트로 들어가야 배울게 많은데 현재 그냥 기존 프로젝트에서(제직무에 대해 물어볼 선임도 없음) 처리하는 일을 하고있구요.(아무리 기존 PJT라도 배울게 없진않다 하시는 분들이 간혹 있는데, 커뮤에 쓰는글이니 길게 설명 드리긴 읽기에도 불편하실것 같아 정말 배울게 없나 보구나 하고 이해부탁드립니다.)원래 제 계획은 신규PJT에 발령받고 일하면서 올해 4년제 학위 취득하면 영어까지 같이 공부해서 타 대기업 경력직으로 정규직 면접을 보려고 했는데요신규PJT 발령은 불확실해진 상황이라 계속 기존 PJT에 남아있어야 할것같습니다. 그렇게 될경우 올해까지 보내서 대기업 2년 경력은 만들어 질텐데, 여기 분위기에 굴러보니까 2년만큼의 실력은 있어야하고 경력이 있으면 그만큼 할줄 알아야 한다는 인식은 확실하게 받더라구요.앞서 말했듯이 2년 여기 물경력 있으면 신규PJT갔을때 복합적으로 정말 힘들것 같아서..1. 1년 되는째에 그만두고 올해 학업에 집중하고 올해말 내년초 정규직  경력직으로 재취업을 하는게 맞을지,2. 물경력이라도 배울거 없이 기존 PJT에 그냥 있으면서 올해 재직하고 학업까지 따는게 맞을지너무나 고민됩니다.선배,후배님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친한 형,동생 생각해주시면서 써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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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fBkAsE8cd1KeOl님이 2023.02.0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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