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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고민이 됩니다.

올해 10월이면 딱 1년을 채우는 신입인데, 일하면서 제 직속사수도 나가고 동기도 퇴사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업무를 했던 사람이 두 명 비었는데 요청해도 충원도 해주지 않고 따로 저에게 연봉협상에 대한 언급도 없네요 ㅎㅎ 솔직히 서운한게 크고 최근 몇 번 면담을 하긴 했지만 그 끝은 저에게 조금 더 기다려봐라 정도 였습니다. 사실 청년내일채움공제도 걸리고 귀찮은 연말정산도 있어서 2월까지는 하고 그만두려는데, 다니는 회사 연협시즌이 2월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퇴사 의지 비추지 말고 상황상 연봉 올려달라고 한 다음에 2월에 퇴사 신청해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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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협해도 상승된 연봉으로 3개월은 더 다녀야, 다음 직장에서도 인정됩니닷
    제생각엔 1년 채우시고 이직처 알아보신후 환승 이직 하면 좋을것 같아요
    1년을 채워야 퇴직금도 나오니, 시기가 둘이 딱 맞을것 같습니다

    주변 분들도 퇴사 많이 하시고 뒤숭숭하실텐데
    함께 일하고 의지할 동료가 없으면 점점 더 힘들어져요

    연봉이 올라도 일도 몰려옵니다..! 이직처 알아보시고
    환승 이직 + 퇴직금 받길 추천드려요
    Ej4iqcV1DmWCRVi 님이 2022.09.23 작성
  • 연봉 상황 보고 퇴사 결정 하시고, 만약 퇴사 결정 시 다른 회사 취업 확정 되면 퇴사 하세요.
    5hvXqOvHkRRSJAX 님이 2022.09.2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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