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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안녕하세요 원래는 친하게 지냈던 동기중에 한 분과 자신에게 솔직하게 말 안했다는일로??(저는 아직도 이해가 안가지만…) 트러블이 있는 상태에서 일도 안맞고 다른 회사를 준비하고 싶다는 생각에 9월 말에 퇴사하고 싶다고 팀장님에게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다음달까지 일 해달라고 부탁하시길래 다시 생각해보고 그만두지 않았습니다
근데 저하고 트러블 난 분이 계속해서 분위기를 불편하게 만들고 제가 이 일과 전혀 관련 없는 과를 나와서 무지한 상태인데 일에 대해 모르냐고 뭐라합니다 저는 처음에 트러블 난 동료분과 풀기 위해서 노력했으나 관계 개선 의지가 전혀 없어보이고 사람 하대하는 태도에 이제 화가 납니다. 다음달까지 어떻게 참죠…

16 댓글
AQwLKycWQyGpq8k 님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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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한쪽이 개선 의지가 없다면 별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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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토리님이 2일 전

참기 진짜 힘들겠네요ㅠㅠㅠㅠ 힘든시간이겠지만 이제 나갈 회사니까 그냥 니멋대로 해라 라고 하면서 다니세욤 ㅠㅠ 화이팅 즐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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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S2님이 2일 전

일이 힘든 것은 참으면 되지만 사람 싫은 것은 어떻게 안되더군요. 힘든 시기에 하루 하루 힘드시겠네요. 싸워서 해결된다면 싸우지만 똥이 더러워서 피합니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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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lJFvhM8OhnoPB님이 3일 전

어차피 곧 나갈 사람인데 무시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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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님이 3일 전

그 사람 빼고 그 주위사람한테 잘보이세요 본인 이미지 좋게만들면 그 동기가 뒷담을까던 뭐랄을하던 사람들은 글쓴이편일꺼예요

1 대댓글
일등급님이 3일 전

답변 감사합니다. 다른사람에게 잘 보여도 다 그분의 과 후배분들 뭐 이렇게 엮어 계신분들이 많아 정말 걱정입니다ㅠ

AQwLKycWQyGpq8k님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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