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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다들 이런 상황에선 어떤 선택을 하실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동탄에서 반도체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는 5년 정도 다녔구 연봉은 3600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내년에 결혼을 할 예정인데 여자친구가 안양 사람 입니다
그래서 신혼집을 안양에서 구하길 원하는데 안양에서 동탄 출퇴근시 하루 왕복 2시간 정도 출퇴근 시간이 걸리는데 넘 힘들더라구요 다른 분들이라면 이직을 하실껀가요?

8 답변
안양이직 님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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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8

충분한 대화를 먼저 해보세요 ㅎㅎ
저희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데 같이 대화를 통해 조율해 나가고 있어요!

0 댓글 하나봄봄님이 오늘 19분 전 작성

이직 보다는 이사를 하심이 좋지 않을까요?

0 댓글 급유맨님이 1일 전

안양으로 했을경우 츌퇴근 시간에 대해서는 말해봤나요? 굳이 안양이여야하는 이유는 뭡니까? 만약 안양 그대로 진행했다면 직장은 어디로 갈 생각입니까? 여친이랑 이런 대화는 해봤나요?

0 댓글 QFb5jjTwheh9XQa님이 3일 전

내년까지 안양내에 비슷한 처우를 해주는 반도체 회사가 있는지 알아볼거 같네요. 그 안에 구해진다면 이직을 하겠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2안 3안 정도의 플랜을 짜보는게 좋겠지요. 먼저 여자친구분도 직장인이신지, 그리고 직장인이시라면 여자친구분과 상의해서 서로 직장의 중간정도 지점인 곳으로 이사 가는게 어떻겠냐의 제안. 아니라면 안양에서 동탄까지의 자차 출근이 아닌 다른 교통수단으로의 단축 방법은 없는 지 등의 생각이요. 카풀등의 방법도 방법이겠지요.

1 댓글 유렌버핏님이 4일 전

안양에는 마땅한 반도체 회사가 없어서 고민이 더욱큰거 같네요ㅠㅠ 답변감사합니다!

안양이직님이 3일 전

혹시 처가도 안양 직장도 안양이라 안양으로 구하고 싶다는건 쫌... 그냥 동탄과 안양 중간 지점이 좋을꺼같은데요 현재 회사의 회사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는게 가능하다면 이직 하겠지만 그게아니라면 집을 중간지점으로 잡고 왕복 한시간 출퇴근 하는게 좋을꺼같은데요

0 댓글 lq918H7VHOImdze님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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