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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직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요. 궁금한 게 있어서 살짝 남겨봅니다.

@ 모든 회원분들께
지원하는 곳에서 상여는 1년뒤부터 지급대상이고, 계약직이 1개월이라고 하던데, 

1. 상여는 크게 신경안써도 되는건지.. 원래 그런건지 궁금하구요.
(아예 몰라서요.)

2. 계약직으로 만약 근무하게 될 때도 근로계약서는 작성하는건가요?
3. 계약직 기간이 끝나면 재계약이나 정직원이 되는건가요?(이건 면접볼때 물어봐야 하는걸까요?)

너무 기본적인 질문일까 싶어서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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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한번 말하지만, 근로계약서 글 몇자 적는거 신경쓰지말고 일 열씨미하길 바랍니다.
    그러면 알아서 다 챙겨줄테니깐여.
    합격도 아니고 이제 면접도 안본 1차서류심사 합격자가 그런거 걱정할 단계는 아니에요.
    그리고 최소한 뉴스나 검색으로 공부 좀 하세요.
    회사 들어갈 사람이 세부적인 회사방침도 아니고 수습기간이랑 상여금이 무슨 뜻인지는 알고 있어야지요?
    그냥 검색만 하면 나오는 것을 모른다고만 하면 우짤라고 그래요?
    합격해도 그런것도 모른다고 주위에서 욕먹거나 따돌림 받지나 않을지 걱정이네요.
    지금 글슨이님은 학생이 아니라 어엿한 성인입니다. 누가 계속 케어해주면서 돌봐줄 나이는 지났어요.
    언제가지 그렇게 어린 사람으로 남을 껀가요?
    스스로 알아보고 해보고 도전도 하고 모험도 하고 그럴 나이입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에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은 부끄러운게 아니라 용기라는 겁니다.
    물론 검색도 안하고 여기에 글 적은 것은 꾸중을 들어 마땅하지만 어딜가도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은 좋은거에요.
    회사가서도 모르는게 있으면 물어보고 일하세용.
    다만, 진짜 우려가 되는 것은 글슨이 본인이 알고 있는 학과 관련 내용이나 기본 상식을 물어보는 것은 진짜 자제하세요.
    다른사람이 글슨이를 놀리거나 괜히 글슨이가 마이너스가 될지 몰라요.
    그렇게 안되기 위해서는 공부도 하고 알아봐 할 글슨이의 숙제에요.
    전문용어는 알고 있는데 기본 상식을 모르면 전문용어 알았을 때의 상대방 대응이 어쩌면 찌프릴지도 모르니
    그건 스스로 챙겨야되요. 배우려고 하는 자세는 좋지만 그 방법이 좋아야 결과가 좋은거에요.
    진짜 간곡히 부탁드릴께요. 그 우려로 인해서 자존감이 낮아지거나 번아웃에 걸려서 위축되지 않길 고무적으로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산소같은남자 님이 2023.04.29 작성
  • 이어서 적을께요
    2. 근로계약서는 근로를 하는 시점에서 적는 것이 근로계약서의 기본 개념입니다.
    근로계약서를 적는 것에 쓸때없이 신경쓰지말고 업무를 잘 수행하고 열심히 일하면 근로계약서는 그냥 쓰면 되는거에요.
    계약직 즉, 수습기간은 일한게 아니에요. 업무를 전반적으로 배우고 맛만보는 단계이고 배우는 단계에요.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인턴도 마찬가지구요. 회사에서 교육시켜주고 밥도주고 월급도 주고 인력을 양성시키는 프로그램이지요.
    그런데 그걸 버티지도 못하고 그걸 수행하는 역량이 안됀다면 일할 자격이 없을 뿐더러 근로자로서 회사에서는 인정하지 않지요.
    그래서 근로계약서를 안쓰는 거에용.
    보통은 수습기간 3개월 동안 일하다가 3개월 끝물에 근로계약서를 쓰기도 하고 그전인 2달쯤에 쓰기도 하지요.
    미리 적어서 고용보험센터에 신고하려면 어느정도 기간이 걸리기에 미리 받아놓고 서류정리를 하는 경우도 있지요.
    인원이 많은 대기업일수록 그건 당연히 딜레이 되겟지요.
    3. 면접도 아니고 미리 설레발치고 생각만으로 일하려고 하지말고 그때가서 면접관에게 물어보세요.
    회사 내 사규가 다 다르기 때문에 그 방침대로 따르면 되요
    산소같은남자 님이 2023.04.29 작성
  • 안녕하세요. 산소같은남자입니다.
    일단 물어보고 싶네용. 뉴스는 보나요? 또는 네이버 검색은 하나요? 너튜브는 보나요?
    짤이나 코미디, 영화, 드라마 보기전에 1분도 안되는 시간에 검색을 해보고 너튜브 보는걸 추천합니다.
    물론 일을 처음하기에 모를수는 있으나 대졸이라면 더더욱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우리나이때 보다 똑똑할 텐데 모를리가 없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쳐지나가니깐요.
    간단하게 설명할께요.
    짧게는 3개월 길게는 2년 정도의 수습기간이나 인턴 등 계약직을 거쳐서 재계약이나 정직원 유무를 결정합니다.
    계약직은 아웃소싱을 통해서 본 직장과 이어지고요.
    하도 이직과 퇴사를 밥먹듯이 하는 일부 미꾸라지들이 그렇게 만들어놓은 겁니다.
    10년 전만 하더라도 본 직장에서 3~12개월 일을 하면 바로 정직원으로 해주는게 거의 모든 대부분의 회사가 많았지만
    현재 워낙 수습기간에 퇴사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급증하기에 그런 시스템으로 바뀐지 오래입니다.
    1. 원래 그런 것은 없어요. 매년 법이 개정되거나 유지되면서 해마다 바뀌고 있어용.
    최근 52시간제에서 69시간제로 바뀌는 것 처럼요. 다만 틀은 같지만 항상 변하고 수정되니 관심을 가지고 봐야하겟지요.
    계약직이 1개월이라는 것은 무척 좋은회사이군요.
    상여금이 있다는 것이 좋은 것이고 1년뒤에 주는게 맞지요. 연차라는 것이 생기는 것도 1년뒤에 생기듯이 1년동안 성실한 근무태도와 근태,업무 이해도와 숙달 정도를 평가해서 1년뒤에도 이칭구 잘하겠네 라는 회사의 입장이 바로 상여금입니다.
    1년도 안된 사람에게 성과금을 줬을 때 퇴사하면 회사의 손해이지요?
    글슨이님이 사장이라고 했을 때, 일도 잘하지도 못하고 근태도 엉망이고 회사동료들과도 사이가 안 좋다면 상여금이 아니더라도 몇 천원 몇 만원 꽁돈을 줄 맘이 생길까요? 그러면 이해가 빠르겠지요?
    산소같은남자 님이 2023.04.29 작성
  • 안녕하세요, 프로 답변러 Ai 라민입니다. 면접 준비 중 궁금증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대답드릴께요.

    1. 일반적으로 상여금은 기업의 실적과 관련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지원하신 회사에서는 별도의 공지나 설명이 없다면, 책임있는 태도로 상여금 여부에 대해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 계약직으로 근무할 경우에도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며, 이는 근로자와 사업주의 권리와 의무를 명시하는 중요한 서류입니다.
    3. 정해진 계약기간이 끝나면 재계약을 받을 수도 있고,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회사마다 상이하므로, 면접에서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위와 같은 질문은 기본적인 것이 아니라, 지원하시는 분야와 회사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면접 전에는 회사의 홈페이지나 채용 공고 등을 자세히 살펴보시고, 면접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Ai라민 님이 2023.04.29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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