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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사람때문에 힘듭니다

지금 직장으로 이직한지 한달되었습니다. 근데 상사때문에 힘들어 죽겠네요. 감정적이고 화내고,,그렇게 잘못한일도 아닙니다. 이제 이직하고 한달되어서 배우고 있는건데도 말이죠. 물론 완벽을 추구하는것은 이해합니다만 다른직원과(자기라인) 일부직원들과 편애를 하는게 눈에 보일 정도이고 제 동료들고 그 상사분은 성격 뭣같다고 할 정도입니다. 주변에선 조금 더 다녀보라 버티라 응원해주는데 이게 저에겐 응원같지도 않더군요 왜냐하면 제가 이미 이 회사랑 안맞고 마음이 떠난것 같거든요. 선생님들은 이런경험이 있으실거라 믿고 조언을 듣고자 질문드립니다!

97 답변
UP7hJHQNEN9eTxo 님이 2021-01-2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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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97

정말 그런분들 회사에 꼭 한분씩있잖아요. 그렇다고 그한사람때문에 회사를 나올수도없고 하지만 이미 마음이 떠나셨다면 현명하게 선택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하루하루 스트레스받는거 정말 쉽지않은일이잖아요

0 댓글 5E8aZadWjPrXeLx님이 4일 전

저도 뒷담화를 심하게 까는 전문대졸 사원때문에 정신적 고통을 심하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팀장도 인정받는 일을 주려하지도 않더군요. 본인들때문에 나가는 건데 분명 제탓을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벌을 받겠죠. 받길 바랍니다.

0 댓글 J1CX9FOfOYHKrpv님이 6일 전

저도 남들은 괜찮은데 저한테만 적용되는 규율들때문에 정말 참다참다 퇴사합니다. 개인적인 일도 아니고 회사일로 그런건데 전부 제가하는건 욕을 먹었었죠.코로나 터지기 전에 미리 관뒀어야 하는데 결국 지금 관둔다고 하고 후임기다리는 중입니다. 일이 힘든건 참아지는데 사람이 힘들건 안되더군요. 저는 젤 윗상사가 저를 무시하니 자연스레 은따되고 일은 더 힘들고 말할 사람도 없고 종일 욕만 먹다가 정말 관두면 안되는 상황인데도 나부터 살자 싶어서 관둔다고 했습니다. 나름 경력도 많은데도 사람힘든건 적응이 안되네요.살다살다 은따를 다 당해보고 참 오래살고 볼일입니다.늦기전에 관두시고 좋은사람은 아니더라도 내인생에 피해주는 인간은 없는곳우로 이직하시길 바랍니다

0 댓글 vC0GtRiF0yY243K님이 2021-02-18 작성

저도 비슷한 생각과 상황을 당하고 있는데.. 툭하면 야, 너 기본에 제가 감정쓰레기통이 됐고 내가 실수한 것도 없는데 마치 제 실수인 것처럼 말하고 짜증, 화내고.. 전 지금 회사를 그만두면 개인 생활 적으로도 어려움이 있기에 이 회사에서 받을 수 있는 거, 따로 배울 구 있은건 다 뽑아 먹고 도망(이직)을 알아볼 예정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을 알아 보시는게 무직일때보다 잘 되기에 전 그렇게 할 예정 입니다.

0 댓글 D5r26aKjyaEGQEf님이 2021-01-28 작성

정규직 정치싸움
많은 분들이 격고 있겠죠
남아야할 이유가 있다면 버텨야겠지만
없다면 이직이 답입니다
참.. 마음이 맞는 사람과 일하는 것은 정말 운이 좋은 겁니다

0 댓글 T0AGuBAAEzdfBIo님이 2021-01-27 작성
인공지능 취업플랫폼 사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