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 및 면접 진행 방식
면접관 2명과 2:1 면접봄. 회사소개보다는 면접자의 인성테스트를 주로함. 회사에 대해 사전에 미리 알아봤는지 제품이 뭐가있는지 회사엔 왜 지원했는지 그냥 공고문에 지원하고서 대충 온거아니냐는둥, 본인을 왜 뽑았으면 하는지 역량을 말해달라는둥 대기업에서 할법한 질문으로 당황하게함. 상사성격이 별로면 어떻게 대처할건지 등등.. 말투가 초면에 굉장히 불쾌하게 느껴짐. 그러고선 본인 회사의 소개는 거의 없고 디자이너의 업무는 공고에 기재해놓은게 다라고 간단하게 소개.. 그 다음부터는 지원한 디자이너의 역량체크함.
면접관분들.. 이력서에 기재해둔 내역 꼼꼼히 체크해주신것은 감사하고요 회사에 대한 소개보다 새로 들어올 직원을 판가름 하려는 자리로써 신중을 기하는것은 이해하나 면접보러가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면접관분들의 태도, 말투, 회사분위기를 그 짧은시간안에 판가름하고 선택해서 들어갑니다. 더 좋은 여건의 회사는 많습니다. 회사 위치가 공장단지 깊이 있는데 시간낭비만 한것같아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