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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아이엔엑스 고객의 편리함을 위해 자동화 서비스를 개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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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아이엔엑스

고객의 편리함을 위해 자동화 서비스를 개발해요

프론트엔드 박재찬

23.08.22 2971

따옴표개발 과정이 시각적으로 확인된다는 점이 프론트엔드의 매력이에요따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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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케이아이엔엑스에서 CloudHub 프론트엔드 개발을 하고 있는 박재찬입니다.

Q2담당하고 계신 업무를 소개해 주세요.

최상의 네트워크 환경에서 다양한 클라우드 자원을 제공하는 CloudHub를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포탈과 네트워크 장비 설정을 위한 자동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Q3담당하신 직무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인가요?

프론트엔드 개발의 가장 큰 매력은 개발 과정이 시각적으로 확인되는 것입니다. 매일 눈에 보이는 페이지나 기능이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큰 만족감과 동기부여가 됩니다. 또한 라우터와 스위치 장비 세팅 등 일반적이 SW지식 외 네트워크와 관련된 지식을 배우는 부분도 큰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Q4커리어 성장을 위해 준비하는 것이 있으신가요?

저는 지속적으로 최신 프론트엔드 개발 트렌드를 학습하고 적용하고 온라인 강의와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프레임워크와 기술을 익히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지원하는 교육 지원비가 있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개발 업무를 수행하면서 다양한 도전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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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업무를 하며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제 업무에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완성된 결과물을 확인했을 때입니다. 제가 개발한 서비스가 실제로 동작하고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을 보면 뿌듯함을 느낍니다. 또한 사용자들이 만족하며 내 작업물을 사용할 때에도 큰 보람을 느낍니다.

Q6업무 중 가장 힘들었을 때는 언제이며,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개발자로서 가장 힘들 때는 대부분 버그의 원인을 찾지 못할 때입니다. 이럴 때는 문제를 냉정하게 분석하고, 다른 업무에 집중하며 마음을 가다듬습니다. 종종 퇴근 후 산책을 하면서 고민하며 해결책을 모색하곤 했습니다. 실제로 문제를 회사 밖에서 고민하면서 생각하는 것이 더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많은 어려움을 극복해 왔습니다.

Q7자신만의 업무 원칙이 있으신가요?

저는 개인적인 업무 원칙으로 업무 템포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전체적인 개발 기한을 준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매일 출근할 때 '오늘은 어디까지 개발을 해야지'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따라 작업을 진행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개발을 나누어 진행하면 시간적인 압박을 최소화하고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8아직 직무를 결정하지 못한 취업준비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무엇인가요?

제가 해주고 싶은 조언은, 불안감이 있더라도 용기를 내서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고 싶습니다. 저 또한 코딩 전공이 아니라 처음에는 모르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C언어부터 시작해 회사에 들어가서 경험을 쌓음으로써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며, 실패해도 늦지 않게 방향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불확실함을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을 통해 배움과 성장을 추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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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9속해 계신 부서는 어떤 일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인가요?

저희 부서는 회사 내에서 결제, 회계, 인사관리 등 필요한 기능들을 개발을 하고 네트워크 개발 분석과 CloudHub, IDC 등 서비스를 원활하고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한 포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Q10속해 계신 부서는 어떠한 분위기인가요?

저희 부서는 자유롭고 팀원 간의 존중을 중요시하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각자 맡은 업무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며 최선을 다하고, 필요한 경우 서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업무 관련 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가 있어, 학습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 자유롭게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Q11다른 부서와 어떤 협업이 이루어지며, 그 과정에서 힘든 점은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직무 특성상 기획팀하고 회의를 많이 합니다. 기획팀이 기획한 프로젝트를 설명을 듣고, 해당 기능들이 기술적으로 가능한 부분인지, 현재 시스템에 반영을 할 수 있는지 검토를 한 다음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협업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점은 각 부서 간의 생각 차이입니다. 예를 들면 기획팀에서는 어떤 기능을 넣고 싶어 하지만 개발팀에서는 현재 시스템 구조 상 적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힘들다는 입장 차이가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의 차이는 있지만 대화를 통해 생각을 맞춰가고 협의를 하여 좋은 방향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Q12마지막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와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SW 비전공자로서 코딩 공부로 시작하여 IoT, 백엔드 개발을 거쳐 프론트엔드 개발을 하는 과정에서 매 순간 새로운 도전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도전적인 자세를 통해 끊임없이 발전하며 업무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직무에 대한 궁금증이 풀릴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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