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서비스

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전체 1
대웅바이오(주),물류·유통·운송 경력자분들께 대웅바이오 면접질문좀 알수있을까요?

대웅바이오 면접때 무슨질문하는지 조금알수있을까요?
이번 물류파트지원하는데 익정선은 엄청나게 빡시다는걸로아는데... 경력직으로 이직입니다!

1 답변 rXc85uhdnMARTxg님이 2020-05-26 작성
워낙 오래 되서 기억은 정확하지 않지만 지원 분야가 달라서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1) 기존 근무지에서의 업무, 역할등2) 지원 동기3) 가능 업무 확인 (공무팀 관련이었음)4) 어떤 루트로 알고 지원하였는지 등지금 기억으론 저렇게 받았던거 같네요저같은 경우는 공무팀 지원이었다 보니물류 파트로 지원 하시면 상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겪어본바로는 성실함을 제일 좋아하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1

운영자 PICK!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집에서 얼마나 먼곳까지 허용할수 있나요?

여기서 직장을 찾다가 보니까 집에서 먼 장소에 있는 경우가 많던데 거기서 따로거처를 마련할 여유도 없을거 같고 불안한감이 없지않아 있는데 보통 어느정도 먼 거리까지 허용할수 있습니까?

상세 페이지로 이동

운영자 PICK!

생산관리·품질관리 경력자분들께

올해 연말까지 일하고 1월에 이력서 넣으면 될까요?

타지역 알아보고 있는데 코로나때매 뽑힐지 걱정도 되고 적응 잘 할수있을까요? 참고로 전 고졸입니다. 지금 일하는 직장이 첫직장인데 고등학교 졸업전에 취업해서 12월이면 3년 8개월 입니다 현재 22살이에요 그만두고 타지역 생산직 기숙사 쪽으로 가면 적응 잘할지 걱정되요ㅠ

상세 페이지로 이동

운영자 PICK!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도대체 어디에 취업할 수 있을까요? 방향을 잃었어요.

31살 여자 여행업계 3년 5개월 정도 경력있습니다. 이제는 여행업계를 떠나서 다른 사무쪽으로 일하고 싶어요. 토익 860에 컴퓨터활용1급 한국사1급, 제2외국어 자격증1개 있네요. 일하면서 좀 지친상태라 퇴사하고 여행도 다니면서 쉬고 토익과 자격증 공부하면서 1년을 보냈습니다. 코로나에 채용시험도 밀리고 공기업 준비하면서 1년 총 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아직까지 정확히 제가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고 뭘 잘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모든 게 다 애매 한 것 같아요. 영어는 일상회화정도 가능하지만 비즈니스적으로 유창하지도 않고 제2외국어는 일하면서 쓸 일이 많이 없어서 까먹은 상태라 이것 또한 일상 회화 가능한 수준이네요. 올해가 다 가고있어서 급한 마음에 중소기업 다니면서 공기업 준비해보자 해서 여기저기 중소기업 넣었습니다. 그 중 딱 1곳 연락왔고 이것 마저 불합격했네요. 연락온 중소기업 면접을 가니 이력서는 마음에 드는 데 오래 일할 분을 찾는데 나이가... 하면서 본인 회사는 어리거나 아예 결혼하고 애 낳은 분을 뽑으려고 했다 하더라구요. 이것마저도 불합격하고 나니 이제 도대체 무엇을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친구는 공기업 합격해서 일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씁쓸하고.... 중소기업마저 취업하기 힘든건가요 이 나이이면? 1살 더 먹기 1달전인데 정말 막막하네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운영자 고민!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회사 생활 하면서 아찔한 순간,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취준진담 운영자 진담이입니다. 여러분들은 회사에 다니면서 심.쿵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여러 번 아찔한 순간을 경험했는데요. PPT 작업하다가 저장을 안 했는데, 컴퓨터가 갑자기 꺼졌을 때 친구한테 보낼 카톡을 채팅방을 헷갈려서 회사 단체방에 보냈을 때 일하는 시간에 웹 서핑 잠시 하는데 상사가 뒤에서 보고 있을 때... 이처럼 수많은 경우가 있을 텐데요. 여러분이 경험한 최고의 심.쿵 순간은 언제인가요? 댓글로 작성해주세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이번주 새로 등록된 고민!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한양이엔지(고덕)

안전으로 입사하는데 업무환경좀 아시는분?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원하는게 없어 막연하니 자존감, 자신감 다 잃었어요

수도권 전문대를 졸업하고 1년동안 시력교정술과 더불어 어영부영 하다보니 1년이 지났어요, 그 뒤로 여기저기 넣다가 어쩌다보니 파견직을 통해 입사를 해서 생각지도 않던 보험 접수일을 하게됐고, 9개월만에 계약만료로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5~6개월간 실업급여를 받으며 놀다가 일하면서 모아놓은돈으로 지금까지 1년을 또 쉬고있네요.. 실업급여 끝난 이후부터는 솔직히 매일은 아니지만 한달에 3~4군데? 정도 간간히 이력서를 넣고있는데 잘 안돼요 .. 더군다나 저는 최대한으로 서비스직, 리셉션, 보험쪽은 안갈거거든요.. 인사팀이나, 회계, 방송부 등으로 가고싶은데 괜찮다싶으면 거리가 다 1시간30분 이상 ㅠㅠ 부천에 살아 거리가 다 멀어서 최대한 1시간 30분 안쪽이었으면 좋겠어요.. 9개월의 경력은 신입도, 경력도 아니지만 거의 신입이라는 마음으로 연봉도 전이랑 비슷하지만 다만 5만원만이라도 더 받는곳가자는 생각에 있구요 대기업 계열이면 더더욱 좋겠지요 눈을 낮춰야할까요 ..? 일단 최근에 컴활 2급 필기를 따놓은 상태입니다.. 실기는 자리가 없어 내년에나 따야할거같아요 회계자격증도 따고싶은데 독학으로하자니 막막하고 학원다니기에는 회계관련 직업을 가질것도아니라 굳이 돈쓰면서 배우고싶지도않고.. 주변사람이 포토샵을 배워서 사진관에 취업해서 내가 포토샵을 잘하면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거다 라며 조언과 말을 해주는데 그마저도 맞는건가 싶어 막막합니다 코로나 덕에 취업도 안되는데 면접가면 1년동안 뭐했냐고 물어보고.. 신입은 어딜가서 경력을 쌓나요 .. 제가 모든 면에서 마음가짐과 준비가 덜 된거 잘 압니다. 그러니 어디서부터 어떻게해야 좋을지 조언과 채찍질 해주세요 ..도와주세요 ...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인근거주자가 아니면 마이너스 일까요??

제가 집은 남양주인데 강원도 원주에서 살아보고싶어서 원주에 취업을 할려고 합니다 근데 전혀 연락이 없더라고요 물론 제가 부족해서 그런거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질문드려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대학 졸업한지 2년째 아직

대학 졸업한지 2년째인데 아직 경력도 못쌓고 알바만하고있네요..취업할수있을까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면접 때 제가 긴장해서 잘못 말한 게 있는데 이걸로 합격취소가 될까요?

제 애인이 면접장까지 데려다주고 면접을 봤는데 면접 봤을 때 뭐 타고 오셨냐는 질문에 차타고 왔다고 말씀을 드리고 그럼 출퇴근 시 차를 탈거냐 대중교통을 이용할거냐는 말씀에 대중교통이 더 나은 거 같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 말이 면허증이 있다는 말로 들릴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ㅠㅠ이걸 허위 사실로 해서 취업 합격이 취소될 수도 있는건가요?? 간절합니다ㅠㅠ

상세 페이지로 이동
인공지능 취업플랫폼 사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