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로드' 기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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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포로드

    • 업종 자동차용 전용 신품 부품 판매업

      주요사업 자동차용품 도매,통신기기 소매

      설립 2007년

      대표자 오철균

    • 위치 경기 수원시

  • 인포로드

    • 대표자 고 광천

    • 위치 대구광역시 중구

    • 교통 사고율 최고인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하면 교통 사고를 줄일 수 있을까? 하는 고민 속에서 그 해답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회사입니다. 물론 우리나라 운전자들의 운전습관이나 마음가짐에도 문제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전국토의 70%가 산악지대인 우리나라의 도로여건이 급커브나 급경사가 심하여 사고의 위험성에 항상 노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주)인포로드에서는 운전자가 교통정보를 얼마나 알고 있는냐에 따라 사고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여 그 방법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국가에서 막대한 자금을 투자한 신호기 및 교통표지판이 갖는 시각적인 효과에 청각적인 효과를 추가시킨다면 교통사고도 훨씬 줄어들 것이라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국내 도로여건을 살펴보면 전국토의 70%가 산악지대라 필연적으로 급커브지역, 급경사지역, 터널, 사고다발지역, 상습안개지역이 다수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에 건설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등 교통관련 기관과 업체에서는 1999년까지 총 도로 연장 87,534km, 안전표지 712,467개, 전자식을 포함한 신호기 717,758기를 확보(도로교통안전협회 자료)해 안전운전을 도모하고자 하였지만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수가 OECD 가입국 평균치의 3배에 달하는 현재의 교통사고발생을 억제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건설교통부와 교통개발연구원은 과속적발 범칙금을 현행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올리고 연차적으로 2006년까지 전국 주요도로에 총 4천7백대의 무인카메라를 설치해 과속차량에 대한 단속을 대대적으로 벌일 것이라 밝혔습니다. 지난 3월 20일 발표된 건설 교통부의 이러한 교통안전기본계획의 목표는 자동차 1만대 당 7.4명인 사망률을 OECD국가의 평균인 3.0명으로 줄이기 위한 것이라 합니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한해 자동차 사고 총 발생건수는 275,938건이고, 이에 따른 사망자수는 9,353명, 부상자수는 402,967명에 다다른다. 즉 하루평균 25.6명이 죽고, 1,104명이 부상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교통사고는 심각한 사회문제화 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와 사회단체 등에서는 여러 가지 각도로 문제를 분석하고 그 해결책을 내놓고 있지만 이렇다 할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저희 (주)인포로드는 정부의 교통사고와 자동차 사고에 의한 사망률을 억제하기 위한 노력이 법적 규제만으로는 힘들다고 보며 운전자가 이러한 정부의 의도를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안전운전을 할 수 있도록 GPS 인공위성 항법 장치를 이용한 첨단기법을 도입했습니다. GPS 인공위성 신호를 수신받아 현재 차량의 위치를 파악하며, 실시간으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과 연동하여 위험지역을 음성으로 알려주는 시스템입니다. 도로 상황의 변동에 따른 데이타의 변경 요인 발생시 신속한 실사를 통해 완벽한 데이타베이스를 유지 관리하고 있습니다. 수호천사는 여러분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탄생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애정어린 관심과 끊임없는 격려를 바라며 지켜봐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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