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기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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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 업종 기타 시민운동 단체

      주요사업 소비자보호

      대표자 이상호

    • 위치 서울 송파구

    •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는 각 기업의 소비자 담당자들로 구성된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사단법인이다. 소비자의 불만을 해결하고 각 기업의 소비자 피해 구제 분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세워졌다.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가 처음 세워진 것은 1984년이다. 당시 국내 소비시장은 소비자 중심이 아닌 공급자 중심의 시장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소비자들의 불만이 제대로 반영되는 경로도 충분치 않았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기업의 소비자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을 중심으로 협회가 구성됐다. 소비자 업무 담당자들이 정회원으로 가입했고 소비자단체와 관계자, 교수, 언론인 등이 특별회원으로 참가했다. 태평양화학, 미원, 해태제과, 제일제당, 에스콰이어, 삼성물산, 신세계, 금성사, 대우전자, 동양제과, 삼양식품, 농심, 삼성전자, 대원전기, 코스모개발, 한국화장품, 럭키, 유한킴벌리, 삼립식품 등 19개 업체가 협회 설립을 주도했다. 협회는 1988년 일본 소비자 관련 전문가와 교류회를 가졌다. 1990년 격월간지인 을 발간했다. 2005년 과 를 만들어 배포했다. 2007년 소비자 만족 자율관리 프로그램(CCMS)의 평가 기관으로 선정됐다. 주요 사업은 소비자 전문가를 양성하고 소비자 문제에 대한 각종 제도와 외국 선진사례를 연구하는 것이다. 또 기업의 입장을 수렴해 정부에 전달하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이외에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소비자 만족 자율관리 프로그램(CCMS)을 운영하고 평가하는 일도 병행한다. CCMS는 공정거래위원회와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가 정한 기업의 소비자 불만 예방 및 처리 프로그램에 관한 기본 지침이다. 각 기업들이 이 지침에 따라 고객 만족 처리 과정을 개선하면 그 기업은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의 평가를 거쳐 CCMS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조직은 이사장과 회장을 비롯해 국제이사와 기획이사, 조직이사, 출판이사 등 9명의 이사로 구성된다. 공산품분과위원회, 금융분과위원회, 유통분과위원회, 제약분과위원회, 패션분과위원회 등 9개의 분과위원회와 전문위원회를 두고 있다. 소비자 관련 정보제공 및 회원사간 업무교류의 활성화를 주도하여 회원사에 유익한 가치를 제공하며, 기업과 소비자 단체, 행정기관의 상호협력과 이해증진을 통해 기업의 소비자문제의 효율적 대응으로 회원사의 권익보호에 앞장서며, 기업의 고객 지향적인 문화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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