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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서비스

채용

모집부문은 어떻게 되나요?
캐빈승무원 인턴/경력직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모집하는 직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이 궁금합니다.
캐빈승무원은 기내안전, 대고객 서비스 업무를 수행합니다.
모집인원은 어느정도인가요?
00명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대략 30명 내외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이것 역시 고정된 인원은 아니고 여기서 늘어나거나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근무지역은 어디인가요?
서울/경인 지역입니다.
지원자격은 무엇인가요?
지원 자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통
- 학력무관(단, 기졸업자 및 2018년 8월 졸업예정자)
- 전공 제한 없음
- 기내 안전 및 서비스 업무에 적합한 신체조건
- 교정시력 1.0 이상 권장
- 남자의 경우 병역필 혹은 면제자
- 영어구술 성적표는 소지자에 한하여 기재하며 성적 우수자는 전형시 우대
※ 외국어 성적의 경우 지원 마감일 기준 2년 이내 국내 정기시험 성적만 인정

경력
- 국제선 비행 경력 2년 이상 필수
- 어학성적 고득점자 우대

인턴
- 국내 정기 TOEIC 성적 소지 필수
외국인도 지원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하지만 최종 합격하더라도 취업 비자가 나오지 않으면 채용이 힘들기 때문에 그 문제는 고려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문대 졸업자의 채용 비율이 낮은가요?
전문대 졸업자와 4년제 졸업자의 비율을 고려한다거나, 따로 나누어 채용하지는 않습니다. 작년의 경우 전문대 지원자가 전체 인원의 23%~24% 정도, 실제 합격 인원은 24%~25% 정도였습니다. 따라서 전문대 졸업자의 채용 비율이 낮은 편은 아니며 학력에 대해 크게 우대는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입사 후 급여에도 차이 없지만 승격연한이 1년 정도 차이날 수 있습니다.
전형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입사지원 >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인성검사/체력검정 > 최종합격순으로 진행됩니다.
입사 지원은 어떻게 하나요?
에어서울 채용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시면 됩니다.
지원 시 유의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마감일은 지원자의 급증으로 인해 지원서 접수가 원활하지 못할 수도 있으니 미리미리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재지원 시 불이익이 있나요?
전혀 없습니다. 작년에 입사하신 분들 중 20% 이상이 재지원자였습니다. 체력 검정에서 탈락하셨던 분이 재지원하여 합격한 사례도 있습니다.
입사 후 일정이 어떻게 되나요?
3개월간 안전, 이미지, 서비스 등과 관련된 교육이 진행됩니다.
서류 합격 이후는 제로베이스로 진행되나요?
그렇습니다. 서류 점수가 면접 점수에 반영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면접볼때 자기소개서나 인적사항을 아예 안보진 않기 때문에 크게 차이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기혼자도 지원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하반기에도 채용 계획이 있나요?
아직 계획은 없습니다. 이번 채용 결과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남성을 적게 채용하는 것 같은데 남자 승무원 채용 확대 계획이 있나요?
일부러 남성을 적게 채용한 것은 아닙니다. 성비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고, 성별을 고려하며 채용하지도 않지만 그동안은 준비된 여성 지원자가 더 많아서 여성이 더 많이 채용된 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인턴의 경우 정규직 전환 가능한가요?
인턴으로 1년 근무 후 심사를 거쳐 정규직 전환 가능합니다.

서류전형

지원서 작성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회사 이름을 틀리거나 다른 회사의 이름을 적는 등의 실수를 하지 않게 조심하셔야 합니다.
왜 다른 시험이 아닌 토익 성적인가요?
보편적으로 소지하고 있는 어학성적이라 타 시험 대비 부담이 덜할거라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토익 평균점수는 몇 점 정도인지, 커트라인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작년의 경우 합격자는 평균 730점 정도, 서류 지원자는 700점대 초반 정도였습니다. 토익점수를 높게 본다기 보다는 평균치이기 때문에 낮게는 500점대, 높게는 900점대도 존재합니다. 500점 이상이면 크게 문제 없을 거라 생각되는데 매번 달라지는 부분이며 커트라인은 없습니다.
제 2 외국어가 필수인가요?
제 2 외국어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괜찮습니다. 갖고 계시지 않은 분들도 많습니다.
학점 평균은 어느정도인지, 학점이 크게 영향을 끼치는지 궁금합니다.
학점 평균은 3점 중반대 정도입니다. 서류에서 학점을 커트라인으로 자르지는 않지만 면접에서는 학점이 성실의 지표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점이 낮은 편이라면 학점이 낮은 대신 어떤 것을 했는지 등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합니다.
인턴 경험 등의 스펙이 많아야할까요?
빈칸 채우기용 짧은 경험보다는 이 경험을 하며 무엇을 배웠는지 얘기할 수 있을만한 긴 경험이 좋습니다.
이력서 사진이 중요한가요?
사진 항목은 올해부터 블라인드로 진행되어 받지 않고 있습니다.
서류 접수를 일찍 하면 일찍 읽히나요?
서류 접수를 일찍 하시면 수험 번호를 더 빠른 번호를 배정받으시게 됩니다. 그렇다보니 먼저 읽게 됩니다. 그렇다고 접수 받는 중에 읽기 시작하는것은 아니며 접수 종료된 후에 읽기 시작합니다.
라이프가드, 응급처치 강사 자격증은 가산점이 있나요?
없습니다. 최종 합격 후 교육과정에서 배우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이만큼 승무원에 관심이 있고 오래 준비했다라고 보여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경력은 항공사 관련 경력만 기입해야 하나요?
항공사 경력은 당연히 기입해야 하고 항공 관련 되지 않은 회사라도 일단 기입하시면 됩니다.
자격증이 많으면 좋은가요?
꼭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취득한 자격증은 그만큼 메리트가 없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팁이 궁금합니다.
상투적인 문장을 피하고 제출 전에 문맥이 어색한 부분이 있는지, 맞춤법을 틀린 부분이 있는지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자기소개서 3번 항목의 서비스/마케팅은 캐빈승무원 차원인가요? 아니면 전사적 차원으로 생각하면 되나요?
3번 문항은 에어서울에 대한 지원자의 관심도를 보기 위한 문항으로, 전사적 차원으로 생각하는것이 좋습니다. 기존에 하고있는 내용들을 가지고 답변하는 것은 지양해주시기 바라고 아주 사소한것이라도 좋으니 작성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자기소개서를 다 읽어보나요?
네 다 읽습니다. 중간에 회사 이름을 실수하는 등 읽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고 다른 것보다 더 흥미가 가는 경우가 있기도 해서 모든 자기소개서를 같은 노력을 기울여서 읽지는 않지만 다 읽고 평가합니다.
스펙과 자기소개서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요?
둘 중 한가지라도 심하게 미달되면 합격 자체가 힘들기 때문에 둘 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스펙은 이제와서 바꾸기 힘드니 자기소개서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전형

면접 시 유의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다른 지원자분들이 답변하실 때 경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대기 장소나 버스 등에서 다른 지원자나 면접관을 마주칠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집에 다시 들어가기까지 그 날 하루를 면접이라 생각하고 임하는게 좋습니다.
면접 팁이 궁금합니다.
열정적인 지원자를 선호하지만 면접에서 열정을 드러내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면접 때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시면 열정적인 사람으로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긴장하시는 분은 소극적으로 보여질 수 있기 때문에 연습을 여러 번 하고 오셔서 자신감있게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연습하실 때 본인이 답변하는 모습을 녹화해 확인하시면서 어색한 부분을 고쳐보시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면접 진행 일정이 어떻게 되나요?
1차 면접은 5월 둘째 주, 2차 면접은 5월 셋째 주로 예정되어 있지만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남성 지원자와 여성 지원자는 면접을 함께 보나요?
아닙니다. 여성 지원자와 남성 지원자의 면접은 따로 진행합니다.
면접을 키순서로 진행하나요?
작년엔 키순서로 진행했었으나 올해는 아직 확정 없습니다.
사투리가 마이너스 요인이 될까요?
심하다면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 있지만 그런것이 아니면 큰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면접 시 민트 아이템을 선호하나요?
면접관마다 성향이 달라서 복불복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객관적인 지표에 대한 면접관 분들의 시각이 달라서 일어나는 일이니 면접이 면접관의 주관대로만 진행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헤어스타일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요?
단발, 포니테일, 쪽머리 다 가능합니다만, 본인에게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대기실에서도 인사팀의 평가가 진행되나요?
인사팀 직원이 말을 계속 걸어올 수 있지만 지원자분들의 긴장을 풀어드리기 위함이지 평가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가끔 면접 후에 면접관이 직원에게 대기실에서의 태도가 어땠는지 묻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면접에서 장기자랑을 시키나요?
장기자랑을 따로 시키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력서 특기란에 댄스나 노래 등을 기입했다면 해보는 게 어떻겠냐는 질문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계속 웃고 있어야하나요?
어둡게 있는 것보다 웃고있는 것이 좋기는 하지만 꼭 웃지 않더라도 밝은 기운을 보여줄 수 있으면 좋습니다.
교정기를 풀고 가야하나요?
교정기를 하고 계셔도 괜찮지만 언제 풀게 되냐는 질문은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어면접이 있나요?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영어 관련 과 출신이거나 토익이 거의 만점에 가깝거나 하는 등의 특징이 있다면 면접시에 방금 한 말을 영어로 할 수 있겠냐는 등의 질문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1, 2차 면접의 포인트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1차 면접은 지원자의 인상, 지원자가 직무에 잘 맞을지, 근속년수가 어느정도일지등을 면접관이 유추하게 되고 얼마나 진정성있게 답변하는지 등을 고려할 것 같습니다. 1, 2차 면접은 면접관의 연령대가 달라서 보는 시각에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두 면접이 크게 차이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기업·직무

에어서울은 어떤 회사인가요?
에어서울은 2015년 4월 7일에 설립된 금호아시아나그룹의 항공사입니다. 2016년 10월 인천-다카마쓰 노선을 시작으로 국제선 첫 취항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보유기재는 A321-200 6대로, 일본 10개, 동남아 5개, 대양주 1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네이버 웹툰과 함께 제작한 기내 안전 동영상, 에어서울 캐빈승무원이 직접 들려주는 여행기인 '민트스토리' 등 에어서울만의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 경쟁사 대비 항공기 기령이 6년 정도 낮고 좌석간격이 2~3인치 정도 더 넓으며 좌석마다 개별 모니터가 있습니다. 그리고 금호아시아나그룹내 타 항공사와(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인프라를 공유하고 안전 협력 체제를 구축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근무환경은 어떤가요?
국제선만 운영하다보니 피로도나 워크로드가 적습니다. 예를 들면 국내선의 경우 제주-김포-일본과 같이 여러 번 다녀야하는데, 국제선의 경우 인천-일본-인천과 같이 한 번만 다녀오기 때문에 피로도가 훨씬 적습니다. 또, 기수가 적기도 하고 운항 승무원과도 편하게 소소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분위기라 근무 시에 분위기가 좋은 편입니다.
인재상이 궁금합니다.
깔끔한 서비스를 모토로 가족처럼 따뜻하게, 기대만큼 신속하게, 지킬것은 정확하게 지키는 자세를 갖춘 인재를 찾고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필수적, 기본적으로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 참신하고 생각이 세련된 사람,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사람을 선호합니다.
에어서울의 경영이념, 기업철학은 무엇인가요?
경영이념은 '가장 안전하고 고객에게 행복을 주는 으뜸 항공사'이고, 기업철학은 '누구나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신뢰받는 항공사'입니다.
기업문화는 어떤가요?
에어서울은 소통하고 배려하는 조화로운 문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적인 문화, 긍정의 에너지가 넘치는 창의적인 문화를 추구합니다.

보너스TIP

공백기가 영향이 있을까요?
공백기 자체는 중요하지 않고 공백기 동안 무엇을 했는지가 중요합니다. 어떤걸 경험했고 그 경험을 어떻게 설명할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나이가 어린 지원자들을 채용한다 들었는데 실제 합격자들의 나이는 어느정도인가요?
신입 승무원 같은 경우 경력직과 같이 채용하다보니 나이를 아예 고려하지 않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경력직 중 젊은 층에 맞춰서 채용하게 되는 것 같은데, 작년의 경우 27세 정도였습니다. 그렇다고 서류전형에서 통과시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작년에 최종 전형까지 진행하셨던 분들 중 10% 이상이 27세 이상이었습니다. 서류 전형에서 충분한 인원이 통과 되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비율 자체가 나이가 어린 분들이 더 많아서 어린 지원자들을 채용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 채용에서는 나이나 키 등 승무원에 대한 고정 관념 탈피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니 많이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항공사와 지원 이력등이 공유되나요?
전혀 공유하지 않습니다. 다른 회사에 지원했다고 해서 불이익은 없기 때문에 이러한 이유로는 고민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키가 너무 커도 문제가 될까요?
기내가 아주 크지 않기 때문에 좀 힘들수는 있지만 기내 근무가 불가능한 수준이 아니면 괜찮습니다.
타 항공사 경력이 에어서울 신입 지원 시 불이익이 될까요?
신입 채용의 경우 경력을 중요시 하지 않기 때문에 불이익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타 항공사에서 경험한 내용을 어떻게 표현하냐에 따라 도움이 되거나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왜 타 항공사에서 에어서울로 지원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척추측만증이 있는데 괜찮을까요?
심한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신체 검사에서 의사가 판단했을때 근무가 어려운 수준이 아니라면 괜찮습니다.
다리가 꼭 붙어있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서울 거주자 위주로 채용하나요?
아닙니다. 지방에서 올라오신 분들이 훨씬 많습니다. 따로 선호하는 지역은 없습니다.
키가 큰 편이 아닌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현직 승무원 분들 중 가장 작은 분은 키가 어느 정도 되나요?
현직자 분들중에서 가장 작은 분은 162cm 정도입니다. 하지만 그 이하를 채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며 꼭 키 큰 분을 선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까진 평균치에 몰려있긴 하지만 점점 분포가 넓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작년 최종면접 보신 분들 중 10%는 163cm 이하였습니다. 그러니 키가 작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신체 검사에서 탈락하는 분들이 많은가요?
아예 없지는 않습니다. 심각한 건강상의 문제가 발견되거나 체력검정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승무원은 안전을 담당해야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근력은 필요한데, 근력이 모자란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엔 안전 문제로 채용하기 힘들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항공서비스학과가 타 과 보다 유리한가요?
관련 학과 채용 비율이 정해져 있거나, 가산점을 주거나, 면접을 따로 보는 등 차이를 두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그동안 계속 준비해온 분들이기 때문에 면접에서 더 자신감 있게 임해서 점수가 잘 나오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 하지만 면접을 잘 준비한다면 오히려 비전공자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다양한 사람들을 채용하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얼마나 잘 준비하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현직 승무원 중 암리치 기준에 닿지 않는 분도 계시나요? 키가 작아도 암리치에만 닿으면 문제 없나요?
키가 작아도 암리치만 닿으면 문제 없습니다. 현직자분들은 거의 다 닿으셨던 것 같습니다. 정말 아쉽게 닿지 않는 경우엔 기회를 많이 드리기 때문에 좀 연습하고 하시면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항공사 지상직 경력이나 서비스 계열 경력이 도움이 될까요?
어떤 경력이든 캐빈승무원 업무에 도움이 되는 경력이라면 아예 도움이 되지 않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신입 채용이기 때문에 경력 자체보다 그 경력중에 무엇을 배웠냐가 중요합니다. 그걸 잘 설명할 수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경력직의 경우 선호하는 항공사가 있는지, 채용 인원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한 항공사를 선호하게 되면 에어서울만의 독창적인 기업문화를 만들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에 경력직 채용은 골고루 하는 편입니다. 채용인원은 확정 없으며 신입직과의 비율은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T.O가 없는건 아닙니다.
각 전형별 합격률이 어떻게 되나요?
합격률이라는 것이 전체 지원자수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히 몇 퍼센트라 말씀드리긴 힘들지만 최대한 서류를 많이 통과시켜 면접을 최대한 많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아직 큰 규모가 아니라서 면접을 오래보기는 힘들기 때문에 3~4일 내에 가능한 최대 인원의 면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에어서울을 탑승해보는게 유리한가요?
탑승해보시고 면접에 들어가시면 아무래도 안타보신 분들보다는 자신감있게 답변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탑승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지원자를 선호하나요?
많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인재상이나 조직문화 등 객관적인 지표가 있지만 짧은 면접이나 자기소개서만으로는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수 추천 채용이나 젊은 직원을 실무 면접에 포함시키는 등 여러 채용 방법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좋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모든 전형에서 솔직하고 당당하게 답변하시는 것입니다.

직접 발로 뛰는 사람인 밀착취재팀

채용설명회 밀착취재는 사람인이 취재한 채용설명회를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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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하반기 합격자소서
방문자수 1위 사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