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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출처 ㈜에듀스]

한국동서발전㈜ 인적성 후기 ( 지원분야 : 사무 )

2017 하반기 응시

다른 발전사들과 시험날이 같아서인지 결시율이 높았습니다. 청년인턴직과 신입직원이 동시에 시험을 치뤘고 인성검사와 전공시험 후 직무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찍기 가능하였고, 샤프를 이용해 문제를 풀고,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마킹할 수 있었습니다. 영역이 구분되어 나왔고 앞부분부터 의사소통능력-수리능력-문제해결능력 순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기존 공기업 적성검사에서 점차 NCS로 넘어가는 과도기 단계의 문제형태들이었고, 앞으로는 NCS형 문제로 더욱 가까워질것으로 보였습니다. 평소 의사소통능력 부분의 문제들은 1-2문제 빼곤 거의 맞추는 편이었는데 이번 동서의 문제들은 지문자체가 어려운 내용이어서 난이도가 꽤 높았습니다. 하지만 지문부터 읽고 푸는 연습을 하시면 시간문제는 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수리영역부터가 시간과의 싸움으로 보이는데 저는 수리영역 앞부분의 문제를 몇개 풀다가 시간이 훅 지나가버려, 분위기를 전환시킬겸 뒷부분의 문제해결능력 파트부터 풀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실수였던것 같습니다. 끝나고 생각해보니 수리영역은 단순히 그래프의 숫자들을 찾아내면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는데, 문제해결능력은 경우의 수를 구해야하거나, 추리를 해야하는 수사관의 문제가 출제되어서 어려웠습니다. 총 60문제 중에 20문제 가까이는 찍었던 것 같습니다. 평소 문제를 푸실 때 최대한 빨른 시간내에 문제 푸는 연습을 하세요. PSAT으로 문제를 대비해야하나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수리영역이나 문제해결능력의 수준은 아직 PSAT 정도의 난이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특히 수리영역의 문제들을 다 보진 못했지만, 단순히 그래프나 표를 잘 해석할 수 있으시면 되는 정도인것 같습니다. 시험은 오후 1시 반에 입실마감하고, 5시 반이 되어서야 끝났습니다. 전공과 직무시험의 비중이 50:50이니 평소 NCS에 상대적으로 자신이 없으신 분이나, 전공시험에 투자를 많이 하신 분들이 지원하면 아무래도 유리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평소 문제 푸실 때 시간관리 하시면서 푸는 연습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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