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후기 3건

2015하반기기초과학연구원 - 기술직 면접후기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4명에 지원자 1명으로 일대다 면접 형태이었습니다.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기초과학연구원 극한상호작용 연구실에 왜 지원하였는가?
저는 기계설계 프로그램 CATIA, AUTOCAD 프로그램을 이수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블랙홀 극한상호작용 시스템을 분석할 수 있는 기계를 3차원 모델링 설계 및 분석하고 싶습니다.
전공 관련 경험이 있었는가?
저의 전공 관련 경험으로는 포스코에서 압연기 설비 관련한 기계 설계 분석 프로그램을 통하여 오차 수치 분석 및 해석을 담당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AUTO CAD 2D와 3D를 통해서 설게 도면을 해석하고 분석한 경험이 있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과 분들이 생각보다 역동적이고 활발하셔서 어떤 대답을 하여도 긍정적이시고, 계속 연달아서 질문을 하는 터라 자신의 경험이나 전공에 대해서 보다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기초과학연구원에 왜 지원하였는가?
저의 주 전공인 기계 설계 분야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직이기에 지원하였고, 기계설계 프로그램인 AUTOCAD와 CATIA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전공 관련 경험은 무엇이었는가?
대학교 학부 연구생을 통해서 기계 설계 과제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이 있으며, 각종 기계 설계 프로그램인 CATIA와 AUTOCAD를 통해서 기계설계 및 해석까지 도맡아서 진행하였습니다.
석박사 과정을 이수할 생각이 있는가?
만약 제 전공에 부합하고, 제가 흥미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석박사 활동까지 이어서 공부할 생각이 있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 분들이 대단히 활동적이고 적극적이어서 꼬리 물기 질문들을 대체적으로 많이하시고 경험에 대해서 기술적으로 보다 상세히 물으셨습니다. 영어로 면접을 보았지만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한국어로 상세히 설명을 하여서 서로 이해가 빠르게 되도록 하였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기초과학연구원은 신생 연구원으로서 대학교 내에 존속되어서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연구단체입니다. 자본금 투여가 많은 만큼 기본급은 학사, 석사, 박사에 의하여 차등으로 부여되며, 공무원 월급과 동일시 됩니다. 그리고 면접을 준비할 시에는 기본적으로 영어를 바탕으로 자신의 전공에 대한 각종 프로젝트 경험이라든지, 인턴 경험을 적극적으로 표출할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감있고 열정적인 자세와 태도를 대단히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준비해온 PT를 가지고 전공 경험을 살려서 영어로 표현한다는 것은 평소에 얼마나 기본적인 어학실력 및 전공실력을 쌓았는지 보는 일종의 테스트와 같은 것입니다.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듯이 면접이 다가왔을때, 잡기보다는 평소에 준비하면서 기사 자격증, 어학 점수, 전공 학점 등 어느것 하나 소홀히하지 않고 준비한다면 훗날 어느 기업에 면접을 참가하든지 좋은 결과는 분명히 찾아올 것입니다. 노력 앞에는 장사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열심히 노력해서 하반기 좋은 성과 있기를 기대합니다.

2015하반기기초과학연구원 - 행정 면접후기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지원자 1명 / 면접관 7~8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노동조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노동조합이라는 단체의 주목적은 노동자의 노동안정성과 후생복지를 위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업 측에서 노동자들에게 합당한 대우와 여건을 사전에 마련해 준다면 강경노조와 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으로 본다. 노동자는 노동자의 위치에서, 경영인은 경영인의 위치에서 각자 역할에 충실하면 각 역할에 따른 보상 역시 분담하는 것이 중요하다.
졸업하고 지금까지 뭐했나
지속적으로 기업에 지원하고 면접을 보러다니면서 구직활동을 이행하고 있다. 이 면접자리에 오기까지도 다른 기업들에 최종 낙점을 받았던 기회도 있었지만, 주변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여 좀더 나와 맡은 자리를 찾다 보니 오늘날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노동조합에 관련된 답변은 낙점적이었다. 위 답변을 미리 준비해 간 이유도 있지만, 노동자와 사용자 어느 한쪽에 치우쳐진 답이 아니기에 더욱 좋았다. 두번째 질문에서도 말그대로 솔직히 답변하는 것이 가장 좋았다. 괜히 어설픈 거짓말을 만들어 내기보다, 오히려 당당하게 취업준비하고 있다고 말한 것이 좋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없습니다. 1
면접자 1인의 면접이었던 탓에 질문이 없음.
없습니다 2
면접자 1인의 면접이었던 탓에 질문이 없음.
없습니다 3
면접자 1인의 면접이었던 탓에 질문이 없음.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지원자 1명 씩들어가는 최종면접이라 다른 지원자들의 답변이나 반응, 분위기를 확인할 수 없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공공기관의 면접에 있어서는 급여수준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면접을 본 이 기관은 공공기관 치고는 높은 수준의 급여였던 탓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다. 위 질문 2에서 이어지는 질문으로 '기초과학연구원의 임금수준은 본인에게 적당한 것 같으냐?'라는 질문까지 나왔고, 본인은 솔직하게 '알리오'에서 확인한 내용을 토대로 ibs기초과학연구원이 제시하는 임금수준에 만족한다고 답변을 했는데 주면접관의 표정은 썩 좋아 보이지 않았다. 최근 정부에서 밀어주는 기초과학의 중심지로 키워가려는 기초과학연구원 입장에서는 급여만을 논하는 지원자인 내가 못마땅했었을 것. 이 면접을 통해서 정부기관, 공공기관 면접에서는 급여수준보다는 그 기관이 가진 사명에 동참하고 싶다는 등의 적절한 거짓말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서류에서 60여 명을 선발하여 인적성시험과 1차 면접을 동시에 치르고 최종 4인으로 최종면접을 간만큼 아쉬운 기회였다. 이 후기를 통해 재차 강조하고자 하는 바는 공공기관에서는 사명감을 어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2015하반기기초과학연구원 - 행정 면접후기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5명, 지원자 16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인생을 살면서 가장 큰 성취는 무엇이었나?
봉사활동 언급, 꾸준히 하며 스스로 가치있는 사람이라 여김
인턴활동을 하며 배운 것은 무엇인가?
서무, 민원 업무를 통해 실무업무를 배울 수 있었으면 민원인을 상대하며 보람을 느낌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대체적으로 온화한 분위기였음. 얘기를 하면 잘 들어주고 끄덕끄덕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음..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다대일 면접이라
타 지원자 질문을 파악못함.
다대일 면접이라
타 지원자 질문을 파악못함. 다대일 면접이라 타 지원자 질문을 파악못함. 다대일 면접이라 타 지원자 질문을 파악못함.
다대일 면접이라
타 지원자 질문을 파악못함. 다대일 면접이라 타 지원자 질문을 파악못함. 다대일 면접이라 타 지원자 질문을 파악못함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5대1 면접이었기에 타지원자가 어떤 질문을 받았는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편안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영어면접이라 긴장을 많이 한 것이 아쉬웠지만 답변하려는 노력을 보여주는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단장님이 직접 면접에 들어오시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려고 애쓰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오전조는 20분 이상 면접을 진행했으나 오후에는 인당 10분정도만 봐서 더욱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예상 가능한 질문들을 하셨기에 스크립트를 짜서 충실히 준비했던 사람은 무난히 답변할 수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자기소개는 시키지 않으셨습니다. 협력적이고, 잘 융화되고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을 원한다고 했기에 이런 컨셉으로 자신을 정리해서 어필하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뽑는 인원에 비해 면접자수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모 연구단은 2명 뽑는데 30명이 넘는 지원자가 면접대상자였다고 하더군요. 프로세스를 왜 이렇게 짰는지는 모르겠으나, 많은 사람 중에서 튀려면 나만의 무기를 하나쯤 준비해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업무에서 영어활용도가 높은 것인지 영어실력도 중요시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