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후기 59건

지원분야 | 전기기술 2443
2017하반기
한수원은 어렵습니다. ㅋㅋ
전공은 비교적 타 발전사에 비해 쉽지많은 NCS가 상대적으로 어렵습니다.
전공과 한국사는 얇고 넓게 공부하시는게 좋으며 전자쪽도 OP-AMP의 특징이라던가 기본적으로 반도체
형성과정에 대해서 공부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전공은 총 30문제 이며 NCS는 60문제 입니다. 승패는 전공을 30문제를 최대한 빨리 풀고 나머지 시간을
NCS에 투자하셔야 합니다. 한수원인 만큼 한수원 상식또한 알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평소에 에너지 관련 지문들을 많이 접하시는게 좋을것입니다. 왜냐하면 그에 따른 용어들이나 발전에 필요한
용어를 인지 하는데 시간을 적게 소요 할것입니다. 사실 NCS는 상식을 배제한 시험이라곤 하지만, 인지 처리
능력에 있어서 떨어지면 그만큼 시간을 많이 소모하게 됩니다. 이번 합동채용과 더불어 탈원전이 이슈였는데
그 만큼 채용인원도 줄었습니다. 한수원을 목표로 하시기 보다 다른 발전사와 더불어 같이 지원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한수원 문제는 상반기때는 시험삼아 처봤으나 광탈했엇고 이번엔 봉투모의고사 하나를 사서 시간을 재고 푸는연습을 했었습니다. 덕분에 상반기떄보단 잘 봤지만 붙을지는 미지수입니다. 그만큼 한수원은 일반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을 직접 감독관이 나눠주고 컴퓨터용 수정테이프를 안가지고 온 사람에겐 나눠줬습니다. 고사장은 합동채용으로 인한 결시율이 50%정도는 됬던거 같습니다. 한수원은 자격조건이 매우 적은 편이어서 기사 자격증 없이도 응시할수 있다는것이 가장 큰 메리트였던것 같습니다. 기사있으신 분들은 기타 발전사에서 10%가산이기 때문에 그쪽에서 시험봤을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발전사 및 한전을 목표로 하시는분들은
꼭 한가지 이상 전공기사 자격증을 취득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또한, 한국사 검정능력시험을 공부하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PSAT으로 준비하신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매우 부족한 시험이니 반드시 시간을 재고 멈춤없이 쭉 풀고 채점하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승하십시오.
지원분야 | 전기·전자회로 1995
2017상반기
한수원 서류 발표 이후에 대략 3일 정도 공부하고 봤는데 역시 3일 정도로는 붙기 어려운 시험이었습니다.
NCS의 감을 익혀볼려고 갔는데 역시나 였습니다. 이번 필기는 점점 PSAT화 되가는 시험이었습니다.
한수원 시험은 NCS 점수가 공개되기 때문에 모의고사겸 봐도 좋은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기업을 준비하시는분들은 NCS는 피할수 없는 시험이기 때문에 한번쯤은 봐두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이런 경향은 지속될 것이며 시중에 NCS 문제집은 이런 경향들을 반영해서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코레일, 한수원 모두 PSAT과 비슷해 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NCS는 전공과 필기시험으로 따로 나뉘어 합격 평균 이상점을 획득해야 합격입니다.
전기쪽 문제는 전기문제 뿐만아니라 전자쪽 문제도 나왔고 한수원 상식문제도 나왔지만 현직이 아니고서는 절대 풀수 없는 문제 였습니다. 만점 방지용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공기업이라 그런지 나이많으신 분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확실히 공기업이 나이를 안보네요.
또한, NCS문제는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문제를 공부할때는 이걸 과연 시간내에 풀수 있는 시험인가에 대한 파악이 이뤄저야 할것입니다. 공부를 할때는 자세하게 공부하고 풀수 없는 문제를 공부하다는 느낌으로 푸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수원은 시간날때 에너지 관련 지문들을 많이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처음 접하면 용어라든가 생소하니깐요. 또한, 지문이 길어 키워드 위주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문제를 건너뛰고 선지를 제거하는 요령까지 알아두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평상시에 연습하실때 이와 관련된 연습을 미리미리 하여 시간내에 못푸는 문제가 없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한수원은 서류에서 인원을 거르지 않기 때문에 인적성을 중점적으로 푸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민간경력 PSAT위주로 푸는것이 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시중에 있는 문제집 아무거나 사시지 말고 다른 문제집과 비교참고해서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원분야 | 기획 2077
2017상반기
5월 20일 토요일 부산공업고등학교에서 한수원 사무직 시험을 쳤습니다.
10시 50분까지 입실하였고, 신분확인과 오엠알카드, 문제지 배부등을 하고 실제 시험은 11시 30분에 시작했습니다.
신분증이 없으면 시험을 칠 수 없으니 신분증 챙기는것을 잊지마세요. 필기구는 한수원에서 나눠주는 컴퓨터용 사인펜만 쓸 수 있습니다. 수정테이프를 쓸 수 있는데 가져가지 않으면 감독관에게 요청할 수 있습니다.
시험을 치기전에 작은 시계 하나만 있어서 불편했는데 시험시작 10분전쯤 한수원측에서 시계를 하나더 주셔서 모든 수험생들이 시계를 볼 수 있었습니다.

시험은 총 90분이었고 전공과 NCS문제 푸는 시간 통합이었습니다. 저는 경영학을 전공해서 31번 경영학문제부터 풀었고 41번부터는 ncs문제였습니다.

경영학 문제는 난이도가 어렵진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STP 순서묻는 문제라던가 베버의 관료제 특징중 틀린것을 고르는 문제등이 나왔습니다. 회계에서 자산의 재평가 계산문제도 나왔습니다.

NCS는 달에 친 한전 ncs유형과 비슷했는데 난이도는 더 높았던것같습니다. 기존 ncs문제집에서 나온 유형이랑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정해진 예산안에서 사무용품 사는 문제나 출장을 가게 되었는데 서울에서 대전까지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가는게 더 빠른지? 가격은 어떤게 더 저렴한지 하는 문제 등 기존 문제집에서 볼 수 있는 유형이었습니다.
기안서 문제가 2개정도나왔는데 전결,대결 절차와 접목시켜서 나온문제, 계약직 사원 채용 절차마다 제출해야하는 문서종류 등을 찾는 문제였습니다. 기안서라는 개념이 생소해서 문제푸는게 너무 어려웠습니다.ㅠ
앞으로 ncs교재에서도 문서제출절차나 기안서 문제를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수원과 관련된 지문도 출제가 되었어요. 방사성 폐기물 처리방법 지문인데, 고체/기체/액체 별로 나누어서 설명이 나왔고 이를 토대로 맞는 문장을 찾는 문제랑 여러개의 절차중에 방사성 물질 측정 예상치? 가 어떤 단계 사이에 위치해야하는 문제가 생각납니다.

한전시험을 칠때는 시간의 압박을 너무 느껴서 지문도 잘 못읽고 후딱후딱 풀어서
이번엔 좀 느긋?이 쳐봤는데 77번까지밖에 못풀어서 좀 아쉬웠습니다.ㅠ
처음엔 인적성 시험처럼 모르는 문제는 확확 제끼고 아는것만 풀어나가려고 했는데 한전 시험처럼
시험지앞표지에 순서대로 쭉 푸는것이 높은 점수가 나온다고 적혀져 있어서 최대한 순서대로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시간재면서 모의고사 푸는 방법에 익숙해지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ㅎ 이상 한수원 시험 후기였어요!
지원분야 | 전기·전자회로 8999
2017상반기
110분에 125문제입니다. 110분이 넉넉해 보이지만 그렇다고 문제가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문제순서가 뒤죽박죽이기때문에 다소 집중력이 떨어질수 있는 그런시험이라 생각합니다. 한수원과 한전은 둘다 유형이 비슷하고 시험시기도 비슷하기 때문에 함께 대비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하지만 한수원과 한전은 같은 유형이지만 한수원은 찍어도 된다는 점이 있기때문에 이를 유의하고 오래걸릴거같은, 어려운 문제들은 과감히 찍는 요령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답이 명확하지 않은 문제가 있고, 인적성이 섞여있었습니다.

 

그리고 전기전자에는 전기기사문제만 보면 전공은 해결될 것이라 판단하였지만 생각보다 전자문제도 적지않게 나오기 때문에 이를 간과하지않고 공부를 해야합니다. 전자는 전자산업기사정도 공부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 문제는 딱히 공부투자시간에 비해 문제수가 적기떄문에 저는 과감히 버리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사 문제 난이도가 쉬운것 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포기하는게 낫지 그 세문제 맞출려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하는 것은 ...

 

그보다 전자나 전공문제를 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 판단합니다. 그리고 엑셀문제는 안나왔고 엔씨에스에 풀수 없는 어려운 문제는 없엇던 것으로 느낍니다 하지만, 말리면 계속 말리는 그런문제들이 있기떄문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수원상식은 어렵지않기 때문에 시험 한 3일전부터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판단을 합니다. 소금물농도 문제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125문제중에 30개가 전공과 한국사, 한수원상식이고 나머지 95문제가 ncs입니다. 시간관리도 잘해야합니다. 110분을 나눠서 잘 사용해야합니다. ncs는 다른 유형보다 한수원과 한전 유형 책을 많이 푸십시오.. 
지원분야 | 화학 4832
2017상반기
한국수력원자력 서류는 모두 통과시켜주며 10월 29일 토요일 부산에서 화학직은 지하철 수정역 바로 앞에 있는 화명중학교에서 치게 되었습니다. 필기전형은 직업기초능력평가인 NCS전형이라서 미리 사두었던 NCS교재와 사기업 인적성으로 준비를 하였습니다. 시험시간은 110분정도이고 문제 수는 125문항이였습니다.
 
전공과 한수원 상식 한국사 등 문제가 30 문제 정도이고 나머지 95문제정도는 모두가 알고 있는 ncs직업기초능력 문제였습니다. 저도 나름 일찍 갔다고 생각했는데 교실에 들어가니 저 빼고 거의 다 앉아 있었습니다. 먼저, 간단한 설명을 마친 뒤 필기구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저는 미리 준비해갔지만, 그냥 시험장에서 주는 필기구를 사용하여 시험을 치뤘습니다. 또한, 찍어도 감점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중상? 그정도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장 감독관님들은 한국수력원자력 직원처럼 보였고,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하여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시험 앞부분에는 한수원상식, 한국사, 전공이 나오는데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문제라 볼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간단한데 처음들었다면 풀기어려운? 그런느낌이였습니다. 나중에 이 30문제 중 평균 21개 정도가 화학직 합격 컷인 걸 보면 꾀 할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뒤에는 ncs 직업기초능력인 시중에 ncs교재에 있는 챕터에 한국수력원자력 관련 내용을 문제에 넣어 풀게하는 식이였습니다. 문제도 길었고 문제 수까지 많아서 쉽지 않은 시험이여서 난이도가 중상정도라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쉬운 문제는 진짜 무조건 맞춰야 하고, 어려운 문제는 뒤로 빼서 먼저 중,하 정도의 문제를 빠르게 다 맞춘 뒤 시간이 남으면 해결하는 식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시간내에 다푼 사람은 거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뒤에 20문제 정도는 한 번호로 기둥을 세웠네요 ..ㅎㅎ 화학직 ncs 합격 컷은 약 70개 선 인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59개 맞췄네요... 그나마 위안삼자면 푼 문제 중 맞는 비율은 조금 높은편이랄까... ㅎㅎ
아무튼 저처럼 몇개월 준비안한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진짜 마음먹고 몇개월 준비한 학생들은 필기 통과 충분히 할만할 수준이였습니다. 단 , 평소 연습 시 시간 배분을 정확하게 하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지원분야 | 기계설비 2464
2017상반기
저는 이번 한수원 시험을 치면서 가장 느꼈던것은 시간관리의 중요성이었습니다. 시간이 진짜 없으니깐 촉박해지고 그에 따라 실수도 많이해서 결과적으로 시험을 망쳤던것 같습니다. 글이 너무 많기 떄문에 저는 진짜 난독증이 온것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ㅠㅠㅠ
 
특히 저는 자원관리능력이 제일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책을 많이 보고 문제도 많이 풀고 했는데도 많은 도움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진짜 시간이 많이 부족한 싸움이었습니다. 영역도 엄청 많이 있고 풀다보니 이게 어디 영역인지도 모르겠고, 다 비슷한 유형이었던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공관련 문제는 기사 수준의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던것 같습니다. 기사만 충분히 해도 충분히 다 풀 수 있는 그런 유형의 문제들이 대다수였습니다. 항상 기사책을 들고 다니며 항상 전공은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느꼈습니다. 진짜 전공은 엄청 중요하고 다시 말해도 될만큼 전공은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식 문제에 있어서는 상식이라는 것은 솔직히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에 대해서는 참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최대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최대의 승리를 얻기 위해서는 항상 책을 보고 신문을 읽는 그런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이 모여서 최고의 결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공과 문제능력 이런 것들은 쉽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니다. 문제를 많이 풀고 그 문제에 대해서 항상 고심하며 왜 그문제가 나왔는지 왜 그것이 틀렸는지에 대해 항상 연구하고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또 노력하다 보면 최고의 저상이 이뤄진다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타이머를 재워두고 시간관리를 하는 자세를 통해서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 내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준생분들 아니 시험에 준비하고 있는 학생분들에게 저는 최고의 조건이 시간관리 능력이라는 것을 항상 말씀해도 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최선의 노력을 통해서 좋은 성과를 내는 그 순간이 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긴장도 푸시고 항상 열심히 노력하면 꿈은 이루어집니다.
지원분야 | 건축설계 2334
2017상반기
한수원은 그래도 시험장을 전국단위로 배정해줘서 취준생입장에서는 많이 편리한거 같네요!! 저는 건축직으로 부산 시험장에는 2개반 정도 있었습니다. 결시률은 조금 높은 편이였습니다. 건축을 3명 뽑다 보니 그냥 지원만 하고 안오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았네요. 그러니깐 실제 경쟁률은 크게 높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 이야기로 들어가자면 한수원 시험은 보통 회사상식, 한국사, 전공, NCS로 나뉘어 집니다. 2015년 까지만 해도 각 파트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파트별로 배정된 시간안에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것이였지만 2016년 부터는 한전처럼 정해진 시간안에 약 120문항 정도의 문제를 한번에 푸는 것이여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 방법이 좋았습니다.

 

내가 잘하는 걸 빨리 풀고 부족한거에 시간을 더 투자할 수 있으니깐요!! 예전에 파트별로 푸는 거는 어떤 파트는 시간 남고 어떤 파트는 다 못풀고 해서 아쉬웠거든요. 그리고 2016상반기 까지만 해도 전공의 난이도가 낮아서 최대한 빨리풀고 NCS에서 시간을 단축하였는데 이번 2016년 하번기 부터는 그래도 조금은 까다롭고 조금은 어려워 진듯 합니다. 예전에는 기사과년도 문제정도 수준이였는데 요새는 틈새 문제도 출제된 정도?? 예를 들면 BIM에 관해서 특징 물어보고. 이런것도 어렵진 않지만 막상 안보면 풀때 헷갈리더라고요.

 

그리고 회사상식은 평소에 틈틈이 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사는 당연히 평상시 공부해야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면 문항수가 2개 밖에 없기에 포기하는 것도 현명하다고 생각하네요. 전략을 세워 효율적으로 공부하면 좋을거 같아요. 저도 한국사 1급 있지만 다 까먹어서 한국사는 다 못풀었네요. 전체적으로 정리하자면 회사상식, 한국사, 전공에서 최대한 시간을 절약하여 빨리 풀고 NCS로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NCS는 정답률도 중요하고 하지만 시간안에 최대한 많이 풀수 있도록 평상시 시간을 재서 푸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에듀스에서 나온 한전 KPS 문제집을 대신 풀고 갔는데 유사출제 되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원분야 | 발전기 2457
2017상반기
10/29일 대구 상서고에서 시험봤습니다.

대구는 이번에 고사장이 2개였고 상서고와 상서중(?) 암튼 중학교 1군데와 상서고 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고사장이 20군데였고 이번 하반기부터 스피킹 시험이 대체가 가능하였기에

지원자 수가 어마어마했습니다. 문제는 전공 및 상식 30문제 NCS 95문제 입니다.

시간은 110분이구요 즉, 110분에 125문제를 풀어야하므로 1문제당 1분이 되지 않습니다.

 

엄청난 집중력과 실력이 요구되는 시험이죠. 전공과 한수원에 대한 상식이 풍부하시다면 시간이 모자르지는 않으실겁니다.

 하지만, 전공의 숙지가 덜 되었으면 시간이 엄청 모자랍니다.

왜냐면 NCS 문제가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자원관리영역은 지문이 길기 때문에 시간이 엄청 걸립니다.

수열 부분은 솔직히 쉬웠구요 언어는 공대생 입장에선 어려웠습니다.

단어 자체가 공대생이 이해하기 어려워서 언어 유추 부분은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과 유형이 비슷하기 때문에 NCS와 전공을 미리 준비하신다면 도전해볼만합니다.

 

합격컷은 검색하면 아실수있구요 7~80%를 맞추시면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적은 글 요약하자면, 문제 유형은 전기전자기준으로 전공은 전기기사와 전자공학 전반에 걸쳐 나오구요

 상식은 한수원 기본적인 상식이 나옵니다.

 NCS는 단어 유추, 수열, 자원관리문제 크게 3가지가 주를 이룬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장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시간관리가 정말 힘듭니다.

 문제 자체를 제 시간안에 못풀도록 출제한다고는 하지만 준비하시는 분들은 다 풀고 싶으신 욕심이 있으실겁니다.

 차곡차곡 실력을 쌓으신다면 욕심을 달성 못할정도의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준비하더라도 분명 다 풀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하시고 합격컷을 보았을 때, 많이 푸는것도 중요하지만

정답률이 중요하므로 막 찍지 마시고 집중하셔서 푸는걸 추천합니다.

또한, 시험에 감점이 없으므로 못푸신문제들은 꼭 찍으시구요 많은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수원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겐 조금이나마 팁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 적어봤습니다. 모든 취준생들 힘냅시다!! 
지원분야 | 기술직강사 2050
2017상반기
한국수력원자력 10.29(토)에 시험봤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서류전형이 없고, 지원하신 모든 사람이 응시가능합니다.

ncs는 시중 문제집과 유사했고, 상반기에는 9영역으로 ncs에 흡사했는데

 오히려 이번시험은 인적성 느낌이 강했습니다.

ncs라고 해도 인적성 문제가 섞여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지원분야 | 총무 2628
2017상반기
110분에 125문제를 풀어야합니다. 시간은.. 많이 부족합니다. 전공문제 30문제고 나머지 ncs입니다. ncs에는 한수원 발전유형 찾는 문제가 포함되어있었습니다. 전공문제에 한수원 상식이있는데 이것은 2일전부터 한수원 사이트 들어가서 내용보고 맞출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사무직은 경영경제회계행정법 이나오는데 솔직히 이거 다 맞추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경영경제만 다맞추자는 생각으로 풀었고 행정같은 경우는 대충 다른 책에 나온 기출문제 100문제 짜리 보고 들어갔더니 얼추 몇개는 맞은 것 같습니다. 전공은 벼락치기해도 될 수준 같네요 ncs는.. 한수원에서 예제문제가 나와있다는데 이거 꼭 참고하는게 도움될것같습니다.저는 안봐서 후회 ㅠㅠ 시험장환경: 결시자가 1/3은 된것같습니다. 사실 결시자가 그만큼있어도 사무직 경쟁률은 100대일은 그냥 넘기때문에 별 의미는 없는 것같습니다. 시험시작 직전 각 자리에 펜 놔주고 그 펜으로 풀어야 합니다.

 

2명 감독관 들어와서 책상위에 아무것도 못올리게합니다. 철저하게 감독하고 제 뒤에있는 사람은 수험표에 뭐 쓰는 것같아서 감독관이 데려가더군요 부정행위처럼 안보이게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험 중 지적받으면 멘붕오므로.. 저는 전공은 합격자 평균이상이었고 ncs가 평균보다-7개인가 합격자 평균에서 아주 한참밑이 었기 때문에..

 

탈락하긴 했지만 시험 팁은 평소에psat문제 푸는 사람이 유리할 만한 문제가 많다는것, 그리고 수추리, 수리문제가 은근 쉽기 때문에 건너 뛰지 말라는것, 그리고 표주고 계산(교육비계산 등) 아주 복잡한 계산문제가 나오는데 건너뛸 문제는 과감하게 건너뛰는 연습을 해야 할 것같습니다.저같은 경우는 앞에 엄청 복잡한계산 잡고있다가 뒤에 쉬운 문제를 놓쳤는데 차라리 아는문제 더 많이 푸는 게 유리할 것같습니다. 그리고 한수원 같은 경우는 인적성스타일이라기보다는 전형적인 ncs스타일 문제가 많이 나옵니다. 특히 자원관리부분길찾기 등등해서 어려운 문제 에 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원분야 | 건축설계 1667
2016하반기
일단 NCS는 8월즈음부터 한전 문제집을 풀면서 대비했었습니다.

일반 NCS 문제집 1권, 한전문제집4권, 한수원문제집2권 풀었는데

에듀스의 유형과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역시 인적성은 항상 시간싸움인지라 항상 문제집을 풀면서 핸드폰 시간앱으로 시간을 재면서

풀곤 했던게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못푼것들을 빠르게 찍고 넘어간 것도 있지만

대략 10여문제 찍고 125번까지 다 풀수 있었습니다.

 

한수원의 경우 110분동안 전공,한수원상식,한국사 합해서

 30문제와 NCS인적성 문제 95문제를 합해 125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막상 전공,상식,한국사 30문제를 다 풀고 나면 시간이 약 10분 지나있어 전에

 한전 시험을 봤을 때보다 훨씬 널널했던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100분에 95문제를 푸는 셈이니까요.

필기시험을 잘 보기 위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모르는걸 잡고 있지 않는 것이었던 것 같습니다.

 즉 포기가 빨라야 합니다. 끝나고 사람들 반응을 보니

끝까지 다 못푼 사람도 꽤 있던데 이는 못푸는 문제를 계속 잡고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저의 경우 수 많은 교재의 모의고사를 문제 단위로 시간 재면서 풀면서 깨달은 점이 있습니다.

바로 오랜 시간 투자한 문제는 틀릴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1분 이내에 푸는 문제는 거의 대부분 정답인 반면

 2분,3분 넘은 문제는 시간도 오래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채점 결과 틀린 적이 많았습니다.

 덕분에 실제 시험에서는 문제를 읽어보고 한 20초 손대다가 안되겠다 싶음 바로 주저않고 넘겼습니다.

그렇게 하니 125번까지 다 풀고 났을 때 15분정도 남았었고,

이후 10분쯤 남았을때 그동안 넘겼던거 찍어 마킹한 후

그 중 그나마 풀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문제들을 시도해서 끝나기 전 안풀고

 넘어갔던 2문제정도를 더 푼것 같습니다.

한수원의 경우 오답에 감점이 없다고 명시해 놓았기 때문에 큰 부담 없이 찍을 수 있었습니다.

 

전공의 경우 건축직렬인데. 계산기를 허용하지 않으니 어려운 구조문제는 안나옵니다.

전공 공부할 때 적당히 나올만한 난이도의 내용을 취사선택해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 듯 합니다. 
지원분야 | 일반사무 3818
2015하반기
한수원은 이미 잘 아시다시피 유형이 9가지인데, 다른 공사/공기업보다 문제 수도 유형 수도 다양하기 때문에 시간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무리 잘 풀어도 시간 내에 못풀면 과락되기 때문에 평소에 공부하실 때도 실전처럼 꼭, 반드시 시간 제한 두고 문제 푸는 연습하시길 바랍니다.
저역시도 공부할때 항상 타이머로 시간 관리하면서 불렀는데 실전에 가서는 시험장 분위기에 긴장하게 되서 풀 수 있는 문제도 버벅거리면서 못풀고 해서 시험 마친 후에 굉장히 아쉬움이 컸습니다. 현장의 긴장감 또한 감안하여 연습하실때 시간을 실제 시험 시간보다 10분 정도 줄여서 준비하면 정말 많이 도움될 거 같습니다... ㅜㅜ 이걸 이제서야 알다니 아쉬울 뿐입니다.
그리고 한수원 자체에서 컴퓨터 싸인펜을 나눠주고 이걸로만 문제 풀고 마킹해야합니다. 학교 앞에서 컴퓨터 싸인펜 팔던데 비싸게 주고 사지 마세요. 어짜피 나눠주니.
시험지 아래에 중간에 혼자서 넘기지 말라는 식으로 경고 멘트가 적혀있고 넘길 시에 부정처리로 실격된다고 하던데 정말 실격처리되는 것 같습니다. 감독 선생님도 시험 보기 전에 이 부분에 대해 몇 번이나 주의를 주셨으니 분명 그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문제에 대해 말씀 드리면 한국사 난이도는 중간 정도였고 시중에 있는 한국사자격증 중급 이상 문제집 푸시면 어렵지 않게 푸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근대 이후의 문제가 많이 나왔던걸로 기억됩니다. 급하게 공부하시는 분들은 근대 이후만 집중 공략해서 공부해도 80%정도는 커버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사무직이여서 경영/경제/법 관련 문제를 풀었는데 관련 전공서적들을 한 권씩 정해서 다독해서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습니다.
상식 파트는 일반 상식 문제나 경제용어 보다는 한수원과 관련된 문제가 다수였습니다. 예를 들면 한수원의 인재상이 아닌 것은, 수력, 원자력, 대체에너지와 관련된 문제, 자연환경과의 조화같은 문제가 나왔습니다.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내용만 빠삭히 익히면 이 부분도 쉽게 풀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지원분야 | 기계설비 7143
2015하반기
대구 구남정보고에서 한수원 인적성을 응시하였습니다.
시험장은 유연한 환경에서 실시되었습니다. 빡빡하게 부정행위검사등은 이루어지지 않았구요
서류전형없이 무조건 응시가능하게 하다보니 응시자는 굉장히 많았습니다.
시험장에 음료수를 들고 갈 정도의 유연함은 인정되었었습니다.
다른 대기업 인적성에 대해 자신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인적성평가 부분은 무난히 다 풀수 있지 않을까싶네요.
저도 다른 대기업 인적성은 대부분 통과하였기에 앞부분은 자신있게 풀었습니다
하지만 뒤에 나오는 한수원 상식, 전공영역에서 피를 봤습니다..
너무 자신만만해서 뒤에 영역에서 덜풀더라도 통과하겠지라는 오만한 생각이었죠.
하지만 대기업 지원자들의 노력이 만만치 않듯이 한 영역이라도 소홀히 하면 안된다는 것을 느낀 인적성이었습니다.
한수원 상식영역은 한수원 사이트와 기출을 공부하면서 반타작은 한 느낌이었구요. 더 열심히 준비하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앞에 인적성영역은 난이도가 낮아서 크게 판가름이 나지는 않을것 같다는 저의 의견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전공영역..
전공영역에서 10문제가 나오는데 저는 전공은 쥐약이었던 터라 한 문제도 풀지 못하였습니다..
기계전공으로, 동역학, 고체역학, 열역학 고루 나왔습니다.
기사시험을 공부하기는 하였지만 문제은행으로 대충 공부하였던 터라 계산문제는 손도 못댔네요.
계산문제가 대부분이기는 하였습니다.
한수원에 진심으로 합격하시고 싶은신 분들은 한수원 상식과 전공영역을 미리 준비하시면 도움이 될것 같아요.
아 그리고 한수원같은 공사, 공기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인적성이 통과만하면 끝이 아니라 점수가 적용되는 것이니 방심하지 않는게 좋을 것같네요.
시험장은 전공별로 나누지 않고 같은 반에서도 기계, 화학 등 여러 전공으로 나누어서 쳤습니다.
지정된 시험지를 수험표에 맞춰서 받았구요.
제 후기보시고 하반기 한수원 인적성 통과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너무 가고싶었던 기업 한수원인데 전공영역과 한수원관련 상식을 너무 얕봤던거 같아요.
끝까지 합산이니 방심하지 마시고 화이팅하세요!!
지원분야 | 기술직 7392
2015하반기
한국수력원자력 시험은 서울 오주중학교 2시 30분에 진행되었습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자유로운 분위기였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이번 하반기 부터 인적성이 아닌 NCS 직업기초능력검사로 채용시험 유형이 변경되었습니다.
외국어 가점 비중은 줄은만큼 NCS가 비중이 커졌습니다.
총 5가지 유형으로 되어있었습니다.

1. 어휘 빈칸 넣기, 언어이해, 언어독해
예) 곰곰해 생각컨대, 문장 위치 넣기, 독해능력 참, 거짓, 알수없음 택하기 판단력
2. 기초응용계산, 통계, 자료해석
3. 문제해결능력
예) 조건, 그림 주어지고 최적화 공장 찾기
예) 고객관리 질의응답 해결문제, 구매내역서
5. 전공, 한국사, 한수원 관련 상식
예) 한국사 을사조약, 을미사변, 한국사 고려 조선 문무 과거시험,
BTL: 인간이 공공시설을 짓고 정부가 이를 임대해서 쓰는 민간 투자사업 방식,
롱테일의 법칙, 디플레이션 , 스태그플레이션, 친환경 회사 한국수력원자력은 빈칸 채우기

NCS는 시중에 문제집과 PSAT 으로 준비하면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실제 PSAT 자료해석의 자료들과 동일한 문제도 볼 수 있었고, 숫자를 바꿔서 적용한 문제도 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PSAT으로 준비한 지원자라면 NCS 문제가 쉽게 느껴졌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공필기가 시간이 부족했으며 포괄적으로 준비해야한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화학을 지원했는데 화학만 나오는게 아니였습니다.

일반화학, 화학공학일반, 대기환경, 수질환경 등 골고루 정의와 간단계산을 하는 문제들이 다수였습니다.
대체적으로 유기화학 쪽이 생소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전공으로 이번 시험의 합격/ 불합격이 결정 날 것 같습니다.
NCS는 다들 비슷하게 보셨을 것 같지만 전공이 어려웠습니다.
기존에 합격자들의 후기를 보면 80%이상 풀어야 합격선이라고 합니다.
전공은 문제 당 1점, 인적성은 문제 당 0.5점 입니다.
못푼 문제는 찍어도 됩니다.
대체적으로 집중력과 시간관리 능력이 중요한대 많이 풀어보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십시오!
지원분야 | 원자력 3427
2015하반기
저는 한수원 준비를 위해 전공공부는 많이 못했지만, NCS 위주로 공부를 했습니다.
NCS 준비 시 3권 정도의 책을 풀었는데, 실제 한수원 시험은 책 보다 쉬웠던 거 같네요..
여태껏 쳤던 시험중에 젤 쉬웠던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같이 시험 친 친구들은 오히려 변별력이 크게 없을것 같다고 생각하는 분위기에요 ㅜㅠ
시험장 환경은 응시인원 25명, 3명 결시였구요, 점점 원자력 직군 응시 인원이 많아지는 추세라고하네요
제 갠적인 생각이지만 이번에 인적성이 쉬웠다는 평가가 많아서,, 아마 내년엔 어렵게 나올수도 있겠다 싶어요 ..
하지만 자료해석부분에서는 시간이 많이 소요어요. 난이도는 메이저 사기업들 보다 쉬웠지만, 그래도 긴 글을 도표나 그래프로 정리해보는 유형이 많았어요..
여기서 시간이 쫌 소요된듯하네요 ㅜ
언어도 쉬웠고, 수리도 쉬웠고.... 제가 1달동안 3권정도의 NCS 책을 풀었는데... 준비기간과 푼 교재양에 비하면 정말정말 쉬웠던거같아요.. 영역별로 다 풀고 시간이 남을 정도였으니깐요..
아! 그리고 얼마전에 에듀스에서 나온 한국전력공사 인적성 책과 어느정도 유사할줄 알았는데...ㅜ 한수원이 처음 NCS 도입해서 그런지.. 유형이 많이 달랐어요 ㅜ
내년 상반기에도, 이정도 수준의 문제가 출제된다면.. 어려운 문제 풀 필요없이 기본적인 문제들을 많이 푸는 방법이 시험대비에 더 도움될거같아요!
제가 작년에 한전 인적성 셤 쳤을땐 에듀스 책이랑 많이 유사한 형태로 문제가 출제되었었는데..
담번엔 에듀스에서 한수원 전용 교재도 만들어주셨음해요! ㅎㅎ
그리구, 가장 기억에 남았던건, 언어영역이랑 기타 긴 지문의 경우, 회사 상식과 연계된 지문들이 많았어요.. 발전소 현황, 태양광 발전, 신재생에너지 등등 이런 소재를 키워드로 해서 지문들이 많이 출제되었네요.
평소에 이런 기사위주로 공부해두면 아마 지문읽기도 훨씬 수월할거같아요~
저는 준비기간이 짧아서.. 이번엔 경험삼아 쳐봤지만, 이제 준비하시는 분들은 기간을 쪼금 길게 잡고 시간 투자 많이 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ㅜ
그럼..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지원분야 | 기계 3841
2015하반기
상반기에 한수원을 응시하였으나 하반기에 새로 ncs가 도입되었기 때문에 상반기와는 크게 다른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나, 언어영역의 경우는 기존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ncs는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되었고 전공이 까다로웠습니다. 구체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1. 언어영역
언어역역의 경우는 5지선다 형식이었으며, 난이도가 하였습니다. 실제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많아서 풀고나서 검토한 문제도 한 두개정도 되었으며 난이도도 쉬웠습니다. 아무래도 언어영역은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았기 때문에 정답률 싸움이 될것 같고 틀리면 손해인것 같습니다.
언어영역에서 스테그플레이션,인플레이션,리플레이션 등의 경제 상식 용어들을 묻는게 나왔고 저는 그냥 찍었습니다.
2. 수리능력
두번째가 수리능력이었는지, 시험 익일인 지금도 잘 생각은 안나나 수리라고 생각하고 적겠습니다. 수리영역은 첫페이지는 굉장히 쉬운수준으로 나왔기 때문에 전혀 변별력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뒤로 갈수록 까다로웠으며 수치를 계산하는 것은 많이 어려웠습니다. 시간적으로 조금모자라서 저는 찍었습니다.
3.문제해결능력
여기서 아마 싸트에나오는 ABCD 와 기호에 따른 순서바꾸는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별로 어렵진 않았는데 저는 이해를 못하여서 거의 찍다싶이 풀었습니다. 풀고나서 후회가 되네요. 다들 이거는 쉽다고해서 많이들 풀었는데 저는 틀린것 같습니다. 그밖에는 크게 어렵다기보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정답률 싸움이 될것같습니다.

ncs는 총 4영역까지였습니다. 그중에 추리문제도 있었는데, 문제해결에 포함되지 않았나 생각되고 너무 정신없이 풀어서 기억이 잘 안납니다.

마지막으로 전공 및 한국사, 한수원상식이 30개 출제외었고 4지선다형이었습니다. 한국사의 경우는 어려워서 두개 정도 모두 찍었으며, 한수원상식은 한수원의 경수로 원전 갯수를 묻는 문제와 한수원의 비전을 묻는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그밖에 전공 시험은 일반기계기사 정도의 난이도라고 생각하면 되고 어려웠으나 기사를 딴지 얼마 안되었다면 많이 맞추었을 것 같습니다.
지원분야 | 기계 5371
2015하반기
한수원이 공기업이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시험을 치러 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엄청나게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한수원에 치려고 하는 분들은 전공과목을 깊게 공부할 필요는 없지만 넓게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하반기 한수원 인적성 시험에서는 NCS와 전공의 유형이 섞여서 출제되었습니다.
1과목~4과목에서는 NCS유형으로 출제가 되었습니다. 이전에 한수원 인적성 시험에서 나왔던 유형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예를 들면 도식 변환문제, 도형의 그림으로 글자로 해석하는 등 비슷한 문제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때에 비해 NCS라 그런지 시간은 조금 널널한 편이었기 때문에 시간 걱정은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NCS 4과목이 추리? 수리? 영역인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그 부분에서는 시간이 조금 모자라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과목에서는 조금 빨리 풀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NCS 1과목에서는 단어-단어의 조합과 같은 이전 한수원 인적성 유형과 동일한 문제들과 간단한 지문의 언어문제들이 보였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고 슥슥 풀다보니 시간이 조금 남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전공공부를 많이 준비하지 못했다보니, 전공문제를 푸는데 시간이 부족하게 되었고, 한수원 관련 상식도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사 문제도 출제되었는데 한국사 문제는 순서배열? 인 문제가 나왔습니다. 예를 들면, 을미사변-ㅇㅇ-ㅇㅇ-ㅇㅇ 이런식으로 보기가 나왔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해서 시험을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수원관련 상식에서는 원전 몇호기? 이런 문제가 나왔는데 자세히 기억이 나지가 않습니다. 기계직무에서는 일반기계기사의 과목 전체에서 통틀어서 나오기 때문에 깊이는 아니지만 넓게 공부해야합니다. 그 중 기억나는 문제는 철의 5대요소? 이런 문제와 랭킨사이클에 대한 문제가 나왔기 때문에 두루두루 공부하시고 준비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해운대여중이여서 남자 소변기가 없었던 점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다들 잘 보시고 꼭 한수원 입사하시길!
지원분야 | 전기기기 5024
2015하반기
한수원 첫번째 NCS 시험이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상반기 한수원 인적성과 크게 다르진 않지만 NCS문제는 굉장히 수월하게 풀렸습니다.
딱히 준비할 필요?를 못느낄정도였숩니다..
결국 엊그젠가요 발표가 났고, 10점차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네요.
제 생각에는 전공에서 다 틀렸기 때문에 전공만 10문제 정도 맞췄으면 합격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다음에는 전자기사 필기와 전기기사 필기를 준비해야겠네요. 만일 준비한다면요.ㅎㅎㅎㅎ

시험장 분위기는 뭐 일단 저희 고사장에는 총 25명중 22명이 응시하였습니다. 거의 다온거나 다름없었죠. 그리고 시험 분위기는 그냥 똑같았어요 상반기랑.

다른게 있다면 시험시간이 상당히 길어졌다는 것입니다!!!!!

NCS문제 대부분 20분 15분으로 굉장히 길었고, 문제를 다 못읽어서 못푼 문제는 없는 것같네요. 아 한가지 문자추리.. 한수원 문자추리가 어렵기로 소문나있었죠. 이번에는 한개의 큰 문자추리로 꼬리문제 3개가 나왔는데.. 이거 해석하느라 5분까먹고 제대로 해석하지도 못해서 문자추리는 망한것 같네요.
하지만 다른 영역이 생각보다 수월하였기 때문에 그나마 점수는 나온 것 같습니다.
ncs는 10가지 영역이 있는데 이를 공부해야합니다..의사소통능력 /자원관리능력/문제해결능력/정보능력/조직이해능력/수리능력/자기개발능력/대인관계능력/기술능력/직업윤리
이렇게 10가지 인데 한수원은 여기서 오직 의사소통 능력,문제해결능력과 수리능력 이렇게 3가지만 준비했는데 역시나 3개 영역에서만 문제가 출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준비를 사실 많이 하진 못했지만, 유형을 익히고 갔기에 그나마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수원 상식같은 경우에는 전국에 총 24개 원전이있는데 이 중에 경수로 원전이 몇개나 있는가? 와 같은 평소 한수원에 관심이 있고 홈페이지를 자주 들어왔다면 쉽게 풀수 있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정답은 20개일 것입니다.)

또한 한국사는 제가 따로 준비하지 못해서 찍었구요.

아참 한수원은 좋은것이 모르는 문제는 찍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말인 즉슨 찍어도 감점이 되지 않는 다는 거죠.

그러니 문제를 제한시간에 못 풀경우에는 빠르게 찍도록 하십시오.

아무쪼록 조금이나마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원분야 | 전자 2680
2015하반기
NCS도입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이 많은 혼란을 겪었는데요.
저 또한 많이 힘들었습니다. 어떤 교재를 사용해야 될지 그리고 신뢰도가 있는지 확실하지 않아
시중의 아무 교재나 사용해서 일주일 전부터 준비했었습니다.
시험 당일 산위에 위치한 대구의 중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는데요.
전체적으로 엄청난 인파가 몰려 변수였습니다.
결시자가 저희 반에는 없었구요. 지역모집으로 신청하여 지원했습니다.
감독자 분은 2명이 들어오셨고 저는 전자 전기 직렬과 같이 시험을 쳤습니다.
총 4~5과목이었던 것 같고 총 120문제를 100분에 푸는 것이었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이런 쪽은 수월하게 풀었습니다.
삼성, 한수원, 포스코 인적성 중에서 가장 난이도가 낮았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매우 모잘라서 많이 풀지 못하고
찍는 것은 가능한데 저는 찍지 못했습니다. 너무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죠.
시험 감독관 분들이 친절하게 하나하나 하는 방법을 다알려주셨고요
특히 찍는 것에 관해 감점이 없다고 사전에 방송 및 알려주셨습ㄴ디ㅏ.
시험 도중에 감독자 분들이 정확하고 빠르게 풀고 빨리 찍고 넘기라고 아버지의 마음으로 말하셨던 것이 인상 깊네요....
어쨋든 시험을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별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직무상식 부분이 너무 어려웠거든요
앞에 문제들은 다 쉬웠는데
사전통보로 기능사?수준의 직무를 물어본다고 문제를 제시한다고 했는데 아마 여기서 당락이 저는 났다고 봅니다.
여튼 힘들었고요.....
발표날에 술이 땡겼습니다. 말안해도 알겁니다. 왜 이랬는지는...
음 그래도 문제를 풀때는 재밌게 푼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마지막으로 모두 잘 준비하셨으면 합니다~~~~~~~~~~~~~~~~~~~~~~~~~~
그럼 2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v
지원분야 | 일반사무 3248
2015하반기
한수원 하반기 후기 입니다.
처음으로 ncs 유형이 도입되어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 난이도는 많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간 관리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100문제 정도 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1시간 30분 정도 보았습니다
언어능력 수리능력 자료해석능력이 주로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지문이랑 표 내용도 한수원 발전소에 관한 내용의 자료가 많이 출제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배경지식이 있으면 수월할거라 예상됩니다.
문제는 전공지식 평가 였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시간이 촉박하고 문제도 어려웠습니다.
행정학 경영학 법학 경제학 경영학 다 나옵니다.
한 분야도 놓치지 않고 공부를 해야 좋은 점수가 나올 것입니다.
저는 경제 경영쪽만 주로 보고 갔는데
경제의 경우 이론을 막 달달 외우고 간다기 보다는
대략적인 내용을 알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억나는 문제는 엥겔 계수를 구하는 문제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경영도 이론 마케팅 이론 같은 것을 숙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나머지 행정 법학은 제가 공부를 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 합격자 평균은 70점 후반에서 컷이 형성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 시험보고 나서 문제가 쉬워서 컷이 엄청 오르겠다고
취업 커뮤니티에서 난리가 났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항상 컷은 70후반에서 형성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내년 상반기에 어떻게 문제가 나올 지 모르지만
전공의 비중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미리미리 전공 여러분야를 빠짐 없이 한번씩이라도 보고 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전공을 달달 외우지 말고 전체적인 흐름을 읽고 중요한 부분 위주로 조금씩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않을까 생각됩니다.
ncs의 경우는 아직 확실히 틀이 잡히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에듀스 ncs 문제집으로 연습을 하고 평소에 글을 빠르게 읽고
표를 빠르게 파악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경쟁률이 상당히 높으나, 하다 보면 될거라 믿습니다.
ncs 책으로 연습 철저하게 하고 평소에 신문 등으로 글을 빠르게 읽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공은 평소에 미리미리 다방면 지식을 흡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