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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본부, 김포·파주지역 행복주택 1천172호 추가공급

연합뉴스2017-11-16

LH 인천본부, 김포·파주지역 행복주택 1천172호 추가공급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가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을 위한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인 행복주택 1천172호를 추가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곳은 김포한강 행복주택 741호, 김포양곡 행복주택 91호 및 파주운정 행복주택 340호다.
이번 추가 모집은 '신청-자격검증-계약자 선정'으로 계약되는 기존 절차와 방식이 달라졌다.
'신청-계약-자격검증'을 진행하는 이른바 '선계약 후검증' 절차로 진행된다. 이에 신청 이후 당첨자로 선정되면, 2주에서 3주 이내 신속한 계약 체결이 가능하다.
계약금도 기존 임대보증금의 20% 대신, 30만 원 일정액을 지불해 계약금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다만, 추후 자격검정에서 결격사유가 발견되면, 계약이 해제되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이때 자격 검색 과정에서 탈락한 청약신청자에게 위약금은 발생하지 않으며, 납입한 계약금은 환불받을 수 있다. (단, 최종입주자로 선정된 자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해약은 위약금 발생)
신청은 LH청약센터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LH청약센터'로 진행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김포 한강-양곡 11월 23~27일까지 오후 5시까지, 파주운정 11월 24~28일 오후 5시까지다. 각 신청일 첫째 날(23~24일)과 마지막 날(27~28일)을 제외한 신청 기간에는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다.
금회 공급하는 주택들은 택지지구 내에 위치해, 잘 갖춰진 주거 기반시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김포한강 행복주택은 내년 개통예정인 구래역, 한가람초등학교 및 구래동 주민센터가 단지와 인접해 있다.
김포양곡 행복주택은 김포한강로(올림픽대로 연계)를 통한 서울 접근성이 높다. 여의도, 홍대 인근에 30분대 안으로 도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 계층인 세대에는 냉장고, 가스쿡탑 등 빌트인 생활용품이 설치된다. 공간 활용은 물론, 생활의 편리성을 확충하게 됐다. 단, 지구별로 설치 계층, 타입이 상이하므로 공고문 확인이 필요하다.
젊은 층 거주 기간은 6년으로 대학생, 사회초년생이 거주 중 취업·결혼으로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자격을 갖출 경우에는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이는 2년 단위로 계약을 체결한다.
입주 자격 기준은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의 경우, 해당 주택 건설지역 또는 연접지역 소재 학교나 직장에 다녀야 한다. 고령자 및 주거급여수급자는 해당 주택 건설지역에 거주해야 한다.
추가 모집과 관련한 주택 건설지역 및 연접지역 내용, 그리고 자세한 입주자격 및 신청 가능 요건 등은 LH청약센터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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