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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보육 일자리에 2천460명 신규 채용

연합뉴스2017-09-06
경북도 보육 일자리에 2천460명 신규 채용

경북도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질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과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하반기에 아이 행복 도우미 등 2천460명을 새로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보육예산 64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아이 행복 도우미·전담 관리자 2천269명, 보조교사 180명, 대체교사 11명을 뽑는다.
아이 행복 도우미는 전국에서 처음 시행하는 여성 일자리 사업으로 도내에 사는 20∼55세 여성을 상대로 선발한다.
이들은 어린이집, 장난감도서관 등에서 급식·위생·환경관리를 보조한다.
1일 4시간(주 2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월 81만1천원을 지급한다.
보육교사 과중한 업무에 따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조교사와 휴가, 경조사 등 때 투입하는 대체교사도 추가로 선발한다.
60세 이하로 보육교사 자격이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도는 상반기에는 55세 이상 어르신을 상대로 어린이집 인성교육 강사 156명을 선발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경력단절 여성이 다시 경제활동을 시작하고 보육교직원은 더 나은 여건에서 일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aru@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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