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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신임 각자대표에 박상현 부사장…3인 대표 체제로

연합뉴스2021-03-30
두산중공업 신임 각자대표에 박상현 부사장…3인 대표 체제로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두산중공업[034020]은 30일 분당두산타워에서 제58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관리부문장 박상현 부사장을 각자대표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두산중공업은 박지원 회장과 정연인 사장의 2인 각자대표 체제에서 박 부사장을 포함한 3인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두산중공업은 2012년과 2018년, 2019년에도 3인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 바 있다.
박 신임 대표는 2004년 ㈜두산[000150] 전략기획본부 부장으로 입사해 두산인프라코어[042670] 최고재무관리자(CFO), ㈜두산 지주부문 CFO, 두산밥캣[241560] 대표이사 겸 CFO를 역임했다. 지난해부터는 두산중공업 재무관리부문장을 수행해왔다.
한편 이날 정기 주총에서는 배진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도 상정돼 의결됐다.
박상현 신임 각자 대표 [두산중공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vivid@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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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명 업종 기업형태 설립일(업력) 상세보기
두산중공업(주) 기타 기관 및 터빈 제조업 코스피,대기업,1000대기업,외부감사법인,수출입 기업,법인사업체 1962.09.20 (5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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