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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보문단지 설 연휴 인기…관광객 5만여 명 방문

연합뉴스2021-02-15
경주 보문단지 설 연휴 인기…관광객 5만여 명 방문

보문단지 호반광장에서 비석치기하는 관광객[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올해 설 연휴 기간 경북 경주 보문관광단지를 찾은 관광객이 5만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11∼14일 이어진 설 연휴 보문관광단지에 5만여 명이 찾았다고 15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으로 보문관광단지 콘도와 호텔은 객실수 ⅔까지 받았다.
그런데도 4천여 객실이 만실에 가까운 예약률을 기록했다.
경주월드, 동궁원, 보문호반산책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등에는 설 연휴를 즐기려는 가족 단위 관광객 발길이 이어졌다.
공사는 연휴 기간 보문단지 내 명소 5곳을 방문한 뒤 신축년 기념 흰 소 조형물을 배경으로 인증사진을 찍는 이벤트를 열었고 민속놀이 체험장을 운영했다.
첨성대 등이 있는 동부사적지를 비롯해 대릉원, '황리단길' 등에도 천년고도 정취를 즐기려는 관광객이 많았다.
경주에서는 지난달 23일 이후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김성조 공사 사장은 "경북 특화 관광상품개발과 홍보 판매에 총력을 기울여 국내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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