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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배우 양택조와 '교통약자 배려 캠페인' 광고촬영

연합뉴스2020-11-24

도로교통공단, 배우 양택조와 '교통약자 배려 캠페인' 광고촬영


▲ 도로교통공단은 지난 21일 경기도 파주시 목동동에서 배우 양택조와 '교통약자 배려 캠페인' 공익광고 촬영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운전자의 작은 배려가 교통약자에게는 안심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했다.
중추 역할을 맡은 양 씨는 지난해 도로교통공단의 고령자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각종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공익광고의 주요 콘셉트는 '영화 같은 일상'으로, 교통약자들이 도로에서 느끼거나 경험하는 여러 상황을 영화의 한 장르처럼 사실적으로 연출해 교통약자의 안전을 위한 운전자의 배려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광고에서는 골목길에서 나오다 차에 놀라는 아이들, 차를 피하고자 뛰는 노인, 차들이 빨리 달리는 도로를 건너지 못하고 움츠려 있는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도로 상황을 표현했다.
양 씨는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의미있는 공익광고 촬영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 홍보대사로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우진구 도로교통공단 홍보처장은 "도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을 영상에 담아 운전자들의 배려운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겠다"며 "이번 캠페인 영상을 통해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안전 운전이 생활화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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