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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 7급 공채 필기시험 26일 실시…"수험생 안전 최우선"

연합뉴스2020-09-23

국가직 7급 공채 필기시험 26일 실시…"수험생 안전 최우선"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 2차 시험 실시지난 8월 21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 2차 시험이 치러지고 있다. [인사혁신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2020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채 필기시험이 오는 26일 강화된 방역 대책 속에 전국 17개 시·도에서 치러진다.
인사혁신처는 23일 "수험생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국가공무원 7급 공채 필기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755명 선발에 3만4천703명이 지원해 4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강화된 방역 대책에 따라 시험실 당 수용인원은 예년(25∼30명)보다 적은 20명 이하로 줄었다.
이에 따라 시험장 수는 작년 1천441개에서 올해 1천824개로 383개 늘었다.
모든 응시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예비 시험실에서 따로 시험을 보게 된다.
확진자는 시험을 볼 수 없으며, 자가격리자는 권역별로 지정된 별도의 장소에서 응시할 수 있다.
se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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