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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12월까지 경북도와 '재난·안전 영상 콘텐츠 공모전'

연합뉴스2020-08-11

김천대, 12월까지 경북도와 '재난·안전 영상 콘텐츠 공모전'


▲ 김천대(총장 윤옥현)는 오는 12월 10일까지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와 '경상북도 청년 유튜버가 주도하는 재난·안전 영상 콘텐츠공모전'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자원봉사'를 주제로 홍보 콘텐츠를 발굴해 사회문제 해결형 자원봉사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자 기획했다.
공모전에서는 소셜미디어와 유튜브를 통해 재난·안전 상황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 재난상황 안전 정보를 공유하며 경각심을 제고할 계획이다.
공모 주제는 생활 속 재난과 안전 관련 콘텐츠 영상이다.
대구 또는 경북 지역에 주소를 둔 만 18∼39세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천대는 지원자와 콘텐츠 제작 전문가 간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지원해 기획력은 있으나 제작 능력이 부족한 지원자에게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준비하는 경북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멘토 교육도 진행할 방침이다.
공모 영상은 30초∼3분 오디오 비디오 인터리브드(AVI), 윈도 미디어 비디오(WMV), 엠피포(MP4) 파일로 제출해야 하며 참가 신청서는 김천대 홈페이지 공지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김천대는 공모전 기간 매월 5편씩 총 50편을 선착순으로 선정하고 경북 유튜브 채널인 '보이소TV'와 '경상북도 청년 유튜브 영상 콘텐츠 채널'에 선정 작품을 업로드할 계획이다. 단, 공모 작품 수가 많을 경우 심사를 거쳐 작품을 선정한다.
또 선정 작품 50편 가운데 우수작 3편을 추가 심사해 경북 도지사상과 김천대 총장상 및 소정의 상금 등을 수여한다.
공모전 영상은 유튜브 '경상북도 청년 유튜브 영상 콘텐츠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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