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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독서실, 가맹점과의 시너지 높이기 위해 '경북지사 개설'

연합뉴스2017-03-24

작심독서실, 가맹점과의 시너지 높이기 위해 '경북지사 개설'

작심독서실 경북지사장 서정미

▲ 작심독서실을 운영중인 ㈜아이엔지스토리는 최근 경북 지역의 가맹점 영업 및 관리를 총괄할 경북지사를 설립했다고 24일 밝혔다.
경북 지역을 책임지는 서정미 지사장은 대구 범어점의 가맹점주로 가톨릭대학교 시각디자인 전공 디자이너 출신으로, 작심독서실의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보들리안 도서관을 컨셉으로 한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에 반해 사업 파트너로 동참하게 되었다며, 기존 독서실의 폐쇄적인 감성과는 구별되는 샹들리에, 황동 손잡이 등 이국적인 오브제와 우수한 학습환경이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북 지사장은 대구 범어동이 위치한 수성구 지역에서만 17년을 살며 자녀를 길러 지역 문화와 교육 흐름을 꿰뚫고 있으며, 지사장의 남편도 작심의 공부환경이 세계적인 석학들의 공부환경인 것을 확인하고 아내가 지사장 역할을 하는 것에 찬성했다고 한다.
작심 관계자는 "대구 지역의 경우 안정적인 상가를 보유한 한 건물주가 지사장이 되길 강력히 희망했으나 현 범어점 가맹점주가 작심과 함께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경영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 범어동 가맹점주를 경북지역 지사장으로까지 영입하기에 이르렀다"며 "벌써 범어점을 포함 경북 내 총 5곳의 지점이 계약을 체결하고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북지사 외에도 최근 제주지사와 경남지사를 개설한 작심독서실은 지역 내 가맹점과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지사 시스템'을 공고히 하고 있다.
본사와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지방 가맹점주들에게 안정적인 영업전략 및 마케팅 지원을 함으로써 지역 내 브랜드 파워를 키운다는 전략이다.
한편 론칭 9개월 만에 70호점 계약을 눈앞에 둔 프리미엄 독서실 작심은 기존 프랜차이즈와는 다른 다양한 시도로 창업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디자인 차별화와 최적의 학습환경, 그리고 가맹점주에게 유리한 투자 및 관리 방침 등으로 변호사, 대기업 임원, 벤처투자자, 금융인 등 다양한 직업군의 가맹점주를 확보하고 있다.
작심 독서실은 현재 잠실, 여의도, 역삼, 방배, 대치, 신천, 노량진, 봉천, 강남구청 등 서울 지역 외에도 용인, 수원, 안양, 일산, 대전, 충주, 제주도, 여수, 청주, 전남, 부산 등을 포함한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가맹 계약 후 공사를 준비 중이다. (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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