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업 뉴스

박삼구 전 금호그룹 회장, 금호고속 주식 21억원어치 매입

연합뉴스2020-01-09
박삼구 전 금호그룹 회장, 금호고속 주식 21억원어치 매입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금호고속은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등 동일인 및 관련자들이 보유한 주식 지분율이 71.2%에서 72.3%로 늘었다고 9일 공시했다.
세부 내역별로 보면 박삼구 전 회장이 지난 2일 보통주 1만6천200주를 20억6천900만원에 추가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박 전 회장의 지분율은 종전 31.1%에서 31.9%로 올라갔다.
그 외 친족인 이경열 씨가 보통주 1천200주를 1억2천만원에, 박세진 씨가 보통주 600주를 6천만원에 각각 취득했다.
mskwa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관련 기업정보

관련 기업정보
기업명 업종 기업형태 설립일(업력) 상세보기
금호고속(주) 비주거용 부동산 관리업 대기업,법인사업체 2006.10.02 (15년)
인공지능 취업플랫폼 사람인
점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