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민 털어버리기 좋은 곳 취준진담

전체 1
동두천드림파워(주) 경력자분들께 채용과정이 궁금합니다.

발전소 근무를 지망하고 있습니다만 정보가 부족해서 여쭙습니다

0 답변 k8SfPycoM1MpKjb님이 2020-04-04 작성
상세 페이지로 이동
1

이번주 "VS" 게임!

내가 생각하는 최악의 꼰대

투표기간 :
2021-07-29(목) ~ 2021-08-01(일)

운영자 PICK!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자진퇴사를 유도하는 사장과 직원들

저는 5인미만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사장1, 과장1, 대리1 저 이렇게 있는데, 자진퇴사를 유도하는 분위기 입니다. 고용노동부에 문의하니 5인미만은 직장 내 괴롭힘은 신고대상이 아니라네요.. 정당한 사유없이도 해고도 가능하고요.. 그냥 마음 비우고 실업급여 해달라고 말하려구요,, 어차피 서로 얼굴보기 불편하니까 해주시겠죠?

상세 페이지로 이동

운영자 PICK!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회사 신입 자기소개

회사 출군 첫날 직원들한테 자기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별다른 부담없게 인사하고 어디대학나왓고 뭐 전공했고 나이는 몇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했는데...... 뒤에서 어떤 상사분이 '대학 자랑하러 나왔나'라고 속닥이더군요. 원래 자기소개할때 대학교 안말하나요? 제가 잘못함건가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운영자 PICK!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제 상사가 꼰대인지 아닌지 판단 좀요

안녕하세요 좋소기업 다니고있는 30살 대리 남자입니다 제 위에 과장이 있고 그 위에 차장인팀장이 있는데 앞으로 회사의 미래 먹거리가 될만한 아이템에 대해 조사시킨 업무가 있었습니다 말로는 팀 전체가 같이하는거다라고 하는데 업무지시는 저한테만 시키고 다른팀원들한테는 서포트 하란말만 하네요(구체적으로 업무 분할을 안함) 그래서 어찌어찌 만든 자료를 공유했고 몇일뒤 세미나를 잡자고 하셨네요 세미나 때 제 자료를 바탕으로 하신다고 하셨지만 저한테 발표를 해라란 지시는 없었기에 아무준비없이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이사인 부서장님도 들어오셔서 세미나를 시작하는데 차장인 팀장님께서 대뜸 저보고 발표를 하라고 하셔서 저는 당황스러워서 준비가 덜됬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냥 정리된 자료를 있는대로만 하면 된다고하셨습니다 제 생각은 정리된 자료만 보고읽으면 발표자가 필요한가?이생각이 들어서 미리 사전에 말씀 안하시지않았냐고 했고 팀장 표정이 굳었습니다 결국 어찌어찌해서 제가발표하고 끝났는데 팀장 옆에있던 제 사수인 과장이 따로 부르더니 팀장한테 그렇게 얘기하면 어쩌냐 팀원들 다있는데 그러면되냐 니가 사과드려라 그러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전에 자료조사 시킬때부터 약간의 불만사항이 있어서 그랬던부분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선배님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상세 페이지로 이동

운영자 PICK!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신입은 경력 어떻게 쌓으라는 걸까요??

경력을 쌓으려면 일을 해야 되는데 잘안뽑히네요 신입뽑는곳에 신입으로 넣으면 경력없다고 안뽑고 경력 쌓으려면 일을 해야 되는데 경력없다고 안뽑고 그냥 무한루프 수준인데 신입은 도대체 경력을 어떻게 쌓으라는 걸까요?? 이러면서 청년실업률 높다고 그러네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운영자 PICK!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일에 대한 의욕도 없고 점점 나를 잃어가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작년에 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2번째 회사에서 근무중인 평범한 25살입니다 취업에 성공했는데도 의욕도 없고 자꾸 나를 잃어버려가는것 같은 불안감에 글 남깁니다 전 회사에서 반년정도 하다가 관두고 3개월의 취준끝에 새로운 회사로 이직하게 되었는데요 막상 취업하면 그래도 삶의 활력이 좀 생길 줄 알았는데 오히려 일에대한 의욕만 떨어집니다 원래 제가 할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회사사정 때문에 일단 다음달로 미뤄지긴 했는데 그것도 어찌될진 모르겠구요 제 일이 없어졌으니까 상사측에서 뭐라도 해야하진 않겠냐며 일을 던져주긴 했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걸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딱히 저한테 도움되는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정작 필요한 일도 아니에요 그리고 일을 준것도 너무 추상적으로 줘서 구체적으로 내용을 알려달라해도 그냥 너 할수 있는만큼 해라 이런 식이고요 선배들한테 보여드리고 피드백 받아볼려해도 그냥 슥 보고 그렇구나 하고 끝입니다 솔직히 선배들도 본인 일 때문에 바쁘시니 더 묻기도 죄송하고요 어차피 프로젝트 들어가면 이 일은 뒷전일텐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회사생활도 문제지만 자꾸 저를 잃어가는것 같아 두렵습니다 한때는 밝고 명랑하고 분위기메이커 소리도 자주 들을 정도로 평판이 괜찮았는데 요즘들어서 그런 저를 점점 잃어가는것 같습니다 전에는 새로운 사람 만나는걸 좋아해서 본인부서 타부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친분도 쌓고 그랬는데 요즘엔 어차피 계약직이고 퇴사하면 안 볼 사람들이니 귀찮은 관계 만들지말자 라는 생각만 들어서 정말 필요한 말 제외하고는 말도 안 하고요 뭔가 새로운 관계 쌓는게 이젠 귀찮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버티냐vs때려치냐로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자꾸 과거의 나는 이랬는데 하면서 과거회상 하다가 현실에 또 우울해지는게 반복적인 요즘입니다 취준기간~입사초반까지는 의욕적으로 운동도 하고 자기계발도 하면서 버텨봤는데 요즘엔 그게 무슨 소용이야 싶기도 해서 결국 다 관뒀네요 요즘들어 삶이 힘들어서 푸념 한번 해봤습니다ㅠㅠ

상세 페이지로 이동

이번주 새로 등록된 고민!

홍보·PR·사보 경력자분들께

이미 3년차 경력직 + 30대 / 진로를 못정하겠어요

신입으로 절대 갈수없는 스펙에 커리어가 잔뜪 꼬인 듯한 느낌이라 답답합니다 제 이력서를 아무리 낱낱히 뜯어 분석해봐도 80년대생인 저는 지금 처럼 활성화되지 않았떤 대외활동, 봉사활동으로 요즘 대학생처럼 이렇다할 활동도 없구요 문송이라 뭐 자격증이라고는 영어 중국어 외에 없고 그 흔한 컴활 자격증하나 없습니다.ㅋㅋㅋㅋㅋ 이건 제탓이겟죠 -_-) 그리고 20대때는 진짜 전혀 쓸모없는 직무에서 근무하다가 아예 업종전환을 해서 30대에 대기업에 계약직으로 여차저차 입사하게 됩니다 직무는 오프라인 홍보, 기업홍보활동, 의전, CSR한방울 , 오프라인마케팅(서포터즈느낌) 한방울 입니다 저도 제가 무슨 영역을 어필해야할지 각각 쥐똥만큼이라 뭐 딥하게 들어오면 할말도 없어서 이력서 적기가 난감합니다 그냥 속시원히 의전이라 취급해버리면 낫겠찌만 제가 의전으로 어필하고 싶지가 않아서 자꾸 휘휘돌려서 그럴싸해보이려고하는거같기도.... 계약이 끝나고 (3년근무) 진짜 직무 방향성 찾느라 3개월이 흘렀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1년인것같아요 계약 끝나갈 때쯤부터 고민해봤는데 모르겠더라구요 진짜 의욕저하되고 겨우 정신차리고 힘내서 한발짝 내딛을라고 컴퓨터 켜면 바로 또 현실직시하고 팅겨 나딩구러지네요 뭘 해야하죠 어떻게하는거죠 누가좀 알려주면 안되나요 ㅠ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영일제약 청년내일채움공제ㅜ되나요???

영일제약 청년내일채움공제ㅜ되나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세무사 시험 접고 어느 정도 회사까지 지원할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학벌 국숭세단 상경 학점 3.48./4.5 토익 800/토스 6/MOS 세무사 1차합격 있습니다. 회계팀으로 지원하려는데 수험만 하다 나오니 자기객관화가 만만치 않네요.... 비상장 중견 해운사 최종면접까지는 갔다왔습니다. (매출2000억 중반대의 자회사를 두고 모회사 역할 겸+자회사 업역을 연장해서 담당하는 식이었고, 이 정도가 업계에서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사람인에서 20위 안엔 들더라구요) 대기업, 상장사 중견, 상장사 중소, 비상장 중견 범위에서 제가 어디까지 도전해볼만한지 개략적으로 짚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상장 중소와 세무법인, 사무실은 지원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다른분들도 이런경우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진짜로 바쁠때는 점심까지 안먹어가면서 억지로 시간 만들어가면서 일을 하는데 거기에 추가일을 시킨게 1~2번이 아닙니다 다음에 하면 안되냐고 물어보면 급하다고만 합니다 게다가 딱봐도 빠쁜일을 하고 있는데도 본인 업무 급하다고 해달라고 합니다 물론 이야기해서 이런점이 힘들다 이런식으로 이야기 해봤지만 바뀌는거 하나없습니다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 답변 기다리는 중

못 하는걸 못 한다고 한게 잘 못 일까요

A와 A+ 업무 담당자로 입사했는데 B,D,G 같은 전혀 연관없는 일도 다 저한테 왔습니다 본업인 A와 A+ 업무도 혼자 담당하고 있는데 줄어들기는 커녕 하루 혹은 반나절만에 끝내야 할정도로 시간적인 여유도 없는데 1년이 다 되어가도 후임은 계획이 없다네요 그동안 혼자 힘들다거나 다른 일도 있어서 이 기간 내엔 힘들다거나 지속적으로 후임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계속 계획 없다는 말만 들으니 허탈하네요.. 이젠 P일까지 시키려고 하던데 이건 못 하겠다 정말 아는게 없어서 힘든 분야라고 명확하게 선 그엇더니 윗 사람들끼리 무슨 얘기를 했는지 절 대하는 분위기가 하루 아침에 싹 바뀌었습니다 말 씹기는 기본이고... 우호적이셨던 상사는 갑자기 사소한거 하나하나 트집잡고 툭 하면 짜증내고 비협조적으로 바뀌어서 뭐 하나 물어보기도 눈치보입니다.. 1년 가까이 다니면서 야근, 철야도 많았지만 팀원들 덕분에 힘들어도 버틸 수 있었는데 상사부터 저러니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이 상사가 마음에 안 들어하는 직원을 몇 달이나 꼽주고 일 몰아주면서 괴롭힌 전적이 있어서 그런지 태도가 싹 바뀐게 나가라고, 자진 퇴사하라고 저러는가 싶네요 업무 상 상사랑 의논하고 확인 받을게 많은데...벌써 한숨 나옵니다 후임이라도 있으면 바로 이직준비 했을텐데 당장 내일 끝내야하는 업무는 산더미고 저 말곤 할 줄 아는 사람도 없고.. 이도저도 아닌 상황이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상사 기분이 풀릴때까지 이 악물고 버텨야하나 싶습니다...

상세 페이지로 이동
인공지능 취업플랫폼 사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