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파견직 관련 질문입니다

전체 70
모든 회원분들께 아웃소싱업체

혹시 아웃소싱업체에서 취업대행 파견직으로 취업해보신 분 계실까요? 아직 정규직으로 입사하기엔 부족해서 1년 파견직으로 다녀보려고 하는데 아웃소싱업체라는것 자체가 생소하고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취업 알선 수수료 이야기도 있던데 자세히 아시는 분 계실까요 🙏🏻

1 답변 96XLCuCdAV3cBDS님이 1일 전
안녕하세요.우선, 아웃소싱 업체란 크게 파견과 도급으로 나뉘는데요.파견과 도급은 쉽게 말하면 모두 아웃소싱 업체 소속으로 아웃소싱 업체 고객사에서 일을 하는건데파견은 다양한 아웃소싱 회사와 한 기업체가 계약을 맺어서 다양한 아웃소싱 업체에서 각각 사람을 채용해서 고객사에게 인재 파견을 하는 거고도급은 한 아웃소싱 회사와 한 기업체가 계약을 맺어서 한 아웃소싱 업체에서 사람을 고용해서 고객사에 파견을 하는 거예요.콜센터를 예로 들면, 파견 계약을 맺을 경우 A사 콜센터에 10명의 직원이 필요하다고 치면B아웃소싱 업체에서 3명, C아웃소싱 업체에서 5명 D아웃소싱 업체에서 2명 이런식으로 각각 뽑아서 A사 콜센터로 파견을 보내서각각 B아웃소싱 업체, C아웃소싱 업체, D아웃소싱 업체 소속이지만 일은 A사 콜센터에서 하게 되는 거예요.그리고 고객사 소속 직원들, 각 아웃소싱 업체 직원들 모두 섞여서 같이 일을 해요.하지만 고객사와 아웃소싱 업체가 파견 계약이 아닌 도급 계약을 맺게 되면 A사 콜센터에서 일할 10명을 도급 계약 맺은 아웃소싱 업체에서만채용하고 이 아웃소싱 업체의 소속으로 A사 콜센터에서 일을 하게 되는데,파견과의 차이점은 도급의 경우 고객사 직원들이나 기타 다른 소속 직원들과 한 공간에서 같이 근무를 할 수가 없어요.그리고 파견은 대부분이 계약직이고 정규직 전환 불가인 경우가 많지만 도급은 아웃소싱 업체 소속 정규직으로 근무를 하는 경우가 훨씬 많아요.(물론 도급도 계약직 존재 합니다. 아예 없진 않아요.)그리고 취업 알선 수수료는 도급은 해당 사항 없고, 파견이나 해드헌팅의 경우 발생할 수도 있는데 이건 미리 지원자 분이 잘 알아 보셔야 해요.대부분은 고객사와 아웃소싱 업체간 수수료만 발생하기 때문에 지원자 급여에서 떼어 가는 경우는 없는데해드헌팅의 경우는 지원자에게도 수수료를 떼어 가는 경우가 있어요. (급여의 몇 % 등으로..)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분들께 파견직을 계약직으로 기입했습니다..

회사를 지원 할 때 파견직을 계약직으로 기입했는데 채용에 문제가 될까요?ㅠㅠ

1 답변 hKHnrabDOqpd3iS님이 3일 전
문제안됨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분들께 1년 정도 경력 단절 ㅠㅠ

29살인데 28살까지 일하다가 코로나도 겹치고 이래서 일년정도 쉬었어요 쉬면서자기관리하고 자격증 땄구요 원래는 경리랑 cs겸직으로 일해서 5년정도 일하다가 그만두었는데 대기업 파견직 2년 일하고 이직 할려고 하면 많이 힘들까요? 그리고 대기업 파견직은 정직으로 되기 힘들다던데 진짠가요?

0 답변 취준z님이 4일 전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분들께 대기업 파견직

현재 21살이며 100명 중소기업 제조업 회사에서 약 2년간 회계직으로 근무 하고 현재는 퇴직 했습니다. 이번달까진 쉬고 싶어서 이력서를 올려두기만 했는데 대기업 파견직으로 연락이 많이 오네요. 2년만 더 채우고 대학 진학 할 생각이라 피견직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 고민 중 입니다. 파견직 어떨까요? 이후 경력이나 근무하는데에 어떨지…

현재 할수 있는 업무 : 4대보험 업무, 급여, 원천세, 근태, 세금계산서 발행 및 회계처리, 연말정산, 회계감사 보조, 법인카드 관리, 정부지원 사업 신청 및 관리 등

2 답변 w6yP45QJnMy5tvD님이 4일 전
2년을 더 채우고 대학에 진학 하는 목적이 등록금과 학교 생활비에 대한 준비로 판단 됩니다.어느정도 금전적 확보와 경력을 가지고 나올 목적이 분명하다면, 대기업 파견직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쉽지는 않지만 근무 과정에서 대학을 병행하는 일학습 병행제도가 있는지도 확인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그리고 파견직의 경우 드물지만 대기업에 정직원으로 전환되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더보기 >
상세 페이지로 이동
모든 회원분들께 탑3 외국계 호텔 통합 예약부 아웃소싱 통해서 들어가는거 미래에 도움이 안될까요?

진로의 방향성을 잡지 못하는 26살 입니다.
관광과를 전공하여 해외 1년호텔,국내에서 파견직으로 6개월간 항공사 사무직을 근무한 후 현재는 취업 준비중입니다. 아웃소싱 업체를 통해 탑3 외국계 호텔 통합객실 예약부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예약부 본부 센터가 말레이시아에 있다가 이번에 한국으로 이전하면서 채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1년 계약 후, 도급 계약으로 연장할 수 있다길래 정규 전환은 불가한지 물어봤더니 이번에 한국에 넘어온지라 그러한 사례가 없어 확답을 못준다고 합니다.
주변에서는 파견 하면 계속 파견하게 된다, 작은 곳이라도 정규를 가야한다라고 하는데..취준이 길어지고 있고 방향성도 못잡고 있어서 일단 근무를 하는 것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다른 호텔 예약부서로 이직하거나 후에 서비스업 관련 사무직을 갈때 도움이 전혀 안될까요..?그냥 작은 곳이라도 정규로 가는게 나을까요?

1 답변 JlUHEaa0gg1aV3I님이 5일 전
NO NO아웃소싱은 무조건 반대입니다 계약기간 안에 그만두게하는데가 많아서 그건 아니거 같음 좀더 알아보시고 아님 아웃소싱으로 채용될때 확실히 못박고 들어가심 좋을듯 근로계약서 꼼꼼히 읽어보시구요
상세 페이지로 이동
인공지능 취업플랫폼 사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