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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고민 관련 질문입니다

전체 35
모든 회원분들께 취업 후 2주차 되는 신입사원입니다. 퇴사할까요 말까요?ㅠㅠ

직원 수 5-60명 되는 회사에 디자이너로 채용되서 다니고있습니다.
공고에는 웹디자인 및 sns관리 (홍보팀) 이라고 해서 지원을 했고 합격을 했는데
막상 와보니 이 회사에 모든 디자인과 홍보 마케팅 잡다구리한 디자인까지 죄다 하고있네요...정작 웹디자인은 다른 업체에 외주를 주고있구요....
가장 큰 이유는 대표라는 사람이 직원을 너무 하대하는것 같아요ㅠㅠ높은 직급의 상사들에게도 반말하며 소리를 지르고 사소한걸로 화를 불같이 냅니다...함께 일하는 직원들은 정말 좋은데 대표때문에 스트레스 받네요ㅠㅠㅠㅠ 한달만 다녀보자 했는데...ㅠㅠ 시간이 더 흐르기 전에 퇴사하는게 맞겠죠....?

2 답변 신입사원님이 3일 전
음 일단 조금 더 다녀보면서 아니다 싶으면 환승이직하세요!!!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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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초년생인데 직장에서 오래 버티는법 있을까요 ?

제 성격이 좀 포기가 빠른편이에요
막상 일을 잘해보려고 시작해도 짧으면 하루 최대로 버텨본게 한달까지 일했었구요
2개월 동안 총 5곳의 직장을 퇴사했어요..
직원분들이 잘해주고 상사분이 잘하는데 왜 그만두냐고 말려도 그냥 포기하게되버려요 ......어차피 다른곳 가면 그만이지 라는 마인드로 그만둬버리는거 같아요 ㅠ
엄마도 나같이 책임감 없는 인간은 처음 본다고 집에서 내쫓았어요 ㅠㅠㅠ 직장에서 좀 오래 버티는법이 있을까요 ..?
아니면 이 직장이 저한테 안맞아서 그런걸까요 ..
병원 계열 직장입니다 ㅠㅠㅠ

41 답변 kiEvG6sT0OJKENp님이 4일 전
빚 만드세요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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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꿈이 생겼는데 늦은 나이일까요?

저는 현재 계약직 사원으로 일한 지 얼마 안된 28살 남자입니다.
어쩌다보니 면접을 잘 봤다고 합격해 다니고 있는데 일은 힘들지 않지만 이상하게 계속 심장이 두근거리고 제가 즐기던 모든 것들에 의욕을 잃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어린시절을 생각하게 되었는데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만화책을 입으로 소리내어 읽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초, 중학교 국어시간 때는 선생님이 절 지목해 교과서를 읽게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다 중 2 때 선생님이 시켜보고는 "야, 박수!" 하시는데 정말 기뻤습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하며 안내방송을 할 때는 목소리가 좋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성우는 목소리가 중요하긴 하지만 연기가 더 중요하니 이 말은 그냥 칭찬으로 듣고 넘겼습니다.

그때는 성우라는 직업에 대해 많이 부족해 연기를 진로로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몇 년 후 그때보다 정보를 구하기 쉬워지고 성우라는 직업에 대해 알면 알수록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실천하기에 겁이 많았던 저는 AI 녹음 아르바이트에도 여러번 일을 해보았습니다. 부족한 실력이었지만 정말 재밌었습니다.

최근 과거로 돌아가 중퇴한 전공이 아닌 연기를 죽어라 하고 배워 전공했다면 어땠을까 상상합니다.
예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순간순간 성우를 하고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나이도 나이고 통장에 모아둔 돈을 써서 도전하기에는 철 없어 보일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 답변 홍군님이 7일 전
안녕하세요 커리어캐쳐 김미진 컨설턴트입니다. 28살의 나이에 통장에 모아둔 돈을 써서 심장이 두근대는 일에 도전한다. 철이 없다라는 표현과 어울리지 않는 듯 하네요. 45세에 성우의 길을 가게 된 분이 계십니다. 다양한 사회 경험이 쌓여 그것이 진정성있는 목소리로 전달이 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을 해오신 분이죠. 늦은 것이 아닐까..라고 고민을 하고 계시다면, 작성자님처럼 늦었지만 꿈을 위해 노력하여 성공하신 분들의 사례를 찾아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현재의 일을 내려놓으시고, 새로운 길을 선택한다는 것은 많은 노력과 단단한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성우를 하기 위해서는 학원을 통해 호흡 발음 발성 등의 전문훈련을 받기도 하고, 함께 준비하시는 분들과 스터디를 통해 준비를 하시기도 하죠. 또한 작성자님에게 잘 어울리는 캐릭터의 목소리를 개발하시는 것도 중요하며, 연기 연습도 중요할 것 같네요. 반면, 최근에는 가수나 연기자 등 영상물에 더빙에 참여하는 등 성우의 활동 범위가 명확하지 않다보니, 성우의 길에 경쟁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흔들리지 않을 목표라면, 열정과 노력을 가지고 준비하세요. 방향을 정하시고, 녹음 아르바이트에도 참여하셨다니, 이미 시작을 하신 상태이네요. 무엇이든 시작이 어려운거죠. 흔들리지 않을 목표라면, 열정과 노력을 가지고 준비하세요.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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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4월말로 퇴사하기로 했는데

사장님한테만 말하고 다른 좋은 사무실 직원들 한텐
말 못했어요ㅠㅠㅠㅠ
어떻게 말씀 드리는 게 좋을까요...
대학 선배도 있는데 먼저 알려두리는 게 좋겠죠...?
하필이면 여행가신 타이밍이라 카톡으로 드리기도 그렇고
...

3 답변 일단열심히님이 2021-04-09 작성
친하신 분이라면 얼른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아니면 카톡 보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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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분들께 출근 5일만에 퇴사 고민

광화문으로 출근한 지 5일째 되는 계약직 사원입니다. 면접에 합격했을 때는 좋았지만 막상 출근하니 문만 열려있고 창문 없는 막힌 공간에서 일하는 업무 환경이어서 제 생각과 많이 달라 갑갑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직까지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사내 메일로 보내준다는데 감감무소식이네요..ㅠㅠ 업무는 별 거 없어 힘든 게 아직은 없지만 부모님은 제 눈빛과 떨어진 식욕을 보고 나름 걱정을 하다 기운을 북돋아주는데 솔직히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공백기간만 1년이었어서 퇴사하기도 두렵지만 그래도 그만두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2 답변 홍군님이 2021-04-09 작성
일단 한달 다녀보고 결정해보는건어떤가요 ?근로계약서 늦게 작성 하는경우는 .... 금방 도망갈까봐임니다 ..근로계약서 작성하는순간 노동부에 바로 올라가서 , 작성하고 만약 작성자님이 금방그만둔다하면 사업주 로썬 서류처리등 엄청 복잡하게 얽히기시작해서입니다. 이런건 흔히 물류,재고관리쪽 에 많이 잇더라구요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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